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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t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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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이 화가 난 …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이 화가 난 이유/심상도 박사 현장 스토리텔링

양산시 원동면 화제리에서 도로 확포장 때문에 사유지가 포함되어 복잡한 보상 문제가 발생하였다.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이 도로 확포장에 따른 보상 문제로 열받아 현장에서 농성을 하고 있다. 토지보상관계 진행 중이라고 이시일 시인이 붙여놓았다. 문중 밭에 서있는 이시일 시인 뒤로 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이 보인다. ● 청주시 청원구청 사례2018년 1월 16일 청주시 청원구와 토지 소유주에 따르면 청주시 청원구청은 2017년 주중동 541-6번지 부근 일부가 개인사유지인데도 매입절차 등 동의없이 도로공사를 강행했다.청원구청은 2017년 3월 시공사를 선정한 뒤 4억 6천만 원을 들여 주중동 606번지 일대 길이 300m, 넓이 5m의 도로공사를 하면서 두 곳의 구간은 보상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 채 임의로 토지를 분할한 뒤 약 1.5m를 성토하고 잡석을 깔았다.문제는 구청이 마을안길 도로건설을 완공했지만 개인토지를 매입하지 않아 사유지 두 곳은 콘크리트 포장을 하지 않은 데다 토지소유주가 쇠파이프를 박아 통행을 차단하고 있다는 점이다.도로공사 현장 원동면 화제리 내화마을 입구 당초 이 공사는 7월에 끝내기로 했으나 토지매입이 이뤄지지 않아 결국 지금까지 공사를 완공하지 못하였다. 한 곳은 땅 주인이 시와 재판에서 승소함에 따라원상 복구키로 했으며, 또 다른 곳은 땅 소유주와 원만한 보상협상이 이뤄지지 않아구청이 매입하지 못하면서 공사에 상당한 차질을 빚었다.● 포천시 사례포천시 왕방마을 사유지 도로 출입금지 차단기 설치, 2017년 8월 29일 포천시 신북면 가채리 왕방 전원마을에 왕방마을 도로 토지주인 A모씨는 지난 4월부터 마을도로가 사유지라는 이유로 주민들에게 차량통행을 하지 말 것을 요구하였다.왕방 전원마을에는 10여년전부터 138여가구 300여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왕방마을 도로 토지주인 A모씨는 지난 4월부터 마을도로가 사유지라는 이유로 주민들에게 차량통행을 하지 말 것을 요구해 왔다. 마을 안내판이 망가졌다. 지역주민들은 소방차, 생활쓰레기 수거 차량 진입이 어려워 주거환경 악화가 되고, 토지주가 현황도로인 사유지에 CCTV까지 설치하고 주민들을 압박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에 해당된다"고 주장하고 있다.포천시가 도로부지 매입에 따른 감정을 추진한 결과 약 1억 7천여만 원이 나왔으나, 토지주는 3억 6천만 원과 양도세 별도 부담을 요구하고 있다.포천시는 차단기는 불법이라며 다음달 11일까지 자진 원상복구(철거)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 토지주는 지난 5개월 간 주민들이 토지 소유주와 합의점을 모색할 생각은 전혀 없이 포천시에 민원만 제기하고 있는데 대해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는가고 주장하고 있다.●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 토지보상 문제양산시 원동면 내화마을에서 복천암, 내화체험목장 방향으로 도로 확포장 공사를 하고 있다. 이시일 시인이 정당한 토지보상을 해달라고 요구하는 땅은 문중 땅이다. 벽진 이씨 양산문중 땅으로 영남삿갓은 종친회 회장 자격으로 부당한 보상가격에 맞서 소송을 벌이고 있다.이 도로는 약 50년간 이시일 시인이 태어난 원동면 화제리 이웃동네 마을주민을 위하여 공용도로로 사용하도록 허용해왔다. 만약 양산시가 초기에 보상을 해주고 매입울 했다면 아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벽진 이씨 문중에서도 도로에 포함된 토지를 기부한 것이 아니라 동네 주민들 편의를 위하여 사용을 허락한 것이다. 토지 보상이 공정하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이의를 제기하고, 울산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였다.● 수용 토지 현장문제가 발생한 땅은 '영암사', '양산꽃차'로 가는 방향 갈라지는 삼거리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문중 땅은 현재 밭으로 이용하여 농사를 짓고 있다. 지금은 마늘을 심어놓았다. ● 보상 쟁점약 50년간 도로에 포함되어 온 땅은 보상비가 턱없이 낮아서 문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새로 부지에 포함되는 7평은 나름대로 감정가를 기준하여 보상가를 제시하고, 기존에 도로로 이용되는 땅은 4분의 1 가량의 낮은 보상가로 수용하겠다고 양산시 도로과에서 주장하고 있다. ● 도로에 포함된 토지기존에 도로로 이용되는 땅은 40평 가량 된다. 그동안 벽진 이씨 문중에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토지 사용권을 허락하면서 농사를 짓지 못해 발생한 손실 비용을 감안해야만 한다. 기회비용을 고려해 도로로 이용된 땅도 신규 포함 7평과 같은 금액으로 보상해주는 것이 마땅하다. 개인 사유지를 보상도 해주지 않고 도로로 이용한 것은 양산시 도로과에 책임이 있다. 만약 벽진 이씨 문중에서 도로 차단기를 설치하고 주민, 관광객, 복천암을 찾는 불자들에게 통행료를 50년간 받았다면 그 금액도 상당할 것이다.● 법원 판례이런 경우 법 규정을 기계적으로 적용한다면 차별 보상이 맞다고 한다. 그러나 2017년 3월 21일 개정된 유료 도로법에 따르면 사유지 도로도 이용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법에 의거 밀린 이용료 10배를 청구한다면 그 액수도 상당할 것이다. 50년간 농사 짓지 못해 발생한 기회비용, 차단기를 설치하고 통행료를 징수하는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하겠다.● 재판 진행지난 11월 28일에 울산지법에서 1차 공판이 있어 사실관계를 확인하였다고 한다. 2차 공판은 내년 1월 9일에 있다고 한다.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은 극단적으로 차단기 설치하거나 통행을 방해할 생각은 하지 않고 정당한 보상만을 원하고 있다. 위의 타지역 사례처럼 이시일 시인이 차단기를 설치해도 양산시는 할말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상할 수 없다. 토지 소유주의 허락없이 공사를 강행하면 원상복구 해야만 한다.storytelling=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양산 젊음의 거리 상징 조형물 제…

양산 젊음의 거리 상징 조형물 제막식/심상도 박사 스토리텔링

양산시의 경관조명심의위원회에서 '양산 젊음의 거리' 상징물 설치사업이 구조물 견고성을 조건부로 지난 11월 6일 승인된 바 있었다. 그후 순조롭게 사업이 추진되어 드디어 12월 4일 오후 3시에 역사적인 '양산 젊음의 거리' 상징 조형물 제막식이 있었다. ● 상징 조형물 디자인의 심오한 의미'양산 젊음의 거리' 상징 조형물 디자인은 젊음의 (장소)에서 (꿈)을 펼치다는 주제로 미래를 향한 젊은이의 도전정신과 역동적인 움직임, 그리고 샵(#)광장의 (해시태그)를 통해 미래를 향한 공유공간의 시작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제막식 후 단체 기념사진 상징 조형물 형태도 샵(#)을 형상화 하고, 비보이의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해, 수평적으로는 새로운 방향성으로 변화를 나타내고, 수직적으로는 역동적이며 성장하는 젊음으로 약동하는 양산을 상징하고 있다.김승권 추진위원장 양산시는 1억 원의 예산을 들여 '양산 젊음의 거리' 상징 조형물을 제작하여 이마트 양산점 맞은편 '양산 젊음의 거리' 샵(#) 광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설치하고 제막식을 거행하였다.● 상징 조형물 제막식'양산 젊음의 거리' 김승권 추진위원장, 류상현 부위원장, 나창식 사무국장, 이윤지 재무를 비롯한 추진위원, MG새마을금고 조주현 물금새마을금고 지점장, 한국전통가요진흥협회 전우진 양산지부장, 김숙희 대표, 박영근 대표,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심상도 소장 등의 내빈, 다수의 양산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김승권 추진위원장과 나창식 사무국장 행사의 사회는 양산 젊음의 거리 버스킹 경연대회의 단골 사회자인 이지철 MC가 맡아서 진행하였다. 행사는 일체의 인사말이나 경과 보고 없이 말 그대로 거두절미하고, 내빈들과 추진위원들이 오색찬란한 줄을 당겨서 상징물을 양산시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첫선을 보였다.김승권 위원장과 뿌리회 회원으로 응원나온 박영근 대표, 김숙희 대표 이지철 MC의 지휘로 참석자 모두 카운트 다운을 하여 줄을 당기자 상징 조형물의 베일에 가려있던 세로로 된 글자인 '양산 젊음의 거리'가 밝은 빛을 받으며 환하게 드러났다.제막식이 끝나고 양산시민들에게 떡(떡愛 : 010-8306-1075)과 궁중홍삼쌍화탕을 한 병씩 선물로 주었다. 제막식인 오후 3시 무렵에 근처를 지나간 양산시민들은 멋진 조형물도 구경하고 소소한 선물까지 받았으니 운수대통이다. 필자 역시 약간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궁중홍삼쌍화탕을 한 병 마시니 컨디션이 회복되었다. 감사드리는 바이다. ● 상징 조형물을 본 느낌가림막에 가려져 있던 글자인 '양산 젊음의 거리'는 획일적이고 가지런한 세로로 쓰여있지 않고, '산'자가 약간 오른쪽으로 벗어나 변화를 준 것이 인상적이었다. 요즘은 창의성이 대세이고,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뜨린 참신한 아이디어가 환영받는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의 시대다. 젊은이들은 성공하기 위해 새로움을 추구해야 하고,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 남과 다른 자신만의 특출난 능력과 재주를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상징 조형물이 상당히 크게 다가왔지만 위압적이지 않아서 친근감이 들었다. 하늘에서 춤추는 비보이들은 젊은이들의 역동성과 자유로움을 상징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K-pop과 비보이들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다. '양산 젊음의 거리' 상권도 활성화 되어 양산을 대표하는 명소가 되었으면 좋겠다.참석자들에게 떡과 궁중홍삼쌍화탕 증정 앞으로 상징조형물은 양산시민들의 포토존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만남의 장소로도 이용될 것이다. 이마트 앞 '양산 젊음의 거리' 상징 조형물(상징 탑, 상징물) 앞에서 만나자 하면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다.● 추진위원들의 열정과 봉사김승권 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들의 열정이 한데 모아지면 양산 제1의 탄탄한 상권으로 도약하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김승권 추진위원장은 건축공대에서 도시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전문가로서 자신의 업무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양산 젊음의 거리' 활성화에 전심 전력을 기울여 봉사하고 있다. 이지철 제막식 사회자 모름지기 리더는 자신의 일은 물론이고 공동체의 일에도 앞장서서 봉사하는 것이 기본 덕목이다. 김승권 위원장은 서울, 부산, 양산에 디자인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어 몹시 바쁜 CEO의 대표적 인사지먼 '양산 젊음의 거리' 활성화에 전력투구하고 있다.김승권 추진위원장 역시 모든 일은 그 분야의 전문가가 맡아야 일이 수월하게 풀리고 성공한다.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인 김승권 위원장은 항상 웃는 얼굴로 남을 대하지만 여성 지도자로서의 카리스마도 갖추고 있다.'양산 젊음의 거리' 추진위원들의 상권 활성화에 대한 의지와 각오도 대단하다. 제막식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 진행되었지만 어깨띠를 두르고,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제막식에 참가하고, 양산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며 홍보를 하였다. '양산 젊음의 거리' 가로화단을 장식하는 아름다운 관상용 양배추 ● 향후 계획지난 제2차 추경예산에서 확보한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로 스타광장을 비롯한 나머지 3개 조형물에 대한 공모도 내년 초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광장 '양산 젊음의 거리' 버스킹 공연 일정 플래카드 '양산 젊음의 거리' 추진위원회에서 지난 8월 특화거리 지정을 신청했는데, 앞으로 순탄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산시에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동일업종에 종사하는 20개 이상의 집단화 된 점포가 밀집된 상가지대를 대상으로 특화거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명언이 떠오른다.'양산 젊음의 거리'는 계획하고 있는 모든 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면 양산을 대표하는 상권 명소가 되어 양산시민들이 즐겨 찾을 것이고, 타 지역에서 유사한 계획을 추진 중인 상인들이 선진지 견학지로 선택하여 방문을 많이 할 것으로 보인다. '양산 젊음의 거리'가 양산의 꼭 가보고 샆은 명소가 되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양산숲길보전회 우불사, 우불신사,…

