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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LED 경관조명 김지수 대표/심상도 박사의 현장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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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양산뉴스

대신 LED 경관조명 김지수 대표/심상도 박사의 현장스토리텔링

화려한 경관조명을 전문으로 설치하는 업체인 [대신LED]를 소개하기로 한다. 양산시 크리스마스 트리, 봉축탑을 설치한 업체가 바로 [대신LED] 다, 삽량빛문화축전 때 야간 경관조명 나무존도 설치하였다. 또한 양산시 평생학습축제, 국화축제 때 다문화가정 결혼식장 설치 장식을 담당하였다. 한편 2019 비지니스센터 다락카페 기획 및 디자인도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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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교통섬 등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양산종합운동장 앞, 웅상지역 덕계동 지하차도 위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여 야간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시가지 야간경관 조명은 주요 도심에 시민들이 한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기원하며 연말분위기를 조성하고 반짝거리는 불빛을 이용한 시각적인 즐거움도 주고자 설치한 것이다 성탄절 무렵에는 양산시 교회연합회, 초파일 무렵에는 양산시 조계종 불교연합회, 통도사 주관으로 설치하고 있다.

화려한 경관조명을 전문으로 설치하는 업체인 "대신 LED"를 소개하기로 한다. 양산시 크리스마스 트리, 봉축탑을 설치한 업체가 바로 "대신 LED" 다.
 
삽량빛문화축전 때 야간 경관조명 나무존도 설치하였다. 또한 양산시 평생학습축제, 국화축제 때 다문화가정 결혼식장 설치 장식을 담당하였다. 한편 2019 비지니스센터 다락카페 기획 및 디자인도 담당하였다.

김지수 대표는 경관조명 전문가로 양산시와 타지역의 축제를 할 때 아름다운 조명, 포토존 설치로 축제를 빛내주고 있다.
 
 
대신 LED 전시장
 
 
 
 
LED를 이용하여 만들어지는 조명제품은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배경조명, 자동차조명, 일반조명, 경관조명, 건축조명, 환경의료조명 등 응용범위가 넓어서 2010년에는 12조, 2020년에는 200조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 이내에 백열등, 형광등 등이 전부 반도체 조명으로 교체하는 것이 정부 방침이다.
 
 
대신 LED 주소 :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오봉로 67, 가게에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수 대표 전화 010-3001-3041
 
 
장미꽃 조명
 
 

꽃이 핀 나무 조명
 
 
옥외 조명은 옥외에 설치하는 조명 설비로 안전 확보를 위한 환경 조명과 야간 경관을 연출하기 위한 경관 조명이 있다. 양산시는 2016년 태풍 ‘차바’ 피해로 인한 양산천 수해복구공사 시행으로 재가설된 지곡교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지곡교 경관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12월 2일 밝힌 바 있다.

공사비 5억 4천만 원을 투입하여 태극문양 게이트 조형구조물과 교량 외장판넬에 경관조명, 고보조명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전국의 3대사찰 중 으뜸인 불지종찰 통도사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경남의 촤초 3.1만세운동 발원지인 하북면 신평지역의 독랍 정신을 알리는 경관조명 디자인을 계획하고 있다.

양산시는 안전한 밤거리 조성을 위해 2019년에 6억원의 예산을 들여 중앙동 일원의 원도심을 중심으로 설치된 노후 보안등 757개소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하였다. 연말까지 추가로 보안등 338개소 및 가로등 210개소를 LED로 교체한다.

또한 양산시는 시정 홍보 및 범죄 예방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는 고보조명(로고젝터) 설치 사업 등의 야간조명 환경 개선 사업을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다.
 
 
김지수 대표는 장식 디자인 전문가로서 화훼공간장식기사 1급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부산시 사하구에 있는 한국평생교육원에서 플라워 관련 강좌를 개설하여 수강생을 지도하고 있다.
 

