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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공원 김동흥 회장 도자기 전…

김동흥 회장, 최영자 원장 부부, 아들 김세욱 씨 3인이 양산시 초대전으로 명품 3인전을 양산시청 비지니스센터 1층 전시장 에서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열고 있다.

도자기공원 김동흥 회장 도자기 전시회 개최

전시회 및 도자기공원 소개김동흥 회장, 최영자 원장 부부, 아들 김세욱 씨 3인이 양산시 초대전으로 명품 3인전을 양산시청 비지니스센터 1층 전시장 에서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열고 있다.김동흥 명장 '도자기공원'의 설립자 김동흥 회장은 날마다 아내에게 절을 올릴 만큼 아내에 대해 지극한 공경과 사랑을 품고 사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도자기공원'의 대표이사는 아내가 맡고 있고, 자신은 이곳의 마당쇠라고 자처하고 있다. 천성산과 정족산자락의 하북면 녹동길 6-120(백록리 1306번지)에 자리 잡고 있는 '도자기공원'에서 1976년부터 작은 공방을 열어 도자기를 빚어왔던 김동흥, 최영자 부부는 지난 2000년 '자연과 사람은 한 몸' 이라는 주제로 도자기 공원을 하북면에 건립하여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최영자 원장은 도자기 분야에서 일가의 반열에 올랐지만 천연염색 분야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대가의 반열에 올라 있다. 사업수완도 탁월하여 대표를 맡은 이후 사업이 번창하고 있다. 도자기공원 체험프로그램은 '도자기체험교실'과 '천연염색교실', '천연비누만들기'로 진행된다. 이들 프로그램과 연계한 정족산 무제치늪 생태계학습과 손두부 만들기, 각종 민속놀이 즐기기가 곁들여짐으로써 유치원 원아에서부터 초중고교 학생, 학부모, 주부모임 회원, 외국인 관광객들에게카지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도자기공원은 경상남도 공예품 개발 장려업체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도자기는 경상남도 도자기(식기) 추천상품으로 지정되었다. 지난 2004년 8월에는 제1회 APEC 청소년 과학기술리더 캠프에 참가한 브루나이, 캐나다, 홍콩 등 10개국 청소년들이 이곳을 방문해 우리 고유의 전통염색과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가지기도 했다. 수상 경력 및 전시회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시상식이 2016년 5월 23일 오후 7시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도자기공원 대표 김동흥 회장은 전통공예발전공로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공예부문에서 김동흥회장은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도자기부분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전통도자기 명장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김동흥 회장은 스티로폼 폐자재 재활용 사업체의 경영자로서 환경 보전, 재활용 정착에 기여한 공을 바탕으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동흥 회장의 부인인 최영자 원장은 도자기도 만들고, 천연 염색 장인으로 활동하는 부부 예술가다. 천연 염색을 처음 시작한 계기는 자녀의 아토피 치료 때문이었다고 한다. 아이를 위해 시작한 천연 염색 작업이 학업으로도 이어져 석사학위까지 받았다고 한다. 김동흥 회장과 최영자 원장은 1녀 2남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막내 아들 김세욱 씨(28)가 도자기 공원에서 가업을 계승하고 있다. 대학에서 석사학위까지 이수하고 착실하게 경력을 쌓고 있다고 한다. 하북면은 김동흥 명장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으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양산, 부산, 경낭지역에서 예술인과 강사, 기업인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때로는 전통공예 도자기 심사위원으로서 서울 중앙무대에서도 초청받아 활약하고 있다.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5층에서는2019년7월10일~7월16일까지 김동흥 전통도자기 명장전을 개최한 바 있다.김동흥 명장은 대한민국미술대전 종합대상,자랑스런한국인 대상,한국문화예술 대상,문화관광부 장관상을 비롯한 도자기 부문 각 분야에 대상을 수상하였으며,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동흥 명장은 대한민국미술대전전통공예분야(국전)심사위원장을 비롯한 부산시 공예품경진대회 공예분과 심사위원장을 역임했으며,현재 한국전통공예산업진흥협회 고문 및 대한민국 전통도자기 명장으로서다방면에 걸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양산에서 후학을 기르고 있다.양산숲길보전회 회장, 동남문화관광면구소 소장, 양산젊음의거리 부위원장, 양산스마트뉴스 총괄운영위원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뱀부가든 준비 중인 김성권 박사 …

뱀부가든 준비 중인 김성권 박사

뱀부가든 준비 중인 김성권 박사 / 심상도 박사 스토리텔링

통영을 대표하는 꿀빵, 경주를 대표하는 황남빵 등이 있는데, 양산을 대표하는 빵으로는 김성권 박사가 개발한 양산삽량빵이 있다. 양산삽량빵은 양산친환경양계연합회 김성권 대표와 김경묘 부경대학교 식품공학박사가 공동 개발했다. 김성권 대표는 건국대학교에서 축산학을 전공했고, 농학 석사, 박사과정을 이수해 학위를 취득했다.웰팜 옆에 조만간 오픈하는 뱀부가든 간판을 새로 설치했다. 입구에 있는 카페에서삽량빵을 사고, 차도 한 잔 하고, 양산삽량빵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는 기존 건물, 입구부터 원추리, 대나무가 반기고 있다. 건물 옆에서 본 기존 건물 김성권 박사는 12년 전부터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고향에 돌아와 부친이 하던 양계장 일을 돕는 한편 대학에 출강도 하고 (사)양산농촌체험관광협회 회장도 역임하였다. 수년간의 연구 끝에 삽량빵을 개발했다.양산삽량빵은 음각과 양각 두 가지 맛이 있는데, 음각에는 팥앙금, 건포도, 호박씨 등 8가지 견과류가 들어가고, 양각에는 흰앙금, 크랜베리, 피칸, 해바라기씨 등 8가지 견과류를 넣는다.카페 내부 모습, 김성권 박사 메뉴판 2020년 4월 25일부터 시행되는 ‘식용란 선별 포장업(이하 포장업)’ 때문에 부친이 수십년 동안 해오던 양계장 사업을 접고, 이제 전원가든으로 일대 변신을 준비 중이다. 김성권 박사는 장마철 궂은 날씨와 무더위를 무릅쓰고 야외 가든인 "뱀부 가든"을 오픈하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농장의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 인사를 하고 있다. 2,500여 평이 넘는 널찍한 부지에 김성권 박사가 마음 속에 품어온 설계도를 구체화시키는 작업이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농장에는 텃밭이 있어 식재료를 직접 재배하여 고추, 토마토, 옥수수 등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농장 옆에는 울창한 대나무 숲이 있어 대나무에서 나오는 건강에 좋은 음이온을 마음껏 들이마실 수 있다.가든 뒤와 옆으로 실개천이 흐르고 있는데, 대숲 그늘의 개울에 작은 물고기들이 활발하게 노닐고 있어 1급수임을 실감할 수 있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얕은 개울에서 물고기를 관찰할 수 있다. 김성권 박사가 손수 만든 솟대, 솟대는 우리나라의 민속신앙에서 새해의 풍년을 기원하며 세우거나 마을 입구에 마을의 수호신의 상징으로 세운 긴 나무 장대이다. 죄를 짓고 소도에 들어가면 체포하지 않았다는 삼한 시대의 소도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솟대는 행운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지방에 따라 ‘소줏대’, ‘솔대’, ‘별신대’ 등으로 불리며, 강원도 강릉에서 솟대를 진또배기라 한다. 경포대해수욕장 끝에 있는 강문마을에 가면 오리 모양의 진또배기를 볼 수 있다. 김성권 박사는 농업 전문가로서 가든 마당에 사계절 푸른 골프장 잔디도 심고, 수국, 원추리 등도 식재하여 양산시민들의 힐링에 적합한 아름다운 전원 가든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사계절 꽃을 감상할 수 있는 전원 가든을 꿈꾸고 있다.대나무의 음이온을 마음껏 맡으며 힐링할 수 있는 야외 테이블, 옆에는 파란 잔디가 파란 비단을 꿈꾸며 자라고 있다. 잔디가 정착하면 아이들이 뛰놀기 좋은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다. 건물 뒷쪽에도 야외 테이블이 있다. 준비 중인 식당 내부 모습 연구를 하고 있는 풀빅산을 섞어서 물을 안개처럼 뿜어내는 시설도 만들었다. 풀빅산은 건강에 이로운 신물질로 이미 외국에서는 개발되어 건강식푸으로 판매되고 있다. 고기를 먹은 다음 물안개 분무터널을 지나며 고기 냄새도 없애고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부모와 함께 온 아이들이 물안개 터널 옆을 마음껏 뛰어다니며 자연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요즘 코로나 19 걱정 때문에 식당을 가기도 조심스럽운데, 뱀부 가든에서는 걱정을 안 해도 된다. 실내 식당 공간도 넓지만 가든 옆과 뒷쪽으로 야외 테이블에 백 명 이상이 앉을 수 있어 좋다. 도심지 식당도 창문을 모두 열어서 영업하는 곳이 환영받고 있다. 뱀부 가든은 오픈된 공간이 장점이자 자랑이다.김성권 박사의 고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는 끝없이 이어진다. 백년 이상된 항아리에 모기향도 피우고, 대나무를 활용한 조명등, 대나무 솟대 등을 만들어 배치하여 볼거리와 포토존을 조성하였다. 조명등에 손바닥을 대면 불꽃이 보이는 장치도 설치하였다. 대나무 조명등 만발한 원추리꽃 행운의 상징 솟대가 입구에서 손님에게 인사하고 있다. 새로 식재한 어린 수국 양산의 전원 가든 중에서 가장 자연환경이 우수하고, 넓은 오픈 공간을 가진 멋진 뱀부 가든을 기대해도 좋다. 텃밭에서 자라는 농작물을 아이들이 구경할 수도 있고,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거닐 수 있는 자연 속에서 맛있는 고기를 먹는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매력이다.풀도 없이 가지런히 정리된 텃밭 토마토가 달콤한 장마비를 맞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김성권 박사가 직접 따주는 흙찰토마토의 싱싱한 맛은 잊을 수 없다. 대파를 많이 심었다. 아스파라거스는 독특한 모양, 파릇한 색깔이 식감을 자극하며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특징이다. 숙취에 좋은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스파라긴을 처음 발견한 채소에서 붙은 이름으로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샐러드 용으로 먹는 고급 채소다.서양권에서는 왕과 귀족만이 먹어 왕의 채소라 하였다.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어 왔고 정력제로 사용되기도 했다. 생긴 모양 때문에 ‘서양 죽순’ 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최근에는 아스파라거스에 풍부한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 성분이 주목을 받게 되면서 항산화 식품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텃밭에서 바라본 새로 신축한 식당 건물 김성권 박사가 손을 올리면 불꽃이 보이는 마술 램프를 선보이고 있다.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스마트뉴스 총괄운영위원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양산숲길보전회 서리마을 국사당 황…

