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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t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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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도 박사의 "양산숲길보전회 천…

아침 8시 30분에 양산종합운동장에 집결하였다. 회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승용차에 분승하여 원효암 주차장에 9시 10분 무렵 도착하였다. 구름이 많이 끼어 있어 양산, 부산, 울산 전망은 명쾌하게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었다.

심상도 박사의 "양산숲길보전회 천성산 원효대사 유적지 답사 제1탄"스토리텔링

당초 9월 22일로 예정했던 일정이 태풍 타파 때문에 1주일 연기하여 9월 29일에 답사를 하였다. 날씨는 안개가 끼어서 좋은 날씨가 예상되었다. 가는 도중 네오파트에 들러 이기천 회원을 태우고 연구소에 가서 냉장고에 넣어둔 울금노랑막걸리를 싣고 운동장으로 갔다. 아침 8시 30분에 양산종합운동장에 집결하였다. 회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승용차에 분승하여 원효암 주차장에 9시 10분 무렵 도착하였다. 구름이 많이 끼어 있어 양산, 부산, 울산 전망은 명쾌하게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었다.집결한 회원들에게 회비를 받고, 협찬들어온 울금노랑막걸리, 포도, 바나나, 생수, 과자, 떡 등을 나눠주었다. 항상 회원들의 협찬 정성이 모아져 회원들의 배낭은 넉넉하게 채워졌다. 회장으로서 항상 강조하는 걷기에 필수인 배낭, 모자, 스틱, 등산화, 개인 간식 등 필요한 준비물을 챙겨야만 한다. 21명의 회원이 천성산 정상 답사에 참석하였다. 허수 이사가 협찬한 바나나, 모세스 이대섭 대표가 협찬한 울금노랑막걸리, 감사드린다. 이기천 이사가 과자를 협찬하였다.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 이다겸 회원이 생수 2박스를 협찬하였다. 목마름에 시원한 물로 보시하는 것도 복받을 일이다.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김희숙 사무국장이 떡을 협찬하였다. 김희숙 사무국장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소방관으로 근무하는 아드님이 승진하는 경사도 있었다. 축하와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바이다. 허수 이사가 포도 5박스, 바나나 한 박스 협찬하였다. 맛있는 머루포도, 향긋한 바바나 잘 먹었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바이다. 허수 이사(010-8513-0048)가 형과 함께 운영하는 착한 삼촌네 청과, 야채 가게는 물금 산도시 한양수자인 아파트 상가에 있다. 양산 전역에 배달도 되므로 많이 이용하였으면 좋겠다. 지난 9월 29일에는 가게 오픈 때부터 약 두 달간 경품권을 발행한 걸 추첨하는 행사가 있었다. 현금 1백만 원, 5십만 원, 3십만 원, 2십만원 행운의 주인공이 결정되었다. 그리고 과일, 계란, 참치, 고급 스펨, 화장지 등 다양한 경품 상품을 당첨된 고객에게 증정하였다. 거의 천 명 가까운 고객이 몰려 추첨 결과에 일희일비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 착한 삼촌네 ★ 밴드에 가입하면 세일 행사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다. 하이얀 인쇄 김미성(010-9326-7561), 최원찬 부부가 협찬해준 물티슈로 양산숲길보전회 로고와 회원 가입 안내문이 잘 나와 있다. 양산에서 최고의 인쇄 품질을 자랑하는 하이얀인쇄 많이 애용해주길 바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한다. 천성산 원효암 주차장은 많은 등산객으로 거의 빈자리가 없을 정도였다. 나무 그늘이 있는 구석의 그늘로 가서 심상도 회장의 해설이 시작되었다. 대체로 산악회의 등산에 가보면 목적지에 대한 안내지도, 간략한 등산코스 안내 밖에 없다. 그러나 양산숲길보전회는 항상 목적지에 대한 상세한 해설로 약식 인문학 강좌가 있다. 해설 후 신국환 회원의 지도로 몸을 푸는 준비운동을 했다. 몸을 충분히 풀지 않고 갑작스럽게 등산을 하면 다칠 염려도 있고 발목을 삘 우려도 있다. 천성산 정상으로 향하는 길은 완만한 공군 작전도로(현재는 임도)이므로 천천히 오르면 힘들지는 않다. 날씨가 해가 나고, 움직이니 더워서 땀이 많이 났다. 무리하지 않도록 천천히 걸었다.강동환 이사가 신규 회원 두 명을 동참시켰다. 달맞이꽃 ● 천성산 산상 일출 한국에서 가장 빠름한국에서 산상 일출로 제일 빠르다는 양산의 천성산 일출은 타지역의 일출명소에 비해서 홍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양산시민들만의 소박한 행사로 진행되어 오다가 이제는 고산습지 보호 때문에 일출 행사를 하지 않는다. 해발 922m에 위치한 천성산 정상으로 등산을 하여 올라가서 봐야 한다는 제약이 있어 주차장이 필수다. 공군 미사일 부댜가 있던 시저을의 주차장이 새해 일출 행사 때 주차장으로 활용되었다. 환경단체의 습지보호 요구로 주창을 쓸 수 없어 일출행사도 폐지하였다.지뢰 조심, 서형수 국회의원의 건의로 추가적인 지뢰 제거작업을 한다고 한다. 2015년 11월 25일 양산신문에서 양산의 천성산 일출이 한국에서 가장 빠르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하여 대전에 있는 한국천문연구소 우주광학본부 우주측지그룹 선임연구원 박한얼 박사에게 부탁하여 처음으로 2016년 1월 1일 천성산 정상과 한국에서 가장 일출이 빠른 곳으로 알려진 울산시 간절곶의 일출시각을 비교, 계산했다.박한얼 박사가 정확한 천성산 정상 좌표(구글지도에 의하면 천성산의 좌표는 위도 35° 25` 12.90`` N, 경도 129° 6` 43.77`` E) 와 해발고도 922m를 고려하여 계산한 결과 천성산 정상 일출시각은 7시 26분 29초, 울산의 간절곶은 7시 31분 17초로, 천성산이 간절곶보다 무려 4분 48초 빠르다는 사실을 밝혀냈다.2016년 1월 1일 천성산숲길보존회(양산숲길보전회 전신) 회원들과 천성산 일출을 보기 위해 4시 30분에 회원들과 집결하여 천성산을 향했던 것이 엊그제 일처럼 떠오른다. 천성산 일출 행사장에는 대형 천막이 쳐져 있었고 커피와 떡을 무료로 나누어주고 있었다. 행사장 천막에는 내년(2017년)부터 일출행사장에 차를 갖고 올 수 없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원효대사의 가르침원효대사가 불교의 대중화에 앞장섰다는 내용이 삼국유사에 나온다. 원효는 이미 계(戒)를 잃어 총(聰)을 낳은 후로는 속인(俗人)의 옷으로 바꾸어 입고 스스로 소성거사(小姓居士)라고 이름했다. 그는 우연히 광대들이 가지고 노는 큰 박을 얻었는데 그 모양이 괴상했다. 원효는 그 모양을 따라서 도구(道具)를 만들어 『화엄경(華嚴經』 속에 말한, "일체의 무애인(無碍人)은 한결같이 죽고 사는 것을 벗어난다."는 문구를 따서 이름을 무애(無碍)라 하고 계속하여 노래를 지어 세상에퍼트렸다. 일반 대중들이 부처를 알고 나무아미타불을 염송하게 되었다.원효의 불교사상은 일심사상(一心思想), 화쟁(和諍)사상, 무애사상으로 요약된다. 화쟁사상은 신라시대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하였으나 중국에 널리 퍼져 중국 화엄학이 성립되는 데에 선구적인 역할을 하였다. 천성산 억새는 태풍 타파에 의해 털이 거의 떨어져 볼품이 없었다. 고려시대에는 의천에 의해 화쟁국사로 추증되면서 부터 재평가가 되기 시작하였다. 무궁무진한 스토리텔링의 보고인 천성산과 원효대사를 활용해야만 한다.● 천성산의 명칭 유래양산의 천성산은 옛날에 원적산(圓寂山)이라고 불렸다. 『세종실록지리지』에 `양산의 진산은 원적산(圓寂山)이다. 천성산(千聖山)이라고도 부르며, 소금강(小金剛)이라고도 부른다.`는 기록이 있다. 원적산에서 원적(圓寂)은 입적(入寂) 또는 열반(涅槃)을 의미한다. 모든 덕(諸德)이 원만(圓滿)하고, 모든 악(諸惡)이 적멸(寂滅) 한다는 뜻에서 원적으로 표기한다. 원래는 모든 무지(無知)와 사견(私見)을 버리고 깨달았다는 뜻이었지만, 그 뒤 스님의 죽음을 뜻하는 말로 변했다. 양산시에서는 과거 원효산(922m)이라고 부르던 것을 천성산 제1봉(주봉), 즉 천성산(원효봉)이라 하고, 천성산(855m)이라 불리던 것을 천성산 2봉(비로봉)으로 이름을 정리했다. 원적산 또는 원효산은 천성산(千聖山 : 천명의 성인이 있는 산)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원적산은 불교 용어와 관련이 깊으며, 원효산 또는 천성산은 신라시대의 고승 원효대사와의 인연에서 유래된 명칭이다.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심상도 박사의 "통도사 산문 앞 …

이번에 양산시 마을만들기 지원협의회 행사가 있어 통도문화예술거리에 있는 통도아트센터에 갔다가 회의 참석자들과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산채 비빔밥으로 유명한 경기식당으로 가면서 통도문화예술거리를 오가며 주변 가게를 유심히 보게 되었다.

심상도 박사의 "통도사 산문 앞 통도문화예술거리의 부처님과자"스토리텔링

통도사 산문 바로 앞에 있는 통도문화예술거리에 있는 '부처님과자' 간판은 지나가는 사람, 통도사 방문객의 이목을 확 끈다. 필자도 매번 지나가면서 "아! 재미있는 간판이고 통도사와 어울리는 가게구나!" 하면서도 그냥 지나쳤다. 과자를 좋아하지 않는 성향도 한몫 했을 것이다.그런데 이번에 양산시 마을만들기 지원협의회 행사가 있어 통도문화예술거리에 있는 통도아트센터에 갔다가 회의 참석자들과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산채 비빔밥으로 유명한 경기식당으로 가면서 통도문화예술거리를 오가며 주변 가게를 유심히 보게 되었다.● 법복 승복을 만드는 '여림'식사를 마치고 내려오면서 담벼락에 그린 연꽃 벽화를 찍다가 법복, 승복을 만드는 '여림' 가게의 주인 견덕화 보살(010-3565-0287)이 나와서 친절하게 안내하며 벽화를 그린 마진식 작가를 소개해주었다. 여림에서 판매하는 옷은 법복, 승복이 대표적이나 스님들의 신체 사이즈에 맞춰 주문 생산한다고 하였다. 불자나 일반인들이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옷을 판매하고 있었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사랑하는 분들이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옷들이 전시되어 있다. 견덕화 보살은 통도문화예술거리를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분이었다. 필자에게 홍보를 잘 해달라며 부탁을 하였다. 마진식 작가의 꽃길 갤러리에 안내해서 작가를 소개해주었더. 감사드리는 바이다. ● 부처님 과자 이상금 대표견덕화 보살과 함께 부처님과자 가게를 운영하는 이상금 대표도 필자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며 통도문화예술거리를 홍보해달라고 요청하였다. 통도사를 방문하고 나가던 불자나 관광객들이 통도문화예술거리에 들러 돈을 쓰고 싶어도 마땅히 살 기념품이나 특산품이 없다는 말을 한다고 들려주었다. 부처님과자 가게 위치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75-1이상금 대표 전화 010-6592-2560, 허태인 대표 010-3592-2560 부처님과자 경상남도 양산시 통도사로 75-1 관광객이나 불자들이 살 관광기념품, 양산시 특산품을 개발해야 하겠다. 이상금 대표는 부군 허태인 대표와 함께 부처님과자를 운영하고 있는데, 부군은 출타 중이어서 만나지 못했다.이상금 대표 가게는 통도문화예술거리 양쪽에 마주보며 두 곳에 있다. 신평터미널에서 통도사 산문으로 오면서 가게에 들를 수 있고, 통도문화예술거리에서도 가게를 들어갈 수 있게 문이 양쪽으로 나 있다. 이상금 대표는 여기서 가게를 운영한지 6년 정도 된다고 한다. 부산에서 뻥튀기 가게를 한 것까지 합하면 20년이나 된다고 한다. 통도사에 불자로 다닌지는 30년이나 된다고 한다. 아드님도 양산에서 뻥튀기 가게를 한다고 하였다. 집안 모두가 뻥튀기 전문가라 할 수 있다. 필자의 고향은 강원도 동해시로 초등학교 동창인 친구가 유명한 5일장터인 북평장에서 뻥튀기 가게와 토속음식인 메밀국수, 도토리묵을 판매하면서 부자가 되었다. 친구는 주변도시인 통리 5일장에도 돌아다니며 장사룰 하였다.북평 5일장은 조선시대부터 개설된 5일장터로 한국에서도 알아주는 민속장터로 관광객이 엄청나게 몰려든다. 대형마트가 있어도 옛날 시골 인심을 느낄 수 있고 토속 음식, 생선, 지역 특산품이 풍부한 북평장을 관광객과 동해시민들이 애용하고 있다. 통도사 앞의 신평장도 활성화 되면 자연스레 통도문화예술거리도 덕을 볼 것이다.이 친구는 송이 채취에도 일가견이 있어 한 번은 친구가 송이 따러가는 길에 동참하여 송이사진을 많이 찍었다. 친구는 새벽 5시에 출발하여 송이가 많은 산으로 갔다. 필자는 초행자로 송이를 몇 개 따지 못하였다. 나중에 돌아와 친구는 송이와 쇠고기를 곁들여 푸짐한 점심상을 마련해주었다. 난생 처음 송이를 많이 먹었다.이상금 대표는 부처님과자 상호를 쓴 가게는 여기가 유일하다고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가게를 쉬는 날은 전국의 사찰을 답사하며 참배한다고 했다. 갈 때마다 그 지역의 사찰 앞 집단시설지구를 면밀히 관찰하며 벤치마킹한다고 얘기했다.이상금 대표가 꾸준히 연구하여 개발한 제품은 단순한 뻥튀기가 아니다. 옛날 과자, 뻥튀기, 강정, 건강차, 커피, 팥빙수(4천 원, 포장은 5천 원), 에이드&스무디, 생과일 쥬스, 계절별로 딸기, 복숭아, 수박, 토마토, 자몽, 파인애플, 키위, 바나나 쥬스, 홍화꽃차, 단팥죽(4천 원)도 판매한다. 강정에 귤을 첨가한 제품도 개발하였다. 어혈을 풀어주고 당뇨, 동맥경화에도 효능이 좋은 송담은 2만 원에 판매한다. 가게는 뻥튀기 전문점으로 다양한 종류의 상품이 있었다. 미숫가루, 꿀, 약초, 효소, 들깨 강정 등이 보였다. 들깨 강정은 아이들의 두뇌발달, 치매예방, 혈관 노화 방지,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한다. 부처님과자 가게는 몸에 좋은 건강, 웰빙식품을 파는 만물상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이 학교 앞에서 파는 불량식품이나 흔한 인스턴트 식품에 찌들어 건강을 해치고 있는 실정이다. 전통과자인 강정, 뻥튀기를 가족이 함께 먹으면서 건강을 다지면 안성마춤이다. 뻥튀기는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상금 대표는 단골 손님이 많다고 강조하였다. 가게에서 잠시 판매하는 모습을 지켜보니 손님이 올 때마다 맛보라며 덤을 주었다. 이런 것이 바로 단골을 확보하는 비결인 것으로 보였다. 항상 친절하게 고객을 맞이하는 모습에서 자신감과 자부심이 느껴졌다.이상금 대표는 혼자만 잘 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고 하였다. 주변 이웃, 옆 가게도 다같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하였다. 오랜 불자로서 자비와 보시의 정신이 몸에 밴 것으로 보였다. 가게가 두 곳으로 마주보고 있는 한쪽의 공장은 장래에 뻥튀기 박물관을 운영할 포부를 지니고 있었다. 전시관과 함께 뻥튀기, 강정을 만드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면 딱 알맞을 것이다.가게 앞에 뻥튀기 트럭이 있는데, 이동하면서 영업은 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이상금 대표는 부산의 축제에서 지자체장이 축제는 먹거리가 최고라며 뻥튀기를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장사를 하도록 배려해 주었다고 하였다. ● 통도문화예술거리의 활성화 방안부처님과자 가게를 운영하는 이상금 대표는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보여줄 컨텐츠가 솔직히 부족하다고 하였다. 관광객들은 돈을 쓰고 싶어도 마땅히 사고싶은 특산품이 부족하다고 하소연한다는 말을 들려주었다.마진식 작가와 같은 예술인들이 통도문화예술거리를 아름답게 꾸미고 가게 주인들도 합심 협력한다면 좋은 볼거리, 살거리, 먹거리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강원도 동해시와 같은 북평 5알장을 벤치마킹하여 신평장을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야 하겠다. 북평장에는 무대가 마련되어 있고, 공연도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통도아트센터의 운영도 통도문화예술거리가 활성화 되는데 중점을 두고 자주 이벤트를 개최하여 통도사 관광객이 유입되도록 해야 하겠다. 거리의 불편한 돌 포장을 걷어내고 새롭게 포장하는 것도 양산시에서 적극 지원하길 바란다.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심상도 박사의 "제3회 초산들 허…