양산종합운동장 앞에 김지수 대표가 설치한 크리스마스 트리
 

 
웅상 덕계동 지하차도 위에 김지수 대표가 설치한 크리스마스 트리
 
 
 
화단이 설치되어 있어 야간 경관조명이 아름답다.
 
 
삽량빛문화축전 조명 나무존
 
 
양산시 평생학습박람회, 김지수 대표 사진제공
 
 
양산시 워터파크 국화축제 야외결혼식장 장식, 김지수 대표
 
 
 
 
원동매화축제 때 김지수 대표가 설치한 포토존
 
 
 
 
양산웅상회야제 때 김지수 댜표가 설치한 포토존
 
 

보성차밭축제, 김지수 대표 사진 제공

 
 
호포마을 도시재생사업, 김지수 대표 사진 제공
 
 
 
 
 
초파일 봉축탑, 김지수 대표 사진 제공
 
 
 
 
비지니스센터 다락 카페, 김지수 대표 디자인
 
 
● 양산시 경관조명

양산타워 경관조명

양산 신도시 지구에 조성한 자원회수시설 굴뚝에 전망대를 설치한 것으로 양산 지역의 명소이자 랜드마크이다. 2008년 2월에 준공하였으며, 전체 높이 160m로서 서울 남산타워(236.7m)와 대구 우방타워(202m) 다음으로 높다. 야간의 경관조명이 아름답다.

양산시는 12월부터 오초미세먼지 농도를 양산타워 LED등을 활용, 에어코리아 사이트(대기환경정보제공(환경부))와 실시간으로 연계해 농도별로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으로 표시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시의회 임시회에서 김효진 부의장의 5분발언에 따라 시민들이 멀리서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양산타워의 기존LED등을 활용해 프로그램 및 실시간 에어코리아 연동 등 시스템 개선을 통해 초미세먼지 농도를 색깔별로 표출해 시민에게 신뢰성 높은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영대교, 양산천 구름다리
 
 
 
 
 
에덴밸리 스키장
 
 
● 김해시 사례

가야 역사문화의 도시 김해! 공공디자인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연지교, 경원교, 봉황교를 중심으로 해반천 야간 경관사업을 실시하였다.

김해시는 시가지의 야간조명 조도가 전체적으로 낮아 어두우며, 주거지역은 가로등, 상업지역은 간판 및 쇼윈도 조명에 의존한 가로조명이 지배적이다. 특히 김해시의 야간경관은 자연적인 요소(산, 강 등)를 이용한 야경연출이 어렵고, 조형미가 높은 건축물, 구조물과 야경경관 아이스톱(eye stop) 및 가로별 특성있는 야간경관의 부재가 문제점으로 꼽힌다.

가야유적 연결로의 경우 계획에 의한 경관조명으로 야간경관이 양호하다. 가야문화 유적지를 중심으로 하는 역사문화지역과 인접한 신시가지의 현대적인 공간과의 조화를 위해 야간조명의 색상으로 차분하면서도 은은한 색을 사용하였다.

김해교 경관조형화 사업

김해교의 상징적 조형요소인 2개의 스틸 구조물에서 금색은 김수로왕, 옥색은 허왕후를 상징하고 있다. 디자인컨셉은 김해시의 역사적 이미지를 그대로 상징하고 있다. 가야 유물을 모티브로 한 교량의 난간, 가로등, 보도패턴, 교명주 등 상징조형물과 어우러져 김해교는 진입관문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김해 IC 조형물

김해는 가야시대에 철의 왕국으로 알본 등지에 수출하였다. 불과 빛의 도시 김해(金海 : 쇠의 바다)를 상징하는 조형물로 ‘불’은 가야의 밝은 지혜를 상징한다. 불을 사용해 문명의 상징으로 확립한 철의 왕국 가야를 의미한다. 빛은 가야 문화를 창조적으로 복원해 찬란한 가야문화의 전통을 계승하여 미래의 선진화된 김해를 연결한다.

