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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t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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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디저트 39 양산역점과 유진…

커피 디저트 39 양산역점과 유진숙 시인

3월 26일 저녁 6시에 양산스마트뉴스의 김영식 대표가 조국영 도자조형 대표에게 향토사위원장 위촉장을 민초식당에서 전달하였다. 양산스마트뉴스의 심상도 총괄운영위원장 및 재능기부발전위원장, 유진숙 문예위원장 강동환 기자위원장 등이 함께 참석하여 축하를 해주었다.문예위원장을 맡고있는 유진숙 시인이 민초에서 식사 후 좋은 커피숍이 있다고 소개를 하였다. 유진숙 시인은 다양한 문학활동을 하고 있다. 양산스마트뉴스에 매주 1회 시를 게재하여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유진숙 시인의 시집과 수상 경력은 다음과 같다.시집 :「 내 가슴에 머문 그대」, 「강아지풀」발간, 그 외 동인집 다수, 서울시 지하철 전국 시 공모 당선(2016), 부산청옥문학협회 '작가상' 수상(2017년), 제2회문학산책 전국문학현상 공모 '특별상' 수상(2019), 천성문인협회 '천성문학상' 대상(2019) 등을 수상한 인기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유진숙 시인은 그 커피숍에 가면 자신의 시가 많이 걸려있다고 얘기하였다. 몹시 궁금해졌다. 일행은 민초에서 저녁식사를 마치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커피 디저트 39 양산역점"으로 갔다. 최현아 대표 연락처 010-4804-6988, 055-388-5988 조국영 양산스마트뉴스 향토사 위원장 위촉장 전달 김정희 전 양산시의원이 운영하는 민초식당 양산스마트뉴스 김영식 대표와 도자조형 조국영 대표 커피숍 위치는 양산시 양산역7길 14 스타파크 1층이다. 모다아울렛 바로 앞이며, 단디병원도 바로 앞에 있으며, 골프존이 만든 골프연습장이 바로 옆에 있다. 단디병원 앞 디저트39 양산역점 경상남도 양산시 양산역7길 14 "커피 디저트 39 양산역점" 내부 최현아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최대표는 양산숲길보전회 김희숙 사무국장과 라이온스 클럽 활동을 같이 하고 있다고 하였다. 오른쪽부터 양산스마트뉴스 김영식 대표, 유진숙 시인, 최현아 대표, 조국영 도자조형 대표, 강동환 기자 최현아 대표와 유진숙 시인 메뉴판의 가격이 매우 착하다. 음료, 차 커피 종류, 아메리카노 2,900원, 아이스 커피 3,400원 26일, 27일은 비가 연속으로 내렸다. "커피 디저트 39 양산역점"을 방문하였다가 갑자기 비가 내려도 걱정이 없다. 고객을 위한 서비스로 우산을 빌려준다. 다양한 케잌 커피, 음료를 마시며 맛있는 빵을 곁들이면 금상첨화다. 생일 축하 초 "커피 디저트 39 양산역점" 내부는 모두 유진숙 시인의 시로 장식되어 있어 놀랐다.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진숙 시인의 시가 아주 돋보인다.유진숙 시인의 시집은 잘 팔린다고 한다. 보통 시인들의 시집은 펀매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현아 대표에게 시집을 증정했는데, "커피 디저트 39"에 어울리는 시를 골라 코팅 후 벽면을 멋지게 장식하였다고 한다. 커피숍에 어울리는 차 한잔이라는 시도 있다 유진숙 시인과 최현아 대표의 인연은 정말 특별한 경우다. 분위기와 어울리는 커피 관련 시도 있다. 유진숙 시인과 최현아 대표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고, 전생의 인연이 이어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잔달래꽃, 목련꽃, 갸나리꽃, 벚꽃이 피는요즘 어울리는 시다. "커피 디저트 39 양산역점" 내부를 온통 유진숙 시인의 아름다운 시로 도배한 것을 보고 놀랐다. 최현아 대표는 유진숙 시인의 열렬한 팬임에 틀림이 없다.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궁금하여 질문을 하였다. 시낭송을 인연으로 만나게 돠었다고 한다. 열혈 팬이 있는 유진숙 시인은 행복한 시인임에 틀림없다. 서울 지하철 역에 시가 걸리는 영광은 아무나 누릴 수 없다.유진숙 시인은 양산스마트뉴스의 독자를 위해 매주 1회 시를 게재하는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항상 시와 함께 적당한 사진도 곁들여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센스를 발휘하고 있다.자! 그윽한 커피 향을 느끼며 유진숙 시인의 아름다운 시를 감상하러 "커피 디저트 39 양산역점으로 고고 씽!!!양산숲길보전회 회장,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스마트뉴스 총괄운영위원장 재능기부발전위원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양산의 관광문화 발전을 위한 개발…

한반도 남부의 철광은 대부분 동남부에 집중되어 있는데 물금철광산은 강원도 양양의 철광산에 이어 전국 2위 규모였으며, 채굴한 철광석은 대부분 일본으로 수출하였다. 대표적인 철광산이 분포한 지역이 울산, 물금, 김해로 철의 왕국이었던 가야시대 철의 생산지였던 물금철광산은 역사적 의의를 갖고 있다. 원동면 화제리, 물금, 오봉산이 철기문화의 왕국인 가야, 신라, 조선시대의 철 생산지로 추정되고 있으며, 실제 제철 유적도 발굴된 바 있다.

양산의 관광문화 발전을 위한 개발 방안/심상도 박사 토론 및 현장 스토리텔링

양산의 관광문화 발전을 위한 개발 방안/심상도 박사 토론 및 현장 스토리텔링 ● 주최 : 가야일보, 양산일보, 양산신문● 주관 : 남동전력기획연구원, 가야문화정책연구원, 민부정책연구원● 1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J컨벤션웨딩홀&뷔페에서 "동남권 협력을 통한 양산지역 발전 방안"에 관한 토론회가 있었다. 다음은 토론자로 참가한 필자의 발표 요지다.● 주제발표 : 정책기획 양삼운 남동전략기획연구원장, 행정의회 박재우 양산시의회 의원, 사회문화 허문화 김해양산환경련 전 공동의장● 지정토론 : 정책기획 허철행 영산대학교 공학인재부장, 사회문화 심상도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양산의 관광문화 발전을 위한 개발 방안● 토론자 :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1. 물금 철광산 개발1980년대까지 철광석을 활발하게 생산하다가 1991년에 폐광된 물금 철광산은 현재 물금개발(주)에서 레미콘 사업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안영근 대표는 물금광산이 한창때인 시절부터 이곳에 몸담아 왔다고 한다. 안 대표는 물금 철광산이 관광지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하였다. 철광석은 자석이 붙는 자철광이 대부분이며, 암석 지질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곳으로 잘 꾸미면 충분한 관광자원의 가치가 있다고 하였다. 물금철광산은 500m 깊이에 길이 500m~2km 길이의 갱도가 9개, 총길이는 18km 정도 된다고 한다. 안대표에 의하면 갱도 입구가 두 개인데, 50m쯤 들어가면 광장 같은 넓은 공간도 있다고 한다. 수직으로 파 내려간 곳에는 철탑이 서 있다고 한다. 광차를 끌어올리던 권양기도 임경대 주차장에서 보면 남아 있다.한반도 남부의 철광은 대부분 동남부에 집중되어 있는데 물금철광산은 강원도 양양의 철광산에 이어 전국 2위 규모였으며, 채굴한 철광석은 대부분 일본으로 수출하였다. 대표적인 철광산이 분포한 지역이 울산, 물금, 김해로 철의 왕국이었던 가야시대 철의 생산지였던 물금철광산은 역사적 의의를 갖고 있다. 원동면 화제리, 물금, 오봉산이 철기문화의 왕국인 가야, 신라, 조선시대의 철 생산지로 추정되고 있으며, 실제 제철 유적도 발굴된 바 있다. 가야문화가 문재인 대통령의 관심 표명으로 역사의 재조명을 받고 있다. 이 기회에 물금철광산의 관광자원화 방안을 강구해야 하겠다. 갱도를 정비해 관광동굴, 제철 전시관 등을 조성하여 관광자원화 해야 하겠다. 양산시 문화관광과에서 물금철광산의 관광동굴 사업화를 위해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에 신청하였다가 떨어진 바 있다. 물금철광산을 본격 개발하려면 물금개발이 소유한 철광산 관련 부지를 양산시가 매입해야만 가능하다. 물금레미콘의 안영근 대표는 양산시에서 적절한 조건을 제시한다면 매각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물금철광산을 관광동굴로 개발하는데 있어서 주요 벤치마킹 대상은 광명동굴을 들 수 있다.경기도 광명동굴은 일제강점기인 1912년 광산으로 개발된 광명동굴은 1972년 폐광이 된 뒤 40년간 방치되었다. 새우젓 창고로 쓰이던 폐광이 한국을 넘어 글로벌 관광지로 우뚝 섰다. 광명동굴이 지난 2015년 4월 4일 유료화 개장 이후 4년여 만에 유료누적 입장객 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2011년 광명시가 매입해 동굴테마파크로 다시 개장하였다. 광명동굴은 갱도 면적이 34만 2,797㎡에 달할 만큼 규모가 크다. 처음에는 무료로 개방하다 유료로 전환했고 그 뒤 1년 동안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해 크게 성공하였다.가야금 병창 식전행사 공연 광명시에 있는 광명동굴은 광명 8경을 넘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 광명시에서 선정한 ‘광명 8경’에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7년, 2019년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을 선정했는데, 광명동굴이 포함되었다. 한국관광 100선은 2년에 한 번씩 지역의 대표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알리는 사업으로 지난 2013년에 처음으로 도입됐다.광명동굴은 2018년 유료관광객 116만여 명 유치, 세외수입 112억 원, 403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광명시의 브랜드 가치와 광명시민의 자부심을 높였다.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창업 푸드트럭 10대를 운영하고 있다. 광명시는 2017년부터 동굴에서 지역농가와 수도권의 소비자를 연결하는 팔도 농특산물 상생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도농상생 발전에 도움을 주고 관람객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양삼운 가야일보 대표 및 남동전략기획연구원 원장 지난 12월 13~15일까지 3일간 동굴내 라스코 전시관에서 ‘2019년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5회째의 와인축제는 한국 와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됐다. 광명동굴은 와인 저장에 알맞은 온도 유지와 함께 자연의 와인 저장고로 불리며, 한국 와인 유통의 주요 플랫폼으로 평가 받고 있다.윤규현 양산신문 대표 개회 선언 양산의 물금 철광산은 가야시대부터 최근 1991년까지 철을 생산했던 광산으로 현재는 물금레미콘 공장이 있어 접근할 수 없다. 정부의 가야사 발굴 복원과 연계하여 공모사업으로 국도비를 유치하여 물금 철광산을 광명동굴처럼 관광자원으로 개발해야 하겠다.박재우 시의원 2. 임경대 주변의 관광종합개발과 스토리텔링양산팔경인 임경대 주변을 종합관광단지로 정비 개발하면 외지관광객을 많이 유치할 수 있다. 물금신도시에서 임경대를 거쳐 원동면 화제리로 가는 1022번 지방도로는 낙동강 교량 설치가 완료되면 앞으로 주요 교통로로 이용될 전망이다. 국지도 60호선 토교마을 근처의 낙동강 교량은 2022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므로 임경대 주변의 교통량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1022번 도로의 직선화와 4차선 확장, 터널 개설 등이 필요하다. 임경대는 신라시대 최치원 선생과 관련된 역사 유적지인데, 스토리텔링이 요구된다. 오봉산 둘레길도 물금 신도시 쪽은 기존의 명칭을 그대로 쓰고, 낙동강과 임경대를 조망할 수 있는 둘레길은 '최치원 길'이라고 명명하면 관광객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임경대 입구 시비 공원에서 임경대 주인공이자 양산팔경을 탄생시킨 역사적 인물인 최치원 선생의 시비가 다른 후세의 유명하지 않은 인사의 시비보다 터무니없이 작은 것도 문제다. 최치원 선생 시비는 크기가 작고 아담한데, 제일 큰 돌로 교체하여 잘 보이는 입구에 세워야 하며. 시비 공원에 최치원 선생의 동상 설치도 고려해야 하겠다. 임경대로 들어가는 입구 왼쪽 편에 구 임경사 유적지, 여강 이씨 이연상 군수 묘소(대사헌 역임)가 있고, 대나무 숲이 있다. 이곳에도 데크 로드를 설치하여 임경대로 연결하면 단거리 둘레길을 만들 수 있다. 옛 임경사 유적지와 양산군수 묘소 설명하는 안내판도 세워야 한다.임경대에서 용화사 방향 데크로드를 따라 내려가면 암반으로 된 계곡이 있다. 이곳으로 낙동강 물을 끌어 올려 인공폭포를 만들고 출렁다리도 설치하면 좋을 것이다. 용화사 방향으로 가는 송전탑 근처에 낙동강을 바라보는 조망이 아주 기가 막힌 곳이 있다. 이곳에 전망대인 스카이워크를 설치하기에 적합하다. 충북 단양의 만천하스카이워크를 벤치마킹하면 된다.방청객으로 참석한 물금신도시 지역주민 및 토지주협회 회원 용화사를 거쳐 황산베랑길 자전거도로 옆에는 원래의 황산 잔도가 남아 있다. 황산잔도를 복원하여 황산베랑길과 임경대를 연결하는 데크 로드를 설치하면 순환형의 둘레길이 조성되어 관광객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재의 데크로드는 급경사로 이용하는 관광객이 거의 없다. 경부선 철도 밑의 수로 및 통행로를 활용하면 둘레길이 연결된다.출렁다리가 관광객 유치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어 전국의 지자체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산시도 빨리 벤치마킹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잘 만든 출렁다리가 전국에서 수백만 명의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양산에도 검토해보면 출렁다리를 건설할 후보지가 여러 군데 있을 것이다. 추천할만한 곳은 임경대와 오봉산을 들 수 있다.경기도 파주시 감악산에 전국에서 가장 긴 산악 다리인 `운계출렁다리`는 파주시는 양주시와 연천군 등 3개 시군의 지역발전 상생프로젝트인 감악산 힐링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되어 2016년 10월 22일 단풍축제 때 개통했다.물금신도시 토지주협회 회장이 상가 미분양과 공동화 현상에 관련된 질의를 하고 있다. 감악산 출렁다리는 사업비 28억 원을 들여 적성면 설마리 감악산 운계 폭포에 길이 150m, 폭 1.5m 규모로 조성됐다. 원주시장에서 파주시 감악산 출렁다리의 관광객 유치효과를 벤치마킹하여 소금산출렁다리를 만들어 대히트를 쳤다.임경대와 오봉산을 연결하고 낙동강 건너편 김해 상동지역을 연결하는 케이블카를 설치하면 관광 명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바다 위를 지나가는 해상 케이블카가 각지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데, 낙동강 케이블카 역시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물금 신도시 토지주협회 박영수 회장 3. 황산공원의 개발낙동강변의 황산공원이 경남도 제2호 지방정원으로 선정되었다. 하동군 악양동정호정원에 이어 경남도 2호 지방정원이다. 황산공원은 낙동강 둔치 187만여㎡에 조성된 전국 최대의 수변공원으로, 지금까지 300억 원이 넘게 투자됐다. 공원에는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낙동강 자전거길, 파크골프장과 야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 5만㎡ 규모의 황산 숲, 가족형 미니기차, 산책로, 낙동강 뱃길(을숙도~물금읍) 선착장, 갈대숲, 꽃길 등이 조성돼 있다.양산시는 오는 2021년까지 국비 30억 원을 포함해 60억 원을 들여 전국 최대 규모의 수변공원인 황산공원 내 18만㎡ 부지에 지방정원을 조성한다. 지방정원 위치는 중앙고속도로지선 낙동강대교 옆에 있어 소음공해가 심하다. 특히 마음정원은 자동차가 달리는 소리가 요란하여 힐링을 할 수 없다. 낙동강대교 방음벽 설치, 소음차단 녹지조성 등이 필요하다.황산공원에 울산 태화강 십리대밭과 같은 대나무 숲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양산시립박물관에 의하면 서울대 규장각 내 한국학연구원이 소장 중인 조선 영남역지(1871년) 중 황산역도에 낙동강과 양산천 범람을 막기 위한 12㎞(30리) 규모의 두 갈래 대숲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바 있었다. 대밭 조성은 유적복원 차원에서도 필요한 실정이다. 황산공원에 대숲을 조성하고, 다양한 꽃단지를 조성하여 무료로 개방할 것이 아니라 경기도 양주시 나리공원처럼 입장료를 징수하는 것을 고려할 필요도 있다.황산공원과 연계하여 물금읍 동부마을과 서부마을에 계획되어 있는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여 이곳을 해운대 달맞이 고개처럼 명소를 만들면 좋을 것이다. 이곳 주민들은 물금신도시에 비해 낙후되어 있어 개발을 절실하게 원하고 있다. 1022호선 도로변에 임경대로 가는 산책로도 개설하면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양산숲길보전회의 신기산성 답사 제…