양산숲길보전회 서리마을 국사당 황토숲길 답사

양산숲길보전회 서리마을 국사당 황토숲길 답사 ● 단체 사진지산마을 경로당 앞 서리마을 국사당 축서암 대웅전 축서암 약사여래불 ● 양산숲길보전회 심상도 회장의 답사 해설김미성 사진작가가 필자의 해설하는 모습을 멋지게 찍어주었다. 감사드린다.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 ● 협찬품 소개모세스의 이대섭 대표는 필자와의 인연으로 매번 답사 때마다 울금막걸리 1박스 20병을 협찬해주어 회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착한삼촌네 청과야채를 운영하는 허길, 허수 대표 역시 맛있는 과일을 항상 협찬해주고 있는 고마운 분들이다. 정관장 홍삼 양산중부점을 운영하는 조정남 대표는 홍삼수 두 박스를 협찬하였다. 이기천 이사는 과자를 언제나 협찬해주고 있다. 정관장 홍삼 조정남 대표 하이얀인쇄 김미성, 최원찬 부부는 물티슈를 협찬해주었다. 양산숲길보전회를 위해 기부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김희숙 사무국장은 떡 협찬(두 되), 고봉만김밥인 신국환 대표는 생수 두 박스. 고봉민 김밥인 북정점에서 만든 김밥, 생수 정기 행사인 양산숲길보전회의 5월 28일 답사는 피톤치트가 나오는 소나무 숲길을 탐방하며 즐겁게 걸었다. 하북면 지산리의 서리마을에 있는 국사당을 먼저 답사하며 소나무 황토숲길을 답사하며 맑은 공기를 듬뿍 마셨다. 지산마을 경로당 앞에 주차를 하고 인원 점검, 회비를 받고, 협찬한 먹거리를 나눠주었다.● 마을 소개하북면 지산리(芝山里)는 인근 영축산(靈鷲山)이 남으로 뻗어 내린 여러 능선 중 산 밖 등(큰 산 바깥의 등) 능선에 위치한 지산(芝山), 평산(平山), 서리(西里)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진시황의 사자 서불이 불로초를 찾아 한반도로 건너왔는데, 이곳 지산리에 들러 영지버섯을 구해 갔다고 한다. 그래서 마을 이름이 지산리가 되었다. 서리마을은 처음 초산리에 속해 있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의해 지산마을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평탄한 산에 위치한 마을이라고 하여 ‘평산(平山)’ 이라 이름붙였다고 한다.불청객 개 한마리가 와서 조상현 회원이 물을 주고 있다. 구전에 의하면 인근 순지리 지역에 7세기 중엽쯤에 김장자라고 하는 사람이 지금의 신평(新坪)에 살았는데 그의 아들이 어사(御使)가 되었다고 하여 “어사촌(御使村)”이라 칭하여 왔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를 토대로 통도사가 창건시기인 7세기 중엽부터 사람이 거주 해온 것으로 보기도 한다. 그러나 인근 방기리 및 신평유적에서 청동기유적이 발굴되어 짐에 따라 최초 거주시기는 더 올라간다. 서리마을 국사당으로 출발 영축산 황토숲길 안내판 ● 국사당 신앙국사당의 근원은 원시 신앙의 구심점인 천신 신앙에서 발생하였다. 하늘과 가까운 높은 산정에 국사를 모셔 놓고 지역 수호신으로 섬기고, 호랑이로부터의 환난을 막을 수 있도록 석마를 모시기도 했는데 서리 국사당에는 석마를 모셔 호환을 막고자 했다. 답사하면서 국사당 주변 정비공사를 하는 인부들에게 물어보니 석마는 없다고 한다. 더운 날 열심히 일하는 분들에게 울금막걸리 한 병과 안주를 드렸다. 국사당은 문이 잠겨 있어 안을 볼 수 없었다. 회장으로서 국사당 산신령에게 술을 한 잔 따라 올리고 답사의 무사기원을 하며 참배하였다. 국사당(國師堂) 신앙은 민간 민속 신앙의 한 형태. 마을의 신당인 국사당은 마을 뒤쪽 산에 위치하여, 마을을 수호하고 경계하며, 주민들 신앙의 대상으로서 받들어진다. 마을을 수호하는 동신(洞神)을 모시는 마을 제당인데, 대체로 마을의 뒤쪽 산꼭대기에 자리 잡고 있다. 국사당은 국수당이라고도 하는데 마을 제당이라는 점에서 마을신앙에 포함되는반면 때로는 무당들의 기도처이기도 하여 무속신앙에 포함되기도 한다. 한 마을에 두 개 이상의 동제당이 있는 경우 국수당은 상당(上堂)에 해당된다. 국사당은 단군, 이성계, 산신령, 칠성신 등 다양한 신을 모신다. 국사(國師)는 국수당, 국시당의 국수, 국시가 한자로 취음표기(取音表記)된 문헌상의 기록일 뿐 이 용어에 특별한 뜻이 있는 것은 아니다. 서울 인왕산 소재 국사당은 「국사당(國師堂)」이란 현판이 걸려 있다. 하지만 주민들은 국사당이란 용어보다 국수당이란 용어를 익숙하게 사용한다.배묘선 새동네 오리고기 생고기 구이 대표가 가져온 소세지 중서부 해안 지역이나 경상도 등지에서도 국수당이나 국시당 또는 국수봉, 국시봉이라 하며 국사당이나 국사봉이라 하지 않는다. 이처럼 현지 주민들에 의해 보편적으로 불리는 이름은 국수당, 국시당이다. 경상도에서는 국수를 국시라고 발음한다. 국수당이라 부르는 예가 많은 것으로 보아 국시당은 국수와 발음상의 차이라 할 수 있다. 한편 국사당의 어원을 구수(龜首)에서 찾기도 한다.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에서는 국수당을 구수당, 이 마을 신당(神堂)이 있던 산봉우리를 구수봉 또는 당금, 당그미라고 한다. 이에 따르면 국수는 구수(龜首)에서 국수(국시), 이후 국사(國師)라는 한자로 차용 표기된 것으로 보인다. 당금이나 당그미, 또는 구수의 어의(語義)는 신(神)을 뜻하는 말로, 구수는 신산(神山)마루의 뜻을 지닌 구지봉(龜旨峰)의 구지와 같은 명칭으로 보인다. 구지봉은 구지와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구지는 『삼국유사』 가락국기(駕洛國記)에 기록되어 있는 구지와 연관시킬 수 있다. 구지는 산봉우리 이름으로, 수로왕이 이곳에 새로운 나라를 세웠다. 신산마루를 뜻하는 구수의 어의는 신산이라는 뜻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국수당이 통상 산정에 자리하고 있는 특징으로 보아 천제당이나 기우제장이 산정에 자리하는 예와같은 이유로 천신의 하강처를 뜻하게 된다. 국사당의 연원은 기록으로 남겨져 있지 않아 유래담은 전설로 전해 오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국사당이라는 명칭으로 유명한 인왕산 국사당의 연원은 기록이 남아 있어 그 유래를 유추할 수 있다. 인왕산 국사당은 1973년 7월 16일에 ‘중요민속자료 제28호’로 지정되었다. 국사당 선바위는 1973년 1월 26일 서울시‘민속자료 제4호’, 국사당 안에 있는 무신도 20여점은 ‘중요민속자료 제17호’로 각각 지정되었다.서울 종로구 무악동 인왕산 중턱에 있는 국사당은 원래 남산(원래 이름은 목멱산)에 자리 잡고 있었으나, 1925년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남산에 조선신궁을 세우면서 현재 자리에 복원된 것이다. 현재 국사당은 개인의 기원장소, 무속인의 굿당으로 이용되고 있다.● 서리마을 국사당서리마을 뒷산에는 국사당(國師堂)이 있다. 이 국사당은 원래 통도사 내의 여의주봉(무풍교 서남쪽 봉우리)에 있었으며, 통도사 내에 있을 때는 매년 정월 14일 밤에 통도사에서 제를 올렸다고 한다. 그러나 서리마을 뒷산으로 이전한 후에는 주민들이 매년 음력 3월 3일과 9월 9일에 마을 사람 중에 깨끗한 사람을 뽑아 제를 지내고 있다. 또한 양산시에서도 매년 8월 14일에 제를 올리고 있다. 국사당에는 국사할아버지와 산신을 모시고 있다. 서리 국사당은 처음에 통도사 산문 옆 여의주봉 산정에 위치했는데 지금의 위치로 이전된 연유는 알 수 없다. 조선 말기 억불정책의 일환으로 통도사에 해를 끼치려는 관리가 말을 타고 국사당 옆을 지나려 하자 말이 꼼짝도 하지 않아 현 위치로 이전하였다고 전한다. 국사당이 제대로 보존되지 못하고 허물어져 가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하북면 서리마을 주민들이 1995년 3월 우동신씨를 위원장으로 하는 국사당보존위원회를 결성하였다. 이후 후손들에게 조상의 숨결과 발자취가 서려 있는 정신적 문화유산을 물려주고자 국사당 재건에 나서 1995년 7월 31일 준공하였다. 국사정 앞에는 제기를 보존하고 제사를 모신 후 음식을 나눠먹는 큰 정자인 국사정이 있었다. 국사당 옆에는 쉼터인 정자가 있고, 주변에 조경공사를 하여 꽃도 심고 걷기 편하게 야자매트도 깔아놓았다. 서리마을 다인카페에서 국사당으로 오르는 산책로에는 데크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었다. 국사정 앞에는 전망대 형태로 데크가 있어 하북면 중심지, 통도환타지아가 내려다 보인다. 솥발산 공원묘지도 한 눈에 들어온다. 뒤에 정자가 있어 답사를 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울창한 소나무 숲에 자리잡은 국사당은 힐링하기에 좋은 곳이다. 김대수 대표가 운영하는 다인카페는 연밥정식 등이 유명하며, 다인팜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블루베리, 마, 비트 등의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마는 웰빙건강식품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데, 다인카페에서 차를 마시면 서비스로 제공하기도 하며, 저렴하게 판매도 한다.● 축서암국사당에서 지산마을 경로당으로 회귀하여 차를 타고 축서암으로 향하였다. 통도사의 울타리 밖에 있는 4곳의 암자(관음암,보문암,축서암,무량암)중 하나로 통도사에서 북서쪽으로 3Km 떨어진 지점에 있다. 숙종 37년(1711)에 창건하였으며, 지금의 건물은 철종 14년(1863) 중수한 것이라고 하나 정확한 기록은 전하지 않는다.축서암 삼성각 사찰 명은 영축산의 옛 이름이‘축서산’이어서 옛날 산이름을 회상하여 붙인 것으로 추정된다. 절은 남향으로 세워져 햇볕이 잘 듣고 주위가 평평하여 편안한 느낌을 주며, 법당과 삼성각, 약사불, 요사채 등이 자리하고 있다. 축서암은 전에 선화가로 유명한 수안스님이 주석하였으며, 현재는 산중원로이신 목산 스님이 주지로 근무하고 있다. 월하 전 종정의 맏상좌로 통도사 주지, 표충사 주지 등을 역임하였다. 목산 스님은 그동안 건강 악화 속에서도 울산 범서읍에 목산선원을 열고 꾸준히 정진해 왔다. 주지스님은 회원들이 축서암에 도착하였을 때 약사여래불에 공양을 올리고 있었다. 축서암에는 연못도 있고, 수국이 많이 피어있는 아름다운 암자다. 매달 음력 8일이 약사재일로 약사여래불에 재를 지낸다. 이름 그대로 '약사' 라는 말은 중생의 질병, 마음의 병을 고쳐주는 의사와 같은 부처님을 말한다. 절에 가서 부처님을 보면 약사여래불은 손에 약병을 들고 있다. 상징적으로 병을 들고 있다. 이름의 뜻을 보자면 '청금색과 의약의 인도자'라고 번역할 수 있다고 한다. 동남아나 티벳에서는 약사여래를 청금색으로 그린다. 약사여래부처님께서 세운 열 두가지 원이 있다. 1) 광명보조 - 내 몸과 남의 몸이 광명이 들도록 치성하려는 원.2) 수의혹변 - 위덕이 높아서 중생을 모두 깨우치려는 원.3) 시무진물 - 중생으로 하여금 욕망에 만족하여 부족하지 않도록 하려는 원.4) 안립대승 - 일체 중생으로 하여금 대승교에 들어오게 하려는 원.5) 구계청정 - 깨끗한 업을 지어 삼취계를 구족하게 하려는 원.6) 제근구족 - 모든 불구자의 병고를 구원하려는 원.7) 제병안락 - 몸과 마음이 안락하여 부처님 세계를 증득케 하려는 원.8) 전여득불 - 여성이 불리한 조건으로 성불할 수 없다면 나의 이름을 듣고 남성으로 변성하여 성불 할 수 있게 하겠다는 원.9) 안립정견 - 외도의 유혹에 빠지거나 외도의 속임수에 넘어가는 자가 있다면 반드시 건져주고, 바른 길로 안내하여 부처님의 정법에 의지하도록 하겠다는 원.10) 제난해탈 - 나쁜 왕이나 강도 등의 고난으로부터 중생을 구제하려는 원.11) 포식안락 - 일체 중생의 기갈을 면하게 하려는 원.12) 미의만족 - 의복이 없는 사람에게 옷을 얻게 하려는 원.약사여래불을 참배하고 본격적인 황토숲길 답사에 나섰다. 축서암을 기점으로 비로암 방향, 지내마을 방향, 영축산 방향 등 다양한 등산로가 있다. 길은 여러 갈래지만 이정표를 잘 보면 길을 잃어버릴 염려는 안 해도 된다. 숲속의 공기는 맑고 쾌적했으며, 소나무 피톤치트향을 맡을 수 있어 좋았다. 양산숲길보전회는 산악회가 아니므로 평탄한 코스를 걸어간다. 무리하게 둥산을 하면서 유발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있다. 어느 정도 걸었다고 느끼는 순간 벤치가 나타났다. 여기에서 잠깐 쉬고 더 걸을려고 했지만 대다수는 여가서 김밥을 먹자고 하였다. 편안하게 울금막걸리를 한 잔 하면서 점심식사를 했다. 신국환 회원, 이순옥 회원은 더 걷고 싶다 하면서 영축산 정상으로 향했다. 정상으로 가는 코스는 처음에는 완만하지만 갈수록 가팔라지기 때문에 만만한 코스는 아니다. 두 사람은 평소에 꾸준히 등산과 걷기를 병행하고 있어 큰 걱정은 하지 않았다. 답사의 최종 종착지인 반가운 벤치 고봉민 김밥인 북정점에서 만든 맛있는 김밥을 먹고 있는 회원들 코로나 19 염려로 김밥으로 안전하게 점심 대치 30년 입산 수도 후 이제는 속세로 내려오는 하산길 쓰레기 수거레 수고한 조상현 회원, 김미성 회원 축서암 연못, 멀리 보이는 해발 1,081m의 영축산 정상 스토리텔링=양산숲길보전회 회장,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시 마을만들기지원협의회 공동위원장(양산시 부시장과 함께), 밀양시 삼랑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자문단장, 양산젊음의거리 부위원장, 하동군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70억 원) 추진위원, 양산시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70억 원) 추진위원, (사)양산시농촌체험관광협회 자문위원, 양산스마트뉴스 총괄위원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천성문인협회가 주최하는 제1회 전…