9월 9일부터 20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아서 허수아비 축제를 준비하였다. 신청자는 개인 135팀 397명, 단체 - 유치원 40팀, 148명 유아 + 인솔자 교사 6명 = 154명, 단체 - 어린이집 2팀, 10명 유아 + 인솔자 교사 3명 = 13명, 총계 177팀 564명

심상도 박사의 "제3회 초산들 허수아비 축제" 스토리텔링

2019년 9월 28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제3회 초산들 허수아비 축제가 한송예술인촌 야외공연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행사 끝날 무렵에 빗방울이 조금 떨어졌으나 행사에 지장은 없었다. 대상 수상작 9월 9일부터 20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아서 허수아비 축제를 준비하였다. 신청자는 개인 135팀 397명, 단체 - 유치원 40팀, 148명 유아 + 인솔자 교사 6명 = 154명, 단체 - 어린이집 2팀, 10명 유아 + 인솔자 교사 3명 = 13명, 총계 177팀 564명 ● 한송예술촌 조성 경과한송예술촌 주소 : 양산시 하북면 예인길 47 (초산리 465), 전화 055-384-1155 한송예술촌종합아트홀 경상남도 양산시 예인길 47 양산한송아트홈 이덕규 한송예술촌 이사장 박희숙 교수, 산인요 갤러리 관장 2015년 10월 21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5 문화도시·문화마을' 공모에 한송예술촌이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문화마을은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고유한 문화를 만들고 자생력을 키우는 마을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한송예술촌은 2017년까지 국비 8천만 원과 경남도비, 양산시비 등 2억 원을 지원받았다. 야외 공연장 양산 한송예술인촌 건너편에 있는 하북스포츠파크는 2009년 준공된 기존의 축구장, 2015년 5월에 준공된 축구장이 더해져 하북면 주민들의 스포츠 활동이나 수도권 각 학교, 성인 팀의 전지훈련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송예술촌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제2 축구장은 2013년 9월 착공하여 국비와 지방비 등 총 사업비 56억 원을 들여 부지 2만 1천㎡에 축구장 1면과 360석 규모의 관람시설, 주차장, 조명시설, 방송장비 등 부대시설을 갖추었다. ● 한송예술촌 이덕규 이사장 취임양산한송예술인촌 (사)한송예술협회 제5대 이사장에 이덕규 도예가가 지난 3월 16일 당선되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한송예술촌에서 산인요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사)한송예술협회 제5대 이덕규 이사장의 약력은 다음과 같다.- 동아대학교 예술대학 응용미술학과 졸업- 동아대학교 대학원 응용미술학과 졸업(도자 전공)- 개인전 10회- 국내외 회원전 및 초대전 250여회- 김포다도박물관 작품 소장 외 7곳- 2008년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컨벤션홀 전시- 2009년 북유럽 수교 50주년 기념 전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한국예총 문화예술 명인- 현재 산인요/ 산인요 갤러리 대표- 동아대학교 양산지역 동문회장 ● 한송 7월 회원전한송예술인들이 뜻을 모은 "한송 7월 회원전"이 한송예술촌 내 아트홀 전시실에서 7월 27일(토요일)부터 8월 4일(일요일)까지 열렸다. 개막식은 7월 27일 오후 5시에 있었다. ● 하동 허수아비 축제벼가 누렇게 익어가는 악양면 평사리 황금들판에 각양각색의 정겨운 허수아비를 설치하였다. 하동군은 10월 3~9일 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면 동정호 일원에서 ‘제4회 평사리 황금들판 허수아비 축제’를 개최한다. 허수아비 축제는 전통 허수아비를 이용해 황금들판 내 친환경농업과 환경·문화를 아우르는 색다른 문화관광명소를 만들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알프스 하동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개최된다.악양면농민회가 주관하는 허수아비 축제는 메인 행사를 비롯해 체험, 홍보·전시, 무대,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 원주 삼토 패스티벌 허수아비 축제강원 원주에서 시작해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는 삼토(三土) 페스티벌이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명륜동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1964년 당시 농사개량구락부 원성군연합회는 '사람은 흙(土)에서 태어나 흙과 더불어 살다 흙으로 돌아간다'라는 농자 철학을 기초로 흙토(土) 3개가 겹치는 토월(土月:11월), 토일(土日:11일), 토시(土時:11시)를 농업인의 날로 정했다. 원주시와 원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건강하게 맛있게 함께 즐기자!'를 슬로건으로 한 '2019 원주삼토페스티벌'을 연다고 한다.읍면동이 참여하는 연자방아 돌리기와 건강 댄스 경연대회가 매일 펼쳐지고, 학생과 시민을 위한 허수아비 제작 경연 및 가족 요리 경연, 열정 주부 쿠킹 경연 대회도 준비된다.축제 기간 스탬프 랠리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행사와 특별행사 등을 통해 원주 토토미 1㎏을 3천 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포항 허수아비 전국 우리소리대회포항흥해농요보존회(회장 박현미)는 오는 10월12일, 13일 양일간 향토농업문화계승보전지원 ‘흥해부흥지곡(興海復興之曲) 포항흥해농요 보존사업’의 일환으로 『포항흥해농요 시연회』『어절씨구 흥해야! 흥해의민요』출판과 흥해농요를 지정곡으로 하는『제2회 허수아비 전국 우리소리대회』를 갖는다.현재 채록된 포항시 전체 민요편수 중 흥해 지역에서 채록된 민요가 상당수 차지하고 있다. 이는 예부터 흥해가 포항에서 뿐 만 아니라 경북에서도 '흥해들'이라는 드넓은 곡창지대를 품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김제지평선축제, 체험형 콘텐츠 '허수아비 테마존' 설치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오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10일간 주 행사장인 전북 김제 벽골제에서 오감을 만족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이색적인 허수아비가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초산들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읍‧면‧동 허수아비 설치는 전통 농경문화를 테마로 하고 있는 지평선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각 지역 특색에 맞는 허수아비를 자체적으로 제작해 설치됐다.올해는 부량면, 공덕면, 성덕면, 금구면, 광활면, 교월동이 선정돼 허수아비를 설치했으며 교월동은 ‘당신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그곳! 지평선’이라는 테마로 조성했다.교월동 허수아비 테마존은 '알라딘과 요술램프'에 등장하는 소원의 요정 '지니'와 함께 소원을 빌며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존으로 구성됐으며 서양과 동양‧현재와 희망찬 미래가 공존하는 의미 있는 공간 연출로 지평선축제의 즐거움이 표현됐다.● 제3회 양산 초산들 허수아비 축제이번 축제는 양산시 지방보조비 지원사업비 1천만 원, 자부담 120만 원으로 진행되었다. 허수아비 축제는 한송예술인협회와 삼수권역 운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였다. 양산시 문화관광과 주관, 권명진 팀장, 김지욱 팀장이 대회 지원을 위해 수고를 하였다. 필자의 제자인 김민희 양도 대회 실무 진행을 맡아 봉사를 하였다. 박희숙 교수(산인요 갤러리 관장)는 부군인 이덕규 한송예술촌 이사장과 함께 허수아비 축제를 위해서는 봉사하였다. 감사드리는 바이다.한송예술인촌 부녀회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였다. 필자는 이곳에서 박희숙 교수와 김영희 교수가 사주는 김밥, 떡볶이, 어묵, 만두, 커피로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 감사드린다. 빗방울이 약간 떨어져 실내외에서 허수아비를 제작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였다. 한송예술촌 외부에는 볏짚, 허수아비를 세우는 뼈대인 각목, 철사 등을 제공하였다. 허수아비 제작은 온 가족이 둘러앉아 즐거운 마음으로 하였다. 마치 가족단위 소풍을 나온 것 같았다. 완성된 허수아비 작품은 한송예술촌 야외공연장 스텐드 맨 아래쪽에 빙둘러 전시를 하였다. 심사위원은 박해운(해운자연농원 회장), 지관우(전 하북면장, 삼수권역 추진위원장), 조홍정(한송예술촌 ,전 이사장, 전 부경대 교수), 고광국 시인, 문학철(보광고 국어 교사, 시인) 님이 맡아 수고를 하였다. ● 삼수권역지관우 전 하북면장은 삼수권역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다. 삼수권역은 농림부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을 통해 체육공원을 조성하였다. 하북면 초산, 삼수, 삼감리 일원에 시행한 삼수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의 준공식을 2017년 2월 22일에 하였다. 삼수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은 농촌 지역의 기초생활기반 확충 및 특화발전을 통한 농촌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국도비 44억, 시비 11억 등 총 55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난 2012년 착공했다.시설사업으로는 삼수권역 체육공원 조성, 보행 안전로 설치, 삼수미나리 관정 설치, 생태공원(MTB파크) 주차장 조성, 마을회관(2개소) 태양광 설치를 했다.● 시상- 대상 1팀 : 상장 및 문화상품권, 김기법/ 김범준- 최우수상 : 상장 및 문화상품권, 임준수/ 조은성- 우수상 : 상장 및 문화상품권, 임준형, 채소광, 이지유- 장려상 : 상장 및 문화상품권, 김현서, 홍성대, 김태건- 창의상 : 상장 및 문화상품권, 허수, 차지현, 서연비, 황이탐, 김지원, 김형선, 이승일, 김하준, 이희연, 김종철한송예술촌 이덕규 이사장은 한송예술인촌 발전에 기여한 박해운 해운자연농원 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 ● 허수아비 설치참가자들은 작품 심사가 끝난 후 허수아비를 한송예술촌 입구 도로 건너편의 초산들 황금벌판에 설치하였다. 벼가 누렇게 익었는데 논의 일부는 지난번 태풍 타파가 지나가면서 쓰러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태풍 타파에 쓰러진 벼 허수아비를 초산들에 설치한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였다. 참가자들은 작품 설치 후 다시 야외 공연장으로 올라왔다. 시상을 준비하는 동안 참가자들은 사회자가 주도하여 노래를 불렀다.양산 초산들 허수아비 축제는 참가자들에게 농촌의 실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농민들이 힘들게 농사지은 벼가 익어가면서 참새 떼가 몰려와 벼를 쪼아먹는 걸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허수아비를 만들면서 농부의 근심걱정을 헤아려 보는 기회가 되는 멋진 축제였다.특히 가족단위로 참가하여 부모와 아이들이 허수아비 작품을 어떻게 만들지를 의논하고, 실제 제작과정에서 도움을 주고받으며 가족간의 단합, 합심협력하는 모습은 보기좋았다. 또한 어려운 처지의 농촌 현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어린이들은 허수아비가 참새를 쫓는 동시에 농민들의 근심걱정도 덜어주는 고마운 존재라는 것도 배우게 되었다. 허수아비 축제는 가족간의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농촌의 아름다움과 낭만을 느껴보는 소중한 기회로 활용되었다. 아이들은 벼 이삭이 자라 쌀이 만들어지고 생산되는 논을 구경함으로써 자연적으로 현장교육을 받게 되었다.시상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에게 기념으로 하북농협에서 협찬한 2kg 삽량쌀을 제공하였다. 축제 참가자들은 앞으로 양산에서 생산하는 쌀을 우선적으로 구매, 소비하였으면 좋겠다. 쌀은 허수아비 축제에 딱 맞는 증정품이다. 비가 심술을 심하게 부리지 않아 제3회 양산 초산들 허수아비 축제는 성공리에 무사히 끝났다. 허수아비 축제를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애쓴 이덕규 한송예술인촌 이사장과 예술인들, 지관우 삼수권역 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 양산시 문화관광과 관계 공무원, 한송예술인촌 부녀회원 등 모든 분들애게 감사드리는 바이다.허수아비 작품은 9월 28일 오후 5시 오픈 후 앞으로 초산들의 추수가 끝날 때까지인 11월 중순까지 전시된다.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양산상공회의소 9월 CEO 조찬 …