가야사는 경남북을 중심으로 관심을 갖다가 근래에 순천, 남원, 장수 등 호남 동부지역에서도 가야계의 유적과 유물들이 발견됨에 따라 호남의 시군까지 가세했다. 부산시와 경상북도 역시 이러한 흐름에 편승하고 있다.

양산숲길보전회의 신기산성 답사 제1탄/심상도 박사 스토리텔링

양산숲길보전회에서는 12월 22일 오전 8시 30분 양산종합운동장에 집결하여 답사를 시작하였다. 회원들 차에 분승하여 시립박물관 주차장에 도착하여 인원 파악하고 찬조한 먹거리와 물품을 나눠주었다. 양산시립박물관 직원이 나와서 행사가 있으니 차를 옮겨달라고 요청하여 주변 골목에 대고 다시 모여서 답사를 시작하였다. 북정고분군, 신기산성 녹차길을 지나 신기동 고분군으로 향했다.북정동 고분 ● 가야사 과잉 관심과 발굴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가야사 복원 의지를 표명하고 가야 문화권 조사, 연구 및 정비사업이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선정되면서 지방자치단체들의 가야사 개발에 대한 계획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신기동 고분 무려 20개의 시군이 가야사 개발 및 복원에 뛰어들었다. 가야사는 경남북을 중심으로 관심을 갖다가 근래에 순천, 남원, 장수 등 호남 동부지역에서도 가야계의 유적과 유물들이 발견됨에 따라 호남의 시군까지 가세했다. 부산시와 경상북도 역시 이러한 흐름에 편승하고 있다.부킹노래방의 이은정 이사가 계란 50개, 하둘남 부회장이 오이, 아다겸 회원이 샹수 3박스를 협찬하였다. 감사드린다. 모세스 이대섭 대표가 협찬한 울금 막걸리, 조주원 회원이 협찬한 떡, 지난 달 우불신사, 우불사, 우불산성, 관음정사 답사 때는 김근해 회원이 떡을 협찬하였다. 감사드린다. 이기천 이사가 과자를 협찬하였다. "착한삼촌네청과야채" 가게를 운영하는 허수 이사가 귤 2박스, 바나나 1박스를 협찬하였다. 두 분께 감사드리는 바이다. "착한삼촌네청과야채" 가게 연럭처 010-5653-2879, 전화하여 주문하면 배달해준다. 허수 허길 형제가 운영하는 "착한삼촌네청과야채" 가게는 평소에 사회복지 시설에 과일, 야채 등을 기부하는 천사다. "착한삼촌네청과야채" 가게에서 8월 13일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지혜)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과 36상자를 비롯한 여러 과일과 채소를 후원했다.양산시노인복자관, 양산시장애인복지관. 무궁애학원 , 부산시 공창복지관 등 여러 곳의 어려운 이웃에게 과일과 채소를 기부하였다.가게에는 심상도 회장이 짝은 사진 액자가 걸려있다. 김미성, 최원찬 부부가 운영하는 하이얀 인쇄에서 물티슈, 둘레길 달력 100부를 협찬하였다. 달력의 앞뒷장에 전국의 둘레길, 올레길 사진이 들어있다. 부부는 다양한 사회복지단체를 위해 사진촬영 봉사를 하고 있다.통도사 지비원 장수사진 촬영 봉사, 양산시 노인복지관 장수사진 촬영봉사, 양산시 장애인복지관 행사 촬영봉사, 양산푸른장애인 평생학교 인생샷 촬영봉사, 양산시 농아인협회 수어바다 공연행사 촬영봉사.김미성 최원찬 부부는 사진작가로서 전국의 오지를 다니며 작품사진을 찍고, 독특한 개성있는 창작사진을 만들어 사진전시회도 매년 개최하고 있다.양산숲길보전회 회원들도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기를 당부하는 바이다. 돈 많고 시간 많은 사람들이 봉사를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남을 위해 베풀고 나누는 사람들은 마음씨가 착하고 소박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술먹고 남의 험담하지 말고 베푸는 삶 속으로 들어가면 보람찬 인생을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다.하이얀인쇄는 양산에서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첨단 인쇄기를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광고 전단지, 각종 인쇄물을 멋지게 제작해주고 있다. 연락처 010-9326-7561 김미성 사진작가로서 특성을 살려 양산숲길보전회 회원들을 위해 전국의 아름다운 둘레길 사진을 넣어 탁상용 달력을 제작하여 협찬하였다. 깊은 감사를 드린다. 영남삿갓 이시알 시인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예산을 확보하고 관광사업을 개발할 목적으로 무분별하게 가야사 조사·발굴에 뛰어들 경우 오히려 가야 문화재를 훼손하거나 역사를 왜곡할 우려가 크다는 점이다.조선일보에 의하면 신라·와 가야사 연구자인 주보돈(66) 경북대 명예교수는 계간 '역사비평' 최근호에 '가야와 무관한 지자체까지 모두 45곳이 정부 지원을 얻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며 과잉 관심을 경계했다.각 지역의 가야사 전문 교수와 연구자까지 나서 예산확보에 혈안이 된 지자체 단체장의 구미에 맞추려고 해 심각한 수준의 역사 왜곡으로 나아갈 소지가 크다고 주교수는 비판을 가했다. 2년여간 진행된 가야사 광풍(狂風)을 되짚어본 주보돈 교수는 막대한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가야사 복원이 단순한 토목 사업으로 흐르고 있는 점에 일침을 가했다. 주 교수는 한국고대사학회장과 한국목간학회장을 지낸 가야사 연구의 전문가이자 권위자이다. 가야사 전반의 복원에 최초로 관심을 표명한 문재인 대통령 덕분에 중앙 정부 예산을 노리고 각 지자체가 가야사를 발굴에 참여하고 있다. 2017년 100대 국정 과제 선정 무렵 관심을 갖고 참여한 지자체가 25개였는데, 2019년 들어서 배 가까이 늘어난 45개 자자체가 가담하고 있다.가야사 연구자들까지 나서 역사 왜곡을 일삼아 '전북 가야' '장수 가야'처럼 당시 쓰지도 않았을 개념을 동원해 가야와의 인연을 내세우는 지자체가 등장하여 문제다.김대중 정부 때 1,290억 원을 들여 가야사 복원을 진행했는데, 당시 김대중 대통령, 김종필 총리가 연고가 있는 김해에만 집중함으로써 다른 지역이 소외되어 문제가 된 바 있었다. 2019년 11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가야문화권 포럼에서 지자체가 요구하는 사업비가 3조~4조 원 규모에 달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017년 8월 조선일보가 확인한 경남북, 부산, 전북 등 4개 지자체가 추진 중인 가야사 예산은 2조 9,681억 원이었다고 한다.● 양산시의 가야사 발굴문재인 정부에서 잊혀진 왕국 가야사에 대한 연구와 유적발굴에 관심을 갖고 국비를 대대적으로 투입하는 것은 양산시로 볼 때는 실로 다행한 일이다. 가야와 연관성이 떨어지는 지자체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달려들고 있는 상황에서 일찍부터 가야 세력권에 포함되어 있었던 양산시는 당당하게 국비를 신청하고 연구를 할 수 있게 되었다.북정동 고분 문재인 대통령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가야문화권 정비사업에 양산시도 보조를 맞추며 연구에 착수하였다.양산시는 가야문화권으로 추정되는 북정고분군, 신기동 고분군 중부동 고분군, 신기리 산성 등 4곳을 중점 발굴, 복원 정비하기 위해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에 의뢰하였다. 2018년 10월말부터 북정리 고분군 9호분에 대한 발굴조사에 들어가 12월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진행하였다. 고분의 내외부 구조와 부부총과의 관계 등을 조사해 5~6세기 양산지역 고분의 성격을 규명할계획이다.고대 양산의 역사적 배경은 초기에는 가야의 영향을 받았으며, 후기에는 신라의 영형권에 포함되었다고 볼 수 있다. 양산의 지명에도 가야와 연관된 것들이 있다. 원동면 용당리의 가야진사, 향교마을을 국계라 불러 양산천을 경계로 가야와 신라가 국경선을 이룬 것, 물금의 지명 유래 등에서 가야의 흔적을 찾울 수 있다.물금리는 본래 물고미(勿古味)라고도 불렀던 곳으로 옛부터 낙동강(洛東江)을 건너는 나루터가 있어 물금진(勿禁津)으로 알려졌던 곳이다. 물금이라는 이름은 옛날 신라와 가락국(김해)이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국경을 접할 때 두나라의 관리들이 상주하면서 왕래하는 사람과 물품을 조사, 검문하던 곳이었다.김미향 회원이 매달 만들어 오는 부침개 맛이 뛰어나다. 감사드린다.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의 팬들을 위한 즉석 시 서비스는 차가운 겨울 날씨 속에서도 변함없이 진행되고 있다. 관리들의 검색이 심하여강을 건너는 두 나라 사람들이 매우 불편한 까닭에 불만이 많았으므로 양국 대표가 모여서 의논하기를 이 지역만은 서로 '금하지 말자'는 합의를 하였다고 한다. 그 뒤부터 이곳은서로 금하지 않고 자유롭게 왕래하도록 하였으므로 물금(勿禁)'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북정동 고분군 중 가장 큰 부부총에서 가야 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 신라의 영향을 받은 유물이 동시에 발굴되어 양산의 가야문화권 실체의 일부가 드러난 바 있다. 안타깝게도 북정동 고분군의 부부총은 일제 총독부가 강제로 발굴하여 출토된 귀중한 유물은 일본으로 반출되어 도쿄박물관에 있다. 일본이 주장하는 임나일본부의 유물을 확보하기 위한 발굴이었지만 성과는 없었다. 오히려 우리 고유의 찬란한 문화재가 출토되어 총독부의 역사왜곡 시도는 수포로 돌아갔다. 양산시는 중부동 고분과 신기리 산성에 대해서도 종합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하면서 복원과 정비를 위한 계획에 착수하였다. 양산시는 2018년 말까지 가야권 유적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비계획을 마련해 국비를 신청하기로 결정하였다. 2019년 2월부터 추가 발굴과 부지 매입 등에 돌입하여 2024년까지 사업을 모두 완료할 방침울 추진 중이다.동아대헉교 박물관에서 1990년 양산 북정 고분군 부부총을 발굴 조사한 바 있다. 이 조사에서 전반기 석곽묘와 후반기 석실분 등 가야 시대 고분과 연관되는 유적이 나타나고, 가야와 신라 유물이 동시에 출토되어 관심을 끌었다. 이런 상황으로 유추해볼 때 북정동 고분군의 부부총이 조성된 5~6세기 이전에는 양산이 가야의 세력권에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점차적으로 양산에 신라의 세력이 확장하면서 과도기에는 가야와 신라 양쪽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양산숲길보전회에서 이번에 답사하는 북정동 고분군, 신기동 고분군, 신기산성이 양산의 가야와 신라 세력이 독자적으로 형성되거나 충돌하면서 접점을 이루고 과도기를 거쳤음울 파악할 수 있다.● 가야 유적 세계문화유산 등재 준비가야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가야고분군 7개소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국내외 등재절차가 진행 중에 있다. 장기적으로 2022년 UNESCO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등록 대상 가야고분군 7개소는 경북의 고령군 지산동고분군, 경남 합천군 옥전고분군, 김해시 대성동, 함안군 말이산, 고성군 송학동, 창녕군 교동·송현동, 전북(남원군 유곡리, 두락리 고분군 등이다.7개 가야고분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관련 10개 지자체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 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 가야고분군에 대한 국내외 등재절차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이들 지자체는 2022년 UNESCO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공동 추진단은 각 군청에서 출자하여 홍보 용역을 주어 국민들에게 알리며, 등재를 대비하고 있다.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라북도에 나뉘어 자리 잡고 있는 7개의 가야고분군을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영호남 지자체가 똘똘 뭉쳤다.가야고분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온 힘을 쏟아 협력하겠다는 지방자치단체는 경남도, 경북도, 전북도 등 광역자치단체 3곳과 김해시,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합천군, 고령군, 남원시 등 기초자치단체 7곳으로 총 10곳이다.2019년 7월에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추진단에 경남도가 경남발전연구원 조사연구위원을 파견해 학술연구를 총괄하도록 했다.가야고분군이 소재한 10개 지자체는 2018년 8월 협약을 맺고 인력과 재원을 공동으로 지원해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추진단'을 구성했다. 추진단은 수차례 전문가 토론과 자문, 문헌 자료 조사 등을 거쳐 7개 고분군이 고대 동북아 국가발전 과정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유산으로 완전성과 진정성이 있다는 내용을 보강해 지난 4월 세계유산 등재 신청 후보로 선정되는 쾌거가 있었다.