천성문인협회가 주최하는 제1회 전국 시낭송대회가 7월 4일 10시부터 양산시 북부천 신기교 다리 밑 둔치에서 열렸다. 이석봉 천성문인협회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하였다.

천성문인협회가 주최하는 제1회 전국 시낭송대회가 7월 4일 양산시 북부천 신기교 다리 밑 둔치에서 열렸다.

천성문인협회가 주최하는 제1회 전국 시낭송대회가 7월 4일 10시부터 양산시 북부천 신기교 다리 밑 둔치에서 열렸다. 이석봉 천성문인협회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하였다.행사 식순1. 이석봉 천서운인협회 회장 인사말씀2. 유진숙 명예회장 겸 고문 격려사3. 내빈소개4. 시낭송가 김윤아 교수의 심사기준 발표5. 임원진 4명 임명장 수여식, 한영희 이사. 김종근 이사, 박소영 총무국장, 홍유경 (차석) 재무국장6.시낭송대회 총 22명 참가 자유시 2편7. 양산 본부 천성문인협회 사무실 헌판식 8. 점심식사 9. 제2부 한마당축제, 색소폰연주 및 가수들 축하공연10. 시낭송 수상자 발표11. 폐막시낭송대회의 심사위원은 심사위원장 김윤아 교수, 심사위원 이석봉 회장, 심사위원 손해영 부회장 3명이 맡았다. 심사기준은 음악성, 회화성(심상 : 시를 읽을 때 색깔, 모양, 소리, 냄새, 맛, 촉감 등을 마음속에 그려 볼 수 있어야 함), 시적 어조의 적합성, 예술성, 기술성 등을 종합하여 점수를 평가하였다. 전국 제1회 시 낭송 대회 개요일시 : 7월 4일 (토) 10시~15시장소 : 양산시 북안북1길 10-19 주최 : 천성문인협회,후원 : 양산시청, (주) 삼영, 오피스디포 (양산점), 길목숫불갈비(온천장역), 동신이벤트 방송 장비행사 사회 : 이봉기 사무국장찬조금 명단 이석봉 회장의 리더십이 탁월하게 발휘되어 회원들간의 단합이 잘 되고, 현금 찬조와 물품 협찬이 엄청나다.1, 이석봉 회장 : 10만 원2, 한영희 이사 : 50만 원3, 김종근 이사 : 타월 백장.(50만)4, 이해림 이사 : 10만 원(이미경)5, 박소영 재무국장 : 10만 원6, 노유정 부회장 : 10만 원7, 임기식 회원 :10만 원, 소주 1박스, 배 1상자, 사과 1상자8, 송다인 이사 : 시집 책 60권, 쑥떡 60명 분,9, 이강호 사랑의 요양병원 이사장 : 수박 60명 분10, 오란자 부회장 : 10만 원11, 천상례 부회장 : 5만 원12, 곽현수 파하마예술단 회장 : 10만 원13, 김진삼 재무국장 : 산삼주 14, 김연희 회원 : 5만 원 15, 정종복 부회장 : 10만 원16, 정만석 부회장 : 10만 원17, 손해영 부회장 : 10만 원18, 유진숙 명예회장 겸 고문 5만 원19. 김흥규 기장문협회장 10만 원20. 최경식 청옥문학회장 5만 원21. 장선호 감사 10만 원22. 곽현수 파하마 예술단 회장 10만 원23. 최명찬 노래 CD 40장24. 윤석영 PI 국정보안 뉴스 기자 5만 뭔시상심사위원장 : 김윤아 교수점심 : 석쇠 불고기 + 정식, 식대 : 없음 (찬조금으로 사용함)신임 간부 임명장 수여식양산사무실 현판식참석자 행운권추첨하여 1만 원 짜리 상품 10명시낭송 대회 출전 할 사람은 작품명과 작가이름을 한편씩 이봉기 사무국장에게 문자 전송시낭송 상장은 시낭송 자격증 없는 출전자에게만 수여프로 시 낭송가는 초대 시 낭송교통편대중교통 : 양산전철역 2번, 이마트 맞은편 버스 승강장 마을버스 2번 승차 북부동 NH농협 하차 다리일원.걸어오는 길 : 양산역 3번 출구 나와 좌측 100m 걸어 공설운동장 뒤 제방 넘어 강물 있는 우측다리일원 우방아파트 앞 가기 전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행사 장소 준비코로나19 안전방역을 위하여 3m 이상 거리 띄우기, 소독제 비치, 참가자 마스크 사용, 대중교통 편리하고 다리 밑이어서 비가 와도 행사 가능. 다행히 비가 내리지 않고 맑은 날씨로 하늘이 도와줌천성문학회 연회비 및 책값 입금 계좌 : 농협 : 351-1046-7021-23연회비 : 5만, 책 7권 값 : 5만 천성문인협회 회장 이석봉(010-8530-0566)사무국장 이봉기, 김정숙(010-2493-5124)시낭송대회 참가자들에게는 송다인 시선집 "보석상자의비상"을 증정하였다. 송다인 시인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9년도창작복지 특성화 지원사업비를 지원받아 지난 5월에 시집을 발간한 실력있는 시인이다. 송다인 시인 작품집 위촉장 수여, 김종근 이사 한영희 이사 시낭송대회 사회를 맡은 이봉기 사무국장 심사위원장 김윤아 교수, 여는 시, 연과 바람(정완영) 김윤아 이사장은 부산 최초이자 국내에서 두 번째인 사단법인 시낭송 단체 '시 읽는 문화'를 2018년 5월 창립하였다. 김 이사장은 전국 최초로 부산에서 '전국 장애인 시낭송 대회'를 개최하고 시낭송 인문학 콘서트, 학술 시극, 전국 다섯 곳 문학제 시낭송 공연과 기획·연출 등을 통해 시낭송의 학문적, 예술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그녀는 '시낭송 문화의 파수꾼'으로 알려져 있다.'㈔시 읽는 문화' 설립 취지는 우리나라에서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시낭송 장르를 대중화하고 예술의 한 장르로 일반화시켜 대중에게 시낭송을 통한 치유의 힘을 길러주는데 있다고 한다.김윤아 이사장은 시낭송 전문화를 위해 2018년 6월 '낭송예술지도사과정'을 개설해 ㈔시 읽는 문화 사무실(부산 동래구 사직동 160-3 하나은행 건물 4층)에서 진행하고 있다. 또 ㈔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 양산병원, 대구 한국수필문학관, 서울 국어고전문화원 등 전국 8곳에서 일반인, 시낭송 전문가, 정신재활환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시낭송 교육을 하고 있다.한국 신석정시낭송협회 회장도 맡은 그는 원광대 한국문화학과에서 '시낭송을 통한 치유'를 주제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동원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과 겸임교수, ㈔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 시낭송 아카데미 원장을 맡고 있다. 시낭송 심사워원장이 직접 시범, 미인으로서 시낭송의 대가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 참가자천상례, 초혼(김소월), 희망가(문병란), 손정숙 백치의 슬픔(신달자), 민들레(손정숙)최영찬 엄마와 가로등(노신사), 나의 어머니(노신사), 오정미 행복 (유치환), 선물(나태주)송다인 청포도(송다인), 포옹(송다인), 이명선 백련사 동백꽃(송수권), 옛날의 그집(박경리)홍유경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류시화), 어머니와 베개(윤보영), 한영희 대추 한 알(장석주), 풀꽃(나태주)김연희 수필(김연희), 기다림(김연희), 임기식 삶과 죽음(임기식), 너에게 묻는다(안도현)박소영 서시(윤동주), 갈대(신경림), 한지혜 호수(정지용), 풀꽃 (나태주)김정숙 봄길(정호승), 자화상(윤동주), 유진숙 미간(박주일), 너에게(정호승)이봉기 치자꽃 설화(박규리), 정동진(정호승, 이금수 목계장터(신경림), 플라타너스김현승)이영주 가을의 기도(김현승), 내 마음은(김동명), 박석동 겨울바다(김남조), 울릉도(유치환)김영주 꽃(김츤수), 그리운 바다 성산포(이생진), 박정신 청포도(이육사), 목마와 숙녀(박인환)● 닫는 시 손해영 시인 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이기철)시낭송 천성문학회 유진숙 고문 시낭송 유진숙 고문은 양산스마트뉴스의 문예위원장을 맡고 있다. 매주 자작 시를 올리고 있는데, 20만~30만회 가까운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는 인기 시인이다. 유진숙 시인의 시집과 수상 경력은 다음과 같다. 시집 :「 내 가슴에 머문 그대」, 「강아지풀」발간, 그 외 동인집 다수, 서울시 지하철 전국 시 공모 당선(2016), 부산청옥문학협회 '작가상' 수상(2017년), 제2회문학산책 전국문학현상 공모 '특별상' 수상(2019), 천성문인협회 '천성문학상' 대상(2019) 등을 수상한 인기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0년 서운암 주최 전국 꽃문학대회 우수상.서울 지하철역에서 "시가 흐르는 서울 사업"으로 시 작품을 게시하고 있다. 지하철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바쁜 일상생활 속 지하철을 기다리는 잠시 동안이나마 시를 접하고 감상하여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돕기위해 서울시 지하철 1~9호선 288개역 4,600여곳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에 시 작품을 게재하고 있다.서울시는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며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창작 시(詩)’를 6월 15일일부터 7월 8일까지 공모한다.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 게시용 시(詩)’는 지난 2011년부터 시민 공모를 통해 지하철을 기다리는 잠깐의 시간 동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건네는 작품들을 게시해왔다.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1인당 1편 응모 가능), 15줄 20자 이내의 창작 작품을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작품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우종철 법무사가 시낭송 대회장에 들러 김종근 이사와 한컷 다리 밑이라 공기가 시원하고, 공개된 북부천과 양산천이 합류하는 지점이라 코로나 19 걱정은 잠시 접어둘 수 좋은 장소다. 요즘 다중이 모이는 실내 행사는 위험 요소가 있는데, 천성문인협회 이석봉 회장의 탁월한 장소 선택에 박수를 보낸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거리두기 자리 배치 더이로운병원 건너편의 다리 밑 시낭송대회 행사장, 요즘 다리 밑에는 코로나 19 때문에 거지가 아닌 아름다운 시인들이 모여있다. 천성문학회 전 회장으로서 현재는 고문을 맡고 있다. 행운권 추첨 박스 참석자를 위해 준비된 과일과 떡 이석봉 회장의 내빈 소개 시낭송 참가자 단체 사진 전체 회원 기념 촬영 가수 김효원, 김종근 이사 김종근 이사 임명장 천성문학회 양산사무실 현판식식순을 바꿔 현판식을 먼저 하고 점심식사를 하기로 했다. 김종근 대표가 운영하는 "오피스 디포" 가게를 사무실로 제공하였다. 김대표는 평소 어려운 계층을 위해 기부를 많이 하고 봉사활돔을 하고 있다.오피스 디포 양산점 주소 양산시 북부동 687-12, 양산시 중앙로 207 오피스디포는 사무용품 일체 도매업을 하고 있다.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운영을 위한 종합 솔루션 제공이라는 취지 하에 사무용품, 전산용품, 회화용품, 생활용품을 비롯해 식음료와 판촉물 펀매, 컬러 복사 등을 할 수 있다. 이그니스호텔 바로 옆이고, 바로 건너편에 양산상공회의소 건물이 있다. 오피스 디포 양산점 내부 천성문인협회 양산 사무실 사무실 개소식 테이프 커팅 이석봉 회장과 유진숙 고문이 천을 벗기는 순간 양산 사무실을 제공한 오피스 디포의 김종근 대표 가게 앞에서 거게 내부 (사)한국BBS 경남연맹 양산시지회, 한국 클 리더십, 마산 용마고 양산동문회 현판이 가게 앞에 붙어 있다. 오피스 디포 김종근 대표는 지난 6월 4일 제3기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에 취임하였다. 김대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한 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2백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제3기 삼성동지사협은 20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4일 정기회의에서 위촉장 수여와 함께 김종근 민간위원장과 송은영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김종근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삼성동의 어려운 계층과 지사협 활성화를 위해 2백만 원을 기부하였다. 연탄석쇠구이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했다. 필자는 식사 후 다른 일정 때문에 시상식과 여흥시간은 함께 하지 못했다. 제1회 전국 시낭송대회 영광의 대상은 유진숙 시인이 받았다. 축하의 인사를 전하는 바이다.유진숙 시인 대상 상금 20만 원, 천성문인협회 이석봉 회장이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 기념 촬영 김윤아 교수로부터 시낭송가 인증서를 받고 있는 유진숙 시인 자랑스런 시낭송가 인증서 최우수상 대상 유진숙 미간, 너에게, 상금 20만 원, 상장 및 시낭송가 인정증최우수상 오란자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어머니의 강 그 눈물, 상금 15만 원 상장 및 시낭송가 인정증 우수상 이명선. 백련사, 옛날의 그집, 상금 10만 원, 상장 및 시낭송가 인정증장려상 홍유경 그대가 곁에 있어도 그대가 그립다, 장려상 손정숙 백치의 슬픔. 민들레, 장려상 김정숙 봄길, 자화상 장려상 상금 2만 원수상 사진은 김종근 이사가 찍었다,천성문인협회 이석봉 회장 이하 임원, 회원 모두가 합심하여 제1회 전국 시낭송대회는 무사히 성대한 막을 내리게 되섰다. 스토리텔링=양산숲길보전회 회장, 동남문화관광면구소 소장, 양산시 마을만들기지원협의회 공동위원장(양산시 부시장과 함께), 밀양시 삼랑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자문단장, 하동군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위원, 양산시 농촌촌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위원, 양산젊음의거리 부위원장, 양산스마트뉴스 총괄운영위원장 괸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양산젊음의거리 회원의 집 모집