양산숲길보전회 우불사, 우불신사, 우불산성, 관음정사 정기 답사 제1탄

심상도 박사의 스토리텔링/양산숲길보전회 우불사, 우불신사, 우불산성, 관음정사 정기 답사 제1탄 11월 24일 양산숲길보전회 정기 답사는 웅상지역에 있는 우불신사, 우불산성을 답사하였다. 23일 일기예보를 보니 24일 날씨는 새벽 3시에 비가 오고 낮에는 흐린다고 하였다. 24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약간 비가 내린 흔적이 있었다.양산숲길보전회 답사는 양산을 답사하기에 바가 와도 답사를 실시한다. 물론 안전을 우선으로 위험한 답사는 하지 않는다. 비가 예보되면 답사 신청을 한 인원이 약간씩 줄어들기도 한다 하지만 열성적인 회원들 덕분에 숲길 답사는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양산숲길보전회를 후원하는 분들이 있어 즐거운 답사를 하고 있다. 모세스 이대섭 대표는 울금 노랑막걸리 한 박스를 협찬하였다. 감사드린다. 울금으로 만든 국수도 10개 협찬하였다. 착한 삼촌네 청과 야채가게를 운영하는 허길, 허수 대표가 협찬한 맛있는 감귤 2박스, 바나나 1박스, 감사드리는 바이다. "착한 삼촌네 청과 야채가게" 주소 양산시 물금읍 물금로 76, 한양 수자인 더퍼스트 아파트 상가, 전화 010-5653-2879, 양산시 전역 배달 가능 한양 수자인아파트 상가 한양수자인 아파트 정문 오른쪽 도로변 상가에 착한 삼촌네 청과야채 가게가 있다. 쌀로 만든 잉어빵도 구워서 팔고 있다. 부킹노래방의 이은정 이사가 협찬한 계란, 감사드린다. 강동환 이사가 협찬한 생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바이다. 하이얀인쇄를 운영하는 김미성, 최원찬 부부는 양산숲길보전회 답사일정이 적힌 물타슈를 협찬하여 홍보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하이얀인쇄는 양산에서 가장 최신의 고품질 인쇄기계를 도입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하고 있다. 하이얀 인쇄에서 기증한 물티슈 협찬 물품을 회원들에게 나눠주기 위하여 준비 중 준비운동을 위해 배낭을 내려놓는 중 본격 답사를 하기 전 준비운동, 몸을 충분히 풀고 걸어야만 불의의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 정진헌 회원이 준비운동 지도 중, 조상혁 회원 촬영 모든 회원들이 정진헌 회원의 지도 아래 준비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웅상문예원 건물 앞에서 해설하는 심상도 회장, 조상혁 회원 촬영 답사일정과 코스에 대한 해설 중, 조상혁 회원 촬영 조상혁 회원 촬영 강동환 이사 촬영 조상혁 회원이 촬영한 아래 3작품, 기발한 장면을 잘 찍는 전문 사진가, 아이디어가 기가 막힌다. 사진 꿈나무로 성장하고 있다. 조상혁 작품, ● 우불신사의 산신령우불산은 조선왕조가 개창될 무렵 태조가 우연히 이곳을 지나다가 우불산에 산신령이 거주한다는 말을 듣고 자신을 왕으로 등극하게 해 달라고 기원하며 제사를 올린 곳이다.이후 우불산 산신령의 도움으로 왕으로 등극한 이성계가 명을 내려 우불산 신사를 짓게 하고, 유림들로 하여금 춘추 정일에 제를 지내도록 하였다고 전해온다.우불산 신사의 제사는 신라 때부터 고려, 조선말까지 지방관인 울산수령이 나라에서 내리는 향과 축문을 받아 봄과 가을, 일년에 두 차례 지역의 방호와 국태민안을 위하여 향사를 지내왔으며 가뭄이 심할 때에는 기우제를 지내기도 하였다.2019년 5월 웅상회야제 때 우불신사 고류례는 헌관 김일권 양산시장, 집례 전인배, 축 안형원, 알자 정진원, 봉향 이창우, 봉로 김찬연, 사존 이옥희, 사세 정문순, 직일 박개웅 님이 맡아서 수고하였다. 임진왜란때왜병들이우불산성을공략하기위해남쪽에진을치고전투를준비중이었다.바로그때남루한차림의한도인이나타나왜병들을바라보며필묵으로글을쓰고는그종이를하늘로날렸다.종이가바람에실려대운산상봉에떨어지자갑자기회오리바람이일어수많은낙엽이왜병이진을친곳으로날아가떨어졌다.낙엽은갑자기모두군사로변하여왜군을공격해크게승리를거두었다.홀연히바람이일어왜병을섬멸하자이를우불산신의신풍(神風)이라했다.왜군이전멸한곳을왜시등(倭屍嶝)이라했다. 우불신사는 웅상을 수호하는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웅상지역 주민들이 우불신사를 신성시하는 이유라 할 수 있다. 회야강변우불신사앞길에는고관대작이라도말에서내려경의를표해야한다.어느날경상감사양씨가그말을듣고도교만하게말을타고지나갔다.산위의한점붉은구름이뜨더니갑자기호랑이로돌변하여경상감사를물어죽였다.우불산신령을무시하다가변을당한것이다.양씨의묘는웅촌면검단리감사골에있다고한다. 일제 강점기 때 사람을 시켜 강제로 우불신사 사당을 허물게 하는데, 누구나 두려워해 아무도 나서지 못하였다. 한산인부 윤 모 씨가 앞장 서 기왓장을 몇 장 뜯어내고 바로 피를 토하고 죽었다. 지휘하던 일본인 헌병도 할복자살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다.강동환 이사는 몸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웅상문예원에 와서 사진을 짝느라 수고하였다. 우불사에 있는 아름다운 국화꽃 우불사 대웅전 국화야, 너난 어이 삼월 춘풍 다 지내고, 낙목한천(落木寒天)에 네 홀로 피었나니. 아마도 오상고절(傲霜孤節)은 너뿐인가 하노라. - 이정보 시조 오상고절(傲霜孤節)은 서릿발이 심한 추위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홀로 꼿꼿하다는 뜻이다. 충신(忠臣) 또는 국화(菊花)를 말한다. 우불신사 앞의 회야강, 천성산 은수고개에서 발원하여 웅상을 관통하여 울주군을 지나 동해로 흐르는 강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 붓글씨 도구를 가져오지 않아 시작품 선물은 없었다. 우불신사 앞을 지키는 거대한 고목 조선시대 우불신사 앞을 지나 울산을 거쳐 경주로 가는 주요 길목이었다. 우불신사 앞에서는 고위관리도 말에서 내려 예를 표하고 걸어가야 했다. 우불사에서 김미향과 그 일당들, 양덕순, 박점자 회원 김희숙 사무국장, 정두이•정순이 자매, 정두이 회원이 양산시농수산물센터에서 알요일에 근무하느라 답사에 오지 못했다고 하였다. 우불사 대웅전 앞 마당에서 단체 사진 조상혁 회원 촬영 조상혁 회원 촬영 조상혁 작 조상혁 작 답사 시작 웅상문예원 정진헌 회원이 쓰레기 수거용 마대자루를 들고 수고를 하였다. 우불산성으로 올라가고 있다. 이재식•조상혁 회원, 김희숙 사무국장 단풍도 아름답고, 낙엽이 깔려있어 걷기 좋았다. 조상혁 회원, 김희숙 사무국장, 이재식 회원, 김상근 부회장 박점자 회원이 앞장을 서고 다원성명철학원장 김근해 박사와 황희숙 회원 ● 다원성명철학원의 김근해 박사김근해 박사(010-3586-3680)는 중국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사주, 역학, 작명, 풍수지리의 대가로 활동하고 있다. 물금농협 주부대학, 대학의 평생교육원 등에 특강을 하고 있다. 그 인연으로 인하여 물금농협 주부대학 회원으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심상도 회장의 손자, 손녀인 심주원, 심지윤의 작명을 해줘 항상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 덕분에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 심주원은 학문보다는 사업으로 성공할 운을 갖고 있다 하여 내심 기대를 하고 있다. 심주원 할아버지도 박사, 아버지도 박사지만 주원이는 학문보다는 사업으로 대재벌이 되었으면 좋겠다. 필자의 사주 역시 사업운은 없고 오로지 학문, 공직으로 일관한다고 여러 역술가들에게 들은 바 있다.김근해 박사는 정식으로 공부한 철학박사로서 일반적인 역술가와는 달리 작명도 과학적으로 하고 있다. 이름을 지을 때 기본적인 한자 획수와 의미 선택, 소리의 파동도 고려하고, 사주도 분석하여 모자라는 기운을 보완하여 종합적으로 멋지게 지어준다.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 경우는 개명을 하기도 하는데, 김근해 박사와 상담하여 이름도 바꾸고 시키는 대로 하면 새로운 후천개벽의 멋진 인생이 열린다. 양산숲길보존회 회원들이 김근해 박사의 다원성명철학원을 많이 이용해주길 당부드리는 바이다.김근해 박사는 평소 명산대천을 찾아 기도를 많이 하고 있다. 신기가 있는 역술가들도 고객을 많이 상대하다 보면 피곤해지며 기운이 소진된다. 그러면 기도를 하며 에너지를 보충한다. 양산에도 기도발 잘 받는 통도사와 17개 부속암자, 천성산, 오봉산, 천태산 등 명소가 여러 곳에 있다.양산숲길보전회 회원들도 평범한 시민들로 일상에 지친 몸을 한 달에 한 번 양산의 경치좋은 숲길을 답사하며 기운을 보충하고 기분전환을 한다. 또한 심상도 회장의 해설을 들으며 역사 공부도 한다. 신라시대 화랑도들도 전국의 명산대천을 순례하며 심신을 단련하였다. 후일 삼국통일의 원동력이 바로 화랑도였다.김근해 박사는 필자의 이름 "심상도"는 매우 좋다고 평가하여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역술에 대하여 미신이라고 보는 일부의 시각도 있지만 필자는 긍정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오래 전에 어떤 여성 역술인에게 사주를 보았더니 노후가 편안하다고 풀이해주었다. 요즘 다양한 방면에서 양산발전을 위해 봉사, 재능기부를 하며, 지역언론에 칼럼도 자주 쓰고 있다. 양산숲길보전회 답사를 할 때 역사, 문화 해설도 해주고, 답사 후 회원들을 위해 스토리텔링을 하고 사진을 싣는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있다. 지금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고 있어 그 역술가의 말이 떠오른곤 한다. 남을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양산의 여러 역사 유적지를 수시로 답사하며 새로운 것을 배우고, 사진도 찍어서 스토리텔링에 이용하고 있다. 관광이 전공이어서 자비로 전국 여러 곳을 많이 방문하고 있다. 전공인 관광, 문화, 축제, 지역개발, 농촌개발 분야의 자문도 많이 하고 있다.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직업으로 선택하여 살아가는 경우라고 한다. 잘나가는 관광을 전공으로 정한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 사주에도 역마살이 끼어 있어서 인지 여행을 수시로 하고 있다. 농촌개발 • 관광 분야의 자문, 특강, 평가를 하기 위해서 여러 곳울 다니며 사람들도 많이 만나는 것이 숙명이다.필자는 평소 각종 신문을 열심히 정독하며, 인터넷 서핑을 통해 학술논문, 역사, 문화 관련 등의 자료를 검색하면서 공부를 쉬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처럼 부단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김미향, 박태규, 박점자 회원