대신 LED 경관조명 김지수 대표…

화려한 경관조명을 전문으로 설치하는 업체인 [대신LED]를 소개하기로 한다. 양산시 크리스마스 트리, 봉축탑을 설치한 업체가 바로 [대신LED] 다, 삽량빛문화축전 때 야간 경관조명 나무존도 설치하였다. 또한 양산시 평생학습축제, 국화축제 때 다문화가정 결혼식장 설치 장식을 담당하였다. 한편 2019 비지니스센터 다락카페 기획 및 디자인도 담당하였다.

대신 LED 경관조명 김지수 대표/심상도 박사의 현장스토리텔링

양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교통섬 등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양산종합운동장 앞, 웅상지역 덕계동 지하차도 위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여 야간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시가지 야간경관 조명은 주요 도심에 시민들이 한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기원하며 연말분위기를 조성하고 반짝거리는 불빛을 이용한 시각적인 즐거움도 주고자 설치한 것이다 성탄절 무렵에는 양산시 교회연합회, 초파일 무렵에는 양산시 조계종 불교연합회, 통도사 주관으로 설치하고 있다.화려한 경관조명을 전문으로 설치하는 업체인 "대신 LED"를 소개하기로 한다. 양산시 크리스마스 트리, 봉축탑을 설치한 업체가 바로 "대신 LED" 다. 삽량빛문화축전 때 야간 경관조명 나무존도 설치하였다. 또한 양산시 평생학습축제, 국화축제 때 다문화가정 결혼식장 설치 장식을 담당하였다. 한편 2019 비지니스센터 다락카페 기획 및 디자인도 담당하였다.김지수 대표는 경관조명 전문가로 양산시와 타지역의 축제를 할 때 아름다운 조명, 포토존 설치로 축제를 빛내주고 있다. 대신 LED 전시장 LED를 이용하여 만들어지는 조명제품은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배경조명, 자동차조명, 일반조명, 경관조명, 건축조명, 환경의료조명 등 응용범위가 넓어서 2010년에는 12조, 2020년에는 200조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 이내에 백열등, 형광등 등이 전부 반도체 조명으로 교체하는 것이 정부 방침이다. 대신 LED 주소 :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오봉로 67, 가게에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김지수 대표 전화 010-3001-3041 장미꽃 조명 꽃이 핀 나무 조명 옥외 조명은 옥외에 설치하는 조명 설비로 안전 확보를 위한 환경 조명과 야간 경관을 연출하기 위한 경관 조명이 있다. 양산시는 2016년 태풍 ‘차바’ 피해로 인한 양산천 수해복구공사 시행으로 재가설된 지곡교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지곡교 경관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12월 2일 밝힌 바 있다.공사비 5억 4천만 원을 투입하여 태극문양 게이트 조형구조물과 교량 외장판넬에 경관조명, 고보조명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전국의 3대사찰 중 으뜸인 불지종찰 통도사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경남의 촤초 3.1만세운동 발원지인 하북면 신평지역의 독랍 정신을 알리는 경관조명 디자인을 계획하고 있다. 양산시는 안전한 밤거리 조성을 위해 2019년에 6억원의 예산을 들여 중앙동 일원의 원도심을 중심으로 설치된 노후 보안등 757개소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하였다. 연말까지 추가로 보안등 338개소 및 가로등 210개소를 LED로 교체한다.또한 양산시는 시정 홍보 및 범죄 예방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는 고보조명(로고젝터) 설치 사업 등의 야간조명 환경 개선 사업을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다. 김지수 대표는 장식 디자인 전문가로서 화훼공간장식기사 1급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부산시 사하구에 있는 한국평생교육원에서 플라워 관련 강좌를 개설하여 수강생을 지도하고 있다. 양산종합운동장 앞에 김지수 대표가 설치한 크리스마스 트리 웅상 덕계동 지하차도 위에 김지수 대표가 설치한 크리스마스 트리 화단이 설치되어 있어 야간 경관조명이 아름답다. 삽량빛문화축전 조명 나무존 양산시 평생학습박람회, 김지수 대표 사진제공 양산시 워터파크 국화축제 야외결혼식장 장식, 김지수 대표 원동매화축제 때 김지수 대표가 설치한 포토존 양산웅상회야제 때 김지수 댜표가 설치한 포토존 보성차밭축제, 김지수 대표 사진 제공 호포마을 도시재생사업, 김지수 대표 사진 제공 초파일 봉축탑, 김지수 대표 사진 제공 비지니스센터 다락 카페, 김지수 대표 디자인 ● 양산시 경관조명양산타워 경관조명양산 신도시 지구에 조성한 자원회수시설 굴뚝에 전망대를 설치한 것으로 양산 지역의 명소이자 랜드마크이다. 2008년 2월에 준공하였으며, 전체 높이 160m로서 서울 남산타워(236.7m)와 대구 우방타워(202m) 다음으로 높다. 야간의 경관조명이 아름답다.양산시는 12월부터 오초미세먼지 농도를 양산타워 LED등을 활용, 에어코리아 사이트(대기환경정보제공(환경부))와 실시간으로 연계해 농도별로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으로 표시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이 사업은 지난 3월 시의회 임시회에서 김효진 부의장의 5분발언에 따라 시민들이 멀리서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양산타워의 기존LED등을 활용해 프로그램 및 실시간 에어코리아 연동 등 시스템 개선을 통해 초미세먼지 농도를 색깔별로 표출해 시민에게 신뢰성 높은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영대교, 양산천 구름다리 에덴밸리 스키장 ● 김해시 사례가야 역사문화의 도시 김해! 공공디자인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연지교, 경원교, 봉황교를 중심으로 해반천 야간 경관사업을 실시하였다.김해시는 시가지의 야간조명 조도가 전체적으로 낮아 어두우며, 주거지역은 가로등, 상업지역은 간판 및 쇼윈도 조명에 의존한 가로조명이 지배적이다. 특히 김해시의 야간경관은 자연적인 요소(산, 강 등)를 이용한 야경연출이 어렵고, 조형미가 높은 건축물, 구조물과 야경경관 아이스톱(eye stop) 및 가로별 특성있는 야간경관의 부재가 문제점으로 꼽힌다.가야유적 연결로의 경우 계획에 의한 경관조명으로 야간경관이 양호하다. 가야문화 유적지를 중심으로 하는 역사문화지역과 인접한 신시가지의 현대적인 공간과의 조화를 위해 야간조명의 색상으로 차분하면서도 은은한 색을 사용하였다.김해교 경관조형화 사업김해교의 상징적 조형요소인 2개의 스틸 구조물에서 금색은 김수로왕, 옥색은 허왕후를 상징하고 있다. 디자인컨셉은 김해시의 역사적 이미지를 그대로 상징하고 있다. 가야 유물을 모티브로 한 교량의 난간, 가로등, 보도패턴, 교명주 등 상징조형물과 어우러져 김해교는 진입관문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서김해 IC 조형물김해는 가야시대에 철의 왕국으로 알본 등지에 수출하였다. 불과 빛의 도시 김해(金海 : 쇠의 바다)를 상징하는 조형물로 ‘불’은 가야의 밝은 지혜를 상징한다. 불을 사용해 문명의 상징으로 확립한 철의 왕국 가야를 의미한다. 빛은 가야 문화를 창조적으로 복원해 찬란한 가야문화의 전통을 계승하여 미래의 선진화된 김해를 연결한다.김해시는 2000년 10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시디자인과를 설치하였다. 도시디자인사업의 체계적인 계획, 개발 및 관리의 필요성에 따라 2004년 9월 경관, 환경, 시각디자인 담당 전문가를 채용하였다. 체계적아고 짜임새 있는 경관형성을 위해 선진적인 행정체제를 구성하여 전국의 모범 사례가 되었다.● 부산시 다대포 해변공원 ●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수욕장 야간 조명추암해수욕장의 촛대바위 일출은 전국에서 최고로 유명하여 애국가 일출장면에 자주 사용되고 있다. 추암촛대바위는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겨울에 가볼 만한 곳 10선에 드는 절경지다. 또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00선에도 들었다. 추암해수욕장에 설치된 출렁다리는 2019년 6월에 개통되었다. 길이 72m, 폭 2.5m 규모로 동해안 유일의 해상 출렁다리다. 촛대바위, 해암정 앞의 기암괴석과 동해바다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한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설치되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수교 등 대규모 교량 주탑에 주로 사용되는 고강도 철선 케이블을 주 케이블로 사용해 성인 672명이 동시에 통행이 가능 하도록 건설하였다. 초속 45m 규모의 태풍과 같은 강한 풍속과 6.0~6.3(내진 1등급)의 지진 등 자연재해에도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하게 설치하였다. 해암정은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둘러처져 있어 해금강으로 알려져 있다. 강원도 유형문화재 63GH로 지정이 되어있는 해암정은, 공민왕 10년인 1361년에 처음으로 지어졌으니 벌써 역사가 650년에 이른다. 해암정은 삼척 심씨의 시조인 심동로가 벼슬을 버리고 이곳에 내려와 여생을 보내기 위해 지은 정자이다. 심동로는 이곳에서 시를 짓고 후학들을 키우기 위해 이 정자를 지었다. 죽서루의 가객으로 이름 높았던 심동로는 고려 공민왕 원년(1352)에 통천군수를 지냈다. 본래 이름은 한(漢), 호는 신재(信齋)이며 검교(檢校)로 있던 심문수의 아들이었다. 심동로는 고려말 충혜왕3년(1342) 생진과에 차석으로 합격하여 직한림원사. 성균관학록이 되었으며, 1351년에는 내직으로 들어가 우정언이 되었다. 공민왕 10년(1361)에는 봉선대부 중서사인 지제고라는 높은 벼슬에 올랐으나 심동로는 연로하신 부모를 모시기 위해 지방수령으로 나가기를 원했을 정도로 효성이 지극하였다. 벼슬을 하면서 고려말의 어지러운 정사를 바로잡고자 했으나 여의치 않게 되자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내려갈 수 있게 해달라고 임금에게 간청했다. 공민왕은 여러 차례 그의 마음을 되돌리고자 했으나 의지가 워낙 굳어서 어쩔 수 없이 귀향을 허락하면서 그 뜻을 높이 사서 "노인이 동쪽으로 돌아간다" 는 뜻으로 동로(東老)라는 이름을 하사하였다. 이로부터 심한이란 이름 대신 심동로라고 부르게 되었다. 공민왕은 그를 진주군(眞珠君)으로 봉하고 삼척부를 식읍(食邑)으로 하사하였다.● 강원도 평창군 백일홍 축제천만송이 백일홍꽃을 테마로 아름다운 평창강과 어우러지는 추억과 낭만의 축제로 9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렸다. 다채로운 평창 토속먹거리와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청정 평창 특산물 판매장 및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까지 이른 가을 정취를 만끽할수 있는 최적의 축제다. 백일홍 축제의 LED 조명은 약간 흐린 날 오후에 불이 밝혀져 관광객들의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었다.