이동환 세무전문가와 박필준 FO의 "법인 CEO의 자산관리 전략 : 2019 개정세법 반영"

양산상공회의소 9월 CEO 조찬 세미나/심상도 박사 storytelling

이동환 세무전문가와 박필준 FO의 "법인 CEO의 자산관리 전략 : 2019 개정세법 반영"● 양산상공회의소 조용국 회장 인사말태풍 타파에 의한 피해는 없는지 참석자들에게 안부 인사를 했다. 국가적으로 경제상황이 엄중하기에 잘 대처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조용국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이 한 말을 전했다. 박용만 회장은 지난 9월 18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전국상공회의소 회장 회의’에서 인사말을 통해 "요즘 경기 하락 위험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이를 걱정하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가 날로 커지고 있다"고 하였다.박용만 회장은 "우리 사회에 경제 문제와 관련한 논의가 실종돼 안타깝다"며 "10년 후 미래를 위해 기업 관련 규제 환경 등을 개혁해야 한다"고 말했다.조용국 회장은 보편적 복지보다는 기업 투자가 활성화 되어 일자리가 창출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하였다.9월 넷째주 화요일 양산상공회의소에서 하는 CEO 조찬 세미나가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5층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에는 두 명의 강사가 법인CEO의 자산관리 전략에 관해 특강을 하였다.삼성생명 패밀리 부산센터(051-630-6620)의 전문가 두 분이 특강을 하였다. 삼성패밀리 오피스 부산센터는 역량을 갖춘 소수 정예의 멤버와 최고 수준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긴밀한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패밀리 오피스 부산센터⊙ 상담 분야- 금융자산 운영설계- 개인/ 법인사업자 절세 전략(종소세, 법인세 절세 등)- 상속, 증여, 가업 승계 세무 이슈 및 풀래닝- 투자 포트 폴리오 컨설팅(펀드, 부동산 등)- 감자, 법인 전환, 명의신탁 환원, 자기주식 취득 등- 고객 멎춤형 재무컨설팅 제공 등⊙ 상담 주제- 새무조사 트렌드 및 상속/ 증여 절세 방안- 상속/ 증여 기본과 효율적인 자산 이전 플랜- '부자 증세 시대' 현명한 상속증여 대응 전략- 2019년 세법 개정 대응 전략● 이동환 세무 전문가의 2019년(2020년 적용) 세법 개정안 주요 내용⊙ 이동환 세무 전문가 프로필- 부산지방국세청 5년 근무 : 개인 • 법인 사업자 정기조사 선정업무- 체납자 은닉재산 추적조사 및 사해행위 소송- 일선 세무서 근무 7년 : 가락, 금정, 북부산, 동울산 세무서 근무- 개인사업자 부가가치세 및 소득세 조사- 법인사업자 부가가치세, 법인세 및 주식이동 조사 ● 특강 내용최근 세법 개정내용()2011년 이후 소득세율 변경추이2011년 과세표준 8,800만 원 초과 35%2012~2013년 3억 원 초과 38%2014~2016년 1억 5천만 원 초과 38%2017년 5억 원 초과 40%2018년 5억 원 초과 42%성실신고 확인제도 - 일정규모 이상의 개인사업자가 소득세 확정신고시 장부기장의 정확성 여부를 세무대리인에게 확인받은 후 신고하는 제도로 2012년부터 시행됨, 도소매 15억 원, 제조업 7.5억 원, 의료 5억 원법인 전환의 의미와 활용자산내역 : 부동산 50억 원, 기계장치 3억 원, 재고자산 2억 원- 개인 사업자 : 자산 55억 원/ 부채 15억 원, 소득세 과표 -- 5억 원 초과 42%- 법인 전환(현물 출자 또는 포괄 양수도) : (주)법인 자본금 40억 원, 법인세 과표, 2억 원 초과~200억 원 이하 20% 성실 신고 확인제도 확대(2018년 이후) :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전환한 경우 및 소규모 임대법인의 경우에도 성살신고 확인제도 확대 적용1) 소규모 법인 요건에 해당하는 법인 • 해당 사업 연도의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미만 • 지배주주 및 특수관계자 지분합계가 전체의 50% 초과 • 부동산 임대법인 또는 이자, 배당, 부동산 임대소득이 수입금액의 70% 이상인 법인2) 성실 신고 확인대상 개인사업자가 법인 전환 후 3년 이내 법인 : 법인 전환일이 속하는 연도의 작전 과세기간 또는 당해 과세기간을 대상으로 소득세법에 따른 성실 신고 확인제도 적용대상인 개인사업자가 현물출자 등의 방법으로 법인 전환투자 활력 제고설비투자자산 가속상각 특례 확대1) 가속 상각제도 개요 • 자산 취득 초기에 감가상각을 크개 하여 자산 취득 소요된 투자액을 조기에 회수할 수 있게 하는 제도 → 법인세 과세이연 효과 발생 • 사례 : 가속상각 한도 50%, 75% 적용시, 가걔장치 취득가액 12억 원, 내용 연수 6년, 정액법 적용 가정50% 가속상각(내용 연수 3년)75% 가속상각(내용연수 2년)2) 가속상각 개정안 주요 내용 • 가속상각 거능한 설비 투자자산의 범위 : 운수업에 사용되거나 임대목적으로 임대업에 사용되는 차량 및 운반구, 어업 및 운수업에 사용되거나 임대목적으로 임대업에 사용되는 선박 및 항공기, 공구, 가구 및 비품, 기계 및 장치 • 이번 세법 개정안에서는 가속상각제도의 적용기한을 2019.12.31에서 2020.6.30으로 6개월 연장세입기반 확충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퇴직금 및 퇴직 위로금 지급액 추정2018년도 급여 : 167억 1794만 원, 퇴직금(6배수 가정) : 1949억 8731만 원, 퇴직 위로금(2배수 가정) : 3899억 7462만 원, 퇴직금 + 퇴직 위로금 5849억 7987만 원2019년 상반기 재계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기업인은 지난 4월 별세한 고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계열사가 공시한 반기보고서를 보면 조양호 전 회장은 사후 모두 702억 원을 받았다.임원 퇴직소득 한도 축소룰 통한 과세 합리화임원 퇴직 소득 한도 규정 지급배수 3배 → 2배로 축소, 2020.1.1 이후 퇴직하여 지급받는 소득분부터 적용조세제도 합리화최대주주 보유주식 할증 평가 제도 개선징벌적 상속세로 최대주주 상속자산 할증평가 199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주식 상속세로 7200억 원을 신고하기로 했다. 재계에서 "LG 회장의 이름값이 1200억 원"이라는 얘기가 나왔다. 구 회장이 최대주주로 부친인 고 구본무 회장의 ㈜LG 지분을 물려받으면서 물게 되는 할증세율이다.구 회장은 ㈜LG 지분 8.8%(1512만2169주)를 물려받으면서 지분평가액인 1조1890억 원에 20%를 가산한 1조 4268억 원을 기준으로 50%의 상속세를 문다. 일반주주가 구 회장과 같은 규모의 지분을 상속받는다고 가정할 때 내야할 상속세(5945억 원)보다 1200억 원을 더 내는 셈이다.이런 할증률이 적용되면 상속세 최고세율은 65%까지 늘어난다. 대기업보다 현금상황이 빠듯한 중견•중소기업에선 상속세를 내려면 할증세율 때문에 공장을 반으로 잘라야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최대주주 보유주식 할증평가에서 일반기업은 할증률 지분율 관계없이 2029.1.1부터 20%로 인하조정 가업승계 지원제도가업승계란 기업의 동일성을 유지하며 ‘상속’이나 ‘증여’를 통하여 기업을 다음 세대로 이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가업승계지원제도’란 중소/중견기업(매출 3천억원 이하)의 가업승계와 관련하여 상속세 부담을 완화시켜 원활한 세대이전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고 가업을 30년 이상 영위한 경우 최대 500억 원의 상속공제를 해주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제조업, 광업, 건설업 등 법률에 열거된 업종에 한하여 적용 가능하며 농업, 임업, 어업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단, 농업은 작물재배업 중 ‘종자 및 종묘생산업’의 경우 가업승계지원제도의 적용이 가능하다. 이외 일반 농업(축산업 포함) 및 임업, 어업은 ‘영농상속공제’만 가능하다. 개인자산 10억 원, 사업자산 90억 원 → 상속세 약 30억 원.가업상속 공제, 개인자산 10억 원 → 상속세 0원상속세는 일시에 거액을 납부해야 하고, 상속재산은 일반적으로 부동산, 유가증권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현금화하기 어렵거나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는 경우에는 금전으로 일시에 납부하는 것이 곤란할 수 있다.증여세의 납부세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수회로 분할하여 납부하는 연부연납을 허용하기도 하고, 일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상속받은 부동산과 유가증권으로 납부하는 물납을 허용하기도 한다.● 박필준 FO(Financial Service Experience)의 "종합자산 관리의 필요성" 특강 1. 취득가를 높여라2018년 9월까지 서울 아파트 증여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여세는 당시 시가를 기준으로 산정되기 때문에 집값이 오르면 세금을 더 내야 한다. 하지만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 부담 역시 커져 다주택자 딱지를 떼는 방법으로 증여를 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018년 들어 9월까지 서울 아파트 1만1676가구가 증여됐다. 전년 같은 기간(4848가구)보다 140.8%(6828가구) 늘어난 수치이자 2006년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다. 매해 1~9월 동안 서울 아파트 증여는 2006년 3004가구, 2009년 4274가구, 2012년 2554가구, 2015년 3289가구 등 10년(2006~2015년) 평균 3223.9가구 수준이었다. 하지만 2016년과 2017년 각각 4751가구, 4848가구로 크게 늘기 시작했다.증여세는 최대 50%에 달해 그동안 자녀에게도 양도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2018년 4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시행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어차피 자식들에게 물려줄 아파트였으니 이번 기회에 증여해 다주택자 꼬리표도 떼자는 심리가 작용하였다.2. 소득의 분산명의를 이용해 소득을 분산시키면 한 사람 명의로 했을 때보다 세금이 줄어든다. 이런 효과는 현행 세법에서 누진세율을 채택하고 있는 모든 항목에서 나타난다. 누진세율은 양도소득에 적용되는 양도세율 6~38%, 임대소득에 적용되는 종합소득세율 6~38%, 상속 및 증여에 부과되는 상속세 및 증여세율 10~50% 등이 있다.M&A의 반대 개념으로, 기존 사업을 분할하여 기업을 나누어 효율적으로 운영하면 절세에 도움이 된다.- 건설업 : 시행, 시공, 분양, 용역, 자재 납품- 골프장 : 그늘집, 래스토랑, 골프 용품점, 주차장, 카트, 인력 운용- 병원 : 장례식장, 식당, 편의점, 주차장 관리, 의료기 납품, 용역, 홍보 마케팅- 동물병원, 진료수입, 애견호텔, 애견용품, 애견미용- 육류 도소매 : 수입, 가공, 유통, 직영3. 부동산 증여 절세 사례 : 임대법인과 가수금 활용父 개인사업자, 母 의사, 아들 26세 학생54억 발딩(월 임대료 3천만 원) 함께 매입부 10억 원, 모 10억 원(공동 등기), 대출 39억 원, 보증금 4억 원개인사업 + 임대소득, 병원 + 암대소득임대소득 전체 최고세율 46.2% 적용, 1억원 당 4600만 원 세금 발생자본금 1억 원, 주주 구성 부 10%, 모 10%, 아들 80%가수금 19억 원(자기자본 20억 원), 대출 30억 원, 보증금 4억 원 → 임대법인 신설 후 가수금 활용1) 증여세 절세 : 20억 원 증여에서 8천만 원 증여로2) 소득세 절세 : 월 임대료 80%가 기존 소득이 없는 아들 소유3) 상속세 절세 : 54억 원 건물의 80% 소유주가 아들법인자산 유동화 방안 : 급여 조정급여가 1억 원에서 4억 원으로 오르면 총부담세액은 12배로 증가, 4대보험료 합계는 6,424,776원에서 18,425,544원으로 오른다. 총소득 대비 부담율은 18.4%에서 36.4%로 오른다.법인자산 유동화 방안 증여 감자 : 취득가를 높여라사장님 → 배우자 7억 원(-6억 원), 1억 원에 대한 증여세 970만 원자녀 1 → 1억 5천만 원(-5천만 원), 세금 970만 원자녀 2 → 1.5억 원(-5천만 원), 세금 970만 원 ←→ 시가 감자배우자&직계존속 공제한도 限 증여세 없음주식 취득가액 = 감자대가 의제배당 소득세 없음상속/ 증여 세율1억 원 미만 세율 10%, 1~5억 원 20%, 5~10억 원 30%, 10~30억 원 40%, 30억 원 초과 50%자금 유동화 플랜 50억 원(세율 20%)배우자 10억 원, 아들 5억 원, 며느리 5억 원, 손자 5억 원,딸1 내외 딸 5억 원, 사위 5억 원, 손자 5억 원, 딸2 내외 딸 5억 원, 사위 5억 원CEO 조찬 세미나의 단골 멤버인 박재우 시의원이 참석하였다. ● (주)콜핑 박상현 상무가 등산, 여행시 허리에 차는 가방을 조찬 세미나에 참석한 분들에게 증정하였다. 감사드리는 바이다.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심상도 문화박사의"영남삿갓 이시일…