미타암 가는 길목을 지키고 있는 …

미타암 가는 길목을 지키고 있는 멋진 찻집 청화산방/심상도 박사 스토리텔링

천성산 미타암 올라가는 도로변에 청화산방이 길목을 지키고 있다. 기도발 잘 받는 미타암을 참배하고 내려올 때 들르면 안성맞춤인 찻집이다. 또는 복잡한 속세를 떠나 고즈넉한 교외의 자연 속에 자리잡은 전통찻집에서 기분전환을 하거나 힐링하고 싶을 때 방문하면 좋은 곳이다. 1 청화산방은 전통차, 전통주, 식사가 가능한데, 식사는 사전에 연락하여 예약하면 편하다. 자신이 직접 물들인 천연염색 옷을 입은 우아한 미모의 소유자 김정원 대표 1 청화산방의 위치는 양산시 주진로 148 (주진동 606), 전화 055-367-5389, 김정원 대표 010-3386-5389 청화산방 경상남도 양산시 주진로 148 1 미타암의미타굴은천연동굴앞에법당을조성한석굴사원으로신라문성왕(재위839~856년)당시왕비가병이들어약을써도효험이없었는데,한스님의조언에따라이곳에와서정성스럽게백일기도를드리자병이나았다는영험한일화가전해지고있다.왕비는부처님의은덕에보답하기위해석조아미타여래입상을시주하였다고한다.화강암으로만든아미타여래입상의성분,연대를조사해본결과경주인근안강에서나는암석이어서문성왕비의설화는신빙성이높다고한다.미타암의 석조아미타불상은 보물 제 998호로 동굴법당에 모셔져 있다. 미타암의 중창불사는 전 주지 산옹스님이 원력을 세우고 완성하였다. 산옹스님에 의하면 동굴법당을 확장하려고 정으로 쪼았는데, 수정성분이 많은 단단한 바위로 깨지지 않아서 포기하였다고 한다.미타암 동굴법당은 누수가 되어 천장에서 물이 줄줄 흘러내렸는데 중창불사로 깨끗하게 정비하여 누수를 거의 방지하는데 성공하였다. 기도발이 잘 받는 이유는 수정성분의 바위에서 좋은 기운이 나와 기도하는 사람의 기운을 북돋아주기 때문이다. (사)한국서예협회 경남도 지부 박추하 사무국장, 강동환 씨와 함께 들러 차를 한 잔 마시며 즐거운 담소를 나누었다. 김정원 대표 역시 서예협회 양산지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 김대표는 평소에 손재주가 있어 항상 뭘 만든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멋진 작품이 늘어나자 지인들이 감탄을 하며 혼자 보기 아깝다고 칭찬을 많이 했다고 한다.김대표 역시 용기를 내어 청화산방을 열고 자신이 만든 작품으로 내부를 아름답게 꾸며 찻집을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김대표는 다방면에 재주가 많은 팔방미인이다. 시인으로 시낭송가로 활동하고 있다. 천연염색도 하고 있다. 찻집 방안에 천연염색 옷이 전시되어 있었다.(사)한국서예협회 양산지부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11월 22일 필묵미로전에 문인화 작품을 출품하였다. 김정원 대표의 호는 청화로 청화산방 역시 호를 따서 가게 상호를 작명하였다.전시회 출품작, 다반향초(茶半香初) 33×70cm, 차(茶)를 마신 지 반나절이 되었으나 그 향(香)은 처음과 같다는 뜻으로, 늘 한결같은 원칙과 태도를 중시해야 한다는 뜻이다. 1 출품작, 묵죽 35×110cm 1 청화산방의 분위기는 고산 윤선도의 시에 나와 있다.산중신곡(山中新曲)은 1642년(인조 20) 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연시조.「고산유고孤山遺稿」권6에 수록되어 있다. 작자가 전라남도 해남의 금쇄동(金鎖洞)에서 지은 시조로 모두 18수이다.윤선도는 성산현감에서 파직되어 고향으로 돌아와 있다가 병자호란 때에 의병으로 출정하였다. 그러나 화의가 된 뒤 임금의 환도에 즉시 문안하지 않았다 하여 경상북도 영덕으로 귀양가게 되었는데, 풀려 나온 뒤의 심정을 노래한 것이 <산중신곡>이다.특히, <만흥> 6수에는 벼슬하지 않고 자연 속에 파묻혀 사는 것을 작자의 분수에 맞는 일이라고 자위하면서, 애써 자신의 울분을 달래는 쓰라린 마음을 역설적으로 드러내고 있다.또한, 인간세계에서 소외된 작자의 고독을 절실하게 드러내어 말하기도 하였다. 결론에 해당하는 제6수에서는 임금의 일을 도와 충성을 바칠 기회가 주어지지 않음을 역설적으로 드러내고 있다.산중신곡 중 만흥(漫興)의 한 수보리밥 풋나물을 알맞게 먹은 후에바위 끝 물가에 슬카지 노니노라그 남은 여남은 일이야 부럴 줄이 있으랴 1 고산 윤선도의 산중신곡 중 만흥에 나오는 장면이 김정원 대표의 청화산방 바로 옆에 있다. 청화산방을 위해 맞춤형으로 만든 것처럼 지척에 아름다운 소공원이 있다. 1 만추지절에 낙엽이 쌓여 있고 벤치도 있다. 1 작은 정자가 나들이객을 기다리고 있다. 1 잠시 지친 몸을 쉬며 원기를 회복하기 좋은 공원이다. 1 운동기구와 주진마을의 당집도 있다. 커다란 당산나무에 소원을 빌어보면 효험이 있을 것이다. 공원에서 조금 올라가면 주진소류지로 아담한 저수지가 나온다. 청화산방에서 차 한잔 마사고 산책하기 알맞은 코스다. 1 바로 위에 있는 주진소류지에서 물이 흘러내려 형성된 계곡이 있다. 윤선도의 산중신곡 만흥에 바유한다면 청화산방에서 미역 옹심이(보리밥 대신)와 나물을 알맞게 먹은 다음 연잎차 한 잔 마시고 이곳 바위 끝에 걸터앉아 실컷 노니노라! 1 검정 고무신을 꽃신으로 만든 작품은 김정원 대표가 만든 것이다. 1 모니터에서는 직접 찍은 사진 작품을 연속으로 보여주고 있다. 1 바탕에 매화꽃이 피어 있다. 실내에 있는 작품들은 김정원 대표가 만들었고, 천연염색한 천에 꽃 그림도 그려놓았다. 모든 소품에 김대표의 손길이 닿아 있다. 1 커다란 항아리, 한옥 문, 전화기 등 다양한 물건들을 수집하여 장식을 하고 있다. 1 소품들로 장식하였다. 1 바닥의 턱자애도 꽃이 피었다. 1 1 메뉴판으로 빗장을 열고 들어가면 메뉴가 나온다. 1