2019년 제2차 양산문화관광 활…

2019년 제2차 양산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제1탄/심상도 박사 스토리텔링

2019년 제2차 양산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주제 : 천성산 둘레길의 문화관광사업화일시 : 12월 13일, 금요일, 오후 2시~4시장소 : 양산시립박물관 대강당주최 : 천성문화포럼후원 : 양산시, 양산시의회,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와이즈유 영산대학교황윤영 천성포럼 의장 인사말 ● 기조 강연 : 부구욱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총장 ● 발제 :김남룡 양산시 도시재생센터 센터장 – 도시재생과 도시관광 정구점 Y’sU 웰니스관광연구원 원장,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교수 – 천성산 둘레길 CHUNSUNG TRAIL 심상도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 천성산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살린 둘레길 활성화 방안● 종합 토론좌장 : 한국국제대학교 관광대학 교수토론자 : 박진호 경남연구원, 송영태 개운중학교 교장, 황윤영 양산도시문화연구원 원장, 김성곤 양산문화원 향토사연구원 사무국장, 이상화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산학협력단 부단장천성산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살린 둘레길 활성화 방안 제1탄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1. 원효대사의 사상과 업적신라의 고승으로 원효는 법명이고, 속성(俗姓)은 설(薛), 속명은 사(思), 서당(誓幢), 신당(新幢), 우리말로 원효를 일러 `새벽[始旦(시단)]`이라고 하며, 의미는 불교를 빛낸 사람이다. 아버지는 내말 설담날이며, 원효는 태종무열왕의 둘째 사위고, 이두를 만든 설총이 그의 아들이다. 고려시대에는 원효보살, 원효성사라 존칭되고, 화쟁국사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심상도 주제 발표, 강동환 씨 촬영 원효의 대중교화사상은 ‘귀일심원(歸一心願) 요익중생(饒益衆生)’이 핵심으로 시급했던 것은 깨달음을 학(學)을 모르는 일반 중생들에게 살아있는 언어로 전하는 것이었다. 귀일심원은 원효사상의 핵심으로 일심의 원천으로 돟아가자는 주장이다. 불교의 목표는 모든 중생들이 각자 자기 마음의 근원으로 되돌아가 모든 중생과 더불어 한마음이 되는 것이다.요익중생은 중생을 이롭게 하는 것으로 중생은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를 의미한다. 무애인은 부처의 호의 하나로, 부처는 열반의 무애한 도를 증명했기 때문에 부른 이름으로 ‘모든 것에 거리낌이 없는 (깨달은) 사람’은 한길로 죽고 사는 것을 벗어난다.원효의 대중교화관과 무애사상을 축약하여 예술의 형태로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바로 무애무다. 원효대사의 무애무는 불교의 의식 춤이 아니고 백성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한 춤이다. 무애무는 원효대사가 불법의 포교를 위해 무애가를 부르며 춘 백성친화적인 춤이다. 바가지 탈춤을 추었다는 것으로 미루어 익살스럽고 웃음 섞인 각설이 춤이나 거리광대 춤 같은 것이다.● 기존 불교와 원효 불교의 차이당시 불교가 왕실불교, 호국불교, 귀족불교로 승려들 대부분이 왕실과 귀족들의 존경을 받으면서 성내의 대사원에서 귀족생활을 했다. 승려들은 원효의 기이한 행태를 비판했다.원효 불교는 백성을 위한 불교였다. 그 당시 전쟁의 일상화로 백성은 죽음의 공포를 느꼈으며, 징집되어 궁핍한 생활을 했다. 백성들은 불교경전이 한문으로 되어 있어 이해가 불가능했다. 원효대사는 백성들에게 대중친화적 설법으로 사후에 극락정토를 갈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다.원효는 이미 계를 어겨 설총을 낳은 후에는 세속의 옷으로 바꿔 입고 스스로를 소성거사(小姓居士)라고 하였다. 자신은 다른 일반 백성들과 마찬가지로 작고 미천한 존재라는 의미에서 소성이라는 말을 사용했다. 가난한 사람들과 산골에 사는 무지몽매한 자들까지도 모두 다 부처의 이름을 알게 되었고, 모두 `나무아미타불`을 부르게 되었다.중국 북송 시대의 승려로 법안종(法眼宗) 제3대조가 된 연수(延壽, 904년 ~ 975년)는 `원효는 대오대철(大悟大徹)한 이`라고 찬양하였다. 『대승기신론소』와 『금강삼매경론』에서 보인 탁월한 이해와 견해는 중국의 고승들까지도 찬탄과 경이로움 느낌을 아끼지 않고 표현하였다. 백성들도 열심히 수도하면 아미타불의 정토에 왕생할 수 있다고 믿는 정토신앙(淨土信仰)이 대중화되었다. ● 호계마을 석굴암양산시 호계마을에 위치한 석굴암은 원효대사의 수행처인 반고사지(磻高寺址)로 전해진다. 석굴암에는 마애불과 굴법당인 반고굴(석굴암)이 있다. 석굴암 주지인 무정 스님이 중창불사를 30년 동안 하면서 원효대사 기도처인 굴법당과 사람이 거주했던 온돌 시설을 발견하였다. 대승불교 원효종 해원사 주지 윤해원 스님은 원효대사 성지 156산사 순례 지도법사 스님으로 원효대사 수행성지 '반고굴'의 정확한 위치를 인증하였다.양산숲길보전회 석굴암 답사 2019.7.28 석굴암 동굴법당 반고굴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설총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러브 스토리는 고려시대 일연스님이 쓴 삼국유사에 기록되었다. 원효가 자루 없는 도끼를 빌려주면 하늘 받칠 기둥을 찍는다는 노래를 저자거리에서 부를 때 아무도 그 뜻을 몰랐으나 태종은 그 뜻을 알고 과부가 된 요석공주와 맺어주었다. 설총을 낳은 요석공주는 남편을 찾아와 양산 산막리에 천막을 치고 기다렸다, 산막리의 지명이 유래된 사유라 할 수 있다.2. 스토리텔링을 위한 역사 문화 관광 자원● 미타암 아미타여래입상을 통해 본 문성왕 부부의 서원미타암의 미타굴은 천연 동굴 앞에 법당을 조성한 석굴사원으로 신라 문성왕(재위 839~856년) 당시 왕비가 병이 들어 한 스님의 조언에 따라 이곳에 와서 정성스럽게 백일기도를 하고 병이 나았다.미타암 아미타여래입상 왕비는 완치 후 부처님의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석조 아미타여래입상을 시주하였다. 보물 제998호로 지정된 불상의 성분, 연대를 조사해 본 결과 경주 인근 안강에서 나는 암석과 유사하였다. 현재 미타암의 전각과 석굴사원은 전 주지 산옹스님이 중창불사로 정비하여 면모를 일신하였다.양산숲길보전회 미타암 답사 2018.4.22 양산숲길보전회 원적봉 답사, 2018.4.22 ● 천성산 일출천성산(해발 922m) 산 위에서 보는 일출 한국에서 가장 빠르다. 2015년 11월 25일 양산신문 의뢰로 한국천문연구소 우주측지그룹 선임연구원 박한얼 박사가 처음 2016년 1월 1일 천성산 정상과 간절곶의 일출시각 계산을 시도하였다.천성산 정상 좌표를 입력해 계산한 결과 천성산 정상 일출시각은 7시 26분 29초, 간절곶은 7시 31분 17초로 나타나 천성산이 간절곶보다 무려 4분 48초 빠르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양산신문의 공로라 할 수 있다.천성산 정상 천성산 거북바위, 스토리텔링 안내판이 없다. ● 원효암과 원효대사원효암은 원효대사가 창건, 2017~2018년 범철스님이 원효암 중창불사, 해발 750m에 위치, 주차장까지 차로 갈 수 있어 등산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원효암 주변에 호법신장바위, 관음바위, 거북바위 등이 있음. 특히 신장바위는 원효대사가 원효암을 떠날 때 "저 바위가 떨어지면 내가 열반한 것으로 알라"고 유언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원효암 원효암 동쪽 150m 지점에 1991년 7월 20일 밤 천성산에 벼락이 내려쳐 불상이 생겨 통도사 방장 월하스님이 천광약사여래불로 명명하였다. ● 내원사 적멸굴내원사 적멸굴은 원효대사 기도처, 동학 창시자 최제우 선생 49일간 기도 후 득도, 요즘 무속인과 정치인 기도 많이 하는 곳으로 인기 있다. 원효대사가 의상과 당나라 유학을 가다가 무덤에서 자며 해골바가지 물을 마시고 득도하였다.내원사 적멸굴 울산방송에서 원효대사가 적멸굴에서 득도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적멸굴 바위 틈에서 석간수가 나와 기도하기에 알맞다. 주변에 대나무가 무성하고 기왓장 조각도 있어 암자가 있었던 흔적이 역력하다.● 천성산 철쭉제천성산 철쭉 군락지에서 양산천성산철쭉회에서 축제를 개최하고, 등산객에게 비빔밥을 제공하고 있다. 웅상회야제 기간 중 철쭉제 열고 있으나 개화시기가 안 맞아 별도로 날짜를 정해 축제를 하고 있다. 철쭉 군락지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 소나무와 잡목을 제거하여 철쭉 보호해야 한다.천성산 철쭉제례 철쭉제 개최할 때 주차장이 협소하여 문제가 발생한다. 영산대학교 뒤 임도를 개방하여 차량 통행을 허용한다. 웅상지역 유엔아이 아파트 뒤 임도로 도보로 갈 수 있다. 철쭉제는 서부 양산 주민들 참여가 저조하다.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이 화가 난 …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이 화가 난 이유/심상도 박사 현장 스토리텔링