김해시는 2000년 10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시디자인과를 설치하였다. 도시디자인사업의 체계적인 계획, 개발 및 관리의 필요성에 따라 2004년 9월 경관, 환경, 시각디자인 담당 전문가를 채용하였다. 체계적아고 짜임새 있는 경관형성을 위해 선진적인 행정체제를 구성하여 전국의 모범 사례가 되었다.

● 부산시 다대포 해변공원
 
 
 
 
 
●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수욕장 야간 조명

추암해수욕장의 촛대바위 일출은 전국에서 최고로 유명하여 애국가 일출장면에 자주 사용되고 있다. 추암촛대바위는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겨울에 가볼 만한 곳 10선에 드는 절경지다. 또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00선에도 들었다.
 
 
 
 
추암해수욕장에 설치된 출렁다리는 2019년 6월에 개통되었다. 길이 72m, 폭 2.5m 규모로 동해안 유일의 해상 출렁다리다. 촛대바위, 해암정 앞의 기암괴석과 동해바다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한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설치되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수교 등 대규모 교량 주탑에 주로 사용되는 고강도 철선 케이블을 주 케이블로 사용해 성인 672명이 동시에 통행이 가능 하도록 건설하였다. 초속 45m 규모의 태풍과 같은 강한 풍속과 6.0~6.3(내진 1등급)의 지진 등 자연재해에도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하게 설치하였다.
 
 
해암정은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둘러처져 있어 해금강으로 알려져 있다. 강원도 유형문화재 63GH로 지정이 되어있는 해암정은, 공민왕 10년인 1361년에 처음으로 지어졌으니 벌써 역사가 650년에 이른다.
 
 
해암정은 삼척 심씨의 시조인 심동로가 벼슬을 버리고 이곳에 내려와 여생을 보내기 위해 지은 정자이다. 심동로는 이곳에서 시를 짓고 후학들을 키우기 위해 이 정자를 지었다.
 
 
 
죽서루의 가객으로 이름 높았던 심동로는 고려 공민왕 원년(1352)에 통천군수를 지냈다. 본래 이름은 한(漢), 호는 신재(信齋)이며 검교(檢校)로 있던 심문수의 아들이었다. 심동로는 고려말 충혜왕3년(1342) 생진과에 차석으로 합격하여 직한림원사. 성균관학록이 되었으며, 1351년에는 내직으로 들어가 우정언이 되었다.
 
 
공민왕 10년(1361)에는 봉선대부 중서사인 지제고라는 높은 벼슬에 올랐으나 심동로는 연로하신 부모를 모시기 위해 지방수령으로 나가기를 원했을 정도로 효성이 지극하였다.
 
 
벼슬을 하면서 고려말의 어지러운 정사를 바로잡고자 했으나 여의치 않게 되자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내려갈 수 있게 해달라고 임금에게 간청했다.
 
 
공민왕은 여러 차례 그의 마음을 되돌리고자 했으나 의지가 워낙 굳어서 어쩔 수 없이 귀향을 허락하면서 그 뜻을 높이 사서 "노인이 동쪽으로 돌아간다" 는 뜻으로 동로(東老)라는 이름을 하사하였다. 이로부터 심한이란 이름 대신 심동로라고 부르게 되었다. 공민왕은 그를 진주군(眞珠君)으로 봉하고 삼척부를 식읍(食邑)으로 하사하였다.

● 강원도 평창군 백일홍 축제

천만송이 백일홍꽃을 테마로 아름다운 평창강과 어우러지는 추억과 낭만의 축제로 9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렸다. 다채로운 평창 토속먹거리와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청정 평창 특산물 판매장 및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까지 이른 가을 정취를 만끽할수 있는 최적의 축제다.
 
 
백일홍 축제의 LED 조명은 약간 흐린 날 오후에 불이 밝혀져 관광객들의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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