날이 한여름처럼 무더워지는 요즘 더위를 아랑곳하지 않는 양산젊음의거리 김승권 운영위원장을 포함한 열성 임원진들은 사무실에 모여 행사 준비를 위한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은 행사 일정, 준비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하였다. 전체 상권 활성화를 위한 봉사활동이고 내돈 써가면서 양산 최고의 상권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양산젊음의거리 회원의 집 모집

날이 한여름처럼 무더워지는 요즘 더위를 아랑곳하지 않는 양산젊음의거리 김승권 운영위원장을 포함한 열성 임원진들은 사무실에 모여 행사 준비를 위한 회의를 열었다. "경남 골목 소상공인 한마당행사" 를 위해 위원장은 행사 일정, 준비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하였다. 전체 상권 활성화를 위한 봉사활동이고 내돈 써가면서 양산 최고의 상권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회원의 집 모집에 나선 임원진 상권이 활성화 되고 있는 양산젊음의거리 항상 시간을 쪼개 재무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던 전민경 재무가 몸이 아파 수술을 위해 병원에 입원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다리가 안 좋아 그동안 사무실 계단을 힘겹게 오르내렸다는 김승권 위원장의 말에 임원진들은 걱정을 하였다.위원장이 금일봉을 내고 부위원장들은 3만 원씩 부담하여 위문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코로나 19 때문에 문병은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위원장 혼자 가기로 하였다. 양산젊음의거리 임원진들은 모두 두 손 모아 전민경 재무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다!!!!!● 진짜 차돌, 리얼 삼겹, 이차돌 이차돌 가게 가게로 들어가는 정재심 부위원장, 심미정 사무차장, 이 두 분은 잰발걸음으로 거침없이 전진하였다. 두 분 다 성심성의껏 설명하여 가게 주인의 동의를 받아냈다. 이차돌 메뉴 차돌 쫄면, 차돌 초밥, 차돌처럼 야무지고 반짝반짝 빛나는 맛있는 가게 이차돌 전화 055-383-1385 25분 정도 회의를 마치고 바로 양산젊음의거리 회원의 집 모집에 나섰다. 운영위원장과 나창식 사무국장은 세부 문제 협의를 위해 나중에 합류하기로 하고, 일정이 바쁜 류상현 수석 부위원장은 현장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더위를 무릅쓰고 정재심 부위원장, 심미정, 필자 세 명은 선발대로 투입되었다.칠칠곱창 가게, 양산시 양산역 8길 11(중부동 686-3) 칠칠곱창 메뉴 회원의 집 모집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고 있다. 메뉴 칠칠곱창 정형두 대표, 전화 010-3164-5552, 055-366-5077 정재심 부위원장과 심미정 사무차장은 거침없이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 대표를 만나 열정적으로 설명을 시작하였다. 때로는 대표가 없어 두 번 걸음을 하기도 하고, 거절을 당하기도 했지만 끊임없이 설득을 하였다. 잠시 후 합류한 류상현 수석 부위원장은 장사가 잘 되는 가게는 회원의 집 모집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고 하였다. 무관심 보다는 적극 참여하는 정신이 내 가게와 더 나아가 양산젊음의거리를 살린다. 신창섭 족발, 보쌈 족발 메뉴 전화 055-386-1277, 055-388-1277 족발을 정성들여 썰고 있는 신창섭 대표 자! 그러면 이번에 모집에 응한 가게들은 장사가 안 되는 집들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고 확신할 수 있다!!! 양산젊음의거리의 거리가 작년부터 다양한 행사를 하며 샵(#)광장, 스타광장에서 요란한 풍악을 올리며 노래와 춤으로 한바탕 공연을 펼쳤기 때문에 애써 외면하려고 해도 모른척 할 수 없다.맥주집 '개집 비어 양산 중부점', 이름이 독특하다. 코젤 다크, 흑맥주 맥주집 내부 대표가 밝은 표정으로 멋진 포즈를 취하며 환영하고 있다. 전화 055-381-3888 작년에 김일권 양산시장, 표병호 도의원, 정석자 시의원, 김태우 시의원, 윤영석 국회의원 등 정치인들이 양산젊음의거리의 성공적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출동하였기에 입소문도 이미 많이 나 있다.류상현 수석 부위원장, 정재심 부위원장이 '가장 맛있는 족발집 양산신도시점'으로 들어가고 있다. 3대째 족발집 아들의 고집스러운 맛과 전통, 전화 055-366-5849 가장맛있는족발집, 대표의 모친이 양산숲길보전회 회원이었고, 필자가 찍어준 행운의 해바라기 사진이 벽에 걸려 있다. 양산젊음의거리에는 이마트, 메가박스 양산점, LG베스트샵, 대형 병원, 식당, 주점, 화장품 가게, 잡화점 둥 즐비하다. 필자는 작년 버스킹 왕중왕전 최종전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여 대회를 지켜보며 대형업소, 여러 가게에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걸 보고 놀랐다. 양산젊음의거리 업소들의 단결력은 최고라 할 수 있다.'윤가네 먹방 가게' 앞에서 심미정 사무차장이 설명하고 있다. 대표는 회원의 집 모집 취지를 대번에 이해하고 가입을 승락하였다. '윤가네 먹방' 대표, 윤대표는 홍보와 사진 촬영에 어주 협조적아고 적극성을 보였다. 전화 055-382-0111 튀김과 어묵 맛있는 떡볶이 윤가네 먹방 가게 안은 널찍하다 회원의 집 모집에 대표가 오케이 하면 사진을 찍는데, 다양한 반응을 볼 수 있어 재미있다. 겸손하게 사진 짝는 걸 사양하는 분도 있어 저연스럽게 일하는 모습을 찍기도 한다. 반면 적극적으로 사진 촬영에 응해주는 분도 있어 고맙기도 하다.'돈까스집' 전화 055-364-9798 대표에게 설명하고 바로 승락을 받는 순간 '돈까스집' 메뉴는 돈까스, 카레라이스, 냉모밀, 즉석 떡볶이 젊은 대표들은 힘찬 포즈를 취해줘 과연 양산젊음의거리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보 바지'가게의 대표는 필자가 가게 사진을 찍었다고 해도 가게 밖으로 나오더니 필자의 휴대폰을 달라고 하였다. 가게 전체가 나오도록 찍는 적극성을 보였다.이런 경험은 처음이었다. 필자는 수십년 사진을 찍어온 전문가에 가까우므로 믿고 맡겨도 된다. ' 바보 바지' 가게 이름은 묘하게 한글 음운 조호가 맞는 성호를 지었다. 가게 대표는 바보가 아닌 매우 현명한 사장이다. 요즘은 자기 PR시대다!! 마카롱 대표에게 회원의 집 취지를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 심미정 사무차장 마카롱 임동규 대표와 대화를 나누는 류상현 수석 부위원장 마카롱 대표, "막아롱"은 유머러스한 표현, 마카롱 대표가 자신있는 포즈를 취하였다. 류상현 수석 부위원장과 임동규 Hi hazel(하이 헤이즐) 대표, 전화 010-6326-1380, 양산시 양산역 4길 11 트윈타워 105호 작고 깜찍하게 만든 마카롱 마카롱(macaron)은 작고 동그란 모양의 머랭 크러스트(meringuecrust) 사이에 잼,가나슈(ganache), 버터크림 등의 필링(filling)을 채워 만든 프랑스 쿠키이다. 이탈리아에서 처음 만들었다고 한다. 맛있는 마카롱을 책임지는 임동규 대표 두 시간 이상 돌아다니며 회원의 집을 모집하면서 좋은 성과룰 올렸다. 필자는 양산숲길보전회 회장을 맡아서 한 달에 한 번 답사를 하고, 준비를 위한 사전답사도 하고 통도사와 부속암자, 관광지를 수시로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어 양산을 알리고 양산스마트뉴스에 올려 홍보를 하고 있다.'중고폰' 가게 중고폰 진열장 '중고폰' 가개는 샵(#)광장 옆에 있다. 정재심 부위원장의 4층 건물에 가게가 입주하고 있다. '바보 바지' 자신의 가게가 더 예쁘게 나오도록 열정이 넘치는 대표가 직접 찍은 사진 가게 안 '바보 바지' 의 가게 내부, 똑똑한 고객들만 드나드는 가게. 필자는 매일 밤에 1시간 이상 양산천을 산책하며 답사회장으로서 체력을 보강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원의 집 모집에 두 시간 이상 돌아다니다 보니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팠다. 김승권 위원장은 '오꾸닭'에서 맛있는 저녁을 사주었다. 감사드리는 바이다.나창식 사무국장이 회원의 집 '바보 바지' 가게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바보 바지' 회원의 집 55호점 인증 'innisfree(이니스프리)' 화장품 가게 이니스프리 내부 '본죽' 가게, 요즘 죽집이 인기다. 본죽 대표와 대화를 나누는 심미정 사무차장과 나창식 국장 마스크 너머로 본죽 대표의 예쁜 미소가 보인다. 본죽 대표가 회원의 집으로 가입하고 보이는 행복한 모습 '본죽'의 메뉴판, 전복죽, 삼계 전복죽, 자연송이 쇠고기죽, 홍계품은 죽, 6가지 야채죽, 참치 야채죽, 새우죽, 해물죽, 불낙죽, 쇠고기 버섯죽, 쇠고기 미역죽, 시랴기 바지락죽, 메생이굴죽, 낙지 침치죽, 신짬뽕죽, 단호박죽, 동지팥죽, 녹두죽, 흑임자죽, 가평잣죽.죽이름으로 죽죽 아닌 쭉쭉 나가다 보니 숨이 찬다. 우리가 상상 가능한 모든 종류의 죽들이 등장하고 있다. 죽은 아픈 환자만 먹는다는 고정관념을 탈피하자. 입맛이 없을 때, 보양식이 필요할 때 본죽으로 본격적으로 쭉쭉 달려나가자. 이마트 양산점 앞에 있다. 김승권 위원장도 열심히 동참하고 있다. 김승권 위원장과 심미정 사무차장의 콤비네이션을 통한 합동 유세. 양산젊음의거리 사인몰 설치를 위한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김승권 운영위원장 '오꾸닥 양산 신도시점' 가게, 오븐에 구은(꾸은) 닭, 양산시 중부동 687-2 메트로타워 발딩 108호 오븐 구이 치킨 나창식 사무국장이 스티커를 부착. '오꾸닥' 가게 내부, 2시간의 긴 여정 끝에 김승권 윤영위원장은 임원진들에게 회원의 잡 유치에 성공하면 오꾸닥에서 저녁을 먹자고 제안했다. 이제 모두가 피곤에 지쳐 발이 천근만근 무겁고 배가 고파서 '오꾸닥' 가게에서 꼴까닥 숨 넘어갈지도 모른다. 다행이 오꾸닥 김예안 대표의 너그러운 마음에 힘입어 회원의 집 유치에 성공했다. 저녁 나절의 홍보 마케팅이 유종의 미를 거두며 댜단원의 막을 내렸다. '오꾸닭'에서 오븐애 구은 닭고기를 맛있게 먹었다.이 직원은 서비스 태도가 아주 좋았다. 손님이 부르면 빠릿빠릿 하게 달려갔다. 주문한 음식도 재빠르게 가져왔다. 이런 민첩한 직원을 둔 사장은 행복할 것이다. '오꾸닭' 양산젊음의거리 회원의 집 69호점, "현대공고 9회 동기회", '천사나눔 인증'을 받은 착한 가게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베풀고 봉사하는 가게다.양산젊음의거리 회원의 집 모집(연회비 2만 원)은 항상 열려 있다. 연락하면 언제든 달려간다. 필자가 스토리텔링하여 인터넷 전용신문인 '양산스마트뉴스'에 올리면 2~3일 사이에 조회수 30만을 돌파하기도 한다.필자의 스토리텔링 글이 최고 조회수를 돌파한 것이 양산시청 연못 담소에 관한 글과 사진으로 232만 회를 기록하여 신기록을 수립하였다. 서종철 육군참모총장 덕분에 개설된 배내골 배태고개 스토리텔링은 2백만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넉넉한 통도사의 퓸안에 있는 평산마을로 귀향은 76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스마트뉴스 총괄운영위원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CAFE 051 양산젊음의거리점 …