양산시 원동면 화제리에서 도로 확포장 때문에 사유지가 포함되어 복잡한 보상 문제가 발생하였다.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이 도로 확포장에 따른 보상 문제로 열받아 현장에서 농성을 하고 있다. 토지보상관계 진행 중이라고 이시일 시인이 붙여놓았다. 문중 밭에 서있는 이시일 시인 뒤로 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이 보인다. ● 청주시 청원구청 사례2018년 1월 16일 청주시 청원구와 토지 소유주에 따르면 청주시 청원구청은 2017년 주중동 541-6번지 부근 일부가 개인사유지인데도 매입절차 등 동의없이 도로공사를 강행했다.청원구청은 2017년 3월 시공사를 선정한 뒤 4억 6천만 원을 들여 주중동 606번지 일대 길이 300m, 넓이 5m의 도로공사를 하면서 두 곳의 구간은 보상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 채 임의로 토지를 분할한 뒤 약 1.5m를 성토하고 잡석을 깔았다.문제는 구청이 마을안길 도로건설을 완공했지만 개인토지를 매입하지 않아 사유지 두 곳은 콘크리트 포장을 하지 않은 데다 토지소유주가 쇠파이프를 박아 통행을 차단하고 있다는 점이다.도로공사 현장 원동면 화제리 내화마을 입구 당초 이 공사는 7월에 끝내기로 했으나 토지매입이 이뤄지지 않아 결국 지금까지 공사를 완공하지 못하였다. 한 곳은 땅 주인이 시와 재판에서 승소함에 따라원상 복구키로 했으며, 또 다른 곳은 땅 소유주와 원만한 보상협상이 이뤄지지 않아구청이 매입하지 못하면서 공사에 상당한 차질을 빚었다.● 포천시 사례포천시 왕방마을 사유지 도로 출입금지 차단기 설치, 2017년 8월 29일 포천시 신북면 가채리 왕방 전원마을에 왕방마을 도로 토지주인 A모씨는 지난 4월부터 마을도로가 사유지라는 이유로 주민들에게 차량통행을 하지 말 것을 요구하였다.왕방 전원마을에는 10여년전부터 138여가구 300여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왕방마을 도로 토지주인 A모씨는 지난 4월부터 마을도로가 사유지라는 이유로 주민들에게 차량통행을 하지 말 것을 요구해 왔다. 마을 안내판이 망가졌다. 지역주민들은 소방차, 생활쓰레기 수거 차량 진입이 어려워 주거환경 악화가 되고, 토지주가 현황도로인 사유지에 CCTV까지 설치하고 주민들을 압박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에 해당된다"고 주장하고 있다.포천시가 도로부지 매입에 따른 감정을 추진한 결과 약 1억 7천여만 원이 나왔으나, 토지주는 3억 6천만 원과 양도세 별도 부담을 요구하고 있다.포천시는 차단기는 불법이라며 다음달 11일까지 자진 원상복구(철거)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 토지주는 지난 5개월 간 주민들이 토지 소유주와 합의점을 모색할 생각은 전혀 없이 포천시에 민원만 제기하고 있는데 대해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는가고 주장하고 있다.●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 토지보상 문제양산시 원동면 내화마을에서 복천암, 내화체험목장 방향으로 도로 확포장 공사를 하고 있다. 이시일 시인이 정당한 토지보상을 해달라고 요구하는 땅은 문중 땅이다. 벽진 이씨 양산문중 땅으로 영남삿갓은 종친회 회장 자격으로 부당한 보상가격에 맞서 소송을 벌이고 있다.이 도로는 약 50년간 이시일 시인이 태어난 원동면 화제리 이웃동네 마을주민을 위하여 공용도로로 사용하도록 허용해왔다. 만약 양산시가 초기에 보상을 해주고 매입울 했다면 아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벽진 이씨 문중에서도 도로에 포함된 토지를 기부한 것이 아니라 동네 주민들 편의를 위하여 사용을 허락한 것이다. 토지 보상이 공정하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이의를 제기하고, 울산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였다.● 수용 토지 현장문제가 발생한 땅은 '영암사', '양산꽃차'로 가는 방향 갈라지는 삼거리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문중 땅은 현재 밭으로 이용하여 농사를 짓고 있다. 지금은 마늘을 심어놓았다. ● 보상 쟁점약 50년간 도로에 포함되어 온 땅은 보상비가 턱없이 낮아서 문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새로 부지에 포함되는 7평은 나름대로 감정가를 기준하여 보상가를 제시하고, 기존에 도로로 이용되는 땅은 4분의 1 가량의 낮은 보상가로 수용하겠다고 양산시 도로과에서 주장하고 있다. ● 도로에 포함된 토지기존에 도로로 이용되는 땅은 40평 가량 된다. 그동안 벽진 이씨 문중에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토지 사용권을 허락하면서 농사를 짓지 못해 발생한 손실 비용을 감안해야만 한다. 기회비용을 고려해 도로로 이용된 땅도 신규 포함 7평과 같은 금액으로 보상해주는 것이 마땅하다. 개인 사유지를 보상도 해주지 않고 도로로 이용한 것은 양산시 도로과에 책임이 있다. 만약 벽진 이씨 문중에서 도로 차단기를 설치하고 주민, 관광객, 복천암을 찾는 불자들에게 통행료를 50년간 받았다면 그 금액도 상당할 것이다.● 법원 판례이런 경우 법 규정을 기계적으로 적용한다면 차별 보상이 맞다고 한다. 그러나 2017년 3월 21일 개정된 유료 도로법에 따르면 사유지 도로도 이용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법에 의거 밀린 이용료 10배를 청구한다면 그 액수도 상당할 것이다. 50년간 농사 짓지 못해 발생한 기회비용, 차단기를 설치하고 통행료를 징수하는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하겠다.● 재판 진행지난 11월 28일에 울산지법에서 1차 공판이 있어 사실관계를 확인하였다고 한다. 2차 공판은 내년 1월 9일에 있다고 한다.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은 극단적으로 차단기 설치하거나 통행을 방해할 생각은 하지 않고 정당한 보상만을 원하고 있다. 위의 타지역 사례처럼 이시일 시인이 차단기를 설치해도 양산시는 할말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상할 수 없다. 토지 소유주의 허락없이 공사를 강행하면 원상복구 해야만 한다.storytelling=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양산 젊음의 거리 상징 조형물 제…

양산 젊음의 거리 상징 조형물 제막식/심상도 박사 스토리텔링

양산시의 경관조명심의위원회에서 '양산 젊음의 거리' 상징물 설치사업이 구조물 견고성을 조건부로 지난 11월 6일 승인된 바 있었다. 그후 순조롭게 사업이 추진되어 드디어 12월 4일 오후 3시에 역사적인 '양산 젊음의 거리' 상징 조형물 제막식이 있었다. ● 상징 조형물 디자인의 심오한 의미'양산 젊음의 거리' 상징 조형물 디자인은 젊음의 (장소)에서 (꿈)을 펼치다는 주제로 미래를 향한 젊은이의 도전정신과 역동적인 움직임, 그리고 샵(#)광장의 (해시태그)를 통해 미래를 향한 공유공간의 시작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제막식 후 단체 기념사진 상징 조형물 형태도 샵(#)을 형상화 하고, 비보이의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해, 수평적으로는 새로운 방향성으로 변화를 나타내고, 수직적으로는 역동적이며 성장하는 젊음으로 약동하는 양산을 상징하고 있다.김승권 추진위원장 양산시는 1억 원의 예산을 들여 '양산 젊음의 거리' 상징 조형물을 제작하여 이마트 양산점 맞은편 '양산 젊음의 거리' 샵(#) 광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설치하고 제막식을 거행하였다.● 상징 조형물 제막식'양산 젊음의 거리' 김승권 추진위원장, 류상현 부위원장, 나창식 사무국장, 이윤지 재무를 비롯한 추진위원, MG새마을금고 조주현 물금새마을금고 지점장, 한국전통가요진흥협회 전우진 양산지부장, 김숙희 대표, 박영근 대표,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심상도 소장 등의 내빈, 다수의 양산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김승권 추진위원장과 나창식 사무국장 행사의 사회는 양산 젊음의 거리 버스킹 경연대회의 단골 사회자인 이지철 MC가 맡아서 진행하였다. 행사는 일체의 인사말이나 경과 보고 없이 말 그대로 거두절미하고, 내빈들과 추진위원들이 오색찬란한 줄을 당겨서 상징물을 양산시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첫선을 보였다.김승권 위원장과 뿌리회 회원으로 응원나온 박영근 대표, 김숙희 대표 이지철 MC의 지휘로 참석자 모두 카운트 다운을 하여 줄을 당기자 상징 조형물의 베일에 가려있던 세로로 된 글자인 '양산 젊음의 거리'가 밝은 빛을 받으며 환하게 드러났다.제막식이 끝나고 양산시민들에게 떡(떡愛 : 010-8306-1075)과 궁중홍삼쌍화탕을 한 병씩 선물로 주었다. 제막식인 오후 3시 무렵에 근처를 지나간 양산시민들은 멋진 조형물도 구경하고 소소한 선물까지 받았으니 운수대통이다. 필자 역시 약간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궁중홍삼쌍화탕을 한 병 마시니 컨디션이 회복되었다. 감사드리는 바이다. ● 상징 조형물을 본 느낌가림막에 가려져 있던 글자인 '양산 젊음의 거리'는 획일적이고 가지런한 세로로 쓰여있지 않고, '산'자가 약간 오른쪽으로 벗어나 변화를 준 것이 인상적이었다. 요즘은 창의성이 대세이고,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뜨린 참신한 아이디어가 환영받는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의 시대다. 젊은이들은 성공하기 위해 새로움을 추구해야 하고,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 남과 다른 자신만의 특출난 능력과 재주를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상징 조형물이 상당히 크게 다가왔지만 위압적이지 않아서 친근감이 들었다. 하늘에서 춤추는 비보이들은 젊은이들의 역동성과 자유로움을 상징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K-pop과 비보이들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다. '양산 젊음의 거리' 상권도 활성화 되어 양산을 대표하는 명소가 되었으면 좋겠다.참석자들에게 떡과 궁중홍삼쌍화탕 증정 앞으로 상징조형물은 양산시민들의 포토존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만남의 장소로도 이용될 것이다. 이마트 앞 '양산 젊음의 거리' 상징 조형물(상징 탑, 상징물) 앞에서 만나자 하면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다.● 추진위원들의 열정과 봉사김승권 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들의 열정이 한데 모아지면 양산 제1의 탄탄한 상권으로 도약하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김승권 추진위원장은 건축공대에서 도시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전문가로서 자신의 업무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양산 젊음의 거리' 활성화에 전심 전력을 기울여 봉사하고 있다. 이지철 제막식 사회자 모름지기 리더는 자신의 일은 물론이고 공동체의 일에도 앞장서서 봉사하는 것이 기본 덕목이다. 김승권 위원장은 서울, 부산, 양산에 디자인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어 몹시 바쁜 CEO의 대표적 인사지먼 '양산 젊음의 거리' 활성화에 전력투구하고 있다.김승권 추진위원장 역시 모든 일은 그 분야의 전문가가 맡아야 일이 수월하게 풀리고 성공한다.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인 김승권 위원장은 항상 웃는 얼굴로 남을 대하지만 여성 지도자로서의 카리스마도 갖추고 있다.'양산 젊음의 거리' 추진위원들의 상권 활성화에 대한 의지와 각오도 대단하다. 제막식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 진행되었지만 어깨띠를 두르고,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제막식에 참가하고, 양산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며 홍보를 하였다. '양산 젊음의 거리' 가로화단을 장식하는 아름다운 관상용 양배추 ● 향후 계획지난 제2차 추경예산에서 확보한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로 스타광장을 비롯한 나머지 3개 조형물에 대한 공모도 내년 초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광장 '양산 젊음의 거리' 버스킹 공연 일정 플래카드 '양산 젊음의 거리' 추진위원회에서 지난 8월 특화거리 지정을 신청했는데, 앞으로 순탄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산시에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동일업종에 종사하는 20개 이상의 집단화 된 점포가 밀집된 상가지대를 대상으로 특화거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명언이 떠오른다.'양산 젊음의 거리'는 계획하고 있는 모든 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면 양산을 대표하는 상권 명소가 되어 양산시민들이 즐겨 찾을 것이고, 타 지역에서 유사한 계획을 추진 중인 상인들이 선진지 견학지로 선택하여 방문을 많이 할 것으로 보인다. '양산 젊음의 거리'가 양산의 꼭 가보고 샆은 명소가 되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양산숲길보전회 우불사, 우불신사,…