심상도 문화박사의"영남삿갓 이시일 시인 천성산 등정기"storytelling

9월 17일의 날씨는 하늘이 청명하고 구름도 거의 보이지 않아 전형적인 가을 날씨였다. 물금 신도시에서 쳐다보는 오봉산 연봉은 새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었다. 필자가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에게 지나가는 소리로 이런 날 천성산 정상에 올라가면 양산, 웅상. 부산, 울산까지 훤하게 내려다보인다고 말했다. 이시인은 갑자기 천성산에 가자고 제안했다. 양산숲길보전회는 9월 22일 천성산 정상 답사를 할 예정이다. 팔자는 지난 9월 9일 사전답사를 다녀온 바 있다. 8일 만에 또 다시 가게 되었다. 물금에서 이시일 시인의 차로 출발하여 오후 3시 무렵 원효암 주차장에 도착하였다.하늘은 파랗고 산들바람이 불어와 가을을 실감할 수 있었다. 맑은 공기의 신선함과 향긋함이 기운을 북돋워주었다. 영남삿갓 이시인도 정기적으로 대자연의 기를 흡입하여 시심을 가다듬어야만 좋은 시가 나오게 된다. ● 철학자와 도사들의 수행무속인들은 속세의 사람들 고민을 들어주고 예지력으로 미래를 점쳐주다가 지치면 명산대천을 찾아 기를 보충한다. 철학자들도 좋은 기를 받으려고 전국의 기가 센 명소를 찾아다니며 수행을 한다. 작명소인 다원성명철학원을 운영하는 김근해 철학박사(010-3586-3680)도 기를 보충하기 위해 수행하기 좋은 대자연을 찾아다닌다는 말을 필자에게 들려주었다. 작명가도 사주풀이, 성명학, 관상학, 명리학, 육효학, 풍수지리학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고 있다. 김근해 박사는 중국에 유학하여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필자의 손자 심주원, 심지윤 두 명의 이름을 멋지게 지어준 김근해 박사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 사주, 명리학, 성명학, 음성 파동 이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작명을 해준다. 총 7가지의 이름을 작명하여 순위를 매겨 제시하며 선택권을 준다. 1940년대 개운론과 함께 구마사키 겐오의 수리성명학이 전파된 후, 1960년대와 1970년대에는 성명학의 7대 원칙이 있었다. 그러나 1990년대 사주팔자의 용신으로 대체되면서 용신 관련 발음오행성명학, 자원오행성명학과수리에 의한 81수리성명학과 수리오행성명학 등으로 구분되었다. 화제초등학교 이시일 시인 후배들이 천성산을 다녀가며 자연을 보호하자며 이름을 남겼다. 성명학의 작명법은 유형도 많고, 획수론과 수리론, 삼재론, 자원론, 용신론, 오행론 등이 대부분기본적 토대이다. 81수리성명학과 발음오행성명학이 가장 널리 사용되고있고, 2000년대 들어 명리용신성명학이 부각되고 있다.신기원은 관상을 다룬 허영만의 만화 '꼴'의 감수자이자 작중 인물이다. 2007년 대선 때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예견했고, 명리학자 조용헌이 꼽은 우리 시대 대표 관상가 중 한명이기도 하다. 영화 '관상'이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신기원이 추천한 신안(神眼)'이 열린 관상가로 5·16 혁명 당시 박정희 소장의 뒤에 있었던 지창용(池昌龍·1922~1999) 선생을 들었다. 근세 최고의 관상가였다." 지창용은 한국 현대 풍수지리의 태두로 불리는 지관이다. 1961년 5·16 당시 거사일을 택일하고, 그 성공을 예언한 인물로 알려졌다.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묏자리를 잡아준 것도 지창용이라고 한다.사회적으로 평판이 좋고 잘 살아가는 사람은 관상학적으로 진선지인(眞善之人), 즉 근본이 착한 사람들이라고 한다. 요즘 말로 진국이다. 양심, 좋은 마음이 얼굴에 나타난 것이다. 관상가라면 1초도 걸리지 않고 대번에 알아본다.관상가들은 눈을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이마를 다음으로 뽑는다. 일신천금(一身千金·사람 몸 하나가 천금같다는 말)란 말에서 눈이 900냥이란 말이 있다. 몸이 1000천냥이면 눈이 900냥으로 나머진 다 합쳐야 100냥이므로 눈의 비중이 높다. 이시일 시인은 고양이가 웃고있는 형상이라고 하였다. 이시인은 등산을 하며 만나는 바위를 유심히 관찰하며 사람 또는 동물 형상을 한 모양에 대한 발견을 잘 한다. 필자는 거북바위로 보인다. 각자의 심미안이 다르기에 독자 여러분에게는 어떻게 보이는 궁금하다. 뒤에서 보면 영락없는 거북 형상이다. 양산시내를 내려다 보고 있다. 양산 양산CC 공무원과 대기업 관상은 다르다고 한다. 관운은 기세가 중요하고, 반대로 대기업은 인품이 얼굴에서 나타난다. 상무가 되고, 전무가 되고, CEO가 되는 것은 얼굴에 인품을 타고나야 한다. 인품이 안 좋아도 기세가 있으면 장관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공무원 관상은 눈이 맑아야 한다고 하는데, 공시 준비생은 빨리 관상부터 보고 공부해야 하겠다. 사업가 관상도 코, 이마 등이 좋아야 재물복이 따른다고 한다. 억새를 등지고 양산시내를 내려다보는 이시인 부자상은 정몽구 현대차 회장 얼굴을 생각하면 된다. 정몽구 회장은 전형적인 부상(富像)이다. 옛날로 따지면 만석 부자상이다. 부상의 최고 조건이 얼굴과 몸이 두툼하고 무거워야한다. 특히 등이 거북이 등처럼 두툼해야한다. 얼굴은 얄쌍한 것보다 밭전(田)자처럼 네모진게 좋다. 정 회장은 코도 넓고 납작해 재기가 강하다. 눈동자도 유달리 새까맣다. 돈을 많이 벌려면 눈동자가 맑은 것보다 까매야한다. 그런 관상을 가진 사람이 사업에 성공해 부자가 된다.”● 임경대에 꽃무릇 심은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이시일 시인은 그린 스프레이 조경회사를 성공적으로 경영하다가 이제는 아들에게 물려준 후 유유자적하며 샹활하고 있다. 외국여행에 취미를 붙여 수시로 중국 등지로 여행을 떠난다. 통도사 양산포교당의 성지순례에도 참석하여 국내 유명 사찰과 암자를 방문하고 있다. 양산팔경 임경대도 자주 방문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개선책을 제안하곤 한다. 필자, 양산시 정영도 산림과장, 이시일 시인은 함께 임경대 현지답사를 하며 황산잔도 복원, 임경대 순환 둘레길 조성, 인공폭포 조성 등에 관하여 좋은 방안을 제시하였다.필자가 양산신문 칼럼에서 이시일 시인이 임경대에 꽃무릇을 심은 사연을 소개했다. 이시일 시인의 집에 있는 꽃무릇 알뿌리를 임경대 주변에 옮겨심었는데, 요즘 22 그루가 꽃을 피우고, 꽃대를 올리고 있다. 이시일 시인은 꽃대가 약해 쓰러지는 걸 방지하려고 지줏대를 세워주는 세심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시일 시인은 자난 2월 원동면 화제초등학교 총동창회 때 장학금 466만 원을 기증한 바 있다.● 천성산천성산은양산시내에서어느곳에서쳐다봐도잘보이며,특히화엄벌의억새군락지는서부양산에서잘보인다.화엄벌은고산습지가있는곳으로환경부산하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출입을엄격히제한하면서보호를하고있다. 그러나산악자전거이용자들로환경이훼손되고있다.밤에천성산을올려다보면원효암의불빛이은은하게비친다.원효암은최근위험한앞마당의석축을새로쌓고,오래된대웅전을헐어내고전면적으로개축공사를하였다. 천성산정상은해발922m로과거에는공군의미사일부대가주둔하였으며,군사기지를보호하기위하여수많은지뢰를살포하였다. 미사일기지가철수하면서위험한지뢰를제거하였지만오랜세월폭우와토사유출로인하여당초위치에서흘러가유실된지뢰가아직남아있어위험이도사리고있다. 사드가배치될때천성산은유력한후보지중의하나로거론되었으나양산시민들의반대로무산시킨바있다. 서형수 국회의원은지난2012년진행되었다가종결된천성산지뢰제거작전에대해국방부에재추진을요청하고공군본부와협의해온결과,9월 17일양산시등관계기관과추가협의후작전에반영할뜻을밝혔다고전했다. 울산광역시 공군본부는 관계기관과 오는 10월까지 추가 협의를 마친 뒤, ‘지뢰제거 작전 소요(2020년 이후)’에 반영해 올해 연말 합동참모본부(이하 “합참”)에 보고하게 된다. 합참의 작전부대 지원 보강 등이 이뤄지면 내년께 지뢰제거 사업이 재추진될 전망이다. 천성산지뢰제거작전은과거방공유도탄부대에매설된지뢰를제거하는사업이다. 이시일 시인 눈에는 바위가 달마상으로 보인다고 한다. 부산에서 온 부부가 등산을 하다가 스틱 하나를 잊어먹고 그냥 갔다. 이시일 시인이 발견하고 한참을 걸어가다가 주인을 찾아주었다. 멀리서 스틱의 비슷한 색깔을 발견하고 등산객에게 소리쳐 불렀다.조금 전 이시일 시인은 중국 몽골 여행담을 얘기하며 초원에 사는 몽골인들은 눈이 아주 좋다고 칭찬하였다. 몽골인이 멀리 떨어진 곳에 암말이 한 마리 있다고 하는데 한국 관광객에게는 도저히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A4용지가 멀리 한 장 보였는데, 몽골인은 거기에 쓰여진 글자도 알아보았다고 한다.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심상도 문화박사의 "민초" sto…

진수성찬이 따로 없다. 여러 명이 방문하면 다양한 메뉴를 시켜서 골고루 맛보는 것도 식도락을 즐기는 비법이다. 식성따라 오징어, 돼지고기, 쇠고기 갈비, 명태를 골라 맛보면 식도락의 즐거움은 배가 된다.