요즘 핫한 플레이스인 양산젊의거리에 ★ CAFE 051 양산젊음의거리점 ★ 이 6월 16일 오픈했다. 패기넘치는 청년 김태경 대표(051-6500-7321)가 커피업계를 향해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번에 소개한 "그 숲"도 혈기왕성한 청년인 황재만 대표가 야심차게 양산젊음의거리에 진출하였다.

CAFE 051 양산젊음의거리점 오픈, 양산젊음의거리 회원의 집 모집

요즘 핫한 플레이스인 양산젊의거리에 "CAFE 051 양산젊음의거리점" 이 6월 16일 오픈했다. 패기넘치는 청년 김태경 대표(010-6500-7321)가 커피업계를 향해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번에 소개한 "그 숲"도 혈기왕성한 청년인 황재만 대표가 야심차게 양산젊음의거리에 진출하였다.신규 개점한 CAFE 051 양산젊음의거리점, 사업 번창과 대박을 기원하며 열렬한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오픈하자마자 양산젊음의거리 32호 회원의 집으로 흔쾌히 가입한 감태경 대표에게 감사드리는 바이다. 자신감이 넘치는 김태경 대표, 요즘같은 불경기에 야심차게 도전장을 내민 패기있는 젊은이들 때문에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싹을 찾을 수 있어 기분이 좋다. 다정한 김태경, 김영주 부부 판매하는 음료의 종류 커피 및 음료 가격, 커피, 라떼, 캔 콜드브루, 에이드, 주스, 티/ 아이스 티, 프라푸치노, 요거트 스무디 등이 준비되어 있다.아메리카노가 1,500원, 카페라떼 2,500원 저렴한 가격대에서부터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젊은이를 비롯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착한 가격대다.불경기에 알맞은 가격으로 고객을 향한 배려와 서비스 정신이 돋보인다. 고객과 점주가 상생, 윈윈할 수 있는 가격 책정이다. 마케팅의 전략에서 제품, 유통, 촉진, 가격 4가지가 중요하다. 김태경 대표의 사업 샌스가 돋보이는 간판이다. 가게 앞의 간판은 작으면서도 특색있게 만들었다. 마치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의 코치를 받은듯 김태경 대표의 사업 감각은 남다르다. CAFE 051 양산젊음의거리점의 위치가 궁금해진다. 이마트 양산점에서 직진하여 비보이가 춤추는 멋진 상징 조형물을 지나 양산젊음의거리 샵(#)광장으로 오면 만날 수 있다. 샵광장에서 열리는 공연을 구경하고 CAFE 051에서 갈증을 달래면 된다.샵광장 가게 위치는 바로 샵광장과 접해 있다. 김승권 운영위원장의 몰래 카메라가 작동하고 있다. CAFE 051 가게 안에 포토존이 있다. 김태경 대표가 고객을 위해 꾸민 공간이다. 문구가 멋지다. 김태경 대표가 고객을 향해 속삭인다. "우리 손님 하고 싶은 거 다해" 포토존 정면에 거울이 달려있고 주위는 화분으로 장식되어 있어 자신의 모습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 가게 내부 주방 모습 직원들이 정성껏 커피와 음료를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하려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양산젊음의거리에 청년 창업가들의 진출이 이어지는 것은 그만큼 성권이 활성화 돠어 있다는 증거라 볼 수 있다. 첫째, 편리한 교통입지는 양산젊음의거리의 최대 정점이다. 부산 도시철도2호선 양산역, 양산시외버스터미널, 양산 시내버스 종합환승센터, 곳곳의 택시 승차장 등 그야말로 양산의 강남이라 할 수 있다.둘째로 이마트 양산점, 모다아울렛, 매가박스 양산, M컨벤션뷔페&웨딩, W웨딩, 더파티, LG베스트샵, 은행, 식당, 커피숍, 패션 및 소품 가게 등 수백 개의 가게가 한 곳에 밀집해있어 원스톱 쇼핑, 식사, 여흥을 가족, 연인, 친구, 친지와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끝으로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가 상권 활성화와 점포주 혜택 부여하기에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타 상권에서 보기 드문 이벤트 공간(샵광장, 스타광장), 곳곳에 쉼터가 있어 방문객을 쉽게 끌어모아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다.CAFE 051 양산젊음의거리점의 김태경 대표는 비지니스 감각이 뛰어나다. 먼저 간판을 보면 마치 양산젊의거리 운영위원회(김승권 위원장)에서 코치를 받아서 한 것처럼 신뢰감이 가는 간판을 달았다.오픈에 때맞춰 양산젊음의거리 운영위원회 김승권 위원장, 류상현 수석부위원장, 정재심 부위원장, 나창식 사무국장, 심미정 사무차장이 출동하여 각 가게를 돌며 양산젊음의거리 회원의 집을 모집(연회비 2만 원, 스타커 값 포함)하는 중이다.김승권 운영위원장과 나창식 사무국장이 양산젊음의거리 회원의 집 모집에 나섰다. 나창식 사무국장이 회원의 집에 스티커를 정성스레 붙이고 있다. 심미정 사무차장이 어깨띠를 두르고 4D 입체체험관 주인과 얘기하며 회원 가입을 완료하고 있는 순간 클래스가 있는 격이 다른 가게다. 나창식 국장이 스티커 부착 일본식 정통 수출 꼬치구이 오니비 무지개 떡볶이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관광경영학박사 심상도

양산젊음의거리 정관장 홍삼 중부점…

양산의 관문인 양산시외버스 터미널 1층에 정관장 홍삼 중부점이 있다. 여기는 바로 앞에 이마트, 부산도시철도 2호선 양산역, 양산시 시내버스 환승역, 양산젊음의거리 등이 인접해 있어 교통량과 유동인구가 엄청나게 많은 곳이다. 유동인구가 많다보니 상권도 탄탄하게 자리잡고 있다.

양산젊음의거리 정관장 홍삼 중부점 / 심상도 박사 스토리텔링

양산의 관문인 양산시외버스 터미널 1층에 정관장 홍삼 중부점이 있다. 여기는 바로 앞에 이마트, 부산도시철도 2호선 양산역, 양산시 시내버스 환승역, 양산젊음의거리 등이 인접해 있어 교통량과 유동인구가 엄청나게 많은 곳이다. 유동인구가 많다보니 상권도 탄탄하게 자리잡고 있다. 대중교통이 매우 편리한 곳인데, 자가용 승용차로 방문하면 터미널 2층에 유료 주차장이 있다. 정관장 홍삼제품을 구입하게 되면 주차는 무료다. 옥상 조경이 되어 있는 틈새로 보면 정관장 홍삼 광고판이 붙어 있다.계단을 따라 1층의 시외버스 터미널로 내려가면 된다. 필자는 실수로 계단통로가 아닌 미용실 문을 열었다가 아차! 하고 도로 닫고 진짜 통로를 발견하였다. 1층 대합실에 내려가면 정관장 광고판이 보인다. 이곳에는 출입문이 없기에 한가운데 있는 바깥 통로로 나가야 한다. 터미널 중앙통로에서 좌회전 하면 바로 정관장 홍삼 중부점이 있다. 이곳이 출입문이다. 유리에 주변 풍경이 반사되고 있다. 1. 인삼과 홍삼의 효능우리에게 친숙한 홍삼제품이 정갈하게 진열되어 있어 깔끔한 인상을 준다. 홍삼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전통 한의서에 기록에 의하면, 인삼은 허약 체질 개선 및 체력 증진, 혈액 순환 개선, 심장기능 강화 및 스트레스 해소, 항당뇨 및 비장기능 강화, 호흡기 질환 예방 및 개선, 소화기 질환 예방 및 개선, 제독 및 저항력 증진에 효력이 있다.다양한 효능이 있는 인삼을 증숙시켜 사포닌과 같은 유효성분을 활성화시키고 장기보관이 가능도록 가공한 형태가 홍삼이다. 다양한 활성성분 중 사포닌 (진세노사이드, Gesenoside Rh2)은 특히 홍삼에만 존재하는 특유 성분으로 여러 가지 암세포에 대해 강한 억제 작용을 한다. 우리나라는 위도 36~38도에 위치하고, 길고 좁은 반도의 특성으로 해양성 바람을 맞는 서늘한 기후이고, 인삼이 잘 자랄 수 있는 토질 관리가 가능한 토양 품질 때문에 인삼 생육에 있어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좋은 자연환경은 평균 인삼 생육 기간을 늘리고, 인삼의 형태상 동체가 짧고 팔다리처럼 뻗은 갈림뿌리를 발달시켜 ‘사람을 닮은’ 고려인삼을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2. 신토불이 우수한 한국 홍삼홍삼의 제조 역사가 1000년이 넘는데, 역사적으로 고려도경(高旅圖經)(1123, 고려 인종 원년)에 산삼을 증숙(蒸熟)한 것과 날 것(백삼을 가리킴)이 있다고 한 데서 유래된다.백삼의 제조가 대부분이었던 조선시대에서 홍삼의 제조량이 급격히 늘어난 것은 조선 후기인 영조와 정조시대에 중국과의 인삼교역 중 백삼은 기름기 있는 음식을 많이 먹는 중국인에게는 복용시에 위통을 일으킨다는 오해로 인하여, 그러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인 것으로 전해진다.우리나라의 인삼 성분은 북미나 중국지역에서 생산되는 인삼보다 유효성분의 조성이나 함량에 있어 두배 이상의 건강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정관장 홍삼은 우리 땅 재배 예정지를 찾아 재배 전 토양관리에만 1년 이상의 시간을 투자, 토양에서부터 안전성 검사를 시행하고, 7~8년간 땅의 기운을 담아 100% 계약 재배한 인삼만을 사용해 안전성을 보장하고 있다. 필자는 홍삼 제품이 몸에 잘 맞아 방문한 김에 알약 형태로 된 12만 원 짜리 제품을 구입하였다. 작년에도 구입한 바 있다. 자신의 몸에 잘 맞으면 홍삼을 복용해도 좋다. 열이 많거나 특수체질일 때는 상담 후 알맞은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정관장 홍삼재품을 복용하여 면역력을 강화하면 감기에 잘 걸리지 않고 코로나 19도 물리칠 수 있다. 조정남 대표는 홍삼에 관한 풍부한 지식을 지니고 있어 고객이 정관장 홍삼 제품을 선택할 때 친절하게 상담해준다. 조대표는 양산젊음의거리에 회원으로 가입하여 활발하게 활동하며 성원을 보내고 있다. 라이온스 클럽 회원으로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양산숲길보전회 답사 때도 홍삼 음료수를 협찬해주었다. 감사드리는 바이다.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스마트뉴스 총괄운영위원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그 숲(The Forest) 소개…

양산젊음의거리에 있는 괜찮은 호프집이 오픈하여 관심을 끌고 있다. 오라타워 2층에 있는 "그숲(The Forest : 대표 황재만)"을 소개하고자 한다. The Forest은 양산에 본부가 있는 체인점으로 요즘 잘 나가고 있다.