양산숲길보전회 우불사, 우불신사, 우불산성, 관음정사 정기 답사 제1탄

심상도 박사의 스토리텔링/양산숲길보전회 우불사, 우불신사, 우불산성, 관음정사 정기 답사 제1탄 11월 24일 양산숲길보전회 정기 답사는 웅상지역에 있는 우불신사, 우불산성을 답사하였다. 23일 일기예보를 보니 24일 날씨는 새벽 3시에 비가 오고 낮에는 흐린다고 하였다. 24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약간 비가 내린 흔적이 있었다.양산숲길보전회 답사는 양산을 답사하기에 바가 와도 답사를 실시한다. 물론 안전을 우선으로 위험한 답사는 하지 않는다. 비가 예보되면 답사 신청을 한 인원이 약간씩 줄어들기도 한다 하지만 열성적인 회원들 덕분에 숲길 답사는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양산숲길보전회를 후원하는 분들이 있어 즐거운 답사를 하고 있다. 모세스 이대섭 대표는 울금 노랑막걸리 한 박스를 협찬하였다. 감사드린다. 울금으로 만든 국수도 10개 협찬하였다. 착한 삼촌네 청과 야채가게를 운영하는 허길, 허수 대표가 협찬한 맛있는 감귤 2박스, 바나나 1박스, 감사드리는 바이다. "착한 삼촌네 청과 야채가게" 주소 양산시 물금읍 물금로 76, 한양 수자인 더퍼스트 아파트 상가, 전화 010-5653-2879, 양산시 전역 배달 가능 한양 수자인아파트 상가 한양수자인 아파트 정문 오른쪽 도로변 상가에 착한 삼촌네 청과야채 가게가 있다. 쌀로 만든 잉어빵도 구워서 팔고 있다. 부킹노래방의 이은정 이사가 협찬한 계란, 감사드린다. 강동환 이사가 협찬한 생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바이다. 하이얀인쇄를 운영하는 김미성, 최원찬 부부는 양산숲길보전회 답사일정이 적힌 물타슈를 협찬하여 홍보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하이얀인쇄는 양산에서 가장 최신의 고품질 인쇄기계를 도입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하고 있다. 하이얀 인쇄에서 기증한 물티슈 협찬 물품을 회원들에게 나눠주기 위하여 준비 중 준비운동을 위해 배낭을 내려놓는 중 본격 답사를 하기 전 준비운동, 몸을 충분히 풀고 걸어야만 불의의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 정진헌 회원이 준비운동 지도 중, 조상혁 회원 촬영 모든 회원들이 정진헌 회원의 지도 아래 준비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웅상문예원 건물 앞에서 해설하는 심상도 회장, 조상혁 회원 촬영 답사일정과 코스에 대한 해설 중, 조상혁 회원 촬영 조상혁 회원 촬영 강동환 이사 촬영 조상혁 회원이 촬영한 아래 3작품, 기발한 장면을 잘 찍는 전문 사진가, 아이디어가 기가 막힌다. 사진 꿈나무로 성장하고 있다. 조상혁 작품, ● 우불신사의 산신령우불산은 조선왕조가 개창될 무렵 태조가 우연히 이곳을 지나다가 우불산에 산신령이 거주한다는 말을 듣고 자신을 왕으로 등극하게 해 달라고 기원하며 제사를 올린 곳이다.이후 우불산 산신령의 도움으로 왕으로 등극한 이성계가 명을 내려 우불산 신사를 짓게 하고, 유림들로 하여금 춘추 정일에 제를 지내도록 하였다고 전해온다.우불산 신사의 제사는 신라 때부터 고려, 조선말까지 지방관인 울산수령이 나라에서 내리는 향과 축문을 받아 봄과 가을, 일년에 두 차례 지역의 방호와 국태민안을 위하여 향사를 지내왔으며 가뭄이 심할 때에는 기우제를 지내기도 하였다.2019년 5월 웅상회야제 때 우불신사 고류례는 헌관 김일권 양산시장, 집례 전인배, 축 안형원, 알자 정진원, 봉향 이창우, 봉로 김찬연, 사존 이옥희, 사세 정문순, 직일 박개웅 님이 맡아서 수고하였다. 임진왜란때왜병들이우불산성을공략하기위해남쪽에진을치고전투를준비중이었다.바로그때남루한차림의한도인이나타나왜병들을바라보며필묵으로글을쓰고는그종이를하늘로날렸다.종이가바람에실려대운산상봉에떨어지자갑자기회오리바람이일어수많은낙엽이왜병이진을친곳으로날아가떨어졌다.낙엽은갑자기모두군사로변하여왜군을공격해크게승리를거두었다.홀연히바람이일어왜병을섬멸하자이를우불산신의신풍(神風)이라했다.왜군이전멸한곳을왜시등(倭屍嶝)이라했다. 우불신사는 웅상을 수호하는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웅상지역 주민들이 우불신사를 신성시하는 이유라 할 수 있다. 회야강변우불신사앞길에는고관대작이라도말에서내려경의를표해야한다.어느날경상감사양씨가그말을듣고도교만하게말을타고지나갔다.산위의한점붉은구름이뜨더니갑자기호랑이로돌변하여경상감사를물어죽였다.우불산신령을무시하다가변을당한것이다.양씨의묘는웅촌면검단리감사골에있다고한다. 일제 강점기 때 사람을 시켜 강제로 우불신사 사당을 허물게 하는데, 누구나 두려워해 아무도 나서지 못하였다. 한산인부 윤 모 씨가 앞장 서 기왓장을 몇 장 뜯어내고 바로 피를 토하고 죽었다. 지휘하던 일본인 헌병도 할복자살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다.강동환 이사는 몸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웅상문예원에 와서 사진을 짝느라 수고하였다. 우불사에 있는 아름다운 국화꽃 우불사 대웅전 국화야, 너난 어이 삼월 춘풍 다 지내고, 낙목한천(落木寒天)에 네 홀로 피었나니. 아마도 오상고절(傲霜孤節)은 너뿐인가 하노라. - 이정보 시조 오상고절(傲霜孤節)은 서릿발이 심한 추위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홀로 꼿꼿하다는 뜻이다. 충신(忠臣) 또는 국화(菊花)를 말한다. 우불신사 앞의 회야강, 천성산 은수고개에서 발원하여 웅상을 관통하여 울주군을 지나 동해로 흐르는 강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 붓글씨 도구를 가져오지 않아 시작품 선물은 없었다. 우불신사 앞을 지키는 거대한 고목 조선시대 우불신사 앞을 지나 울산을 거쳐 경주로 가는 주요 길목이었다. 우불신사 앞에서는 고위관리도 말에서 내려 예를 표하고 걸어가야 했다. 우불사에서 김미향과 그 일당들, 양덕순, 박점자 회원 김희숙 사무국장, 정두이•정순이 자매, 정두이 회원이 양산시농수산물센터에서 알요일에 근무하느라 답사에 오지 못했다고 하였다. 우불사 대웅전 앞 마당에서 단체 사진 조상혁 회원 촬영 조상혁 회원 촬영 조상혁 작 조상혁 작 답사 시작 웅상문예원 정진헌 회원이 쓰레기 수거용 마대자루를 들고 수고를 하였다. 우불산성으로 올라가고 있다. 이재식•조상혁 회원, 김희숙 사무국장 단풍도 아름답고, 낙엽이 깔려있어 걷기 좋았다. 조상혁 회원, 김희숙 사무국장, 이재식 회원, 김상근 부회장 박점자 회원이 앞장을 서고 다원성명철학원장 김근해 박사와 황희숙 회원 ● 다원성명철학원의 김근해 박사김근해 박사(010-3586-3680)는 중국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사주, 역학, 작명, 풍수지리의 대가로 활동하고 있다. 물금농협 주부대학, 대학의 평생교육원 등에 특강을 하고 있다. 그 인연으로 인하여 물금농협 주부대학 회원으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심상도 회장의 손자, 손녀인 심주원, 심지윤의 작명을 해줘 항상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 덕분에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 심주원은 학문보다는 사업으로 성공할 운을 갖고 있다 하여 내심 기대를 하고 있다. 심주원 할아버지도 박사, 아버지도 박사지만 주원이는 학문보다는 사업으로 대재벌이 되었으면 좋겠다. 필자의 사주 역시 사업운은 없고 오로지 학문, 공직으로 일관한다고 여러 역술가들에게 들은 바 있다.김근해 박사는 정식으로 공부한 철학박사로서 일반적인 역술가와는 달리 작명도 과학적으로 하고 있다. 이름을 지을 때 기본적인 한자 획수와 의미 선택, 소리의 파동도 고려하고, 사주도 분석하여 모자라는 기운을 보완하여 종합적으로 멋지게 지어준다.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 경우는 개명을 하기도 하는데, 김근해 박사와 상담하여 이름도 바꾸고 시키는 대로 하면 새로운 후천개벽의 멋진 인생이 열린다. 양산숲길보존회 회원들이 김근해 박사의 다원성명철학원을 많이 이용해주길 당부드리는 바이다.김근해 박사는 평소 명산대천을 찾아 기도를 많이 하고 있다. 신기가 있는 역술가들도 고객을 많이 상대하다 보면 피곤해지며 기운이 소진된다. 그러면 기도를 하며 에너지를 보충한다. 양산에도 기도발 잘 받는 통도사와 17개 부속암자, 천성산, 오봉산, 천태산 등 명소가 여러 곳에 있다.양산숲길보전회 회원들도 평범한 시민들로 일상에 지친 몸을 한 달에 한 번 양산의 경치좋은 숲길을 답사하며 기운을 보충하고 기분전환을 한다. 또한 심상도 회장의 해설을 들으며 역사 공부도 한다. 신라시대 화랑도들도 전국의 명산대천을 순례하며 심신을 단련하였다. 후일 삼국통일의 원동력이 바로 화랑도였다.김근해 박사는 필자의 이름 "심상도"는 매우 좋다고 평가하여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역술에 대하여 미신이라고 보는 일부의 시각도 있지만 필자는 긍정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오래 전에 어떤 여성 역술인에게 사주를 보았더니 노후가 편안하다고 풀이해주었다. 요즘 다양한 방면에서 양산발전을 위해 봉사, 재능기부를 하며, 지역언론에 칼럼도 자주 쓰고 있다. 양산숲길보전회 답사를 할 때 역사, 문화 해설도 해주고, 답사 후 회원들을 위해 스토리텔링을 하고 사진을 싣는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있다. 지금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고 있어 그 역술가의 말이 떠오른곤 한다. 남을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양산의 여러 역사 유적지를 수시로 답사하며 새로운 것을 배우고, 사진도 찍어서 스토리텔링에 이용하고 있다. 관광이 전공이어서 자비로 전국 여러 곳을 많이 방문하고 있다. 전공인 관광, 문화, 축제, 지역개발, 농촌개발 분야의 자문도 많이 하고 있다.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직업으로 선택하여 살아가는 경우라고 한다. 잘나가는 관광을 전공으로 정한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 사주에도 역마살이 끼어 있어서 인지 여행을 수시로 하고 있다. 농촌개발 • 관광 분야의 자문, 특강, 평가를 하기 위해서 여러 곳울 다니며 사람들도 많이 만나는 것이 숙명이다.필자는 평소 각종 신문을 열심히 정독하며, 인터넷 서핑을 통해 학술논문, 역사, 문화 관련 등의 자료를 검색하면서 공부를 쉬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처럼 부단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김미향, 박태규, 박점자 회원