심상도 문화박사의 "민초" storytelling /신선한 가을바람을 기분좋게 맞으며 "민초"에서 맛있는 식사

새메뉴=갈비찜과 오삼불고기 태풍 링링이 양산과 멀리 떨어진 서해로 진입하여 북진하는 바람에 양산은 태풍 전야 말처럼 그야말로 고요하다. 태풍도 피해서 가는 양산은 정말로 복받은 살기좋은 고장이다. 오래간만에 민초식당에 들렀는데 주인장 김정희 전 의원은 민초식당의 상머슴 역할을 듬직하게 수행하고 있었다. 텃밭에 지은 농사가 결실의 계절에 풍성한 수확을 안겨주었다. 가지 여러 개와 큰 오이 하나를 따가지고 나오는 주인장의 얼굴엔 미소와 만족감이 넘쳤다. 마당을 지키고 있는 덩치 큰 마당쇠 개도 텃밭에 들어가 땀흘려 일하는 주인을 응원하고 있었다. 돌 수조에 자라는 수생식물도 건강한 상태에서 가을 채비를 하고 있다. 맨드라미 꽃이 흡사 수탉의 벼슬과 같다고 하여 닭벼슬꽃, 즉 계관화(鷄冠花)라고도 한다. 일본에서는 계두(鷄頭)라 부른다. 조선 초기의 이두어로는 백만월아화(白蔓月阿花)·백만월아비(白蔓月阿比)로 불리었다. 맨드라미꽃은 서민들과 매우 친숙한 꽃으로 민초식당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꽃말은 열정, 시들지 않는 사랑이다.종자에는 지방유가 풍부하고 니코틴산 등이 함유되어 있는데, 한방에서 약재로 쓰이며 안과질환에 특효가 있다. 또, 간장기능이 악화되면서 고혈압 증상을 일으키는 사람에게는 혈압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다. 눈이 붉게 충혈되고 아프거나 백태가 끼는 증상에 10∼20g씩 달여서 복용하기도 한다.그리고 코피가 나거나 피부의 소양증·개선 등의 증상에 쓰이고 야맹증에도 치유효과를 보인다. 꽃은 안과질환을 비롯하여 월경과다·자궁출혈·토혈 등의 증상에 지혈목적으로 사용된다.맨드라미 꽃 색깔은 붉은색이 보편적이나 요즘은 개량으로 노란색. 주황색. 흰색 등으로 다양하게 핀다. 시골집 장독대 둘레에 맨드라미가 심겨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잡귀를 물리친다는 붉은색으로 장맛을 해치는 벌레가 접근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다. "민초식당에 얼씬거리는 벌레, 모기, 온갖 잡귀들은 물렀거라!!!!!"맨드라미꽃은 예로부터 떡에 장식으로 얹은 식용으로 먹을 수 있어 민초들에게는 친근한 꽃이다. 꽃물이나 분말로 다과와 음식에 활용할 수도 있다.차로 마시면 건강에도 좋은 꽃차가 된다. 맨드라미꽃에 붙어 있는 털은 우리 몸에 들어가면 잘 분해되지 않으므로 꼭 걸러서 맑은 차로 마시는 것을 권한다. 코스모스꽃 역시 가을의 이미지와 잘 부합하고 질긴 생명력을 자랑하는 민초들이 좋아하는 대중적인 꽃이다. 코스모스 축제가 열리는 곳은 하동군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가 유명하다. 경기도 구리시 5만평의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축제가 인기가 많다. 필자는 축제 전문가로서 하동, 구리에도 다녀온 바 있다.코스모스는 멕시코가 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흔히 심는데, 샹명력이 강해 아주 잘 자란다.한방에서는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체를 추영(秋英)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눈이 충혈되고 아픈 증세와 종기에 사용한다. 코스모스란 그리스어의 코스모스(kosmos)에서 유래하였는데, 이 식물로 장식한다는 뜻이다. 꽃말은 순정이다. 민초의 코스모스는 개량종이다. 물레방아도 돌아가고 있다. 민초식당의 장점은 소석마을 시골에 자리잡고 있어 자연을 느낄 수 있고, 소석천과 양산천도 지척이라 시원한 강바람이 불어와 좋다. 식당 메인 홀, 야외 식탁, 방갈로도 있어 각자의 취향에 따라 실내외를 선택하면 된다. 물레방아 넓은 마당과 공터가 있어 주차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양산의 신도시 택지, 물금 신도시의 식당은 주차장이 협소하여 차를 대기가 힘들어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LH공사의 이익 극대화를 위한 땅 장사, 양산시의 관리 감독 소홀로 빚어진 현상이다. 사송 신도시 개발에서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시행착오가 되풀이 되지 말아야 하는데, 과연 기대해도 될까? 민초는 공간이 넓어 아무 곳에 주차해도 좋다. 양산의 충렬로는 신라시대 만고충신 박제상 공의 이름을 따서 붙였다. 박제상 공은 신라 시조 박혁거세의 후손으로 눌지왕 2년(418)에 고구려로 들어가 왕제 복호를 데리고 오고, 다시 일본으로 건너가 볼모로 잡혀 있던 왕제 미사흔을 탈출시키고 자신은 붙잡히는 몸이 되어 처참하게 화형을 당했다고 전해진다. 왜왕이 박제상 공을 모질게 고문하면서도 출신과 인품을 높이 평가하여 신하로 삼으려 했으나 제상은 이에 굴하지 않고 "계림의 소, 돼지가 될지언정 너희 나라의 신하는 되지 않겠다" 하는 단호함 앞에 왜왕도 제상의 죽음을 두고 안타까워했다고 한다. 요즘 정치인들은 백성 민초를 개, 돼지로 알고 함부로 다룬다. 민초들이 각성해야만 한다.박제상 공의 반일의식은 맹목적인 반일이나 죽창을 들자고 선동하는 반일이 아니고 목숨바쳐 투쟁한 것이다. 박제상 공의 아들이 바로 방아타령을 만든 백결 선생이다. 청렴과 청빈을 몸소 실천하며 옷을 백군데나 기워입어 백결 선생이라고 불렸다. 현재의 정치인들은 말로는 정의, 청렴을 외치지만 실상은 매우 부패하고 돈을 밝히다 망신을 당하는 위선자가 많다.설날을 맞이하여 이웃집에서는 떡방아 찧는 소리가 나는데, 백결 선생 부인은 쌀이 떨어져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었다. 백결 선생은 말없이 거문고로 방아찧는 소리를 내었다. 이웃들이 방아타령을 듣고 거리로 나와 함께 춤을 추었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대악인 그 유명한 방아타령이다.양산시는 만고충신 박제상 공과 아들인 백결 선생을 제대로 선양사업을 못하고 있다. 효충사 정비사업을 했지만 공간이 좁고 주차장도 협소하여 관광객이 거의 방문하지 않아 문제다. 하북면 삼수리에서 탄생한 삼장수인 이징석, 이징옥, 이징규 장군에 대한 선양사업도 제대로 추진되지 않아 안타깝다.민초식당이 충렬로에 자리잡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민초 주인장 김정희 전 시의원 조부는 독립투사였다. 민초식당에는 항상 태극기가 게양되어 바람에 나부끼고 있어 주인의 애국심을 알 수 있다.김정희 전 의원은 필자의 제자로 양산읍성 복원, 황산공원 대나무숲 복원, 문화재 발굴 등에도 열정을 갖고 임했는데, 낙선하는 바람에 추진 동력이 떨어져 옛날이 회상된다. 민초식당 경상남도 양산시 충렬로 711 바로 이 태극기다. 갈비찜 오른쪽은 갈비찜, 왼쪽은 오삼 불고기 오삼 불고기는 오징어와 삼겹살이 섞인 음식이다. 요즘 인기있는 백종원의 집밥 메뉴에도 소개된 바 있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필자가 오삼 불고기를 처음 먹어본 기억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애서 겨울 눈축제 구경할 때였다. 처음 본 음식이었지만 맛이 좋았다. 오랜 시간이 흐른 다음 이제 민초식당에서 오삼 불고기를 대하니 감회가 새로웠다. 조용히 음미하며 한 점 입에 넣으니 대관령이 떠올랐다. 민초식당의 오삼불고기는 너무 맵지도 않고 아주 맛있었다. 요즘 오징어가 많이 잡히는 동해안, 울릉도 대화퇴 어장도 중국, 북한이 싹쓸이하여 많이 잡히지 않는다고 한다. 갈비찜 역시 고기 맛이 부드럽고 식감이 좋았다. 먹기 전에 집게와 가위를 들고 자르면 된다. 갈비가 질기면 뼈에서 살이 잘 떨어지지 않는데, 잘 잘라져서 먹을 때 오래 씹지 않아도 잘 넘어갔다.떡볶이도 들어 있어 맛이 좋은데, 매운 맛 정도는 미리 주문하면 된다. 의외로 매운 맛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갈비를 다 먹고 육수를 더 부은 다음 라면을 끓여 먹어도 좋다. 취향따라 공기 밥을 먹어도 된다. 동태탕으로 아직 끓이지 않은 상태다. 진수성찬이 따로 없다. 여러 명이 방문하면 다양한 메뉴를 시켜서 골고루 맛보는 것도 식도락을 즐기는 비법이다. 식성따라 오징어, 돼지고기, 쇠고기 갈비, 명태를 골라 맛보면 식도락의 즐거움은 배가 된다. 민초식당의 메뉴판, 안주 식사류갈비찜(미국산) 대 5만 원, 소 3만 원, 전복 + 새우 + 삼겹초불숯불구이 세트 1인당 1만 4천 원, 삼겹초불숯불구이 1인 9천 원 오징어 불고기(안주류) 1만 5천 원, 냉동낙지 : 중국산, 산낙지 : 국산, 곱창 : 국산식사류동태탕 (점심 특선, 2인 이상), 공기밥 별도, 8천 원, 낙곱새 1만 원, 낙새 9천 원, 낚지볶음 8천 원, 산낙지볶음 1인 2만 원, 산낙지(탕탕이, 국산) 시가, 우동, 라면사리, 명태곤이 2천 원툭별 메뉴 해물탕은 예약 주문제(055 - 374 - 1400), 모든 메뉴 포장 가능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심상도 문화박사의 "삼성동 자율방…

심상도 문화박사의 "삼성동 자율방범대 8월 합동방범순찰, 보이스 피싱 예방교육, 응급처치법 교육, 근육강화 운동"storytelling

8월 29일 저녁 7시부터 신기초등학교 정문에서 대원들이 모여 방범 순찰활동과 교육 프로그램 활동을 시작하였다. 참석자는 삼성동자율방범대 조재철 대장, 조상현 사무국장, 일반 대원, 우방청년회, 삼성동 명예소장, 학부모회 및 학생, 연화라이온스 회원(김희숙 전 회장, 이순연, 최옥희 회원 등), 강동환 양산숲길보전회 홍보이사, 삼성파출소 장석기 경감, 김영학 삼성동장, 한옥문 경남도의원, 심상도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하였다. 삼성파출소장은 형광펜을 참석자들에게 나눠주었다. 삼성파출소장이 증정한 형광펜 조상현 사무국장, 김영학 삼성동장, 한옥문 도의원 조재철 삼성동자율방범대 대장(키가 가장 큰 분), 정진헌 대원, 김희숙, 최옥희 명예 대원 한옥문 도의원의 제복이 멋지다. 조상현 사무국장이 오늘의 활동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다. 신기초등학교 정문 삼성동자율방범대원들은 양산경찰서에서 맞춰준 멋진 제복 상의를 착용하고 참석하였다. 한옥문 도의원 역시 제복을 입고 참석하였다. 명예 회원들은 조끼, 어깨띠를 지급받아서 착용하였다.김영학 삼성동장은 평소에 잘 아는 사이로 반갑게 맞아주며 집이 어디 있는지 물어보았다. 김영학 동장은 요즘 문제되고 있는 경제적 빈곤층인 위기 가정을 발굴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삼성동행정복지센터는지난4월22일부터전입신고서와사망신고서에복지상담의향을묻는짧은문구를넣어지역내위기가정을적극적으로발굴·지원하기위한‘찾아가는복지상담’을실시하며 성과를 올리고 있다.김영학삼성동장에 의하면 지난달상담요청을한전입가구가방문상담과정에서병원내원을안내받고위암진단을받게되어검진비및긴급의료비신청등을지원받게되어매우감사해하는일이있었다고 하였다.필자도 연구소가 고향의봄로 90에 있기에 삼성동 관할에 소속되어 있다. 참석하게 된 계기는 조상현 사무국장이 평소에 삼성동자율방범대의 활동상을 밴드에 소개하는 것을 보고 감명을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조상현 사무국장은 양산숲길보전회 회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하기에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겼다.삼성동자율방범대 탄탄순찰대의 도보 순찰 ● 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신기초등학교 울타리를 돌아서 대동한마음아파트 옆 부북천 제방 위의 쉼터에서 삼성파출소 장석기 경감은 대원들을 대상으로 보이스 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요즘 보이스 피싱 수법은 고도로 지능화되어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교수, 의사, 교사, 공무원 등도 범죄단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한다. 자연스럽게 접근하여 계좌정보가 유출되었다고 안내하며 은행계좌를 다시 개설하라며 가짜 은행 홈페이지를 알려준다. 홈페이지는 진짜와 거의 비슷하게 만들어져 분간하기 어렵다. 이곳에 계좌정보와 비밀번호를 적어넣는 즉시 정보가 유출된다.고령자나 학력수준이 낮은 계층을 대상으로 계좌정보가 유출되었으니 안전을 위하여 돈을 인출한 후 집의 특정한 장소인 서랍, 냉장고, 장농 등에 잘 보관하라고 알려준다. 일러준대로 하면 주소를 알고 있는 보이스 피싱 조직원이 와서 몰래 훔쳐간다.세무서 대표 전화번호로 세무서 직원을 사칭하여 매출 신고 누락을 언급하며 특정 계좌로 돈을 입금하라고 알려준다. 이런 식의 내용으로 사기를 친다."OO세무서 담당 직원인데요. 귀하는 2019년 1기 부가가치세 신고시 매출신고를 누락한 혐의가 있으니, 일단 오늘 중으로 OOO만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금액이 몇 배로 늘어날 수도 있어요. 입금 후 납부해야할 정확한 금액은 수정신고 후 정산하면 됩니다." 장석기 삼성파출소장은 양산은 경남도내 시군에 비해 보이스 피싱 피해가 적은 편이라고 하였다. 보이스 피싱 사례를 가족, 이웃, 지인들에게 널리 전파하여 피해를 막아달라고 당부를 하였다. 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되면 국번없이 112(경찰청), 1332(금융감독원)로 연락하면 된다. ● 응급처치 및 심폐 소생술 교육양산시 119 안전센터에서 남녀 소방관 두 명이 나와서 7시 30분부터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삼성동자율방범대원들이 평소에 순찰활동을 할 때, 직장이나 사회생활 중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슬기롭게 대처하여 위험에 빠진 생명을 살리는 심폐 소생술은 매우 중요하다.여성 소방관은 친절하게 예상가능한 사고시 대처법을 알기쉽게 설명해주었다. 살제 심폐소생술은 소방관 두 명이 손을 깍지끼고 누르는 법을 시범하였다. 환자가 호흡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기도를 확보하며 인공호흡을 하는 법도 알려주었다. 양산소방서 119 응급센터 소방관 인공호흡법은 주로 물에 빠져서 의식을 잃은 사람에게 시행하는 응급처치법이다. 익수자 뿐 아니라 불의의 사고로 의식 및 호흡이 정지된 환자들에게 폭넓게 적용되기도 한다. 상대의 입에 직접 입으로 공기를 불어넣는 구강 대 구강법과, 상대가 입(이나 턱)을 다쳐 구강 대 구강법이 불가능할 경우 입 대신 코에 입으로 공기를 불어넣는 구강 대 비강법이 있다. 응급처치법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해주고 시범을 보여준 두 분 소방관님께 감사드리는 바이다. 우선 응급처치에 중요한 것이 인공호흡자체보다는심폐소생술이다. 심폐소생술도 대놓고 가슴만 압박하는 것이 아니다. 정해진 박자와 세기, 자세를 준수하여 기본 10분 정도는 쉬지않고 익수자에게 시행해야 한다. 물론 이 과정은 시술자에게 엄청난 체력고갈을 불러온다. 응급처치사들은 실제로 이것을 교대로 수행한다고 한다.● 근력강화 운동 및 스트레칭평소에 근력이 약하여 넘어져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나이가 든 어르신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일이 낙상이다. 조상현 삼성자율방범대 사무국장은 대학에서 스포츠 치료 등을 전공한 이 분야의 전문가다. 웅상지역에서 배구동호인들을 오랫동안 지도하는 감독으로서 봉사해왔다. 전형적인 스포츠맨의 아름다운 몸매 조상현 사무국장의 스트레칭 시범, 몸매가 날씬하고 근육질이다. 평소 운동, 둘레길 걷기, 등산 등에 특유의 능력을 발휘하는 만능 스포츠맨이다. 부인 역시 아마추어 마라톤에서는 전국적으로 많은 대회에서 우승하여 금메달을 여러 개 딴 유명한 분이다. 조상현 사무국장이 모든 운동을 잘 해도 마라톤에서는 부인을 능가하지 못하고 있다. 대신 매니저 역할을 하며 와이프에게 외조를 잘 하고 있다.근육, 골반을 강화하는 운동을 시범보이기 위해 겉옷을 벗고 등장하니 훤칠한 키에 근육으로 뭉쳐진 몸매가 멋지게 드러났다. 참석자들은 근육맨의 등장에 탄성을 질렀다. 의자를 활용한 스트레칭 법, 가장 중요한 골반 근육 강화법, 허리 유연성 가르는 법 등을 갈쳐주었다. 한 회원이 나와서 허리 유연성을 테스트 했는데 처음에는 손이 바닥에 닿지 않아서 쩔쩔 맸는데, 지도법을 따르니 금방 유연해져 회원들이 웃었다. 대원의 허리 유연성을 길러주고 있다. 조상현 사무국장은 조각같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평소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을 것이다 팔, 다리, 허리 근육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대원들이 동작을 따라하고 있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고 회원들에게 요구르트와 빵을 제공하였다. 저녁식사는 북정의 종가집 돼지국밥집에서 돼지국밥, 순대국밥으로 맛있게 먹었다. 정진헌 회원이 생일을 맞이하여 축하케잌을 커팅하고, 대원들은 Happy Birthday 노래를 부르며 축하를 해주었다. 생일을 맞이한 정진헌 대원 ●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한국러시아 언론 매채는 한국의 매력과 특징을 논할 때 먼저 이야기할 점은 안전하다는 것을 거론했다. 길거리 풍경을 살펴보면 차가 길거리의 한 상점 앞으로 다가와서 멈추더니 시동도 끄지 않고 차안에서 사람이 나와서 상점 안으로 물건을 사러 들어간다. 차량도난을 걱정 안해도 된다.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중의 하나라고 한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첫째로 과거에 가장 엄격하고 분명한 형벌이 내려졌기 때문이고, 둘째로는 전국의 방방곡곡 구석구석마다 감시 카메라가 없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범죄율이 매우 낮기 때문에 밤이면 고층 건물들의 찬란한 불빛과 조명을 바라보며 밤거리를 산책하면서 야경을 즐길 수 있다.세계 치안 순위에서 2015년 한국이 1위를 차지했다. OECD 기준 각종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대한민국의 밤길은 정말 안전하다. 삶의 질이나 생활비, 부동산 등의 순위를 매기는 해외 전문 사이트인 NUMBEO는 2015년 세계 치안 순위 중간 결산(Crime Index for Country 2015 Mid Year)에서 대한민국을 1위에 올려놓았다. 안전지수가 80%를 넘은 국가는 대한민국(83.1%), 싱가포르(82.9%), 카타르(80.0%)뿐이다. 이 지수는 설문에 기반을 두고 조사하였다. 범죄의 수준과 자동차 절도, 종교 분쟁과 마약 등 다양한 요소가 고려되었다.모든 프로그램이 끝나고 회원들에게 요구르트와 빵을 제공하였다. 저녁식사는 북정의 종가집 돼지국밥집에서 돼지국밥, 순대국밥으로 맛있게 먹었다. 정진헌 회원이 생알을 맞이하여 축하케잌을 커팅하고 Happy Birthday 노래를 부르며 축하를 해주었다. ● 치안을 보조하는 삼성동자율방범대삼성동자율방범대 덕분에 삼성동의 밤은 범죄가 없고, 웃음이 넘치는 안전하고 살기좋은 동네로 바뀌었다. 대한민국에서 야간활동을 안심하고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세계에서 야간 안전에서 으뜸으로 만들어주는데 일조한 삼성동자율방범대원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삼성동 치안을 확보하고 회원들을 가족처럼 잘 챙겨주는 삼성동자율방범대의 조재철 회장님과 조상현 사무국장,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 게스트로 참석한 명예 회원님들도 수고가 많았다.