그 숲(The Forest) 소개 / 심상도 박사 스토리텔링

양산젊음의거리에 있는 괜찮은 호프집이 오픈하여 관심을 끌고 있다. 오라타워 2층에 있는 "그숲(The Forest : 대표 황재만)"을 소개하고자 한다. The Forest은 양산에 본부가 있는 체인점으로 요즘 잘 나가고 있다.양산젊음의거리는 스타광장, 샵광장이 있어 주말에 각종 공연이 열리는 공간으로 젊은 계층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이마트 건너편에 샵광장이 있고, 양산지하철 역에서 내려 CGV시네마를 거쳐서 진입하면 스타광장이 나온다. 빽다방도 보인다. 양산젊음의거리 김승권 운영위원장은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무장한 여전사 스타광장 이벤트 이마트 앞에서 본 양산젊음의거리의 멋진 조형물 그 숲은 저녁 6시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간판 아래의 창문은 영업시작과 동시에 활짝 열린다. 진짜 숲에 앉아 시원한 밤바람을 맞을 수 있다. 요즘 코로나 19 때문에 밀폐된 공간이 인기가 없는데, The Forest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오라타워는 양산시 중부동 691-7, 양산역3길 6, 이마트 건너편 골목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오라타워가 나온다. "그 숲"은 오라타워 2층에 있다. 오른쪽에는 소주공방 포차가 있고, 1층에는 유명한 맛집 똥꼬와 문어가가 있다. 그 숲의 아늑한 보금자리 입구에 붙어있는 간판이다. 주방이 오픈되어 있다. 벽에 붙어 있는 편백나무에서 피톤치트가 솔솔 나온다. 숲속에 있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실내에서 숲을 찾아헤메는 방랑자에게 친절한 등불이 되고 있다. 매장 사진, 음식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면 음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생일을 입증하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칵테일 한 잔이 서비스된다. 친구들 까리 모여서 생일 파티하기 좋은 그 숲이다. 메뉴판을 소개한다. 긴급재난지원금을 소비하기에 알맞은 맛있는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다. 필자는 받자마자 이미 다 써버렸다. 2차 지원금을 기대해볼까? 소주, 맥주는 기본이고 와인까지 칵테일로 입가심을 하면 좋다. 주문한 맥주와 음료 마법의 성처럼 활짝 열린 창문, 밤 골목의 시원한 바람이 그 숲으로 거침없이 스며든다. 열린 공간으로 코로나 19 걱정 끝 아름다운 그 숲을 창조하고 잘 가꾸어나가는 주인장, 황재만 대표 010-2113-6489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양산스마트뉴스 총괄운영위원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문재인 대통령 넉넉한 천년고찰 통…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로 귀향한다는 6월 5일자 조선일보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현재 문대통령의 거주지는 양산시 매곡동에 있으며, 퇴임 후 기존 사저인 양산 매곡동 사저로 돌아갈 뜻을 수차 밝혀왔다. 매곡동 사저는 매우 외진 곳에 위치한 데다가 진입로가 구불구불한 1차선이고 경호시설 등 주변 시설이 들어설 여유 공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 넉넉한 천년고찰 통도사 품안에 있는 평산마을로 귀향