양산상공회의소 CEO 초청 세미나…

양산상공회의소 CEO 초청 세미나 "현대경제연구원 이동근 원장의 "2020년 경제전망과 기업경영전략"/심상도 박사 스토리텔링

2019년 11월 2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양산상공회의소 5층 컨퍼런스홀에서 CEO 조찬 세미나가 있었다. 이동근 원장은 내년 경제전망과 기업의 경영전략에 대해서 특강을 하였다. ● 양산상공회의소 조용국 회장 인사말참석한 CEO들에게 먼저 안부 인사를 하고 나서 전반적인 기업의 투자, 수출, 고용의 악화에 대한 우려를 서두로 기업인의 기를 살리는 정책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현 정부의 노조 및 노동 존중 편향성은 기업인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요인이라고 설파하였다. 기업인의 사기가 진작되면 투자가 활성화 되고, 고용도 증가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기업인 투자에 대한 장벽으로 과도한 규제를 거론하였다. 벤처기업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사업을 하고 싶어도 많은 규제가 가로막고 있다고 하였다. 노조활동이 너무 강하여 가업가 정신이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데, 노동 관련 법, 상법 등의 개정에 대해 언급하였다. 과도한 노조 편향 정책은 가업성장 방해 요소이며, 기업 규제와 노동 개혁은 경제 현실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고 마무리 인사말을 하였다. ● (주) 코렌스 조용국 회장 계열사 투자지난 11월 11일 (주)코렌스 조용국 회장은 계열사인 (주) 알티엑스(공동대표 조형근, 천세욱) 공장 준공식을 거행하였다. 충남 계룡시 두마면 제2산업단지에 세계 최초로 전자빔 조사방식을 이용한 백금 및 백금합금 나노촉매를 제조하는 공장을 준공했다. 준공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양산 을 지역구의 서형수 국회의원, 유환철 대전지방중소기업청장, 구자열 계룡시 부시장, 서재열 시흥상공회의소 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약 1천억 원이 투자된 이번 공장은 약 6,355.6㎥(1,926평)부지에 3개동 4,059.94㎥(1,230.3평) 규모로 공장동, 방사선장치를 이용할 수 있는 방사선 차폐동 등을 건립하였다. 신규 일자리는 300개 정도 생긴다고 하였다.알티엑스는 전자빔 전문업체로써 전자빔을 이용한 다양한 사업분야를 개척하고 있으며 전자빔 장치의 경우 전자를 광속으로 가속시킨 높은 전자에너지를 이용해 물질의 물성을 우수하게 바꿀 수 있다.조용국 회장과 서진부 양산시의회 의장 나노소재 전용 전자빔 장치로 얻을 수 있는 소재는 'EMI 차폐용 고전도성 나노입자', '바이오 센서', '수소연료전지용 고성능 백금'과 '백금합금 촉매' 등 쓰임이 다양하다. 수소연료전지용 고성능 백금과 백금합금 촉매는 세계 최초로 전자빔 조사방식을 통한 제조기술 양산화 성공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조용국 회장의 전기차, 수소차 등장에 대비한 투자자동차 엔진 부품을 생산하는 (주)코렌스는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착실한 대비룰 하며, 선제적 투자를 하고 있다.조용국 회장은 급변하는 환경에 발빠르게 대처하며 탁월한 리더십, 경영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전기차, 수소차 시대가 본격 도래하면 가존의 엔진 중심 자동차는 자연스레 소멸하게 된다. 미래에 대한 투자를 소홀히 하면 기업도 큰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주)코렌스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부산 강서구 30만㎡ 부지에 3천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 핵심부품 제조공장을 짓고 1200명의 인력을 고용키로 했다. 협력업체 20여개가 동반입주할 계획이어서 새로운 전기차 부품업체 집적지가 만둘어지게 되었다.조용국 회장의 신사업에 대한 투자가 양산지역에서 이루어졌다면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수 있는데, 부산, 대전으로 투자가 되어 아쉽다. 양산시장을 비롯한 양산지역 정치인들이 조용국 회장이 양산에 투자할 수 있는 공장부지를 마련하는데 발 벗고나서 도움을 주었다면 외지 투자는 없었을 것이다. 양산시의회 서진부 의장, CEO 조찬 특강에 고정 참석 멤버 전자빔 조사방식을 이용한 백금촉매는 수소차 연료전지에 이용되며, 최근 전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친환경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에도 이용되는 미래 유망 분야다.CEO 조찬 세미나에 참석한 동아인쇄 김종완 대표, 전화 010-4844-7388 '대신 LED' 김지수 대표LED 경관조명 전문 회사, 양산전시장 운영, 빛축제, 크리스마스 트리, 공원 조명등, 봉축 탑 설치, 디스플레이 조명주소 :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오봉로 57, 전화 055-388-3041 유산공단의 은행나무 단풍이 아름답다. ■ 이동근 현대경제연구원 원장 학력학력 - 동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 밴더빌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연세대학교 행정학 학사 경력 - 현대경제연구원 원장- 대한상공회의소 상근 부회장- 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 실장, 성장동력실 실장, 기후변화에너지 정책관 - 산업자원부 남북산업협력기획관, 산업정책국장, 기획예산담당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균형발전 총괄국장- 제23회 행정고시 합격- 민관합동 규제개선추진단 공동단장, 전략물자관리원 이사장, 국세행정위원회 및 관세행정위원회 위원-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 위원, 노동시장개선특별위원회 위원- 신산업투자위원회 위원장 역임 수상- 2015. 제14회 공정거래의 날 국민훈장 모란장- 2002 홍조근정훈장 [1. 국내외 경제동향과 전망]■ 세계 경제 전반● 글로벌 경제 성장세 약화- 2018년 이후 세계 경기 흐름 둔화로 반전- 세계 경제 성장세 약화 (IMF 2017년 3.8% → 2018년 3.6% → 2019년 3.0%)- 2019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 기존 3.2%(7월 전망)에서 3.0%(10월 전망)로 하향 조정 ● 미국 경제 전망- 최근 투자와 수출을 중심으로 성장 모멘텀 약화되면서 경기후퇴 우려 대두- 2019년 1분기 3.2%, 2분기 2.0%, 3분기 1.9% 성장세- 소비는 견고한 반면 투자와 수출이 부진- 경기선행지수 상승세 정체, 침체 우려 확산 ● 미국 경제 주요 이슈-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 : IMF(10월 발표) 2019년 2.4% → 2020년 2.1%- 미중 무역 분쟁 : 완전 타결 불확실성 높아 경제 손실 불가피- 대선과 정책 불확실성 : 트럼프 행정부 대선 앞두고 포퓰리즘적 정책 가능성● 유로존 경제 전망- 경기둔화 확대로 침체국면 지속- 2019년 1분기 1.2%, 2분기 1.0%로 성장세 둔화- 수출과 투자 부진 지속- 경기선행지수, 경기 전망 소비자신뢰지수 모두 하락세 ● 유로존 경제 주요 이슈- 유로존 경제 성장률 전망 : IMF(10월 발표) 2019년 1.2%, 2020년 1.4%- 독일 경기둔화 장기화 가능성- 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성● 일본 경제 전망- 완만한 성장 지속 중이나 생산 및 수출 등 주요 지표 부진 지속- 2019년 1분기 0.9%, 2분기 0.9%, 3분기 1.3% 성장세 시현- 10월 소비세율 인상으로 4분기에는 소비 위축 전망- 법인기업 설비투자, 수출, 제조업 PMI 부진 지속● 일본 경제 주요 이슈- 일본 경제 성장률 전망 : IMF(10월 발표) 2019년 0.9% → 2020년 0.5%- 미일 FTA : 최종 합의 GDP 0.8% 성장, 고용은 0.4% 증가 전망- 2020년 도쿄 올림픽 관련 투자 및 내수 확대에 긍정적 작용 ● 중국 경제 전망- 중국 경제는 투자, 수출 회복이 지연되며 성장률 둔화- 투자, 소비, 산업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둔화세가 지속- 수출응 세계 경기 위축,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로 감소세● 주요 이슈-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 : IMF (10월 발표) 2020년 6.1% → 2020년 5.8%- 흔들리는 수출동력 : 미중 무역분쟁 격화, 12차 5개년 계획부터 내수중심 성장으로 수출동력 점차 약화- 기업부채 문제 : 국가부채 최근 급증, 비금융기업 부채 확대로 위험 ● 국제 유가- 2020년 국제유가는 하락세 유지 전망- 미국산 원유 공급확대는 유가 하락 요인- 급락 가능성은 낮음 ● 주요국 환율 추이- 미중 무역협상 부문 합의로 상승세가 제한되는 가운데 변동성 확대 요인 산적- 최근 원/달러 환율은 미중 무역분쟁 양상에 따라 변동성 확대- 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 규제, 국내경기 둔화 등 불안 요인- 위안/달러 역시 위안화 약세 전망 ● 최근 경기 전반- 경기 부진 지속- 2019년 3분기, 전기 대비 0.4%(전년 동기 대비 2.0% 성장) 성장- 민간 성장 가여도 위축, 정부 기여도 확대- 장기간 하락추세였던 경기동행 및 선행지수가 최근 횡보 ● 민간 소비- 민간소비 증가세 둔화- 2018년 1분기 3.6% 이후 2019년 3분기 1.7%로 증가세 둔화- 정부 소비 확장적 재정정챡으로 2019년 3분기 6.8%까지 확대- 소매판매지수는 소폭 반등, 소비자심리지수 기준치 근접 ● 설비 투자- 여전히 부진한 모습이나 기저효과로 감소폭 점차 축소-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설비투자 수요회복 확대되지 못함- 선행지표인 국내기계 수주액과 자본재 수입액 증가율은 여전히 부진하나 미약하나마 완화되는 모습● 수출- 단가하락 영향 지속되며 큰폭의 감소세 지속- 2018년 12월부터 11개월 연속 감소세- 주력 수출시장인 대중국 수출 4분기 연속 감소, 대미국 수출 3분기 감소세 ● 건설 투자- 토목부문이 회복되고 있으나 건축부문 부진 지속으로 감소세- 건설 기성액 감소세, 토목부문 2개월 연속 증가- 선행지수인 건설수주액 9월 24.7% 증가 ● 고용- 신규 취업자 수 증가, 실업률 하락하며 고용지표 개선- 10월 실업률은 전년 동월대비 0.6% 감소한 3.0%를 기록하며 개선세- 정부 공공일자리 사업 영향으로 60대 이상에서 크게 증가했고, 30~40대 취업자 수 감소, 제조업 취업자 수 감소세로 불안 요인 ● 물가- 디플레이션 가능성 점증- 전년대비 국제유가 하향추세 영향으로 수입물가 및 생산자 물가 감소세 전환- 원자재 수입물가 공급측 요인과 내수 경기 부진의 수요측 요인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0%대 저물가 현상 지속● 2020년 한국 경제 전망- 경제성장률 2019년 2.0%, 2020년2.2% 전망- 둔화 흐름 가운데 소폭 반등 전망☞ 2020년 주요 산업별 경기 전망- 2019년 산업경기 국면 → 침체 : ICT, 유화, 자동차, 철강, 건설, 기계, 조선- 2020년 산업경기 전망 → 침체 : 자동차, 유화, 철강, 건설, 회복 : ICT, 조선, 기계 [2. 한국경제 상황과 과제]■ 글로벌 경영환경의 변화● 글로벌 정치 • 경제 환경 불확실- 글로벌 경제 정책 불확실성 역대 최대치- 1997년 통계작성 이후 올해 8월 글로벌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는 335.8로 역대 최고치- 1997~2015년 평균을 100p로 놓고 기준을 상회하면 장기 평균 대비 불확실성 확대 의미- 미중 무역분쟁, 중국 환율 조작국 지정, 미국 장단기 금리 역전,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기업경영의 악화- 국내기업의 영업이익 감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수익성 둔화- 영업이익보다 이자비용 지불이 더 많은 기업 비율은 2017년 32.3% → 2018년 35.2%로 확대- 제조업 매출액 증가율은 1분기 3.7% 감소, 2분기1.7% 감소로 상대적으로 큰 감소세 ● 주력 제조업 경쟁력 약화- 최근 10년간 주력산업 경쟝력 정채 속 중국 산업의 경쟁력 향상- 중국의 산업 경쟁력은 2010년 세계 6위에서 2017년 3위까지 빠르게 성장- 반면 동기간 한국은 4위로 같은 순위를 지속- 일본은 1990년 이후 1, 2위 수준을 유지 - 자동차 산업은 국내외적으로 수요 부족 직면- 반도체 산업 : 중국의 본격 진입, 메모리 반도체 점유율 세계 최고(60%), 시스템 반도체(4%)는 미진함- 스마트폰 : 시장 점유율 하락, 해외 생산비중 증가● 신산업의 부재- 주력산업 편중 확대와 신산업 성장 지체- 최근 10년간 국내 주력 제조업은 자동차, 반도체, 석유화학 등 그대로 유지- 오히려 반도체, 자동차 등 상위 6대 산업의 비중은 상승 - 제조업 포트 폴리오 변화 : 정부에서 바이오 • 헬스, 미래차, 시스템 반도체 3대 신산업 선정- 고부가 유망품목에 집중한 주력산업 성장 목표 : OLED(디스플레이), 첨단 가공장비(기계), 이차전지, 고부가 철강, 산업용 섬유 등● 노동 환경규제의 강화-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 탄력근로제 보완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 필요- 화평법, 화관법, 산안법 등 환경규제 관련 쟁점의 부각 ● 양극화 심화- 경제 성장률 둔화 속 소득 불평등 심화- 대체로 경제 성장률과 소득 불평등도는 (-) 상관관계를 보이면서 4차 산업혁명 가속화로 기술발전에 따른 고용 양극화 문제도 부각 ● 저출산 고령화- 생산 가능인구 감소와 출산율 저하로 경제전반 활력 저하 우려- 전체 인구 중 15~64세 생산가능인구 비중은 2016년 73.4%를 정점으로 급격히 하락- 합계 출산율(가임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 역시 2018년부터 1명 이하로 하락● 반기업 정서의 확산- 기업 활력 저하에 따른 투자 및 일자리 창출 역할 위축 우려- 정치권의 기업 규제 강화과정에서 기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각인- 정경유착과 반복되는 재벌가 3,4세대들의 비도덕적 행태 [3. 글로벌 경영환경의 변화]● 미중 무역전쟁 격화- 양국간 무역전쟁은 환율전쟁, 가술전쟁으로 확전- 미국의 '중국 제조 2025' 견제- 지식재산권 침해, 기술 강제 이전, 국영기업 보조금은 여전히 쟁점● 보호무역주의 확대- 세계 교역량 둔화, 자국 이익 극대화- 각국은 세이프 가드, 반덤핑 등 수입 규제 조치● 글로벌 가치사슬의 변화- 중국을 핵심국가로 글로벌 가치사슬이 재편- 과거 미국, 독일, 일본을 중심으로 원재료, 노동력, 자본 등이 결합되었으나 최근 중국이 핵심국가로 성장하여 가치사슬 구조 변화 ● 4차산업혁명의 가속화- 정보, 통신, 기술의 융합으로 촉발- 속도, 범위와 깊이, 시스템적 충격에서 이전과 확연히 구분●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기업은 최신 디지털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한 경쟁력 확보 노력- 기존 성장방식에 한계를 접한 기업들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4. 우리 기업들의 경영전략]●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 예의주시- 저성장, 저금리, 저물가 3低 시대의 도래- 보호뮤역주의 확대, 글로벌 가치사슬 변화, 4차 산업혁명 가속화● 연구개발(R&D) 투자 확대로 기술 및 품질 경쟁력 제고- 연구개발 효율성 확대 맟 생산성 중대를 위한 노력 필요- 한국의 연구개발의 절대적 수준은 OECD 평균을 상회- 하지만 기술 수준을 의미하는 총요소 생산성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대비 하락● 맞춤형 마캐팅 전략- 제조 단계 이외 가치 창출 비중이 높아지는 등 질적, 비물질적 요소의 중요성 확대- 브랜드 구축, 유통, 마케팅, 판매서비스 구축에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함으로써 가치 창출- SNS를 활용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의 중요성 확대 ● 사회적 책임 및 기업 이미지 개선- 윤리 경영, 소비자 보호- 법규 준수- 사회적 책임을 통한 기업 이미지 개선 [5. 결론]● 기업의 역할- 원천기술 개발, R&D 투자 효율성 확대- 신사업 진출 및 비즈니스 모델 혁신- 고부가 가치 프리미엄급 제품군 확대- 디자인, 연구개발, 마케팅 등 가치사슬 상위 단계의 경쟁력 제고- 서비스 산업 진출 강화 (전세계 유니콘 기업 324개 중 90%가 서비스 기업- 수출시장 다변화: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 제고● 정부의 역할- 규제 개혁을 통한 신사업 진출기회 확대- 노동 유연화- 선제적 통상 대응 강화● 국민의 역할- 대화와 협의에 기초한 사회적 합의기반 구축 노력- 친기업 정서 확산