심상도 문화박사의 " 양산숲길보전…

심상도 문화박사의 " 양산숲길보전회 8월 25일 경남도 제2호 지방정원 정기답사 제2탄 마지막"storylling

● 황산공원의 연꽃- 불교의 상징인 연꽃연꽃은 불교를 상징한다. 불교 경전 속 설화에 의하면, 붓다께서 태어나 일곱 걸음을 걷고 사방을 둘러보았다는데, 발자국마다 연꽃이 피어났다고 한다. 불교는 연꽃과 함께 시작되었다.연꽃의 봉오리는 합장하고 있는 경건한 모습이다. 합장은 몸과 마음을 다한 공경을, 대립과 갈등을 아우른다는 뜻이 있다. 그리고 연은 꽃잎과 잎, 열매, 뿌리까지 식재료로 아낌없이 주는 식물이어서 불교의 자비와 연관된다. 지혜와 자비를 상징한 연꽃은 불교인이 존중하는 '꽃 중의 꽃'이다.화과(花果) 동시의 꽃으로 불교의 인과(因果)에 해당된다. 꽃(원인)이 피는 모든 초목은 꽃이 지면서 열매(결과)를 맺지만, 연꽃은 꽃이 핌과 동시에 열매가 자리 잡는다.깨달음을 얻고 나서 이웃을 구제하는 일이 수행의 목적이 아니라, 이기심을 버리고 자비심을 키우며 동시에 이웃을 위해 사는 일 자체가, 깨달음의 삶이라는 것이 화과동시의 진정한 의미다.불상은 연꽃을 상징화한 좌대인 연화좌에 앉은 모습으로 표현된다. 이는 번뇌 속에서도 번뇌에 물들지 않은 붓다의 청정함을 상징한다.- 염화시중의 미소석가모니불이 영산회상의 법좌에 올라 연꽃 한 가지를 들고서 말없이 대중을 둘러보았다. 아무도 그 뜻을 몰랐으나 오직가섭존자만이 그 뜻을 깨닫고 미소로써 답했다. 이에 석가모니불이 그에게불교의 진리를 주었다고 하는 데서 유래한다.이로부터 선(禪)을 염화시중의 미소, 또는 이심전심의 비법이라 표현하기 시작했다. 말로 통하지 아니하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일. 염화시중(拈華示衆)의 미소. 석가모니불이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불법의 진리를 전해준 것이다. 선(禪)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해 옛부터 전해오는 이야기다.- 주자의 애련설(愛蓮說)주자는 연꽃을 사랑하는 이야기인 ‘애련설(愛蓮說)’을 남기는데, 이 글은 중국 최고의 문장들을 집대성한 ‘고문진보(문편)’에 수록된 명문이다.연꽃에 대한 최고의 찬사’라고 볼 수 있는 문학 작품으로, 주자(주돈이)가 말년에 여산에서 지내면서 지은 산문이다.구성은 크게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뉘는데, 전반부는 연꽃의 고결함에 대해 묘사하고 있다.후반부는 연꽃과 국화, 모란을 서로 비교하여 모란은 부유한 자, 국화는 현명한 자, 연꽃은 군자로 평가하고 있다. 진흙에서 자라고도 깨끗한 연꽃의 모습을 군자의 고고함에 빗대었으며 국화와 연꽃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는 데서 현자나 군자가 별로 없는 것을 아쉬워하고 있다.송나라의 대표적인 한문학으로써 후대에도 널리 읽혀졌으며, 우리나라에도 그 흔적이 남아있다. 창덕궁후원의 애련지(愛蓮池)와 애련정(愛蓮亭)이 그것이다.- 연꽃의 미덕처염상정(處染常淨)이다. 연꽃은 깨끗한 물이 아닌 진흙 같은 더러운 물에 살지만, 꽃이나 잎은 더러움에 물들지 않는다. 더러운 곳에 처해 있어도 세상에 물들지 않고, 항상 맑은 본성을 간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맑고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나 세상을 정화 한다는 말로 연꽃의 특성을 잘 대변하는 말이다.군자는 더러운 곳에 처해 있더라도 그 본색을 물들이지 않는다는 유교적 표현과도 그 뜻을 같이 한다. 연꽃은 화려하지 않으면서 단아하고, 향기는 강하지 않으면서 그윽하다. 이러한 지나치지 않은 부드러운 기상은 동아시아가 추구하는 겸손의 미덕을 상징하기에 알맞다. 연꽃은 불교를 넘어서 고대, 중세 동아시아인들을 강하게 매료시키게 된다.不與惡俱(불여악구). 연꽃잎 위에는 한 방울의 오물도 머무르지 않는다. 물이 연잎에 닿으면 그대로 굴러 떨어질 뿐이다. 물방울이 지나간 자리에 그 어떤 흔적도 남지 않는다. 이와 같아서 악과 거리가 먼 사람, 악이 있는 환경에서도 결코 악에 물들지 않는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한다.계향충만(戒香充滿). 연꽃이 피면 물속의 시궁창 냄새는 사라지고 연못 가득 향기가 넘친다. 한 송이 연꽃은 진흙탕의 연못을 향기로 채운다. 한 사람의 인간애가 훈훈한 사회를 만들고 고결한 인품은 그윽한 향을 품어서 사회를 정화한다.유연불삽(柔軟不澁). 연꽃의 줄기는 부드럽고 유연해서 좀처럼 바람이나 충격에 부러지지 않는다. 부드럽고 융통성 있으면서 자기를 지키고 사는 사람을 의미한다.견자개길(見者皆吉). 꿈에 연꽃을 보면 길하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길한 일을 주고 사는 사람을 비유한다.낙동강 정비사업 전 남평마을이 있던 곳에 남은 당산목, 원줄기는 고사하고 옆애서 싹이 나 자란 나무다. 황산공원의 연꽃마루, 철새마루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신국환, 정우철 회원 조상혁, 정우철 회원 아늑한 시골마을을 걷는 느낌이 난다. 수크령은 강아지풀과 비슷한데 더 크고 아름답다. S자로 휘어진 산책로 양산이 필요한 뜨거운 한낮 변종길 씨 김미향, 이다겸 회원 뒤돌아보는 이순연 회원 신국환 회원, 뒤따라오는 이현아 재무 김희숙 사무국장, 이현아 재무 조상현 회원은 매달 쓰레기 수거하느라 수고가 많다. 감사드린다. 하늘의 구름이 아름다워 예술작품같다. 양떼 구름 연꽃의 상징성, 불교 관련성, 유교의 군자 예찬, 연꽃의 미덕 등을 앞에서 살펴보았다. 그런데 황산공원의 연꽃 현실은 어떤가? 필자는 이미 황산공원 생태수로에서 가시연꽃이 사라진 걸 현장 답사를 하며 확인하여 언론을 통해 알린 바 있다. 양산천 가산리 수변공원 가시연꽃 사라진 것, 기름 유출도 어울러 보도한 바 있다. 황산공원의 연꽃은 전망대와 너무 떨어져 있어 제대로 사진 찍기 힘들고 감상하기에도 불편하다. 부들, 물억새 등이 과도하게 번식하여 연꽃은 잘 자라지 못하고 있다.양산시에서는 공공근로 등을 통하여 연못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하는데 무관심 일변도이다. 생태수로도 물이 제대로 공급이 되지 않고 부들 등 잡풀만 무성한 실정이다. 연꽃마루에서 연꽃을 가까이 볼 수 있도록 잡풀을 제거하고 연을 살려야 하겠다.함안연꽃 테마파크, 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를 벤치마킹해야 하겠다. 함안연꽃 테마파크는 면적도 광대하고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직원들이 매일 연못을 순찰하며 고무장화가 달린 긴 옷을 입고 연못에 들어가 잡풀을 제거하고 있다. 화려하고 생생한 연꽃을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관찰하며 사진 찍을 수 있다.넓은 면적의 연못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높은 전망대도 있고, 커다란 정자도 있다. 커플 그네, 벤치, 그늘막, 그리고 작은 물방울이 떨어지며 더위를 식혀주는 산책로도 있어 관광객이 편하게 연꽃을 감상할 수 있다. 함안연꽃 테마파크는 수련, 종류별 다양한 연꽃, 가시연도 식재하여 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물 위에 떠있는 커다란 가시연 잎, 가시, 작은 꽃을 근거리에서 구경할 수 있도록 작은 전망대도 설치하여 놓았다. 황산공원은 낙동강과 인접해 있고 홍수 때 물에 잠길 가능성이 있어 정자, 편의시설, 화장실 등을 설치하는데 제한이 있다. 기존의 화장실은 바퀴가 달려 있어 홍수 때 높은 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였다.그러나 낙동강 정비사업 때 낙동강을 준설하여 물그릇을 키워놓았기에 한 번도 침수되지 않았다. 2016년 10월 5일 태풍 차바가 양산에 들이닥쳤을 때 양산천은 범람하여 상북면 쪽에 큰 피해를 입었다. 다행하게도 황산공원은 침수되지 않았다. 앞으로도 침수에 대비하여 낙동강은 정기적으로 모래를 준설할 필요가 있다.황산공원의 화장실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중앙고속도로 지선 낙동강교 남쪽에는 이동식 화장실이 하나도 없어 급하면 아무 곳에서나 볼일을 볼 수 밖에 없다. 철새마루 관찰대 뒤에는 대변을 본 흔적도 있었다. 깨끗한 공원은 먼저 화장실을 설치한 다음에 가능한 일이다. 버드나무와 하늘 황산공원 산책로에는 쉼터나 그늘막이 매우 부족하다. 큰 나무도 이식하고, 산책로 가로수도 많이 식재하여 그늘을 형성하고 정자도 더 많이 설치해야만 한다. 정자는 땡볕에도 필요하고, 비 올 때 자전거 이용자에게도 유용한 쉼터가 된다. 다원성명 철학원을 운영하는 김근해 박사와 지인 황희숙 씨, 이름, 가게 상호 지을 때, 개명할 때 김근해 박사님(010-3586-3680)과 상담하면 복을 부르는 훌륭한 이름을 지을 수 있다. 조상현 회원은 답사 때마다 쓰레기 수거를 책임지고 있다. 감사드린다. 조상현, 조상혁 회원, 이름이 비슷하여 조상현이 입에 익숙해진 바람에 부를 때 실수 연발 김미성 최원찬 사진작가 부부가 선두에 서서 답사하고 있다. 사진작가로서 전국의 오지를 다니며 멋진 사진을 찍고, 작품전시회도 개최하고 있다. 김미성 최원찬 부부는 하이얀 인쇄를 운영하고 있다. 양산에서 최고로 품질좋고 비싼 인쇄기를 도입하여 고객에게 봉사하고 있다. 회원 여러분들도 많이 애용해주길 바란다. 김미성 최원찬 부부가 양산숲길보전회에 협찬한 물 티슈 조상혁, 박태규 회원이 동심으로 돌아가 시소를 타고 있다. 심상도 회장 아이들이 빠져다니라고 만들어 놓은 작은 터널에 회원들이 신이 나서 이용하고 있다. 위에는 김미성 사진작가, 방금 통과하는 분은 성봉경 수집가 박태규 회원도 통과 김미성 작가 홀로 남아... 김희숙 사무국장, 이순연 회원도 동참 김근해 박사님과 황희숙 씨 하둘남 부회장 여기서부터 김미성 사진작가 작품 심상도 회장 하둘남 부회장 심상도 회장 이 사진까지 김미성 사진작가 작품 여기서부터 조상혁 회원 작품, 누가 하늘 높이 더 도약하는가? 다들 점프력이 굉장하다. 정다운 회원도 합류 김미향, 양덕순 회원 생태수로 무지개 다리 위에서 망원경을 연꽃에 조준하고 이것을 휴대폰으로 찍은 색다른 사진이다. 망원경을 통해 바라본 연꽃 황산공원은 무한대로 넓다. 필자는 사전답사를 할 때 가장 무더운 시기에 땀을 흘리며 돌아다녔다. 또 한 번은 비오는 날 답사를 하였는데 관광객은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 남자 회원들도 한데 뭉쳤다. 하늘의 색깔이 회원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 두 팔을 올리고 한껏 고조된 기분을 느껴보았다. 손에 손잡고 (1988서울올림픽 주제가)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우리 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서로 서로 사랑하는 한마음 되자 손잡고[1절]하늘 높이 솟는 불 우리의가슴 고동치게 하네이제 모두 다 일어나 영원히함께 살아가야 할 길 나서자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우리 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서로 서로 사랑하는 한마음 되자 손잡고[2절]어디서나 언제나 우리의가슴 불타게 하자하늘 향해 팔 벌려 고요한아침 밝혀주는 평화 누리자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우리 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서로 서로 사랑하는 한마음 되자 손잡고코리아나가 부른 88서울올림픽 경기 공식 주제가전세계에 1,700만 장의 싱글 판매액을 올렸다고 추정되며 독일,일본,홍콩,스위스,스페인을 비롯한 17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올림픽 기간 중 라디오 방송 리퀘스트 1위를 달리는 등 대단한 기록과 명성을 날린 덕분에 현재까지도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이 곡을 최고의올림픽공식 주제곡 중 하나로 여긴다고 한다.'코리아나' 는 1970~80년대 당시 '아리랑 싱어즈'라는 이름으로 유럽에서 상당히 인기를 얻었던 그룹으로, 1980년 당시서독 ARD인기프로 '무지크라덴(Musikladen)'에서유럽의 음악 그룹 Top 10에 선정되기도 하는 등 당시 해외에서는 명성도 대단했고 음악성도 알아주는 그룹이었기에 전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의 주제곡을 부르기에 결코 부족하지 않은 명성과 실력을 가진 이들이었다.올림픽 개최 직전까지도 주제곡을 죄다 한국어로 부르라는 요구가 빗발쳤는데, 조직위원회 측에서는 국제행사에 한국어로만 부르면 안된다고 대립한 끝에 결국 개막식에서 1절은 한국어로, 2절은 영어로 불렀다고 한다. 이들은 지금 어디를 바라보고 있을까? 월당나루터에서 코스모스꽃밭에서 정민호 회원이 오래간만에 참석 성봉경 수집가, 황희숙 씨, 김근해 박사, 유진숙 시인 심상도 회장 뒷쪽에서 만세 부르는 회원들, 여기까지의 작품을 조상혁 회원이 찍었다. 멋진 사진을 찍어준 조상혁 회원에게 감사드린다. 수향에서 점심식사 수향 경상남도 양산시 목화로 57-1 범어궁갈비나라 낙지요리 전문점인데, 최균욱 단장님의 단골집이다. 맛이 아주 뛰어난데, 매운 정도는 미리 얘기해야 자신의 취향에 맞게 나온다. 대체로 매운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나 매운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김희숙 사무국장이 인사말을 하며 회의 진행 처음 참가한 김근해 박사님과 황희숙 씨의 인사말 낙지, 곱창, 새우 메뉴로 가격은 1인당 8천 원 조상혁 회원 작품, 멋진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하는 천재