1. 문재인 대통령의 퇴임 후 거주지로 선택된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 심상도 박사 현장 스토리텔링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로 귀향한다는 6월 5일자 조선일보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현재 문대통령의 거주지는 양산시 매곡동에 있으며, 퇴임 후 기존 사저인 양산 매곡동 사저로 돌아갈 뜻을 수차 밝혀왔다. 매곡동 사저는 매우 외진 곳에 위치한 데다가 진입로가 구불구불한 1차선이고 경호시설 등 주변 시설이 들어설 여유 공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문대통령이 귀향할 지산리 평산마을 회관 따라서 경호처는 퇴임 후 거주, 경호에는 힘들다고 보고를 한 것으로 보인다. 부득이 경호에도 용이하고 퇴임한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최적의 장소를 물색하다가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로 최종 결정하여 이를 국민들에게 소상하게 알리게 된 것이다. 언론 기사의 댓글을 읽어보니 문대통령이 촌구석으로 온다는 식으로 이해가 부족한 글이 보였다.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은 절대 촌구석이 아니다. 해발 천미터가 넘는 영축산 아래에 자리잡은 천년 고찰 통도사의 넉넉한 품에 안겨 있고 교통이 편리한 전국 최고의 전원주택지라 할 수 있다. 땅값도 비싸고 아무 데나 집을 지을 수 없기 때문에 더욱 희소성이 높고, 거주하기에는 최적의 안락한 농촌마을이다.하북면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하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100억 원이 투입되어 면소재지 중심부에 통도아트센터가 조성되었다. 김상걸 추진위원장(전 양산시의회의장 역임)의 열정과 탁월한 리더십 발휘로 성공적으로 완료되어 전국의 타권역에서 선진지 견학단이 쇄도하고 있다. 통도아트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선정한 2019년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사례집인 전국 방방곡곡 굿스토리 부문에 선정되었다. 추가로 하북면은 농림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하북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선정되어 하북면 순지리 일원과 배후마을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필자는 현재 양산시 마을만들기지원협의회 공동위원장(양산시 부시장과 함께)으로서 사업에 자문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심의를 거쳐 기획재정부 승인으로 국비 지원이 확정됐다.국회 기획재정위 간사를 지낸 윤영석 국회의원이 농촌지역인 하북면이 선정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성원을 보냈다. 100억 원과 150억 원 사업에 연속으로 선정되기는 매우 어려운 일인데, 하북면은 이를 해냈다. 양산시 건설과 농촌개발팀에 속한 공무원들의 노력과 헌신, 한국농어촌공사 김해양산지사의 직원들의 컨설팅과 지도로 쾌거를 이뤘다. 2023년까지 국비 105억 원·도비 13억 원·시비 32억 원 등 모두 150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농림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전국의 지자체간에 매우 인기가 많아 선정과정은 치열한 경쟁을 거쳐야 한다. 양산시 선정을 거쳐 경남도에서 선정되어야 하고 최종적으로 농림부의 중앙 심사과정을 거쳐 뽑히게 된다. 중앙의 평가단(교수, 전문가로 구성)이 현장에 내려와 예비계획을 꼼꼼하게 비교하여 공정한 평가를 한다.필자는 의령군 의령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밀양시 삼랑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PM단장(Project Manager : 자문단장)을 맡아서 자문을 하였다. 용역업체가 수립하는 과정에서 자문을 하고 주민대표, 관계공무원과 함께 농림부에 여러번 가서 중계단의 심사를 받고 토론을 하며 계획을 수정하였다. 하북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주요 내용은 통도문화예술 테마거리 조성(600m), 청소년문화관, 예술인 창작지원센터 등을 조성한다. 또한, 지역주민 역량을 키울 컨설팅과 교육도 이뤄진다. 시는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가 2020년 3월까지 마무리하고 2020년 12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북면에 100억 원의 국가 예산이 투입되어 성공적으로 완수하였고, 앞으로 새롭게 150억 원이 투입된다면 문재인 대통령이 거주하게 될 예정인 하북면은 살기좋은 농촌마을로 거듭나게 된다.소규모 사업으로 하북면 지산마을은 양산시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인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5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양산시비가 투입된다. 지산 문화 공간 조성, 지산마을 연결로 정비, 황토숲길을 정비한다. 문화 공간 조성은 마을광장에 야외무대, 조명시설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천년고찰 통도사의 자비정신, 의식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제사실학교를 적절히 융합하여 지산마을을 힐링의 명소로 가꾸어 나가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 문화예술인과 맛집이 많은 마을문재인 대통령이 살게 될 마을인 지산리(芝山里)는 중국 진시황제의 명령에 따라 신하 서복(徐福)이 불로초를 구하기 위하여 배를 타고 우리나라로 건너와 남해군, 제주도, 하북면에 왔다가 간 기록이 남아있다. 서복은 하북면 지산리에서 몸에 좋은 영지(靈芝) 버섯을 구해갔다는 전설이 있다. 그래서 마을이름을 지산리라 하였다.신정희 길 왼쪽 평산마을로 가는 길 삼거리 문화 유적으로는 김유신 장군의 할아버지 김무력 장군의 묘소가 있다. 김무력 장군은 관산성 전투에서 백제 성왕을 사로잡아 참수함으로써 신라의 삼국통일을 위한 기반을 닦았다. 김해 김씨 문중의 재실인 취서사는 삼국통일의 기반을 닦고 완수한 김무력 장군, 아들인 김서현 장군과 만명부인의 초상화를 모시고 있다. 지산마을에는 ‘팔도승지금지석(八道僧之禁地石)’이라고 쓰인 비석이 있다.맛집 안내판 문화예술인 중 유명 인사는 장차 문재인 대통령의 이웃이 될 신정희요의 신한균 사기장, 통도요의 김진량 도예작가가 있다. 사저 바로 앞에는 불곡도예의 박진혁 작가가 있다.신한균 사기장은 선친에 이어 도자기 가업을 잇고 있는 유명작가다. 전통의 맥이 끊긴 조선의 사발을 재현해낸 최초의 사기장(沙器匠) 고 신정희 선생의 유업을 이어가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신한균 사기장은 '우리 사발 이야기', '고려다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도공들의이야기를 그린 역사소설 '신의 그릇' 등 베스트셀러 글을 써서 집필활동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고,신정희 선생1930~2007)신정희 요 가마 거주지와 전시장 소설 ‘신의 그릇’을 토대로 한 뮤지컬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경남도 보조금 3500만원은 이미 확보했으며, 양산시 지역문화진흥기금의 도움도 받을 예정이다. 뮤지컬은 보광고 박우진 교사가 총연출을 맡는다. NPO법기도자 이사장을 맡은 신한균 사기장은 '2019년도 법기리요지 국제학술심포지엄'을 2019년 11월 4일에 개최한 바 있다. ‘묻혀있는 법기도자의 美’라는 주제로 양산비즈니스센터 5층 컨벤션홀에서 심포지엄을 주관하였다. 법기리요지 발굴과 전시관 건립에 힘쓰고 있다.통도요 김진량 도예작가는 2015년 9월 7일부터 일주일간 아랍에미리트(UAE) 만수르 왕세자 초청으로 아부다비를 방문하였다. 할리파 빈 자이드 알나하얀 국왕(대통령 겸임)을 만났다. 양산 도예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중동의 왕족접견과 교류 등을 통해 양산 도자기와 한국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김진량 도예작가의 통도요 전통 오름가마 방문객 아랍에미리트(UAE)의 왕족이자 세계적 부호 만수르가 주관한 '세계 아라비아말 평지 경주축제(Global Arabian Horse Flat Racing Festival)' 에 초청돼 두바이 현지에서 전통 찻사발을 전달했다.김작가의 아랍에미리트 방문은 국왕의 동생인 세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나얀(44) 왕세자와 인연으로 이뤄졌다. 국내에서 만수르로 잘 알려진 아랍에미리트 왕세자는 양산의 흙으로 빚은 김 대표의 찻사발에 반해 김 대표를 초청하였다. 만수르 왕세자는 김 대표의 찻사발 문양이 아랍 전통문양과 닮아 있는 데 깊을 감명을 받고 급기야 작가를 초청하게 되었다. 만수르 왕세자에게 전달된 두 벌의 양산 찻사발은 녹차를 마시는 사발형태로 빗금 문양이 그려져 있다.1주일간 아부다비를 방문할 때 항공료, 만수르 소유 호텔 투숙 등 모든 비용과 의전은 초청자인 만수르 왕세자가 부담해 김작가는 실질적으로 귀빈 대우를 받았다. 그당시 김작가는 세계적 언론의 관심을 받아 현지 신문, 외신에 보도되기도 했다.2014년 12월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 및 시상식’에서 통도요 김진량 도예작가는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신지식인연합회는 김작가가 창의적인 사고로 통도사 근처의 흙을 도예와 접목해 양산의 대표 그릇을 만들고, 도자 그림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성과를 인정해 신지식인으로 선정했다.김진량 도예가의 분청도화(粉靑陶畵) 작품이 ‘제8회 나만의 대한민국 기념 우표대전’에 선정돼 우표로 제작된 바 있다. (사)대한민국 한가족 미술협회와 LA예총이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와 교육부, 여성부,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한민국 건국 60주년을 맞아 60명의 작가가 참여해 시작한 우표대전이다. 분청도화는 일반 도자기와 달리 나무틀에 도자 그림을 끼워 회화 작품처럼 벽에 걸 수 있는 작품이다.한국 이탈리아 수교 130주년 교황 프란치스코 방한 기념기념 로마 특별초대전, 영국 굿모닝 런던 선정 한국 초대작가전 (런던 랜드마크 아트센터), 다양한 국내전시회 경력을 갖고 있다.김진량 도예작가는 통도요에서 양산 사발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양산과 전국의 도요지에서 출토된 도자기 파편을 수집하여 재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부인은 천연염색 작품활동을 하면서 대우당 승오(僧烏) 전통 자연염색 복원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김진량 작가는 BBS 불교방송에서 몸에 좋은 조선사발과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김작가는 2019년에 중국 하얼빈국립대학교에서 한학기 동안 도자기 관련 강의를 하였으며, 북경대학의 강의 초청도 받았으나 작품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귀국하였다.박진혁 작가는 1988년 선친인 1대 불곡 故 박복재 선생의 제자로 입문 후 대를 이어 도자기를 만들고 있다. 1994년 한중일 미술대전 도예부분 특별상, 1995년 한중일 미술대전 도예부분 특선, 1995년 경남 도지사 문화예술부분 표창, 1998년 한중일 미술대전 도예부분 금상, 2007년 일본 교토통신 주체 국제미술대전 도예부분 금상, 2010년 첫 개인전 와 단체전을 다수 개최한 바 있다.문대통령 사저 입구에 있는 불곡요 3. 천년고찰 통도사통도사는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으뜸 사찰로 불지종가 ,국지대찰로 불리고 있다. 신라 선덕여왕 15년인 646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하였다. 2018년 6월에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Sansa, Buddhist Mountain Monasteries in Korea)”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통도사 자리는 원래 큰 저수지였는데, 아홉마리의 용이 살면서 통도사 창건을 방해하였다. 자장율사와 도술경쟁을 벌여 항복한 독룡은 모두 아홉 마리였는데, 그 가운데서 다섯 마리는 오룡동(五龍洞)으로, 세 마리는 삼동곡(三洞谷)으로 갔으나 오직 한 마리의 눈먼 용만은 굳이 그곳에 남아 터를 지키겠다고 굳게 맹세하였으므로 스님은 그 용의 청을 들어 연못 한 귀퉁이를 메우지 않고 남겨 머물도록 했다고 한다. 지금의 구룡지는 불과 네댓 평의 넓이에 지나지 않으며 깊이 또한 한 길도 채 안 되는 조그마한 타원형의 연못이지만 아무리 심한 가뭄이 와도 전혀 수량이 줄어들지 않는다.구룡지 통도사 창건의 기본정신은 부처님 사리(舍利)를 봉안한 금강계단(金剛戒壇)에 있다. 통도사 창건의 근본 정신을 간직하고 있는 최상의 성지이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7세기 중반에 처음 축조되었고, 그 뒤 일곱 번에 걸친 수리가 있어서 지금은 원래의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현재의 금강계단(金剛戒壇)은 석종형의 부도, 각 상들의 조각 수법 등으로 미루어 보아 17세기 이후의 것으로 추정된다. 모습은 바뀌었지만 문헌 기록상 가장 오래된 계단이다. 통도사 대웅전 및 금강계단은 국보 제260호다.통도사 대웅전 통도사 진신사리탑 통도사는 해발 1,081m 높이의 영축산 자락의 수백만 평의 광대한 땅에 자리잡고 있다. 통도사 경내는 물론이고 바깥에도 통도사 땅이 많이 있다. 지산리는 통도사 사하촌이라 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구입한 사저 앞의 논밭이 통도사 소유다.현재 남아 있는 통도사 석장생표에 의하면 통도사 영역은 양산에서 언양, 밀양 표충사까지 포함된다. 장생표는 신라시대, 고려시대에 사령(寺領)을 표시하기 위해 사찰 주변에 세웠던 표지물이다. 하북면 답곡리 솔래천에 세워졌던 석장생표가 남아 있어 보물 제74호로 지정되어 있다. 밀양군 하서면 무안리와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에서 장생표가 발견되었는데, 밀양에 있는 것은 일제강점기에 일인들에 의해 파괴되었고 상천리 장생표는 남아 있다.불지종가 국지대찰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퇴임 후 지산리 평산마을에 거주하게 되면 통도사 땅을 밟지 않고는 산책을 하기 힘들 정도다. 통도사는 자장암, 극락암, 옥련암, 서운암, 백련암, 사명암, 서축암, 반야암 등 17개의 부속암자가 있어 아침 저녁으로 산책하며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특히 극락암은 우리나라 3대 명당에 속한다. 문 대통령이 입주하게 될 지산리 평산마을은 하북면 주민들이 즐겨 산책하는 코스다. 통도사 탑비 부도전 4. 하북면과 지산리 주민들의 대통령 거주에 대한 반응필자가 취재를 위해 양산 특산품인 통도참송엽주 공장이 있는 삼거리에서 사진을 찍다가 산책하는 주민에게 물어보았다.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퇴임 후 이곳으로 온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하니 좋다고 대답하였다. 누구나 이사올 자유가 있으므로 큰 문제는 없다고 하였다. 이 분은 은퇴 후 통도사 산문 근처 마을로 6년 전에 이사를 왔다고 했다. 필자가 대통령이 이사올 마을에 도착하였을 때 지산리를 한바퀴 돌아서 오고 있어 또 만났다.통도요 김진량 도예작가가 마당에서 도자기 작업을 하고 있어서 반갑게 인사를 하고 대통령 이주에 대해 많은 대화를 하였다. 뉴스에 나온 5일 아침부터 많은 차량과 사람들이 오고가 동네길이 매우 분주하였다고 한다. 김작가는 퇴임한 대통령 대문에 조용했던 마을이 수많은 방문객들로 인하여 소란스러워지지 않을까 걱정을 하였다.김진량 작가는 필자와 친분이 두터워 전통가마에 불을 땔 때는 꼭 연락을 하여 구경하러 오라고 알려준다. 금년 1월에 필자가 회장으로 있는 양산숲길보전회 정기 총회할 때 우수 활동 회원에게 주라고 귀한 작품도 증정해주어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김진량 도예작가 대통령이 이사온다는 마을에 도착해보니 근처에 사는 할머니 세분이 모여 정담을 나누고 있었다. 한 할머니는 뉴스 보도를 잘 보고 있어 소식에 정통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집 규모를 작게 하라는 얘기를 했다는 뉴스도 알고 있었다. 대통령이 퇴임 후 오게 되면 아무 문제도 없다고 하였다. 혹시 집을 팔라는 제의를 받았는지 물어보니 전혀 없었다고 하였다.뉴스가 나온 6월 5일의 상황에 대해 질문하였다. 기자들이 하루 전날인 6월 4일에 이미 다녀갔다고 한다. 한국일보 기자가 제일 먼저 왔고, 그 다음에 조선일보 기자가 방문하였다고 대답하였다. 6월 5일에 뉴스에 보도된 후 방송국 기자를 비롯해 많은 언론인들이 들이닥쳤다고 하였다. 기자들이 드론 두 대를 띄워 공중에서 왱왱거리는 소리가 났다고 하였다. 뉴스를 들은 일반 외지인들도 호기심 차원에서 방문하였다고 한다. 필자가 저녁 무렵에 갔을 때도 일반인이 와서 마을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다.평산마을, 밭에 파가 있다. 해발 1,081m의 독수리 형상의 영축산, 평산마을에 거주하면 가까운 영축산의 좋은 기를 받을 수 있다. 문대통령 부부가 매입한 땅 입구 필자는 주변의 한 집으로 들어가 구체적으로 물어보았다. 주민은 비교적 상세하게 답변을 해주며 친절하게 대해주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집을 팔라는 제의는 없었다고 한다. 아마 대통령 부부가 거주할 집, 경호원이 거주할 경호동 등 필요한 땅만 구입한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구입한 땅 앞에 출입금지 팻말도 붙여놓았다고 알려주었다.불곡요 앞 마을 전경 문대통령 부부가 매입한 사저 부지 입구 사저 부지 입구 출입금지 동네 주민들의 반응으로 볼때 특별히 대통령 부부의 이주를 반대하는 사람은 없었다. 소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동네 사람들은 대통령이 와도 아무 상관이 없고 좋아하는 것으로 보였다. 필자 역시 통도사를 자주 방문하여 사진을 찍고 부속암자를 거닐며 힐링하기를 좋아하는데, 향후 통도사와 부속암자에서 우연히 문대통령 부부를 조우하기를 기대하고 있다.평산마을 연못 필자는 밴드와 페이스북, 양산스마트뉴스 등을 통하여 양산의 역사, 문화, 관광에 대하여 생생한 사진과 스토리텔링 글을 통하여 국내와 세계에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필자의 글과 사진을 보고 양산을 방문한 관광객이 많다. 개인적으로 연락해오면 기꺼이 관광 가이드가 되어 양산의 관광명소를 안내해주고 점심도 사주고 양산의 특산품을 선물하기도 하였다.필자는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과정에서 해설 안내기법을 특강하고 있다. 경남도, 울산광역시 등의 문화관광해설사 양상과정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과거에 양산대학 호텔관광과 교수로 있을 때 경남도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과정을 직접 총괄 진행한 바 있다. 요즘에는 울산관역시 문화관광해설사, 울산 중구청 울산큰애기 관광해설사, 북구청 박상진 의사 관광해설사, 울산 조류 해설사, 남구청 고래마을 해설사 양성과정에서 특강을 하였다. 장차 통도사와 부속암자에서 문재인 대통령 부부에게 해설 안내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문재인 대통령이 현재 살고 있는 양산시 매곡동의 사저를 매각하고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로 퇴임 후 이주하기로 한 결정은 아주 탁월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매곡동 사저는 진입로도 일방통행이고, 주변에 역사, 문화, 관광 명소나 문화인, 맛집이 많지 않은데 통도사 근처인 평산마을은 정반대로 여건이 양호하다.통도사와 17개 부속암자에서 산책하기도 좋고 때로는 독수리 모양으로 생긴 영축산을 등산하기도 가깝고 편하다. 지산리에는 아침 저녁으로 편하게 산책할 수 있는 울창한 금강송 소나무 숲길이 있다. 지산리 황토숲길은 양산숲길보전회 회원들이 답사한 바 있다. 이번 6월 28일에는 지산리의 국사당과 금강송 소나무 숲인 황토길을 걸을 예정이다.5. 향후 문제점과 하북면의 발전평산마을 앞에는 커다란 연못과 작은 소류지, 밭들이 있는데, 모두 통도사 소유라고 하였다. 평산마을 회관으로 진입하는 도로는 좁아서 확장은 하였는데 2차선 도로의 중앙선을 확장할 정도로 넓지는 않았다. 중앙선은 없어도 차량이 교행은 가능하였다. 김진량 도예작가의 말에 의하면 통도사 측에서 마을 사람들을 위해 땅을 2m 정도 양보하여 길을 내는데 협조해 주었다고 한다.통도문화예술거리에 있는 마진식 작가 갤러리, 양산시화 목련 작품 마진식 작가의 꽃길 갤러리 앞으로 2년 후에 문대통령 부부가 퇴임하여 이사오게 되면 좁은 마을 진입도로와 주차장이 큰 문제로 등장하게 된다. 도로와 주차장 부지는 모두 통도사 소유 땅이어서 사용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문제인 대통령이 불자가 아니고 천주교 신자이기 때문에 사업 추진에 장애 요소로 작용할 소지도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에 퇴임 후 거주하게 되면 하북면은 획기적인 발전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농림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150억 원의 정부예산을 투자하는 하북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하북면 주민들에게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고, 대통령 부부도 당연히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퇴임한 대통령이 평화롭게 주민들과 어울려 동네 길을 산책하고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을 때 진정한 민주주의는 완성된다. 영축산 자락에 있는 지산리는 노후를 보내기 좋은 전원주택 명소다. 땅값이 비싸 아무나 올 수 없는 곳이기도 하다.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양산스마트뉴스 총괄운영위원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양산시청 연못인 담소에 잉어가 노…