제20회 (사)한국서예협회 양산지…

제20회 (사)한국서예협회 양산지부 필묵미로전(筆墨美路展)/심상도 박사 스토리텔링

(사)한국서예협회 양산지부에서 주최하는 필묵미로전(筆墨美路展)이 양산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2019년 11월 21일 오후 5시에 회원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개막식을 열었다. 전시회는 11월 24일까지 열리므로 많은 관람을 바라는 바이다. 박경애 회장 인사말 박경애 회장, 정숙남 양산시 시의원 정숙남 시의원, 박경애 회장, 심상도 ● (사)한국서예협회 박경애 양산지부장 인사말가을이 익어가는 계절 11월입니다. 풍요로운 이 가을에 스무번째 (사)한국서예협회 양산지부전을 갖게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이번 전시는 붓과 먹의 어울림을 찾아가는 필묵(筆墨)의 미로(美路)라는 주제로 시작을 해봅니다. 필묵과 함께 한 양산지부의 20년, 보석처럼 갈고 닦는 지혜, 순간마다 새롭게 배움이 큰 기쁨입니다.일상의 바쁨 속에서도 묵로(墨路)에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이번 전시를 위해 도움주시고 전시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2019.11.21박경애 회장 출품작 박경애 회장 작품 ● 김일권 양산시장 축사(사)한국서예협회 양산시지부 회원전시회 미로전(美路展)의 개최와 작품집 발간을 위해 애써주신 (사)한국서예협회 박경애 양산시 지부장님을 비롯하여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신 회원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서예는 붓으로 쓰는 예술이며 한 글자 한 글자에 인생철학을 담아내어 우리 민족의 고유한 민족정신을 잇는 소중한 문화유산으로서, 오늘을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심신을 가다듬고 집중력과 인내심을 길러주는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문화예술입니다.작품 출품 회원들 소개 제20회 회원전에서 회원들이 그동안 걸어온 발자취를 되짚어보며 갈고 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여 그 가치를 따질 수 없을만큼 훌륭한 서예작품들로 본 전시회를 빛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시민들이 이번 전시회의 수준높은 작품관람을 통해 서화예술의 풍요로움에 매료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진부 양산시의회 의장 축사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과 성을 다해 훌륭하게 이번 행사를 준비해주신 한국서예협회 양산시지부 박경애 지부장님과 혼을 담은 작품을 출품해주신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예술의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김일권 양산시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서예는 붓이 가는 한 획 한 획에 정신이 담겨야 하고 혼이 들어가야 작품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획마다 붓끝 하나에 정성을 들여 혼이 깃들인 작품을 만들어 나가는 이야 말로 서화인들이 추구하는 예술의 정신일 것입니다.정신적 가치보다 물잘적인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오늘의 현실에서 서예를 통해 인생을 닦고 예술세계에 심취하는 여러분들의 생이야말로 아름다운 것이라 생각됩니다.● 필묵미로전필묵미로전이라는 전시회 타이틀이 아주 멋지게 작명이 되었다. 필묵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친근한 단어다. 필묵(筆墨)은 붓과 먹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필묵지연(筆墨紙硏)은 붓, 먹, 종이, 벼루를 아울러 의미한다. 지필묵(紙筆墨)은 종이, 붓, 먹, 곧 필기도구를 말한다.식전 행사 시조경창 색소폰 연주 미로(美路)는 미로(迷路: 복잡한 길로 헤어나기 어려운 길)가 아닌 아름다운 길을 의미한다. 예술인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미(美)를 추구하며 창작활동을 한다. 예술은 우리의 정신세계를 풍요롭게 해주는 불가결의 요소이지만 그 필요성을 종종 잊고 살아간다. 예술 중에서도 우리의 전통문화의 정수를 차지하고 있는 서예는 정보화 사회의 도래로 차츰 밀려나 이제 소수의 애호가만이 취미로 즐기는 분야가 되고 말았다. 필기할 때 손으로 직접 쓰는 대신 컴퓨터, 노트북, 휴대폰 자판을 두드려 간편하게 쓰고 바로 저장하거나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때문에 필기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말았다.테이프 커팅은 특이하게 모든 회원, 내빈이 함께 하였다. 옛날에는 초등학교에서 붓글씨가 습자라는 과목으로 필수였다. 어린 개구장이들이 장난을 치다가도 붓글씨 쓰는 시간이 되면 장난을 멈추고 진지한 표정으로 정성껏 붓글씨를 썼다. 붓글씨는 정신수양, 정신통일에 큰 도움이 되었다. 붓글씨 연마 덕분에 필체가 대부분 준수하였다.반면 요즘 학생들은 손글씨를 거의 쓰지 않아서 필체가 삐뚤빼뚤하여 엉망이다. 글 자체를 알아보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컴퓨터나 휴대폰 글쓰기는 속도를 중시하고, 천편일률적이서 인간미가 없다.손으로 직접 정성들여 글을 써서 편지를 보내거나 연하장을 쓰지 않고, 동영상과 사진, 안부 글이 멋있게 편집된 글이나 연하장으로 대신하기에 점점 인간적인 정을 느낄 수가 없고 삭막한 인간관계가 되고 있다.● 서예의 장점붓글씨를 배우게 되면 성격이 차분해지고 참착해진다. 요즘 학생들은 참을성이 부족하고 조급한 성격을 지닌 경우가 많다. 인내심이 부족한 학생들은 참지 못하고 남과 다투게 되고 사고를 치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붓글씨는 학생들에게 인내심, 참을성을 길러주는 교육적 효과가 매우 크므로 학교의 정규과목으로 도입하는 것이 시급하다. 서예(書藝)에서 예는 예술을 뜻한다.정숙남 양산시 시의원 소개 서예는 한자를 대상으로 하여 시작되었다. 한자 자체가 표음문자가 아닌 상형문자의 원형을 그대로 지녀 왔고, 또 붓, 먹, 종이를 통하여서 나타나는 글씨는 그 자체가 벌써 조형적인 요소를 함유하고 있다. 한자 문화권 안에서는 일찍이 한자를 예술적 감상의 대상으로 삼아 왔다. 우리나라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이후 붓으로 한글을 쓰게 되었다. 해방이후에야 한글서예가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의 명필김생신라시대 김생의 글씨는 한 획을 긋는 데도 굵기가 단조롭지 않고, 변화가 무쌍하며, 글자의 짜임새에 있어서도 좌우와 상하의 안배에 있어 율동적 효과를 살려 음양향배(陰陽向背)의 조화를 나타내고 있다. 고려의 이규보(李奎報)가 「동국제현서결평론(東國諸賢書訣評論)」에서 김생을 ‘신품제일(神品第一)’이라고 평가하였다. 최치원신라 말기의 대가로는 최치원을 들 수 있다. 그의 작품으로 현재 남아 있는 것은 쌍계사 진감선사비(雙磎寺眞鑑禪師碑)인데, 이것은 구양순의 아들인 구양통(歐陽通)의 도인법사비(道因法師碑)와 매우 유사하다. 탄연고려 중기에 이르면 우리나라의 서예사상에 큰 변화를 일으킨 대가가 나타났으니 그가 곧 탄연(坦然)이다. 그는 왕사와 국사를 지낼 정도로 학문과 덕이 높은 고승이었으나, 일반적으로 불법보다는 글씨의 명가로 이름이 높았다. 그의 글씨는 구양순체 일색이던 당시의 전통을 깨뜨리고 왕희지의 서풍에 기초를 둔 서법을 창출하였다. 그의 글씨로 전하는 것은 문수원비(文殊院碑)인데, 이 비는 현재 없어졌으나 탁본이 전하여지고 있다.강동환 씨 촬영 한석봉조선 중기를 대표하는 서가는 한호(韓濩)이다. 그는 사자원(寫字員) 출신으로 글씨를 잘 써서 선조의 사랑을 받았고, 임진왜란중 외교문서를 도맡아 써서 중국인들에게까지 절찬을 받았다. 그는 왕희지의 위서(僞書)를 임모(臨模)하여 배웠으나, 많은 훈련을 쌓아 원숙한 경지에 달하였다. 그러나 품격이 낮고 운치와 기백이 부족하여 외형미만을 추구하는 것에 그쳤다. 한호의 서체는 그대로 관부의 양식을 이루어 중국에서 말하는 간록체로 전락되고 말았다. 그의 영향은 후대에까지 전승되어 그의 서체는 ‘석봉체(石峰體)’라고 불렸고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배웠다.한석봉의 어머니는 떡장수를 해서 한석봉을 글씨 공부를 10년간 시킨다. 출가하여 공부하던 석봉은 모친이 보고 싶어서 집으로 돌아온다. 모친은 호롱불을 끄고 자신은 떡을 썰고 석봉은 글씨를 쓰게 한다. 불을 켜 보니 모친의 떡은 보기 좋게 썰어져 있었으나 석봉의 글씨는 엉망이었다. 모친은 석봉을 야단쳐서 다시 산으로 보냈다. 결국 석봉은 10년 동안 공부를 해서 조선의 명필이 되었다. 김정희 조선사대 글씨에서 가장 큰 혁신을 일으킨 사람은 바로 김정희(金正喜)다. 그는 자를 원춘(元春)이라 하고, 호를 추사(秋史)·완당(院堂)·예당(禮堂) 등 100여 가지를 사용하였는데, 처음은 안진경과 동기창(董其昌)의 서체를 모방하여 한동안 구양순체를 썼으나 차차 독창적인 서법을 개발하였다.행사 사회를 보는 박계자 사무국장 그는 서법의 근원을 전한예(前漢隷)에 두고 이 법을 해서와 행서에 응용하여, 전통적인 서법을 깨뜨리고 새로운 형태의 서법을 시도하여 서예사에 큰 혁신을 일으켰다.그의 글씨는 근대적 미의식의 표현을 충분히 발휘하여 당시 사람들의 놀라움을 받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예술적 평가는 더욱 높아졌다. 추사체(秋史體)’로 불리는 그 특출한 서체의 위대한 출현은 곧 한국 근대서예의 뚜렷한 기점으로 여길 수 있다. 임창순(任昌淳)은 김정희의 내면을 “근대적 서풍의 발생”이라고 분석하고 있고, 김기승(金基昇)은 김정희를 “근대서예의 종장(宗匠)”으로 칭하였다. 김정희의 독창적 서법은 너무나 파격적인 것이었으므로 처음에는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그의 필치를 인정하는 사람의 수가 이미 급증하고 있었다.● 출품 회원다혜 강명숙, 효정 강신중, 죽산 김도순, 초담 김동규, 도연 김미란, 죽정 김복순, 다연 김순자, 우석 김연욱지우 김은화, 금낭 김정남, 청화 김정원, 도원 김치환,금봉 라삼순, 유천 문은주, 취연 박경애, 연일 박경희,취전 박계자, 초연 박정숙, 금벽 박정애, 송은 박추하,지담 신영숙, 금농 진두현, 아림 표애란, 지향 허정각,효천 황덕선개막식에서 축사를 하는 정석자 양산시 시의원, 출품자가들을 호명하여 앞으로 불러내어 격려하고 소개를 하였다. ● (사)한국서예협회 양산지부 연혁- 2000.6.1 창립총회- 2000.6.10~6.15 창립전(양산문화원)- 2001.10.27~10.29 제2회 양산지부전(양산도서관)- 2002.9.28~10.1 재3회 양산지부전(양산문화원)- 2003.10.11~10.13 제4회 양산지부전(양산문화예술회관)- 2004 7.3~7.5 제5회 양산지부전(양산문화예술회관) - 2005.9.30~10.2 제6회 양산지부전(양산종합운동장 특설전시관)- 2006.9.9~10.1 제7회 양산지부전(삽량문화축전 특별전시관)- 2007.10.18~10.21 제8회 양산지부전(양산문화예술회관) - 2008.10.18~10.21 제9회 양산지부전(양산문화예술회관)- 2009.7.3~7.5 제10회 양산지부전(양산문화예술회관)- 2010.10.28~10.31 제11회 양산지부전(양산문화예술회관) - 2010.11.1 공공기관 작품 기증(회원전 작품 30점), 양산시설관리공단, 양산경찰서- 2011.2.29~3.20 양산경찰서 신청사 문화공간 조성기념 양산지부 초대전- 2011.10.5~10.9 제12회 양산지부전(양산문화예술회관) - 2012.10.17~10.20 제13회 양산지부전 "어울마당전"(양산문화예술회관)- 2012.10.29~11.30 제2회 양산경찰서 초대전(양산경찰서 1층 로비)- 2013.10.16~10.20 제14회 양산지부전 "양산의 역사인물과 숨결전" (양산문화예술회관) - 2014.10.27~10.31 제15회 양산지부전 "소통과 화합전" (양산문화예술회관)- 2014.11.1~11.30 제3회 양산경찰서 초대전(양산경찰서 1층 로비)- 2015.11.12~11.15 제16회 양산지부전 "양산의 설화 탐색전" (양산문화예술회관) - 2015.11.16~11.30 제4회 양산경찰서 초대전(양산경찰서 아트 스페이스)- 2016.5.1~5.30 양산지부 특별전 "청춘예찬 깃발전(양산공설운동장 둔치)- 2016 6.1~6.30 제5회 양산경찰서 초대전 "차오름 희망전" (양산경찰서 아트 스페이스)박추하 고문의 작품 박추하 고문 작품 박추하 고문 작품 - 2016.7.14~7.17 제17회 양산지부전 "양산의 풍물기행전" (양산문화예술회관)- 2017.6.1~6.30 제18회 양산지부전 "호국보훈 깃발 서예전" (양산 춘추공원)- 2018.6.1~6.30 제2회 호국보훈 깃발 서예전(양산 춘추공원)- 2018.12.20~12.23 제19회 양산지부전 "가훈•가화전" (양산문화예술회관)- 2019.6.1~6.30 제3회 호국보훈 깃발 서예전(양산 춘추공원)- 2019.11.21~11.24 제20회 양산지부전 "筆墨美路展" (양산문화예술회관)● 송은(松垠) 서예연구실(사)한국서예협회 경남도지회 박추하 사무국장이 자택에서 운영하는 서예연구실은 공간이 매우 넓다. 박추하 사무국장은 (사)한국서예협회 양산지부 전 회장으로 현재는 고문을 맡고 있다. 필자 심상도에게 부채에 관광입국(觀光立國 : 관광을 통해 나라를 세우는 것, 즉 나라를 발전시키는 것)을 멋지게 써주었다. 감사드리는 바이다. 박추하 경남도 사무국장에게 서예를 배우고 싶은 분은 010-8526-5348로 연락하면 된다. 서예교실 위치는 양산시 삼일로 116-29(중부동), 구도심 경남은행 사거리에서 경부고속도로 방향으로 오른쪽 끝 지점 가까이에 있다.박추하 경남도 사무국장, 유진숙 시인

상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준공식 …

상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준공식 및 에그 페스티벌/심상도 박사의 스토리텔링