심상도 문화박사의 " 양산상공회의…

심상도 문화박사의 " 양산상공회의소 노주환 에스디플렉스 대표 초청 CEO 조찬 세미나" storytelling

양산상공회의소 5층 8월 27일(화)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노주환 에스디플렉스 대표 초청 CEO 조찬 세미니가 있었다. 조찬 세미나이기 때문에 아침식사로 죽, 떡, 요구르트, 커피, 차 등을 제공한다. 매달 넷째주 화요일에 전국적으로 유명한 저명인사를 초청해서 특강을 하기에 양산의 기업 경영자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매번 참석해보면 최신의 경제 동향, 국내외 관련한 정치, 경제 변화상, 남북 경제 교류, 정보 통신의 첨단 기기, 정보화 사회, AI 발전 등에 관한 세계적인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특강을 하고 있다. 유머 강사들의 특강은 들을 때는 재미 있지만 듣고나면 기억나는 게 없지만 양산상공회의소 CEO 조찬 특강은 최신 경영정보, 시대의 급변하는 변화상을 적절하게 짚어주기에 기업 경영자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특강이다.● 조용국 양산상공회의소 회장의 인사말조용국 양산상공회소 회장은 특강 전에 인사말을 통해 요즘 경제가 어려운 난국에 처해 있는데 기업가들이 힘을 내야 한다고 말했다. 기업 경영을 잘 해야 국가에 도움이 되므로 기업가들은 어려울 때일수록 당초에 가졌던 꿈, 포부, 희망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현재 경영하고 있는 코렌스의 부산 공장 신설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 많은 언론과 지역 인사들이 계속 문의를 하고 걱정을 하고 있어 진의를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양산과 경남 지역에서 적절한 부지를 물색했으나 부산에서 최상의 부지가 나오고 부산시의 지원의지도 강하여 거의 10만 평 부지를 최종 선택하여 3만 평은 코렌스에서 사용하고, 나머지는 협력업체가 입주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하였다. 양산의 코렌스는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운영할 터이니 염려는 안 해도 된다고 인사말을 끝냈다.● 노주환 박사, 에스디플렉스 대표의 특강- 특강 주제 : ABC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의 Smart Factory 대응 방안 - "ABC, 4차 산업혁명 시대" 라고들 하는데...제레미 리프킨은 4차 산업혁명은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 제4차 산업혁명 저자 클라우스 슈밥은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시작됐다. 그 규모, 범위, 그리고 복잡성을 고려할 때 과거 안류가 겪었던 그 무엇과도 다르다.유발 노어 하라리는 사피엔스에서 '4차 산업혁명은 인류의 종말로 완성될 것이다.' 고 하였다.- "ABC, 4차 산업혁명 시대" 는 초지능, 초연결 세상"초지능! 모든 사물이 스스로 생각하고, 초연결! 모든 사물이 네트워크화 되는 세상"근데 정작 오늘의 모습은?뭘 생각하고, 뭘 연결하지?So What? 그래서 내가 뭐가 좋아지지? - AI(Machin Learning)는 뭔가?개발자가 매 step 마다 명령을 지정하는 젊은이들이 기피하는 3D의 고된 일놀랍게도 인간 지식의 한계로 가르치지 못하는 것도 있음(전통적인 방식으로 어려움) : 지능, 창조성, 문제 해결, 자동차 운전, 손 글씨 인식 → 많은 예를 제시하여 추론(학습)하도록 발전.알고리즘이 다른 알고라즘을 만듬결과가 아닌 수행방법을 출력하므로 그 적용범위가 무한한 모두가 관심 가져야 할 기술임은 분명하다.서진부 양산시의회 의장님은 매번 특강 참석 박재우 양산시 의원님도 특강에 단골로 참석하는 멤버 - AI 발전과 진화우리가 더 많은 데이터를 가질수록 우리는 더 많이 학습한다. → 데이터가 없다면 배울 것이 없다.배우기에 양이 많은 빅 데이터 → 그것이 모든 곳애서 AI 가 나타나는 이유다.복잡성 Buster → 신경 내트워크, 딥 러닝 자동화기호학자(논리)진화(생물학)통계 배이스( 확률)결합설주의자(신경)아날로그적(GAN :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 생성되는 대립적인 네트워크)인지 → 추론/예측- AI 발전과 진화AI = TD + ML + HITLTraning Data + Machine Learning + Human In The Loop(순환상의 인간)Data를 실증 기반삼아 알고리즘으로 학습하여 점차 100%에 도달- AI : 왜 지금인가?Old, Rule - Driven(옛날 규칙 주도) : 지식기반 시스템(1970년대) → 전문가 시스템, 의사결정 시스템, 기업 지식 시스템, Hume의 도입 한계 - 터키 속담 소개( Black Swan : 검은 백조처럼 극히 예외적이어서 발생 가눙성은 매우 낮지만 일단 발생하면 엄청난 충격과 파급효과를 가져오는 사건)새로운 학습 주도 : 폭발적인 Data 증가 (빅 데이터), 컴퓨터 공학 및 인지학문 발전, 임기응변적, 역동적인 관계분류, 결정 나무, 반대 추론, 무게, 역전달 → 저동화된 학습을 통한 예측과 최적화- AI 만사형통?그림 해석정상적인 사람의 해석 : 한 남자가 전기충격을 당하고 사망하였다.알반 AI의 해석 :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다. 정상적안 사람의 해석 : 한 남자가 총격을 당하고 사망하였다.일반 AI의 해석 : 꽃들이 꽂혀있는 꽃병왜곡된 Data로 Machine Learning을 학습시칸다면 왜곡된 결과가 나온다.가치기반 학습 및 판단무인 자동차 달레머과연 무작정 Big Data로 학습시킨 AI가 정답일까?- Big Data : 얼마나 Big인가? 2011년 1조 8천억 GB 생성생성 데이터의 90% 이상은 비구조화된 데이터50경에 달하는 파일 수매 2년마다 두배씩 증가하는 추세대부분의 비구조화된 데이터는 저장 또는 분석되지 않고 버려지는 현실사람이 해석할 수 있는 수준 초과 - Big Data : 얼마나 Big인가?매분마다 1천6백만 이상의 텍스트 메시지 생산매분마다 1조 이상의 스팸 메일 생산매분마다 백만 이상의 전자카드 긁음매일 구글 사진에 1조 이상의 사진이 올라옴세계 데이터의 90% 이상은 과거 2년에 생산되었다.- Big Data에서 정작 중요한 것은?해결책은 항상 더 많은 빅 데이터는 아니다.Big Data ; 특별한 소스는 빅 데이터가 인간의 판단, 소규모 조사가 최상으로 작동하도록 돕는데, 가끔 필요하다. 우리는 그것을 작은 데이터라고 부른다. → Seth Stephens-Davidowitz- Big Data 만 있으면 만병통치?정작 백만불 짜리 잘문은...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데이터라는 보배 구슬을 잘 꿰려면 현장의 작은 대이터와 전후맥락부터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나요?통계적 오류에 빠지지 않고 가치기반 판단 담보방법은?(고립 대 무관한 데이터)- 그런데 Small Data는 또 뭔가요?초연결 모든 사물이 네트워크화 되는 세상Big Data의 기반이 되는 분산된 현장의 Data : 센서/설비/장비, 사람도 이제는 하나의 센서Small Data → Big DataEdge/Fog Computer → Cloud Computeing - Cloud Computing초연결 → Always On 전산환경 요구IoT → Big Data → Always On Computing (Cloud), 항상 컴퓨터 켜놓음Connet (연결), Store (저장)Process (가공) → Analyze(분석)통제 ← AI - Cloud Computing + Big Data + OT & ITOperation Tech(OT) : 실시간, 아날로그(raw), 독점, 운용상의, 자동화 Div.Information Tech (IT) : 거래, 디지털(처리된), 표준화, 정보, IT Div.- ABC, 4차 산업혁명 시대 Smart Factory는?나이키 : 북미 판매량 30%, 북미 생산, 600명이 하던 일 10여명으로 해결, 자동화 공정시 수익 증대 및 비용 절감 - 이익 40.85 달러에서 52.71달러, 재료비 28.16달러에서 22.53달러, 간접비 13.54 동일, 인건비 12.45달러에서 6.23달러재료비, 인건비 절감 → 4,500억 원 수준 절감 기대- 스마트 팩토리 : 데이터, 가공, 사람과 사물뭣이 중한디? GIGO?빈대 잡으려다 초가집 태우고 아기를 목욕물과 함께 버리고, 목표없이 산에 오르다. "이 산이 아닌가봐!!" 하는 형국 ● 양산상공회의소에서 알리는 정보- 2019 경남 동부권 채용박람회 참여기업 모집 안내일시 : 2019. 9.25(수) 14: 00 ~ 17:00장소 : 김해문화체육관 (김해수릉원 옆)참여기업 : 기업 150개 (직접 150개, 간접 100개), 구직자 2,000명주최, 주관 : 경남도, 김해시, 말양시, 양산시,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한국산업단지공단 김해지사후원 : 김해고용복지센터, 김해상공회의소,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김해YMCA, 김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해시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내용 : 채용관, 취업 컨설팅관, 종합안내 및 취업정보관, 부대 행사- 참여기업 모집 안내기간 : 2019.7.29 ~ 8.28(수) 18:00, 모집기간 이후 신청을 원할 경우 양산시청 일자리 경제과 전화 392-3113~3115로 문의참가비 없음