미타암 가는 길목을 지키고 있는 …

미타암 가는 길목을 지키고 있는 멋진 찻집 청화산방/심상도 박사 스토리텔링

천성산 미타암 올라가는 도로변에 청화산방이 길목을 지키고 있다. 기도발 잘 받는 미타암을 참배하고 내려올 때 들르면 안성맞춤인 찻집이다. 또는 복잡한 속세를 떠나 고즈넉한 교외의 자연 속에 자리잡은 전통찻집에서 기분전환을 하거나 힐링하고 싶을 때 방문하면 좋은 곳이다. 1 청화산방은 전통차, 전통주, 식사가 가능한데, 식사는 사전에 연락하여 예약하면 편하다. 자신이 직접 물들인 천연염색 옷을 입은 우아한 미모의 소유자 김정원 대표 1 청화산방의 위치는 양산시 주진로 148 (주진동 606), 전화 055-367-5389, 김정원 대표 010-3386-5389 청화산방 경상남도 양산시 주진로 148 1 미타암의미타굴은천연동굴앞에법당을조성한석굴사원으로신라문성왕(재위839~856년)당시왕비가병이들어약을써도효험이없었는데,한스님의조언에따라이곳에와서정성스럽게백일기도를드리자병이나았다는영험한일화가전해지고있다.왕비는부처님의은덕에보답하기위해석조아미타여래입상을시주하였다고한다.화강암으로만든아미타여래입상의성분,연대를조사해본결과경주인근안강에서나는암석이어서문성왕비의설화는신빙성이높다고한다.미타암의 석조아미타불상은 보물 제 998호로 동굴법당에 모셔져 있다. 미타암의 중창불사는 전 주지 산옹스님이 원력을 세우고 완성하였다. 산옹스님에 의하면 동굴법당을 확장하려고 정으로 쪼았는데, 수정성분이 많은 단단한 바위로 깨지지 않아서 포기하였다고 한다.미타암 동굴법당은 누수가 되어 천장에서 물이 줄줄 흘러내렸는데 중창불사로 깨끗하게 정비하여 누수를 거의 방지하는데 성공하였다. 기도발이 잘 받는 이유는 수정성분의 바위에서 좋은 기운이 나와 기도하는 사람의 기운을 북돋아주기 때문이다. (사)한국서예협회 경남도 지부 박추하 사무국장, 강동환 씨와 함께 들러 차를 한 잔 마시며 즐거운 담소를 나누었다. 김정원 대표 역시 서예협회 양산지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 김대표는 평소에 손재주가 있어 항상 뭘 만든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멋진 작품이 늘어나자 지인들이 감탄을 하며 혼자 보기 아깝다고 칭찬을 많이 했다고 한다.김대표 역시 용기를 내어 청화산방을 열고 자신이 만든 작품으로 내부를 아름답게 꾸며 찻집을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김대표는 다방면에 재주가 많은 팔방미인이다. 시인으로 시낭송가로 활동하고 있다. 천연염색도 하고 있다. 찻집 방안에 천연염색 옷이 전시되어 있었다.(사)한국서예협회 양산지부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11월 22일 필묵미로전에 문인화 작품을 출품하였다. 김정원 대표의 호는 청화로 청화산방 역시 호를 따서 가게 상호를 작명하였다.전시회 출품작, 다반향초(茶半香初) 33×70cm, 차(茶)를 마신 지 반나절이 되었으나 그 향(香)은 처음과 같다는 뜻으로, 늘 한결같은 원칙과 태도를 중시해야 한다는 뜻이다. 1 출품작, 묵죽 35×110cm 1 청화산방의 분위기는 고산 윤선도의 시에 나와 있다.산중신곡(山中新曲)은 1642년(인조 20) 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연시조.「고산유고孤山遺稿」권6에 수록되어 있다. 작자가 전라남도 해남의 금쇄동(金鎖洞)에서 지은 시조로 모두 18수이다.윤선도는 성산현감에서 파직되어 고향으로 돌아와 있다가 병자호란 때에 의병으로 출정하였다. 그러나 화의가 된 뒤 임금의 환도에 즉시 문안하지 않았다 하여 경상북도 영덕으로 귀양가게 되었는데, 풀려 나온 뒤의 심정을 노래한 것이 <산중신곡>이다.특히, <만흥> 6수에는 벼슬하지 않고 자연 속에 파묻혀 사는 것을 작자의 분수에 맞는 일이라고 자위하면서, 애써 자신의 울분을 달래는 쓰라린 마음을 역설적으로 드러내고 있다.또한, 인간세계에서 소외된 작자의 고독을 절실하게 드러내어 말하기도 하였다. 결론에 해당하는 제6수에서는 임금의 일을 도와 충성을 바칠 기회가 주어지지 않음을 역설적으로 드러내고 있다.산중신곡 중 만흥(漫興)의 한 수보리밥 풋나물을 알맞게 먹은 후에바위 끝 물가에 슬카지 노니노라그 남은 여남은 일이야 부럴 줄이 있으랴 1 고산 윤선도의 산중신곡 중 만흥에 나오는 장면이 김정원 대표의 청화산방 바로 옆에 있다. 청화산방을 위해 맞춤형으로 만든 것처럼 지척에 아름다운 소공원이 있다. 1 만추지절에 낙엽이 쌓여 있고 벤치도 있다. 1 작은 정자가 나들이객을 기다리고 있다. 1 잠시 지친 몸을 쉬며 원기를 회복하기 좋은 공원이다. 1 운동기구와 주진마을의 당집도 있다. 커다란 당산나무에 소원을 빌어보면 효험이 있을 것이다. 공원에서 조금 올라가면 주진소류지로 아담한 저수지가 나온다. 청화산방에서 차 한잔 마사고 산책하기 알맞은 코스다. 1 바로 위에 있는 주진소류지에서 물이 흘러내려 형성된 계곡이 있다. 윤선도의 산중신곡 만흥에 바유한다면 청화산방에서 미역 옹심이(보리밥 대신)와 나물을 알맞게 먹은 다음 연잎차 한 잔 마시고 이곳 바위 끝에 걸터앉아 실컷 노니노라! 1 검정 고무신을 꽃신으로 만든 작품은 김정원 대표가 만든 것이다. 1 모니터에서는 직접 찍은 사진 작품을 연속으로 보여주고 있다. 1 바탕에 매화꽃이 피어 있다. 실내에 있는 작품들은 김정원 대표가 만들었고, 천연염색한 천에 꽃 그림도 그려놓았다. 모든 소품에 김대표의 손길이 닿아 있다. 1 커다란 항아리, 한옥 문, 전화기 등 다양한 물건들을 수집하여 장식을 하고 있다. 1 소품들로 장식하였다. 1 바닥의 턱자애도 꽃이 피었다. 1 1 메뉴판으로 빗장을 열고 들어가면 메뉴가 나온다. 1