농림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한 상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의 준공식 및 에그 페스티벌이 11월 16일(토요일)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석계 전통시장 장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동식 추진위원장 10시 30부부터 식전 공연행사가 무대에서 진행되었고 준공식은 11시부터 개최되었다. 참석한 내빈은 윤영석 국회의원, 한옥문 도의원, 이종희 시의원, 박재우 시의원, 류재호 상북면장, 박용관 전 물금읍장, 정창수 상북농협 조합장, 최영호 전 시의원 등이었다. 필자 심상도는 양산시 마을만들기 지원협의회 공동위원장(양산시 부시장과 함께)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윤영석 국회의원 인사말, 상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의 국비 예산유치할 때의 비화를 얘기하였다. 앞으로도 농촌개발 예산을 많이 따오길 당부하는 바이다. 지역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여 주민들과 함께 하는 부지런한 한옥문 경남도의원 이종희 양산시 시의원, 이의원은 전에 삼수권역단위 정비사업의 추진위원을 맡아서 활약하였으며, 공모사업 경남도 심사 때도 주민들과 함께 하였다. 박재우 양산시 시의원은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에 관심이 많아 양산시 마을만들기 지원협의회 분기별 회의에 꼭 참석하는 열성을 보인다. 양산시 상공회의소 CEO 조찬 특강에도 참석하고 있어 필자와 자주 만난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바쁜 알정으로 개막식에는 참석하지 못하고 오후 주민 노래자랑할 때 와서 인사하였다. ● 상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 과정이동식 추진위원장, 박종선 사무장, 추진위원들의 리더십, 열정 덕분에 상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수되었다. 2014년 추진위원회 구성, 기본계획 용역사업, 실시설계의 단계를 거쳐 2015년 상반기에 사업에 착수하였다.총사업비 70억 원으로 토지매입비, 24억 원, 공사비 34억 원, 기타 용역비 12억 원이 투입되었다. 국비 70%, 경남도비 9%, 양산시비 21%가 들어갔다. 지역주민들이 사업 공모에 도전하여 양산시, 경남도, 농림부 심사를 거쳐 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단계를 거친다. 국비 70%, 지방비 30% 사업이 정부에서 흔하지 않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공모사업 신청은 경쟁이 치열하다.이 사업은 농림부의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상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의 목적은 면소재지의 거점 기능을 강화하는데 있다.준공식 테이프 커팅을 위해 모이고 있는 내빈들 필자도 테이프 커팅식에 참석하였다. ● 준공된 시설물 소개로컬푸드 나눔터- 상북면 석계리 34-9번지- 연멱적 854m²- 전통시장 개선을 통한 시장 활성화 및 주변 공간 개선 마을회관 리모델링- 상북면 석계리 20-5번지- 연면적 275m², 2층삼계마을 어울림센터- 상북면 석계리 34-45번지- 연면적 296.9m²- 회의 공간 및 운영위원회 사무실 석계전통시장 공용화장실- 상북면 석계리 28-8번지- 연면적 379.7m²- 석계전통시장 편의시설 마련 화장실도 첨단으로 잘 만들었다. 석계 쉼터- 상북면 석계리 32-32번지- 연면적 672m²- 공원, 운동시설 설치 등을 통한 지역주민 교류의 장 마련 쉼터 정자 마을 안내판 디자인 간판(시장 관문탑 조형물)- 상북면 석계리 32-33번지- 디자인 간판 1식- 석계전통시장 홍보- 간판 정비를 통한 상권 경관 개선 및 지역 이미지 개선 ● 상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위원장 : 이동식사무장 : 박종선추진위원(가나다 순) : 김귀선, 김동환, 류태안, 박영수, 우은식, 임성열 임춘앵, 조순희, 최영호(전 양산시 시의원)지역주민 역량강화사업 : 주민 여가•문화 교육, 난타 교육, 선진지 견학, 에그 패스티벌 개최 등왼쪽 이동식 추진위원장, 오른쪽 박재우 양산시 시의원 ●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추진위원의 열정정부 공모사업인 농림부의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은 추진위원장, 사무장, 추진위원의 사명감과 열정에 의하여 사업이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한다. 70억 원이라는 많은 국민 혈세가 투입된 사업이 실패하게 되면 예산을 낭비했다는 비판을 받게 된다.지역발전에 대한 열망, 정부에서 지원하는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 지역주민 대표로서의 책임감에 투철한 지도자가 많은 마을은 사업이 성공하게 된다. 이 사업은 농림부 정책 방침, 규정에 따라 철저하게 시행되고 집행하기 때문에 추진위원들이 마음대로 사업을 집행할 수 없다.추진위원장은 책임만 많고 업무수행에 대한 금전적 보상은 없다. 사무장은 농림부 규정대로 정해진 보수를 받고 있다. 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들은 지역발전에 대한 헌신과 희생만 요구되기 때문에 아무나 맡을 수 없다. ● 이동식 추진위원장의 리더십과거 새마을운동이 성공한 것도 정부에서 최소한의 예산지원만 하고 나머지는 새마을 지도자와 주민들이 사업에 대한 비용도 자발적으로 부담하였기 때문이다. 때로는 사업 부지, 마을안길 확장에 따른 땅도 기꺼이 무상으로 기부하는 마을 유지가 있었던 것이 사업성공에 크게 기여하였다.현재 대한민국이 경제발전을 하고, 세계 10대 경제 강국에 올라서고, 세계 최고의 IT 정보화 기술을 보유하게 되어 잘 살게 되었다. 그러나 농촌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화 복지 시설의 낙후로 생활환경이 도시에 비해 악화되고 낙후되었기에 정부에서 정책적 지원을 하고 있다. 추진위원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분야는 사업부지 확보 문제다. 정부 방침은 부지를 구입할 때 토지가격의 현 시세인 시가가 아니라 정부 감정가격만 인정한다. 시가와 감정가격의 격차가 커지면 부지구입은 난항을 겪게 된다.이러한 상황에서 추진위원장과 사무장, 추진위원들의 리더십이 발휘되어야 한다. 상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도 상북면의 중심지인 석계리에서 추진되었기에 비싼 땅을 구입하여 각종 시설물을 설치해야만 하는 것이 숙명이었다. 사업 예정부지 소유자가 현지 주민이면 추진위원들이 설득할 여지가 있다. 그러나 소유자가 출향 인사거나 투기목적의 외지인이 보유하고 있으면 성공 가능성이 낮아진다. 전국적으로 수천 곳에서 이러한 사업이 진행되므로 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들의 사업성공에 대한 중압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다른 지역은 무리없이 진행하는데, 왜 우리만 못할까 하는 조바심, 무력감이 엄습하게 된다. 사업을 주관하고 지원하는 한국농어촌공사, 양산시, 경남도, 농림부는 추진위원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주민교육, 전문가 특강, 선진지 견학을 시킨다. 추진위원들도 교육과정울 거치면서 책임감, 리더십을 배양하게 된다.이동식 위원장과 추진위원들은 한정된 정부 예산에 맞춰 정부 감정가격으로 사업부지를 확보하고 성공적으로 사업의 준공식을 맞이하였다. 이동식 위원장은 필자와 주민교육, 선진지 견학, 일본 농촌 선진지 견학도 함께 할 때마다 부지 확보의 어려움을 토로하였다. 그래도 모든 난관을 돌파하고 사업을 성공시킨 이동식 위원장과 박종선 사무장, 추진위원들의 책임감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감사드린다. 이동식 위원장은 사업부지를 내놓고, 불가피하게 이웃마을로 이사간 3명의 주민들에게 고마운 감정을 표했다. 추진위원들은 어려운 일을 하며 칭찬만 받는 것이 아니고 정부사업의 취지를 잘 모르는 주민들로부터 오해를 사기도 하고 때로는 시기 질투에서 비롯된 욕도 먹고 중상모략도 당하게 된다.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시킨 이동식 위원장과 박종선 사무장에게 김일권 양산시장 표창장, 한국농어촌공사 김해양산부산지사 이명숙 지사장 공로패가 수여된 것은 작은 보답이라고 보면 된다. 더 큰 상은 마을발전을 촉진한 공로로 주민들애개 받는 찬사와 존경이다. 영원히 남는 것은 오로지 명예라 할 수 있다. ● 에그 페스티벌이동식 위원장 인사말청명한 하늘처럼 귀하의 가정에도 두루 평안하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주민 여러분의 노력과 염원 속에 마침내 상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준공식 및 에그 페스티벌을 준비하였습니다.상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준공으로 지역주민의 하나 됨과 더불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우리 상북면은 양산시의 대표적인 양계산업의 중심지로서, 상북면의 자랑인 달걀과 함께 하는 지역 축제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축제 일정- 10시 30 ~ 11시 : 식전 행사, 풍물패, 난타, 지역주민 동아리- 11시 ~ 15분 : 개회식, 내빈 소개- 11시 ~ 25분 : 표창장, 공로패 수여 - 김일권 양산시장 표창장 수상자 : 이동식 추진위원장, 한국농어촌공사 김해양산부산지사 고영백 차장- 한국농어촌공사 김해양산부산지사 이명숙 지사장 공로패 수상자 : 이동식 위원장, 박종선 사무장- 상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회 일동이 수여하는 공로패 수상자 : (주)한라토건의 김태권 이사- 11시 25분 ~ 35분 : 이동식 위원장 인사말- 주요 내빈 기념사 : 윤영석 국회의원 한옥문 경남도의원, 이종희 양산시 의원, 박재우 양산시 시의원- 11시 40분 ~ 45분 테이프 커팅 및 기념 촬영- 11시 45 ~ 12시 : 시설물 관람- 12시 ~ 18시 : 노래자랑 및 상북 에그 페스티벌● 에그 패스티벌 프로그램 계란 빨리까기, 계란탑 쌓기, 계란 볼링, 계란 지뢰찾기, 계란 스푼에 얹어 떨어뜨리지 않고 빨리 달리기 생계란을 부딪혀 깨뜨리면 이긴다. 물론 터진 계란을 닦을 휴지는 제공하고, 선물로 계란을 준다. 계란탑쌓기, 자로 높이를 재서 승부를 가린다. 계란요리 시식포토존 운영계란 협찬벅종선 사무장이 제공한 자료다.- 두레축산 : 1만 5천개- 청림양계 : 2만 5천개- 유동길 농장 : 3천개 ● 이동식 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들의 축제 협찬이동식 위원장에 의하면 계란축제 비용이 3천만 원 정도 소요되었다고 한다. 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들이 70만 원씩 협찬하여 축제 비용과 노래자랑 선물, 경품 추첨용 선물을 구입하는데 보탰다고 한다. 대상은 43인치 LED TV 음식을 장만하는데 1천만 원쯤 들었다고 한다. 이동식 위원장은 내년에도 축제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양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김일권 양산시장에게 부탁하였다. 상북면은 양산시 최대의 계란 생산지이므로 예산지원이 있어야 하겠다. 이종희 시의원, 박재우 시의원의 예산확보 노력이 보태졌으면 좋겠다. 에그 축제에 참가하여 맛있는 계란 요리, 떡국 등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연로한 주민들의 환한 표정을 보니 축제의 필요성이 절감되었다. 양계 농가들은 AI 조류독감이 발생할 때마다 고통을 겪고 피해를 입게 되므로 양산시의 특별 배려가 있어야만 하겠다. 달걀축제를 통해 계란 소비촉진도 하고 상북면민들에게 축제에 참가하는 기쁨을 선사하는 것이 팔요하다. 축제는 툭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소규모 축제도 활성화시켜야 한다.맛있는 계란말이 축제의 자원봉사자들은 상북농협 주부대학 회원들이 수고를 하였다. ●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의 에그 페스티벌 동참이시일 시인은 가야진 용신제, 삽량문화빛축제, 배내골사과축제 , 양산숲길보전회 답사 등에 부지런히 참석하여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참석할 때마다 즉석 붓글씨로 시를 써서 선물한다. 사무실이 있는 양산의 물금지역 식당에는 붓글씨 시가 많이 걸려있고, 식당에 가면 특별 서비스로 귀빈 대접을 받는다.이동식 위원장이 시를 쓰는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이 작품은 이동식 추진위원장이 소장하였다. 이종희 양산시 시의원, 박용관 전 물금읍장 에그 페스티벌에서도 발길 닿는 곳마다 상황에 맞는 시를 써서 선물함으로써 받는 당사자에게 기쁨을, 지켜보는 사람들에게도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축제 무대에서 주민들이 아코디언을 연주했는데,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은 '어코디언' 이라는 시를 써서 연주자 여성에게 선물하였다. 한참 후에 축제장 사진을 찍다보니 이 여성분이 지인들에게 시를 읽어주는 장면을 목격하였다. 술 판매 담당자와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이 함께... 무료로 차를 서비스 아코디언 연주한 분이 시를 선물받았다.식당주인, 김일권 양산시장, 정창수 상북농협조합장 등 시 선물을 받는 사람이 다양하였다. 축제의 명물로 참가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은 축제 성공에 기여하는 바가 많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몸관리하여 계속 기분좋게 양산시민들에게 시 선물을 많이 해주었으면 좋겠다. 정창수 상북농협조합장이 자랑스런 조합장상 수상 가운데 임성렬 상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 영남삿갓을 축제에 초대한 장본인이다. 오른쪽은 시설공사를 잘 하여 공로패를 받은 (주)한라토건의 김태권 이사 김일권 양산시장 김일권 양산시장과 함께 한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 영남삿갓이 노래자랑 무대에 도사 지팡이를 들고 올라가 팬 서비스를 하였다. 이시일 시인은 붓글씨로 축제 구경꾼을 즐겁게 하면서 무대에 올라가 노래 장단에 맞춰 춤을 추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상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이 완료되었지만 앞으로 석계전통시장이 활성화되어 사업한 성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석계 5일장은 매월 4일, 9일에 장이 선다. 석계장터에서 유명한 곳은 천성산막걸리 양조장이 있다. 지하 암반수를 끌어올린 물이 좋기에 막걸리 맛이 뛰어나다.석계리의 맛집으로 우정식당의 된장찌개, 임진강 식당의 민물매운탕이 유명하다. 5일장이 설때 장옥에서 파는 먹거리도 풍부하다. 볼거리는 조선시대에 만든 원적산 봉수대가 있다.이번 에그 페스티벌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주택국 김승환 국장, 지역재생과 이명기 과장, 전진승 농촌개발팀장, 강효정 주무관, 양산시 도시재생과 직원들이 휴일임에도 나와서 봉사활동을 하였다. 이 직원들이 양산시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을 맡아서 열정적으로 농촌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감사드린다.