양산숲길보전회 8월 25일 경남도…

매달 4번째 주 일요일에 실시하는 정기답사는 연초에 답사 계획을 발표하며 답사일정표를 미리 배부한다. 마침 황산공원이 최근 경남도 제2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되는 기분좋은 일이 있었다. 시의적절한 때 황산공원을 답사하게 되어 선견지명이 있었음을 느꼈다.

양산숲길보전회 8월 25일 경남도 제2호 지방정원 정기 답사 제1탄

8월 25일 8시 30분 양산종합운동장에 모여 황산공원 중앙고속도로 지선 낙동강교 바로 밑 주차장에 9시 무렵에 도착한 후 답사 준비를 시작하였다. 29명의 회원이 모였다.매달 4번째 주 일요일에 실시하는 정기답사는 연초에 답사 계획을 발표하며 답사일정표를 미리 배부한다. 마침 황산공원이 최근 경남도 제2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되는 기분좋은 일이 있었다. 시의적절한 때 황산공원을 답사하게 되어 선견지명이 있었음을 느꼈다.황산공원이 경남도 1호 지방정원인 하동군 악양면 동정호에 이어 경남도 2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되는 경사가 있었다.양산시에서 앞으로 치밀하고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멋진 공원을 완성하면 지방정원에 이어 국가정원으로 도약할 수 있기에 주도면밀한 대비가 있어야 하겠다.울산 태화강 십리대밭길이 국가정원으로 얼마 전 승격한 사례는 좋은 본보기다.지방정원의 기능을 충실하게 발휘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선결 조건이 몇 가지 있다. 첫째,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편의시설인 주차장의 증설이 있어야겠다. 음수대, 화장실, 파고라, 정자 등이 더 많이 설치해야 할 것이다.둘째, 시설 설치 못지않게 중요한 점은 소음공해의 방지 대책이다. 중앙고속도로 지선 낙동강교 왕복 6차선에서 차량이 달릴 때 나는 소음이 심해서 황산공원의 휴식 기능이 떨어지고 있다. 앞으로 지방공원의 핵심으로 마음정원을 집중 개발한다고 하였다. 차량 달리는 소음은 바로 옆에 있는 ‘마음정원’의 마음을 진정시키는 가치를 현저히 떨어뜨리기에 반드시 대책을 강구해야만 한다.낙동대교 옆에 설치된 마음정원은 이름과는 반대로 고속도로 소음 때문에 조용한 분위기에서 여유있는 힐링을 할 수가 없다.낙동강교 밑은 시원한 그늘로 많은 서민들의 여름피서지로 이용되고 있다. 자전거 동호인, 차를 타고 온 시민들이 자주 방문하여 텐트를 치거나 가족단위로 휴식을 취한다.중앙고속도로 지선 낙동강교에서 자동차가 달리면서 나오는 시끄러운 소음은 다리 바로 밑에서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이나 가까운 마음정원에서 힐링하는 사람들에게는 견디기 힘들 정도로 심하다.심한 소음공해를 막기 위해서는 낙동강교 양옆으로 방음막을 설치해야만 한다.필자는 이미 윤영석 국회의원, 김일권 양산시장애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접촉하여 건의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고속도로 소음을 방치하고 지방정원, 마음정원을 조성하기 위해 대규모 얘산을 투입하는 것은 부질없는 투자다. 중앙고속도로 지선 남양산IC 구간, 경부고속도로 양산 구도심 통과 구간에는 고속도로변 거대한 방음벽이 이미 설치되어 있다. 낙동강교에 설치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단지 양산시민들의 무관심과 정치인들의 안일한 태도로 이렇게 방치되어 있다. 필자는 이미 두 번이나 양산신문을 통해 관심을 촉구한 바 있다.세번째, 황산공원의 조성시 조선시대 기록에 나와 있듯이 낙동강변에 대나무 숲을 조성하는 것이다. 울산 십리대밭은 좋은 모델 케이스다. 이명박 대통령 당시 추진한 낙동강 정비사업 때 만들어진 부산 대저 생태공원에는 인위적으로 대숲을 조성하였는데, 양산에서 못할 바는 없다. 부산국토관리청에서는 홍수시 물 흐름에 방해된다고 반대할 것이 분명하므로 타시도 사례를 거론하면 될 것이다.넷째, 양산시에서 해야 할 일은 낙동강교 양쪽 황산공원에 나란히 소음 차폐막을 형성할 조경수를 식재하는 게 좋다.조경수로는 크게 자라는 메타세콰이어나무를 추천할 수 있다. 낙동강교 양 옆으로 각각 두 줄로 나란히 식재한다면 볼거리도 제공하여 포토존 역할을 하고, 소음도 대부분 차단할 수 있다.끝으로 황산공원을 재대로 명품공원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고유의 특성을 잘 살리는 방향에서 추진해야만 한다. 대나무 식재, 양산시목인 이팝나무 식재, 연못에 연꽃, 수련, 가시연꽃을 볼 수 있도록 조성해야겠다. 현재 황산공원 연못은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이다. 연꽃마루 전망대 앞은 부들, 물억새 등 잡풀이 우거져 연꽃은 멀리 떨어져 있다.황산공원이 앞으로 국가정원이 되기 위해서 벤치마킹할 대상은 순천만 국가 정원에 이어 우리나라 제2호 국가 정원이 된 울산 태화강 정원이다.필자는 울산태화강 지방정원의 10리 대밭길, 봄꽃정원, 코스모스 단지, 억새 단지, 국화꽃 축제, 봄꽃 축제 등을 매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변화상을 눈여겨보며 사진을 찍고 장단점을 평가해왔다. 요즘에는 나라꽃 무궁화를 품종별로 태화강변에 심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올가을의 국화축제도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허수 이사님이 협찬한 포도와 거봉포도를 씻어 챙기고 가는 도중 이기천 이사님이 기증한 과자를 싣고, 연구소 냉장고에 넣어둔 이대섭 대표가 기증한 울금노랑막걸리 한 박스를 실은 다음 운동장에 도착하였다. 회원들은 점심값으로 만 원을 부담하였다. 허수 이사님은 착한 삼촌네 청과 야채 가게를 오픈 했는데, 이번 답사에 바나나, 캠벨포도와 거봉포도, 귤을 많이 협찬해 주어 회원들이 맛있게 잘 먹었다. 감사 드리는 바이다. 생수는 신국환 회원이 협찬하였는데, 최근 고봉민 김밥인 양산 북정점을 오픈하여 눈코 뜰새 없이 바쁜데도 답사에 참여하였다. 가게는 북정 고속도로 굴다리 지나서 시립박물관 올라가는 길 왼쪽 도로변에 있어 찾기 쉽다. 많이 애용해주길 바라는 바이다. 이기천 이사님이 협찬한 빼빼로, 정순이 회원님 협찬한 두유 역시 회원들이 맛있게 먹고, 시원하게 잘 마셨다. 감사드린다. 커다란 김치통에 가득 담긴 포도가 보인다. 정관장 홍삼 양산시외버스 터미널점의 조정남 대표님이 협찬해준 헛개 홍삼수 40병, 감사드린다. 마침 정관장 홍삼 세일 기간 중이므로 방문해볼 것을 권유하는 바이다. 주차장은 시외버스터미널 2층에 있다. 처음 답사에 참가한 분들은 배낭을 가져오지 않아 많은 선물을 받고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넣을 곳이 마땅찮아 애를 먹었다. 앞으로 반드시 배낭을 착용하는 것이 안전에도 도움이 되고 선물도 넣을 수 있어 좋다. 연꽃단지 앞에서 기념 촬영 김희숙 사무국장, 이순연 회원 처음 참가한 ★ 다원 성명철학원 ★ 을 운영하는 김근해 박사님과 황희숙님, 김근해 박사님(연락처 010-3586-3680)은 철학박사로 중국 유학을 하였으며 필자의 손자인 심주원, 심지윤 이름을 멋지게 작명하였다.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 김근해 박사님께 감사드린다. 김근해 박사님은 여러 대학의 평생교육원, 각종 모임의 특강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작명할 때 사주팔자 반영은 기본이고 음성의 파동학도 고려하여 작명을 한다. 한마디로 의미가 깊고 부르기 쉬운 이름을 짓는다. 이름은 1위부터 시작하여 열 개를 지어준다. 그 중에서 선택하면 되는데, 대체로 1순위를 선택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고 한다. 기존 이름의 개명을 고려하는 분도 의뢰하면 운수대통할 이름으로 지어준다.김근해 박사님이 필자에게 매스컴 상에 사고사를 당하거나 범죄자로 잡힌 사람들 이름을 자주 분석해보는데 이름상으로 작명이 잘못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여 놀란 적이 있다. 필자의 이름을 물어보니 아주 좋다고 하였다. 잘 지은 이름 덕분에 인생 후반부를 봉사하며 활기차게 보내고 있어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 8년 전에 팔공산 보살에게 사주를 보았더니 역시 노후가 편안하다고 하여 철학가들은 공통점이 있음을 살감하고 있다. 인생 전반부에 잘 나가는 사람은 인생 후반부가 어려워진다고 한다. 필자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현재에 도달하였다. 외유내강형으로 끈기 있게 성실하게 매사에 임하고 있다. 멋진 시와 거기에 어울리는 사진을 자주 올려주는 유진숙 시인 삼총사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박성철, 양덕순, 박점자 회원 조상혁 화원이 필자를 찍어주고 있다. 김근해 박사님과 황희숙님 월당 나루터에서 낙동강을 바라보는 회원들 김해쪽 조상혁 회원이 우리 회원 단체사진을 찍어주기 위해 강변으로 내려갔다. 월당나루터애서 단체 사진 공원 조성 핑크뮬리 식재한 공원 필자도 함께 사총사 영도초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이기천 회원, 신국환 회원 핑크뮬리, 외래종으로 번식력이 강한 것이 문제다. 우리 고유의 종 식물을 식재하는 것이 좋다. 김근해 박사님은 쓰레기를 열심히 수거하여 놀랐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강하여 버려진 쓰레기를 알뜰하게 수거하였다. 멋진 포즈를 취하였다. 낙동강교 아래로 원점 화귀하였다. 여기에서 간식을 먹었다. 조상현 회원과 김근해 박사님은 쉴새없이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조상현 회원은 마대 자루를 시종일관 들고 다니며 쓰레가를 수거하였다. 다리 밑에 옹기종기 정답게 모였다. 낙동강교 다리 밑은 서민들의 놀이터다. 돈 많은 사람들은 다리 위로 차 타고 달려 멀리 아름다운 관광지로 간다. 휴가 자금이 부족한 서민들은 이 다리 밑에 와 소음을 견디며 그늘에서 휴식을 취한다.어릴 때 부모님이 자녀들이 말을 안 들으면 너는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말한다. 그러면 아아는 기가 죽어서 곰곰이 생각하며 더 이상 말썽을 부리지 않는다. 또 한가지는 옛날 다리 밑은 집없는 거지들이 살았다. 필자가 어릴 때 동해시에서 중학교 다니면서 영동선 철도를 건너거나 철도 다리 밑 제방둑읊 지나갈 때 보면 거지들이 실제로 다리 밑에 살고 있었다. 양산의 황산공원 중앙고속도로 지선 낙동강교 밑은 깨끗하고 노숙자나 거지도 없다. 대신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쉼터, 푸드 트럭이 있다. 이따금 색소폰 연주자들이 와서 연습하거나 공연을 한다. 낙동강 물가로 걸어가고 있다. 정우철 회원은 근무지인 경기도 여주에서 회사 트럭을 몰고와 답사에 참여하는 열성을 보였다. 드디어 낙동강변에 도달하였다. 김희숙 사무국장 유진숙 시인 낙동강변을 응시하는 두 회원 낙동강교 다리 밑에서 강을 배경으로, 이곳에 오면 낚시하는 사람들도 보이는데 현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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