양산시청 정원에 아담한 연못을 조성하고 휴게 공간을 마련하였다. 주변에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기다란 의자를 배치하고 개화기간이 긴 꽃도 심고, 잉어도 넣어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못을 조성한지는 조금 지났는데, 5월 11일 김일권 양산시장, 서진부 양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모여 잉어를 풀어놓으며 개장식을 열었다.

양산시청 연못인 담소에 잉어가 노닐어 / 심상도 박사 스토리텔링

양산시청 정원에 아담한 연못을 조성하고 휴게 공간을 마련하였다. 주변에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기다란 의자를 배치하고 개화기간이 긴 꽃도 심고, 잉어도 넣어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못을 조성한지는 조금 지났는데, 5월 11일 김일권 양산시장, 서진부 양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모여 잉어를 풀어놓으며 개장식을 열었다. 연못이름 ‘담소(談沼)’는 35만 양산시민들이 웃고 즐기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연못이라는 의미다. 연못을 가로지르는 12미터 길이의 다리는 경상도식 인사말인 ‘왔는교’로 지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짓게 만든다. 다리 바닥은 투명한 강화유리로 제작해 연못 안에 설치된 양산시 형상의 조형물과 물고기를 자세히 볼 수 있도록 했다. 연못 바닥에 설차된 조형물은 양산시 지형을 본떠 만들었으며, 내부에는 13개 읍면동과 양산8경을 디오라마 형식으로 제작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 시청 공무원들이 지나가는 길에 잠깐의 휴식과 구경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일권 시장은 “연못쉼터 ‘담소(談沼)’에는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담아 우리시와 시의회, 13개 읍면동을 상징하는 각기 다른 색깔의 15마리 물고기가 노닐며 ‘소통전도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시청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휴식처 제공과 함께 연못에 담긴 화합과 소통의 의미도 한 번쯤 되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권 시장은 연못 자리가 과거에 양산읍민들에게 황산새미 물을 끌어올려 식수를 재공해주던 유서깊은 곳이라고 얘기하였다. 양산군 청사를 조성하면서 식수 공급 기능이 사라졌다고 역사적 유래도 설명하였다. 연못 조성에 대해 일부 시민들이 재난 비상시국에 예산 낭비라며 비판을 했는데, 이런 역사적 배경을 안다면 이해할 것으로 보인다. 시민들이 잘 알 수 있도록 안내판을 설치했으면 좋겠다.양산시목 이펍나무꽃이 활짝 피어 아름답다. 앞으로 양산시화인 목련도 큰 나무를 시청 정원에 이식하여 시민들의 사랑을 받게 하고, 시화 안내판도 설치해야 하겠다. ● 황산새미의 유래 다방동 양산시청 뒤 공원에 황산샘(일명 황산새미)이 있다. 지하수 수질 검사결과 음용수로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양산시청이 2015년 4월 밝힌 바 있다. 양산시 산림공원과는 2019년 2월 양산시상하수도사업소에 의뢰해 황산새미 수질검사를 했으며 음용수로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으며, 양산시 산림공원과는 포괄 예산을 반영해 음수대를 설치했다. 현재 부산도시철도 1호선 공사로 황산새미공원은 폐쇄되었다. 도시철도 완공 후 황산새미공원은 다시 조성해야만 한다. 지역주민들도 황산새미 보존운동에 나서고 있다. 황산새미는 신라시대부터 존재하고 식수 및 빨래터로 이용해 왔습다. 황산새미물이 넘쳐 흘러 인근 큰 웅덩이에서 자란 잉어, 가물치, 뱀장어 등 물고기가 엄청나게 많이 있었다고 한다. 이 고기는 마을주민들의 단백질 공급원이었으며, 메기들(양산천 주변 농지)을 풍성한 황금 들녘으로 만드는 원천이었다.1970년도 유산공단, 산막공단이 입주하고 인구 증가로 식수부족이 예상되자 황산새미를 상수원으로 개발해 1990년대 초까지 주민들의 식수로 이용했다. 상수원 폐쇄 이후 수질이 좋아 약수터로 유명했으며, 멀리 부산에서도 물을 갈러 왔다. 주민들에 따르면 황산새미에 돌을 떨어뜨리면 동면 호포에서 나온다는 구전이 전해져왔다. 그만큼 새미의 깊고 용출량이 많았다. 홍천희(남부동, 72) 차인(茶人)이 2019년 1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홍 씨는 1월 17일 창원 아리랑관광호텔에서 열린 한국차문화연합회(회장 고성배) 정기총회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다. 홍 씨는 양산 남부동 출신으로 양산 황산새미 용왕헌다례 행사를개최하고 다방골(현 다방동) 고차수를 발굴하는 등 지역 문화 발굴에 앞장서왔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지역주민들에게 다도를 가르쳤으며 한국문화교육평생교육원에 문화다례를 열어 한국 전통 차문화 전파에 공헌했다. 황산새미와 다방동 이름 유래다방동의 차나무 군락지가 있어 차를 쉽게 구할 수 있고, 좋은 샘물이 있으니 차문화가 꽃피었다. 황산새미의 물맛이 좋은 샘물이 풍부하니 차를 마시기 알맞은 동네였다. 다방 삼거리는 조선시대 영남대로의 주요 길목이었다. 영남대로 중 부산 동래 휴산역, 소산역, 양산의 유산역, 황산역, 삼랑진의 작원관을 지나는 길을 황산도라 불렀다.[상북면 신전리 천연기념물 234호 이팝나무] 동래에서 한양을 오가는 나그네들이 황산새미에서 시원한 샘물 한 바가지를 마시고 주막에 들러 다모, 주모가 따라주는 차 한 잔, 막걸리 한사발을 들이키면서 갈증을 해소했다. 예쁜 주모가 마음에 들면 국밥도 사먹고, 차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으면 하룻밤 유숙하기도 했을 것이다. 주색을 좋아하는 한량들은 한양 과거보러가는 것도 잊고 다방동 주먹거리애서 날을 지새우기 했다.[양산시민 헌장] 이밥, 쌀밥과 같이 풍성하게 핀 이팝나무꽃 다방동은 차나무가 많은 동네여서 다방(茶房)이라고 마을 이름을 지었다. 1914년 일제 때 많을 다(多) 꽃다울 방(芳)으로 마을 이름을 변경했다. 차나무가 많은 마을이므로 다방인데, 옛 이름이 더 정겹게 느껴진다. 다방동의 원래 한자 지명으로 고쳐야 하겠다.다방동은 본래 읍내면에 속해 다방리(茶房里)라고 불렸으며, 1914년 3월 1일 행정구역 개편 때 동으로 승격되어 다방동(多芳洞)이라 불려졌으며, 1918년 읍내면이 개칭된 양산면에 속하였다.1930년대부터 1940년대에 법정리(동)에 행정 마을을 만들어 분동시킴으로써 다방동에 두 개의 마을이 생기게 되었다. 1979년 5월 1일 양산면이 양산읍으로 승격되었으며, 1996년 3월 1일 양산군이 양산시로 승격되어 양산읍이 3개 동으로 분할되었는데, 그때 다방동은 중앙동에 속하게 되었다.['왔는교' 다리] ● 양산의 차 문화 발전과 통도사양산의 차나무 잽와 차 문화 발달은 통도사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천년고찰 통도사를 창건한 자장율사가 중국 당나라에 유학해서 불교를 공부하고 귀국할 때 부처님 진신사리, 불경을 가져왔다.불교의 공양 중 차 공양이 매우 중요하다 통도사의 차 공양에 쓰이는 차는 다소촌(茶所村)에서 재배했다. 다소촌은 통도사와 언양 사이에 있었다고 한다. 차 공양은 전통다도(茶道)로 발전되었고, 꽃 공양은 ‘불교 꽃꽂이’라는 하나의 문화로 계승 발전되었다.불교의 육법공양(六法供養)은 신라시대부터 부처님 전에 바치는 6가지 공양을 의미한다. 이것을 가리켜 6법공양(六法供養)이라 하는데 향(香), 등(燈), 꽃(花), 과일(果), 차(茶), 쌀(米)이다.양산시 다방동은 차와 관련하여 지명이 생긴 매우 희귀한 사례다. 실제로 야생 차나무 군락지가 있어 다방동의 지명적 가치는 더욱 빛나고 있다. 수령이 100년 넘은 차나무도 있어 소중하게 보호해야 한다.● 차나무 재배에 적합한 환경조건인 다방마을차나무는 영양분 흡수를 위해 뿌리가 지하 6m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차나무에 적합한 토양은 단단하지 않고, 푸석푸석하며 침투성이 강한 부식토가 좋다.차나무 재배 적지는 연평균 13~16℃이고 겨울 최저 평균 온도가 -5℃~-6℃ 이상의 지역이알맞다. 양산의 다방마을은 따뜻한 남쪽나라에 위치하고, 남향으로 기온이 온화하며 겨울에도 눈이 거의 오지 않아 차 재배의 적지다.차나무의 신초 생장에는 햇빛, 온도, 수분이 필요하고 강수량이 연간 최저 1,300mm 이상이 필요하다. 기후가 서늘하고 주야간 온도차가 많고 하천 주변의 습도가 높은 지역에서 생산된 차가 품질이 좋으며 햇빛은 좋아하나 지나치게 강한 것보다는 반 그늘의 따뜻한 햇빛이 필요하다. 다방마을 야생 차나무 군락지는 이러한 환경조건을 충족한다. 양산천, 다방천, 낙동강이 인접하여 습기가 많으며, 안개도 적당하여 차나무 생육에 알맞은 환경이다.● 다방동 야생 차나무 군락지 보호다방동의 야생 차나무 군락지는 필자의 노력으로 세상에 알려지고 빛을 보게되었다. 양산숲길보전회 회장으로서 회원들과 함께 차나무 군락지를 텀방하고, 차나무 성장을 방해하는 찱덩굴과 잡풀 덩굴을 제거하였다. 필자는 이시일 시인과 함께 낫을 준비하여 칡넝쿨을 제거하였다. 다방동에서 출생한 이용식 시의원과 함께 야생차나무 군락지를 답사하고 보호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이의원은 필자의 요청으로 공공근로자를 동원하여 칡넝쿨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앞으로 다방마을에 차나무와 관련한 스토리텔링 안내판을 세워야 하겠다.양산시청의 연못인 담소원 조성과 잉어를 입식하는 행사의 의의와 황산새미, 다방동, 야생 차나무 군락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양산시민들이 담소원의 역사적 유래, 근원을 알고 잘 감상하길 바라는 바이다.스토리텔링=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양산스마트뉴스 총괄운영위원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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