양산 젊음의 거리 제3회 버스킹 …

양산 젊음의 거리 제3회 버스킹 King of The King 왕중왕전 제3탄 마지막

10번 출연진은 전지현 외 27명의 "임팩트 코리아 중부시범단"이었다. 대규모 인원이 출연하여 태권도 품새 시범, 태권무, 송판 격파 시범을 보였다.어린 학생들도 섞여 있었는데, 태권도 시범단의 실력은 뛰어났다. 고난도 낙법을 선보여 마치 소림사 무술 시범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런 멋진 시범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꾸준한 연습을 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요즘 학생들은 심신이 나약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지나치게 컴퓨터 오락에 치우쳐 공부는 뒷전이 경우가 많아 부모들의 속을 태우기도 한다. 그러나 태권도를 수련하는 학생들은 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력을 소유하고 있으므로 사회의 훌륭한 역군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는 태권도 종국이고, 태권도는 우리나라의 국기이고, 올림픽 종목으로 우리나라 선수들이 많은 메달을 획득하여 국위선양에 기여하고 있다. 임팩트 코리아 중부시범단에서도 훌륭한 국가대표 선수가 나올 것으로 굳게 맏는 바이다. 양산에는 영산대학교에 유명한 태권도 시범단이 있다. 필자는 영산대학교 교정에서 3월 27일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와이즈유(영산대)와 주남마을이 함께 하는 제1회 주남마을 대학로 벚꽃축제가 열렸울 때 태권도 시범을 구경한 바 있다. 앞으로 양산 젊음의 거리 버스킹 경연대회에 영산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을 초청하여 수준높은 기량을 선보였으면 좋겠다. 이번에 심사위원으로 양산 젊음의 거리 버스킹 경연대회에 참석해보니 정말 볼거리가 많아서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 종합적인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양산 젊음의 거리 운영위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 영산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영산대학교 태권도학부의 눈부신 성과는 실로 놀랍기 그지없다. 졸업생이 나이지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감독으로 해외 진출하였다. 영산대 태권도학부는 학생 8명이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총재 이중근)이 선발한 ‘2016 하계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에 선발되었다.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은 태권도 문화와 스포츠 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봉사 활동을 통해 세계 평화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9년 9월 설립됐다. 현재 192개국에 1736명의 봉사단원을 파견해 태권도 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에 최종 선발된 인원은 모두 66명으로 4.2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가운데 영산대 태권도학부는 2015년 11명에 이어 2016년에도 8명이 최종 합격했다.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 태권도학부 학생들이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총재 이중군)에서 주최하는 ‘2018 제21기 하계 세계태권도 평화봉사단’ 모집에서 전국 대학 가운데 최다 합격자인 11명을 배출하는 영광을 안았다.영산대학교가 대학 엘리트 운동부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선수들에게 훈련만 시키는 게 아니라 앞으로 다른 분야에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게 하는 정책을 시행해 성공을 거두고 있다.영산대학학교가 이런 정책을 펼친 것은 구효송 교수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했다. 나이지리아 태권도 국가대표팀 금시환 감독도 영산대 출신인데, 그가 그곳에 간 것은 영어 덕분이다.대학에서 선수 생활을 하면서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한 덕분에 어지간한 영어회화는 어렵지 않게 할 수 있게 됐다. 그는 대한태권도협회에서 나이지리아 대표팀 감독 파견 공고를 보고 원서를 냈는데 영어 성적이 탁월해 뽑혔다고 한다.영산대학교 출신 이동언 감독은 독일청소년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바 있다 2009년 김민수 감독은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감독을 지냈다. 공중으로 솟구쳐올라 회전하며 송판을 격파할 때마다 환호성과 아울러 큰 박수가 터져나왔다 격파 시범이 끝나자 운동장은 깨진 송판으로 완전히 뒤덮였다.● 제1회 KTA 태권도 시범공연대회"문화예술 태권도,태권도를 공연에 담다”최초로 선보이는 태권도공연 경연대회의 서막이 오른다.오는11월23일과24일 태권도 공연의 새로운 장을 여는‘제1회KTA태권도 시범공연대회’가 인천 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된다.1회KTA태권도시범공연대회’는 태권도공연을 통해 일반 대중들에게 재미있는 태권도로 다가간다는 대한태권도협회의 태권도 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연극연출가와의 파트너쉽,태권도시범단의 공연활성화,태권도공연의 새로운 가능성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연극공연제작 과정에서 가장 핵심 인력으로 꼽히는‘연출가’와 파트너쉽을 형성하여,태권도공연이 대중적‘시장을 꿰뚫는 가능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예심을 통과한8개의 태권도시범단에 뚜렷한 개성을 지닌8명의 젊은 연극연출가가 파트너쉽을 이뤄 함께 구상하고 연습하는 과정을 거친다.결승에 진출하여 태권도공연의 새로운 가능성을 겨룰 태권도 시범단은 경희대학교,백석대학교,용인대학교,우석대학교,전주대학교,조선대학교,세경고등학교,태랑학회 등8개팀이다.상금제,연출가 지원,예술전문가 심사,공연무대장치 등 지금까지 국내 태권도계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무대가 재현될 전망이다. 총상금은1,800만원으로1위1,000만원, 2위500만원, 3위300만원(각 한팀)을 내걸었다. 22명의 심사위원 가운데10명은 현장 관중으로 이뤄지며, 5명의 예술 전문가도 참여한다. KTA상임심판은 7명이다.●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대회외교부가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 국기원, 전라북도, 무주군이 후원하는 ‘2019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 대회 세계 결선(Korean Ambassador’s Cup Taekwondo Championship Final)‘이 오는 11월 13일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국 재외공관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 대회의 우승자 등 43개국 선수 100명과 코치 44명이 참가해 겨루기 및 품새 종목 우승자를 가린다.외교부는 스포츠 공공외교의 대표 사업으로, 2014년부터 세계 각국의 태권도 수련인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각 공관의 우승자를 한국에 초청해 세계결선을 개최하고 있다. 11번 출연자는 최예원, 송연경 학생으로 노래를 불렀다. 이지철 MC가 행사 후원업체가 증정한 담요를 최고령 청중에게 선물하였다. 연세가 80대인 할머니여서 놀랐다. 양산 젊음의 거리는 넘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구경하고 즐길 수 있는 노래, 통기타 연주, 전자기타 반주, 농악, 댄스, 랲, 태권도 시범 등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황수현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양산지회장인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이 있었다. 오늘 수상한 출연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고, 낙선자들에게는 더욱 노력하길 바란다고 총평을 하였다. 필자가 바로 옆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옆모습을 간신히 찍었다. 실물보다 얼굴이 크게 나왔음을 감안하고 보길 바란다. 진달래 가수의 흥겨운 공연이 있었다. 심사위원으로 수고하였는데, 노래까지 서비스하였다. 주최측에서 준비한 티켓을 활용하여 청중의 호응을 유도하는 세련된 매너를 선보였다. 인기상은 점수가 동점으로 두 팀의 수상자가 나왔다. 3번 최종영 외 2명의 댄스팀, 9번 박소현 씨(노래)가 뽑혀 10만 원의 상금을 너누었다. 시성은 젊음의 거리 류상현 부위원장이 시상을 하였다. 우수상은 김태우 시의원이 시상을 하였다. 우수상은 상금 20만 원으로 10번 출연자 태권도 임팩트 코리아 시범단이 수상을 하였다. 최우수상은 4번 출연팀 농악놀이 풍물패에게 돌어갔다. 시상금은 30만 원으로 김승권 양산 젊음의 거리 운영위원정아 시성을 하였다. 대상은 김일권 양산시장이 시상하였다. 대상 시상금은 50만 원으로 수상자는 7번 출연자 강현서 양이었다. 앞에 사진사가 있어 이런 모숩이 나왔다. 대상 수상자인 강현서 양의 박력있고 절도있으며, 한편으로는 유연하게 춤추는 댄스 동영상을 보면 끼가 있음을 눈치챌 수 있다.김승권 운영위원장 제공 사진 김승권 운영위원장 제공 수상자 기념 촬영, 김승권 운영위원장 제공 양산 젊음의 거리 제3회 버스킹 경연대회 왕중왕전은 입동이 지나 약간 쌀쌀한 날씨 속애서 진행되었지만 분출하는 젊음의 에너지는 대단하여 추위를 녹이고도 남았다.김일권 양산시장은 행사룰 끝까지 참관하고 시상까지 하며 젊음의 거리 활성화에 큰 관심을 보였다. 정석자 양산시의회 기획 행정 위원장, 김태우 시의원도 끝까지 함께 하였다. 구경하는 청중들도 출연자들에게 큰 박수로 격려하고 열렬한 응원을 보내며 좋은 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출연자 가족이나 친구, 지인들도 수상을 기원하며 기도하였다. 행사 주최측은 협찬업체가 후원한 식사권, 커피 티켓, 선물을 아낌없이 나눠주며 청중들의 기대에 부응하였다.김승권 양산 젊음의 거리 운영위원장은 조직을 이끄는 탁월한 리더십, 강한 열정을 지니고 행사를 진행해나가는 업무추진력을 겸비하고 있어 상권 활성화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양산 젊음의 거리에 상징 조형물, 포토존이 조성되면 양산의 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앞으로 11월의 주말의 계획된 공연 일정 일부를 보면 11월 23일 토요일 오후 4시~5시에 신도시 종합격투기 단원들이 '격투기 공연'을 한다. 11월 24일 오후 5시~6시에 토크 콘서트, 색소폰 공연이 있다. 양산 젊음의 거리 샵(#)광장과 스타광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종합 버라이어티 쇼는 가족, 연인끼리 와서 구경해도 좋다.제3회 버스킹 왕중왕전에 출연하여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재능을 펼친 출연자들의 앞길에 영광이 있기를 기원한다. 이들 중에서 장차 유명 연예인이 나올 것으로 확신하는 바이다.식전행사와 식후 행사애 출연해 볼거리를 제공한 GNB 팀과 모든 출연자에게도 감사드린다. 버스킹 왕중왕전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이끈 김승권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 침체된 양산 전체의 상권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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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젊음의 거리 제3회 버스킹 King of The King 왕중왕전 제2탄/심상도박사스토리텔링