양산상공회의소 CEO 초청 세미나…

양산상공회의소 CEO 초청 세미나 "현대경제연구원 이동근 원장의 "2020년 경제전망과 기업경영전략"/심상도 박사 스토리텔링

2019년 11월 2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양산상공회의소 5층 컨퍼런스홀에서 CEO 조찬 세미나가 있었다. 이동근 원장은 내년 경제전망과 기업의 경영전략에 대해서 특강을 하였다. ● 양산상공회의소 조용국 회장 인사말참석한 CEO들에게 먼저 안부 인사를 하고 나서 전반적인 기업의 투자, 수출, 고용의 악화에 대한 우려를 서두로 기업인의 기를 살리는 정책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현 정부의 노조 및 노동 존중 편향성은 기업인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요인이라고 설파하였다. 기업인의 사기가 진작되면 투자가 활성화 되고, 고용도 증가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기업인 투자에 대한 장벽으로 과도한 규제를 거론하였다. 벤처기업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사업을 하고 싶어도 많은 규제가 가로막고 있다고 하였다. 노조활동이 너무 강하여 가업가 정신이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데, 노동 관련 법, 상법 등의 개정에 대해 언급하였다. 과도한 노조 편향 정책은 가업성장 방해 요소이며, 기업 규제와 노동 개혁은 경제 현실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고 마무리 인사말을 하였다. ● (주) 코렌스 조용국 회장 계열사 투자지난 11월 11일 (주)코렌스 조용국 회장은 계열사인 (주) 알티엑스(공동대표 조형근, 천세욱) 공장 준공식을 거행하였다. 충남 계룡시 두마면 제2산업단지에 세계 최초로 전자빔 조사방식을 이용한 백금 및 백금합금 나노촉매를 제조하는 공장을 준공했다. 준공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양산 을 지역구의 서형수 국회의원, 유환철 대전지방중소기업청장, 구자열 계룡시 부시장, 서재열 시흥상공회의소 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약 1천억 원이 투자된 이번 공장은 약 6,355.6㎥(1,926평)부지에 3개동 4,059.94㎥(1,230.3평) 규모로 공장동, 방사선장치를 이용할 수 있는 방사선 차폐동 등을 건립하였다. 신규 일자리는 300개 정도 생긴다고 하였다.알티엑스는 전자빔 전문업체로써 전자빔을 이용한 다양한 사업분야를 개척하고 있으며 전자빔 장치의 경우 전자를 광속으로 가속시킨 높은 전자에너지를 이용해 물질의 물성을 우수하게 바꿀 수 있다.조용국 회장과 서진부 양산시의회 의장 나노소재 전용 전자빔 장치로 얻을 수 있는 소재는 'EMI 차폐용 고전도성 나노입자', '바이오 센서', '수소연료전지용 고성능 백금'과 '백금합금 촉매' 등 쓰임이 다양하다. 수소연료전지용 고성능 백금과 백금합금 촉매는 세계 최초로 전자빔 조사방식을 통한 제조기술 양산화 성공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조용국 회장의 전기차, 수소차 등장에 대비한 투자자동차 엔진 부품을 생산하는 (주)코렌스는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착실한 대비룰 하며, 선제적 투자를 하고 있다.조용국 회장은 급변하는 환경에 발빠르게 대처하며 탁월한 리더십, 경영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전기차, 수소차 시대가 본격 도래하면 가존의 엔진 중심 자동차는 자연스레 소멸하게 된다. 미래에 대한 투자를 소홀히 하면 기업도 큰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주)코렌스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부산 강서구 30만㎡ 부지에 3천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 핵심부품 제조공장을 짓고 1200명의 인력을 고용키로 했다. 협력업체 20여개가 동반입주할 계획이어서 새로운 전기차 부품업체 집적지가 만둘어지게 되었다.조용국 회장의 신사업에 대한 투자가 양산지역에서 이루어졌다면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수 있는데, 부산, 대전으로 투자가 되어 아쉽다. 양산시장을 비롯한 양산지역 정치인들이 조용국 회장이 양산에 투자할 수 있는 공장부지를 마련하는데 발 벗고나서 도움을 주었다면 외지 투자는 없었을 것이다. 양산시의회 서진부 의장, CEO 조찬 특강에 고정 참석 멤버 전자빔 조사방식을 이용한 백금촉매는 수소차 연료전지에 이용되며, 최근 전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친환경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에도 이용되는 미래 유망 분야다.CEO 조찬 세미나에 참석한 동아인쇄 김종완 대표, 전화 010-4844-7388 '대신 LED' 김지수 대표LED 경관조명 전문 회사, 양산전시장 운영, 빛축제, 크리스마스 트리, 공원 조명등, 봉축 탑 설치, 디스플레이 조명주소 :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오봉로 57, 전화 055-388-3041 유산공단의 은행나무 단풍이 아름답다. ■ 이동근 현대경제연구원 원장 학력학력 - 동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 밴더빌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연세대학교 행정학 학사 경력 - 현대경제연구원 원장- 대한상공회의소 상근 부회장- 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 실장, 성장동력실 실장, 기후변화에너지 정책관 - 산업자원부 남북산업협력기획관, 산업정책국장, 기획예산담당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균형발전 총괄국장- 제23회 행정고시 합격- 민관합동 규제개선추진단 공동단장, 전략물자관리원 이사장, 국세행정위원회 및 관세행정위원회 위원-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 위원, 노동시장개선특별위원회 위원- 신산업투자위원회 위원장 역임 수상- 2015. 제14회 공정거래의 날 국민훈장 모란장- 2002 홍조근정훈장 [1. 국내외 경제동향과 전망]■ 세계 경제 전반● 글로벌 경제 성장세 약화- 2018년 이후 세계 경기 흐름 둔화로 반전- 세계 경제 성장세 약화 (IMF 2017년 3.8% → 2018년 3.6% → 2019년 3.0%)- 2019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 기존 3.2%(7월 전망)에서 3.0%(10월 전망)로 하향 조정 ● 미국 경제 전망- 최근 투자와 수출을 중심으로 성장 모멘텀 약화되면서 경기후퇴 우려 대두- 2019년 1분기 3.2%, 2분기 2.0%, 3분기 1.9% 성장세- 소비는 견고한 반면 투자와 수출이 부진- 경기선행지수 상승세 정체, 침체 우려 확산 ● 미국 경제 주요 이슈-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 : IMF(10월 발표) 2019년 2.4% → 2020년 2.1%- 미중 무역 분쟁 : 완전 타결 불확실성 높아 경제 손실 불가피- 대선과 정책 불확실성 : 트럼프 행정부 대선 앞두고 포퓰리즘적 정책 가능성● 유로존 경제 전망- 경기둔화 확대로 침체국면 지속- 2019년 1분기 1.2%, 2분기 1.0%로 성장세 둔화- 수출과 투자 부진 지속- 경기선행지수, 경기 전망 소비자신뢰지수 모두 하락세 ● 유로존 경제 주요 이슈- 유로존 경제 성장률 전망 : IMF(10월 발표) 2019년 1.2%, 2020년 1.4%- 독일 경기둔화 장기화 가능성- 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성● 일본 경제 전망- 완만한 성장 지속 중이나 생산 및 수출 등 주요 지표 부진 지속- 2019년 1분기 0.9%, 2분기 0.9%, 3분기 1.3% 성장세 시현- 10월 소비세율 인상으로 4분기에는 소비 위축 전망- 법인기업 설비투자, 수출, 제조업 PMI 부진 지속● 일본 경제 주요 이슈- 일본 경제 성장률 전망 : IMF(10월 발표) 2019년 0.9% → 2020년 0.5%- 미일 FTA : 최종 합의 GDP 0.8% 성장, 고용은 0.4% 증가 전망- 2020년 도쿄 올림픽 관련 투자 및 내수 확대에 긍정적 작용 ● 중국 경제 전망- 중국 경제는 투자, 수출 회복이 지연되며 성장률 둔화- 투자, 소비, 산업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둔화세가 지속- 수출응 세계 경기 위축,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로 감소세● 주요 이슈-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 : IMF (10월 발표) 2020년 6.1% → 2020년 5.8%- 흔들리는 수출동력 : 미중 무역분쟁 격화, 12차 5개년 계획부터 내수중심 성장으로 수출동력 점차 약화- 기업부채 문제 : 국가부채 최근 급증, 비금융기업 부채 확대로 위험 ● 국제 유가- 2020년 국제유가는 하락세 유지 전망- 미국산 원유 공급확대는 유가 하락 요인- 급락 가능성은 낮음 ● 주요국 환율 추이- 미중 무역협상 부문 합의로 상승세가 제한되는 가운데 변동성 확대 요인 산적- 최근 원/달러 환율은 미중 무역분쟁 양상에 따라 변동성 확대- 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 규제, 국내경기 둔화 등 불안 요인- 위안/달러 역시 위안화 약세 전망 ● 최근 경기 전반- 경기 부진 지속- 2019년 3분기, 전기 대비 0.4%(전년 동기 대비 2.0% 성장) 성장- 민간 성장 가여도 위축, 정부 기여도 확대- 장기간 하락추세였던 경기동행 및 선행지수가 최근 횡보 ● 민간 소비- 민간소비 증가세 둔화- 2018년 1분기 3.6% 이후 2019년 3분기 1.7%로 증가세 둔화- 정부 소비 확장적 재정정챡으로 2019년 3분기 6.8%까지 확대- 소매판매지수는 소폭 반등, 소비자심리지수 기준치 근접 ● 설비 투자- 여전히 부진한 모습이나 기저효과로 감소폭 점차 축소-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설비투자 수요회복 확대되지 못함- 선행지표인 국내기계 수주액과 자본재 수입액 증가율은 여전히 부진하나 미약하나마 완화되는 모습● 수출- 단가하락 영향 지속되며 큰폭의 감소세 지속- 2018년 12월부터 11개월 연속 감소세- 주력 수출시장인 대중국 수출 4분기 연속 감소, 대미국 수출 3분기 감소세 ● 건설 투자- 토목부문이 회복되고 있으나 건축부문 부진 지속으로 감소세- 건설 기성액 감소세, 토목부문 2개월 연속 증가- 선행지수인 건설수주액 9월 24.7% 증가 ● 고용- 신규 취업자 수 증가, 실업률 하락하며 고용지표 개선- 10월 실업률은 전년 동월대비 0.6% 감소한 3.0%를 기록하며 개선세- 정부 공공일자리 사업 영향으로 60대 이상에서 크게 증가했고, 30~40대 취업자 수 감소, 제조업 취업자 수 감소세로 불안 요인 ● 물가- 디플레이션 가능성 점증- 전년대비 국제유가 하향추세 영향으로 수입물가 및 생산자 물가 감소세 전환- 원자재 수입물가 공급측 요인과 내수 경기 부진의 수요측 요인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0%대 저물가 현상 지속● 2020년 한국 경제 전망- 경제성장률 2019년 2.0%, 2020년2.2% 전망- 둔화 흐름 가운데 소폭 반등 전망☞ 2020년 주요 산업별 경기 전망- 2019년 산업경기 국면 → 침체 : ICT, 유화, 자동차, 철강, 건설, 기계, 조선- 2020년 산업경기 전망 → 침체 : 자동차, 유화, 철강, 건설, 회복 : ICT, 조선, 기계 [2. 한국경제 상황과 과제]■ 글로벌 경영환경의 변화● 글로벌 정치 • 경제 환경 불확실- 글로벌 경제 정책 불확실성 역대 최대치- 1997년 통계작성 이후 올해 8월 글로벌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는 335.8로 역대 최고치- 1997~2015년 평균을 100p로 놓고 기준을 상회하면 장기 평균 대비 불확실성 확대 의미- 미중 무역분쟁, 중국 환율 조작국 지정, 미국 장단기 금리 역전,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기업경영의 악화- 국내기업의 영업이익 감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수익성 둔화- 영업이익보다 이자비용 지불이 더 많은 기업 비율은 2017년 32.3% → 2018년 35.2%로 확대- 제조업 매출액 증가율은 1분기 3.7% 감소, 2분기1.7% 감소로 상대적으로 큰 감소세 ● 주력 제조업 경쟁력 약화- 최근 10년간 주력산업 경쟝력 정채 속 중국 산업의 경쟁력 향상- 중국의 산업 경쟁력은 2010년 세계 6위에서 2017년 3위까지 빠르게 성장- 반면 동기간 한국은 4위로 같은 순위를 지속- 일본은 1990년 이후 1, 2위 수준을 유지 - 자동차 산업은 국내외적으로 수요 부족 직면- 반도체 산업 : 중국의 본격 진입, 메모리 반도체 점유율 세계 최고(60%), 시스템 반도체(4%)는 미진함- 스마트폰 : 시장 점유율 하락, 해외 생산비중 증가● 신산업의 부재- 주력산업 편중 확대와 신산업 성장 지체- 최근 10년간 국내 주력 제조업은 자동차, 반도체, 석유화학 등 그대로 유지- 오히려 반도체, 자동차 등 상위 6대 산업의 비중은 상승 - 제조업 포트 폴리오 변화 : 정부에서 바이오 • 헬스, 미래차, 시스템 반도체 3대 신산업 선정- 고부가 유망품목에 집중한 주력산업 성장 목표 : OLED(디스플레이), 첨단 가공장비(기계), 이차전지, 고부가 철강, 산업용 섬유 등● 노동 환경규제의 강화-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 탄력근로제 보완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 필요- 화평법, 화관법, 산안법 등 환경규제 관련 쟁점의 부각 ● 양극화 심화- 경제 성장률 둔화 속 소득 불평등 심화- 대체로 경제 성장률과 소득 불평등도는 (-) 상관관계를 보이면서 4차 산업혁명 가속화로 기술발전에 따른 고용 양극화 문제도 부각 ● 저출산 고령화- 생산 가능인구 감소와 출산율 저하로 경제전반 활력 저하 우려- 전체 인구 중 15~64세 생산가능인구 비중은 2016년 73.4%를 정점으로 급격히 하락- 합계 출산율(가임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 역시 2018년부터 1명 이하로 하락● 반기업 정서의 확산- 기업 활력 저하에 따른 투자 및 일자리 창출 역할 위축 우려- 정치권의 기업 규제 강화과정에서 기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각인- 정경유착과 반복되는 재벌가 3,4세대들의 비도덕적 행태 [3. 글로벌 경영환경의 변화]● 미중 무역전쟁 격화- 양국간 무역전쟁은 환율전쟁, 가술전쟁으로 확전- 미국의 '중국 제조 2025' 견제- 지식재산권 침해, 기술 강제 이전, 국영기업 보조금은 여전히 쟁점● 보호무역주의 확대- 세계 교역량 둔화, 자국 이익 극대화- 각국은 세이프 가드, 반덤핑 등 수입 규제 조치● 글로벌 가치사슬의 변화- 중국을 핵심국가로 글로벌 가치사슬이 재편- 과거 미국, 독일, 일본을 중심으로 원재료, 노동력, 자본 등이 결합되었으나 최근 중국이 핵심국가로 성장하여 가치사슬 구조 변화 ● 4차산업혁명의 가속화- 정보, 통신, 기술의 융합으로 촉발- 속도, 범위와 깊이, 시스템적 충격에서 이전과 확연히 구분●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기업은 최신 디지털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한 경쟁력 확보 노력- 기존 성장방식에 한계를 접한 기업들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4. 우리 기업들의 경영전략]●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 예의주시- 저성장, 저금리, 저물가 3低 시대의 도래- 보호뮤역주의 확대, 글로벌 가치사슬 변화, 4차 산업혁명 가속화● 연구개발(R&D) 투자 확대로 기술 및 품질 경쟁력 제고- 연구개발 효율성 확대 맟 생산성 중대를 위한 노력 필요- 한국의 연구개발의 절대적 수준은 OECD 평균을 상회- 하지만 기술 수준을 의미하는 총요소 생산성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대비 하락● 맞춤형 마캐팅 전략- 제조 단계 이외 가치 창출 비중이 높아지는 등 질적, 비물질적 요소의 중요성 확대- 브랜드 구축, 유통, 마케팅, 판매서비스 구축에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함으로써 가치 창출- SNS를 활용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의 중요성 확대 ● 사회적 책임 및 기업 이미지 개선- 윤리 경영, 소비자 보호- 법규 준수- 사회적 책임을 통한 기업 이미지 개선 [5. 결론]● 기업의 역할- 원천기술 개발, R&D 투자 효율성 확대- 신사업 진출 및 비즈니스 모델 혁신- 고부가 가치 프리미엄급 제품군 확대- 디자인, 연구개발, 마케팅 등 가치사슬 상위 단계의 경쟁력 제고- 서비스 산업 진출 강화 (전세계 유니콘 기업 324개 중 90%가 서비스 기업- 수출시장 다변화: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 제고● 정부의 역할- 규제 개혁을 통한 신사업 진출기회 확대- 노동 유연화- 선제적 통상 대응 강화● 국민의 역할- 대화와 협의에 기초한 사회적 합의기반 구축 노력- 친기업 정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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