김승권 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들의 일치된 노력으로 11웚 9일 버스킹 경연대회는 열띤 경쟁과 응원, 송원 속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삼사위원 위원장은 황수현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양산지회장, 진달래 가수, 전이섭 문화교육연구소 田 소장 전이섭, 심상도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강성민 마인드뮤직 대표, 민정욱 GNB아카데미 대표, 이윤지 양산 젊음의거리 재무, 현장평가단 15명이 맡아서 공정하게 심사하였다. 현장에서QR코드로접수를받아구성되는현장평가단은마치오디션프로그램처럼실시간으로경연을평가해점수를주었다.경연대회 시상은대상1명에게는50만원,최우수상1명에게30만원,우수상1명에게20만원의상금이수여되고,인기상에는10만원의상금이걸려있다.버스킹 경연대회 협찬업체는 매우 다양하다. MEGABOX, M컨벤션웨딩홀, 마디움한의원, KB국민은행, 단디병원, 국제휘트니스 양산점, 황정우 격투기, 농협 양산역지점, 딱좋은데이, 컬앤수, 우리마을 감자탕 물금새마을금고 양산중부지점, 대선, 황장군 돼지국밥, CNA, LG전자 양산중부점, IBK 기업은행, 도은부동산, YES 양산점, 이마트 양산점행사 협찬업체 플래카드, 양산 젊음의 거리 이윤지 재무 제공 ● 농악놀이4번 출연자는 이주연 대표 외 6명의 풍물패가 출연하여 흥겨운 농악 한마당 잔치를 벌였다. 양산 젊음의 거리 버스킹 경연대회는 단순한 노래자랑 대회가 아닌 전통과 예술을 조화시킨 종합 오락 경연대회다.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을 살리고 젊음의 거리를 활성화시키는 것은 바람직한 방향이다. 단순히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노래, 댄스만이 아닌 전해져오는 민속놀이를 계승하여 노장청을 한군데로 모으는 것도 좋다. 김승권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의 예술적인 안목이 상당히 높은 것울 알 수 있다.농악은 타악 합주(때때로 관악기가 포함되기도 함), 행진, 춤, 연극, 기예의 요소가 한데 어우러진 일종의 종합 공연 예술 장르이다. 농악은 마을신과 농사신을 위한 제사, 액을 쫒고 복을 부르는 축원, 봄의 풍농 기원과 추수기의 풍년제, 마을 공동체가 추구하는 사업을 위한 재원 마련 행사, 그리고 전문 농악패들에 의한 여흥 등 실로 다양한 목적으로 연행되어 왔다. 마을의 흥겨운 행사는 화려하게 치장한 농악대의 떠들썩한 음악과 춤으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농악 공연이 북돋는 흥겨운 기분, 즉 신명은 한국인에게서 발견되는 가장 두드러진 감정이다. ● 농악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2014년 11월 27일 제9차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를 위한 정부간위원회 (11.24.~28, 프랑스 파리)에서 농악*이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가 최종 결정되었다. 우리나라는 이번 농악의 등재 결정으로 아리랑(2012), 김장문화(2013) 등 총 17개의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게 되었다. * 농악: Nongak, Community band music, dance and rituals in the Republic of Korea특히 등재 결정 과정에서 무형문화유산보호를 위한 정부간위원회(한국 포함 24개국)는 농악이 다양한 형태와 목적으로 다수의 행사장에서 공연됨으로써 공연자와 참가자들에게 정체성을 부여한다는 점에 주목하였으며, 이번 등재는 농악의 무형문화유산으로서의 가시성을 높이고 국내외 다양한 공동체들 간의 대화를 촉진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 농악의 중요성농악은 옛날 농촌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사람들이 모여 구성원 사이에서 조화를 추구하는 공동체 의식 및 농촌의 여흥 활동에서 유래되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 예술 장르로 발전하여 왔으며 한국인들 모두가 폭넓게 연행하고 즐기고 있다. 지리적으로 농악은 대한민국 전역에서 연행되고 있다.두드러진 지역적 특성에 따라 농악은 일반적으로 경기/충청도, 영동(강원도), 영남(경상남북도), 그리고 전라도를 호남 좌도와 우도로 나눈 5개 문화권으로 분류할 수 있다. 같은 문화권 내에서라도 각 마을마다 농악대의 구성, 연주 스타일, 리듬, 의상 등에서 차이가 있다. 대부분의 농악대가 고향이나 마을의 이름을 그대로 쓰고 있는 것에서 드러나듯이 마을 공동체와의 끈끈한 연관성을 유지하며, 이러한 특성 덕분에 민속 예술 농악의 보존과 전승을 담보할 수 있었다. ● 농악 국가무형문화재 제11호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농악은 제11-1호 진주삼천포농악, 제11-2호 평택농악, 제11-3호 이리농악, 제11-4호 강릉농악, 제11-5호 임실필봉농악, 제11-6호 구례잔수농악이다.문화재청은 2019년 9월 2일 경북 김천금릉빗내농악과 전북 남원농악을 각각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하고, 김천금릉빗내농악보존회와 남원농악보존회를 보유단체로 인정했다.국가무형문화재 제11-7호가 된 김천금릉빗내농악은 김천시 개령면 광천리 빗내마을에서 전승하는 농악으로, 경북 내륙 지역 농악 특징을 잘 간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남원시 금지면 옹정리 일대에서 행하는 남원농악은 호남 좌도(左道) 농악으로 분류된다. 지정 번호는 제11-8호다.들당산굿, 마당밟이, 판굿으로 구성된 마을굿과 직업 농사꾼들이 공공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하는 걸립굿 성격이 반영됐다. ● 지신밟기음력 정초에 지신을 진압함으로써 악귀와 잡신을 물리치고, 마을의 안녕과 풍작 및 가정의 다복을 축원하는 민속놀이다. 꽹과리·징·북·장구·쇠납 등의 민속악기로 구성된 풍물을 선두로 소고패·양반·하동(河童)·포수·머슴과 탈을 쓴 각시 등이 마을의 당산(堂山)굿을 비롯하여 집집마다 돌며 지신을 밟는다.지신풀이 가사를 창하며 춤과 익살, 재주를 연희하는 것으로, 마을의 지신에 대한 공연적(供演的) 성격을 띤 놀이이기도 하다. 양산에도 전통적인 지신밟기 행사는 여전히 남아 있다.양산 젊음의 거리에서 전통문화를 살리고 상가 번영을 위해 정기적으로 자신밟기를 하며 공연을 하면 좋을 것이다. ● 진주삼천포 농악필자가 구경한 농악 두 가지만 소개하기로 한다. 진주삼천포농악은 서부 경남을 중심으로 전승되어 온 대표적인 영남형 농악이다. 현재 진주권에서 전승되고 있는 농악12차는 군사놀이의 특성을 지니고 있어서, 과거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연관 지을 수 있다. 임진왜란 때 진주성 싸움과 경상우병영 설치, 진주농민투쟁 등은 지역 민중들이 전승해 왔던 농악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친 요소들이다. 진주와 삼천포를 비롯한 진주목 관할 권역의 농악은 공동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정초 제의의 일부로 놀았고, 비교적 독립적이며 소박하게 전승되어 온 농악이라 할 수 있다. ● 강릉 농악강릉농악(중요무형문화재 11-라호, 1985년 12월 1일 지정) 강릉은 오랜 옛날부터 해마다 단오날(음력 5월 5일)이 되면 단오제 행사를 성대하게 베풀어 오고 있는데 농악이 전체행사의 분위기를 북돋아 줄 뿐 아니라 주민들 전체를 흥겹고 즐겁게 해주며 친목과 화합의 기틀을 다져 주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강릉농악이라 함은 어느 한 마을의 농악이 아니라 강릉 지역 전체 농악의 내용을 포괄하여 연출한 것이다. 강릉농악의 예능 보유자는 박기하 1985년에 인정되었고 이후 김용현 1989년에 인정(2003년에 작고), 정희철 2006년에 인정되어 있고 전수교육조교로는 차주택, 최동규, 김남수, 손호의가 그 뒤를 잇고 있다. 강릉농악보존회의 농악대로는 1985년도에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두산동농악대, 월호평동농악대, 저동 농악대, 사천하평답교농악대가 있다가 행정구역 통합으로 명칭 개편과 함께 증설되어 현재는 강남동, 경포동, 성덕동, 하평답교, 달맞이, 교동, 홍제동농악대가 있다. ● 양산의 농악놀이 지원예산 부족양산시도 농악을 적극 육성할 필요가 있다. 가야진 용신제는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19(1997년)호로 원동면 용당리 가야진사에서 제례를 올리고 있다.가야진 용신제는 재래의 용신제와 지방의 기우제, 동민의 풍물놀이를 융합시킨 것이다. 가야진 용신제를 매년 구경가보면 농악놀이 안원이 부족함을 느낄 수 있다.웅상농청장원놀이 역시 농악놀이 팀이 빈약한 편으로 젊은 농악대의 지원이 아쉽다. 웅상회야제 시연에서도 농악놀이 팀의 인원이 얼마 되지 않았다.지난 삽량문화축전의 시연행사에서 주민의 고령화로 많은 초등학생들이 농악 팀으로 출전하였다.양산시에서는 각 읍면동별로 풍물패를 육성하고 있지만 행사에 대한 실질적인 경비 지원이 없거나 부족하다. 대폭적인 예산 증액으로 양산의 축제를 할 때 볼거리를 제공해야 하겠다. 5번 출연자는 최문규 외 1명으로 노래를 불렀다. 남녀 각 1명이 번갈아가며 듀엣으로 불렀다. 스타광장에 모인 청중들의 모습 이지철 사회자는 열렬하게 호응하는 청중들애게 각 업체에서 들어온 타캣울 선물하였다. 중간에 필리핀 초청가수 데니스군의 흥겨운 춤과 노래 공연이 있었다. 데니스군은 청중들을 불러내 함께 춤을 추도록 유도하는 눙력이 탁월했다. 물론 미끼는 주최측이 준비해준 티켓이었다. 흥이 많은 남자 관객이 무대로 나와 어울렸다. 데니스의 흥겨운 춤과 노래의 매력에 이끌려 무대로 달려나온 여성 관객 7번 출연자는 어린 강현서 양으로 역동적인 춤을 선보였다. 처음에는 의자를 보조 도구로 사용하며 춤을 췄다. 흥에 겨워서 춤을 추다가 모자를 날려보내눈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9번 출연자 박소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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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젊음의 거리 제3회 버스킹 King of The King 왕중왕전 제1탄/심상도 박사 스토리텔링

11월 9일 오후 5시부터 양산 젊음의 거리 스타광장은 왕중왕전 결승전이 벌어지기 전에 식전공연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양산젊음의거리최고의버스커를가리는'2019양산젊음의거리버스킹경연대회왕중왕전'에30여팀이응모하는등예선부터열기가후끈달아올랐다. 식전행사에서 GNB 팀이 공연하고 있다. 대규모 인원이 참가하여 버스킹 경연대회 후 심사표 점수 집계할 때도 공연하느라 수고하였다. GNB 팀에게 감사드리는 바이다. 마임하는 공연자가 남녀 2명의 관객을 끌여들여 함께 볼거리를 제공하며 웃음을 선사하였다. 관객 두 명은 쑥스러움을 감수하고 잘 협조하였다. 버스킹왕중왕전을주최하는양산 젊음의 거리, 운영위원회(위원장김승권)는지난달19일신청자를모집한결과총30여팀이응모했다고밝혔다.위원회는지난달22일접수된동영상을심사해본선에진출할12팀을선정해개별통보를했다.행사 음향 담당은 전우진 단장이 맡아서 시종일관 수고를 하였다. 전우진 단장은 (사)한국전통가요진흥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나창식 사무국장 부부도 행사 성공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브레이크 댄스 공연 심사방식은지난대회와마찬가지로심사위원단,현장평가단의점수를합계해 대상부터인기상까지선정한다.당일현장에서QR코드로접수를받아구성되는현장평가단은오디션프로그램처럼실시간으로경연을평가해점수를부여했다.● 양산 젊음의 거리 상징 구조물 설치양산시는10월25일열린경관조명심의위원회에서양산젊음의거리상징물설치사업을조건부승인으로통과시켰다.조건은구조물견고성과 관련한 것이다. 태풍이나 강한 바람, 지진에도 견딜 수 있는 구조물이 세워지길 바란다. 양산시는이르면11월중으로,늦어도12월중순경까지이마트양산점맞은편양산젊음의거리샵(#)광장에거리 상징 구조물을설치하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양산 젊음의 거리 운영위원회는 지난제2차추경예산에서확보한1억5천만원의사업비로스타(★)광장을비롯한나머지3개조형물에대한공모도내년초에추진할예정이다.사업비1억원을들여설치하는거리 상징물은 앞으로 포토존 역할도 할 것으로 보인다.'젊음의# 장소에서 ★(꿈)을펼치다'는테마로미래를향한젊은도전정신과역동적인움직임, 그리고샵광장의#(해시태그)를통해미래를향한공유공간의시작점이라는의미를담았다.구조물형태도샵(#)을형상화하고비보이의역동적인모습을표현하였다.수평적으로는새로운방향성의변화를나타내고,수직적으로는역동적이며성장하는젊음의양산을상징하고있다. ● 양산 젊음의 거리 버스킹 왕중왕전 개막식김승권 운영위원장은 안사말에서 특화거리지정추진, 양산젊음의거리에대한행정구역명칭변경도추진하고있는것을 밝혔다. 계획대로 실행되면 상권 활성화 뿐만 아니라 인지도 향상과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김승권 양산 젊음의 거리 운영위원장의 인사말 김승권 운영위원장은 여장부로서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인제대학의 여지회(여성지도지회) 과정 경남회장을 역임하였다. 적십자 회장 등 다양한 봉사단체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뜻을 같이 하는 회원들이 모인 봉사겸 친목단체인 뿌리회 회장을 맡고 있다. 동원과기대 글로벌 경영자 아카데미 과정을 포힘하여 각 대학의 CEO 과정을 이수하였다. 여성 건축 전문교수로 각 대학에 초청 출강도 나가고 있다.필자 심상도는 김승권 회장의 순수한 사회봉사활동에 동감하고, 동참하면서 알게 되었다. 박희태 국회의장 시절에 경남여지회 김승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국회를 방문하였다. 필자는 김승권 회장의 여지회 자문위원으로서 동참하였다. 그당시 박인 전 도의원이 박희태 국회의장 비서로서 여지회 회원들을 안내하여 국회와 본회의장을 구경시켜주었다.김승권 운영위원장은 건축공대에서 도시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전문가로서 자신의 업무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큰 업적을 남기고 있다. 서울, 부산, 양산에 디자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그당시 여성이 공대에서 건축을 전공하는 경우는 매우 희귀한 사례였다. 김승권 위원장은 시대를 앞서가는 선견지명이 있었다. 디자인 분야가 정보화사회에서 최고의 인기분야로 부각될 것을 짐작하는 혜안이 있었다. 또한 사회생활에서 항상 웃는 밝은 표정으로서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해주고 있다. 대인관계에서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스마일 우먼이다. 인맥의 여왕으로서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폭넓은 교류를 하는 마당발이다. 김승권 위원장은 디자인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업무 추진력이 강하기 때문에 양산 젊음의 거리는 활성화 될 것이다. 한편 양산시의 원도심이나 물금 신도시에서도 양산 젊음의 거리를 벤치마킹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사업이 마무리되면 타지역에서 선진지 견학단도 몰려올 것이다.김일권 양산시장은 양산 젊음의 거리 활성화를 축원하며 개막식 인사말을 짧게 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사실 저녁이 되자 날씨가 쌀쌀하여 장황한 인사말은 관중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 윤영석 국회의원은 양산 젊음의 거리가 활성화 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하였다. 서진부 양산시의회 의장은 양산 젊음의 거리가 활성화 하는데 있어서 의회차원에서 적극 돕겠다고 하였다. 윤영석 국회의원 안사말 서진부 양산시의회 의장의 인사말 내빈석에 김승권 운영위원장, 김정희 전 시의원이 보인다. 표병호 경남도의회 교육위원장, 정석자 양산시의회 기획 행정위원장, 조만조 양주동장 등이 참석하였다. 윤영석 국회의원, 김일권 양산시장 내빈 소개에서 인사하는 윤영석 국회의원 버스킹 왕중왕전 경연대회는 이지철 MC가 맡아 유머러스하게 잔행하며 열렬히 호응하는 관중들에게 양산 젊음의 거리 회원업체들이 협찬한 식당, 커피, 영화 관람권을 선물로 주었다.제3회 버스킹 경연대회 왕중왕전 1번 출연자는 박승환 씨였다. 김광석의 노래 "일어나"를 통기타 번주, 하모니카 반주하며 멋지게 불렀다. 2번 출연자는 손재희 외 3명이 출연하여 랩을 불렀다. 3번 출연자는 최종영 외 2명이 멋진 댄스를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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