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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공원 김동흥 회장 도자기 전…

김동흥 회장, 최영자 원장 부부, 아들 김세욱 씨 3인이 양산시 초대전으로 명품 3인전을 양산시청 비지니스센터 1층 전시장 에서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열고 있다.

도자기공원 김동흥 회장 도자기 전시회 개최

전시회 및 도자기공원 소개김동흥 회장, 최영자 원장 부부, 아들 김세욱 씨 3인이 양산시 초대전으로 명품 3인전을 양산시청 비지니스센터 1층 전시장 에서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열고 있다.김동흥 명장 '도자기공원'의 설립자 김동흥 회장은 날마다 아내에게 절을 올릴 만큼 아내에 대해 지극한 공경과 사랑을 품고 사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도자기공원'의 대표이사는 아내가 맡고 있고, 자신은 이곳의 마당쇠라고 자처하고 있다. 천성산과 정족산자락의 하북면 녹동길 6-120(백록리 1306번지)에 자리 잡고 있는 '도자기공원'에서 1976년부터 작은 공방을 열어 도자기를 빚어왔던 김동흥, 최영자 부부는 지난 2000년 '자연과 사람은 한 몸' 이라는 주제로 도자기 공원을 하북면에 건립하여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최영자 원장은 도자기 분야에서 일가의 반열에 올랐지만 천연염색 분야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대가의 반열에 올라 있다. 사업수완도 탁월하여 대표를 맡은 이후 사업이 번창하고 있다. 도자기공원 체험프로그램은 '도자기체험교실'과 '천연염색교실', '천연비누만들기'로 진행된다. 이들 프로그램과 연계한 정족산 무제치늪 생태계학습과 손두부 만들기, 각종 민속놀이 즐기기가 곁들여짐으로써 유치원 원아에서부터 초중고교 학생, 학부모, 주부모임 회원, 외국인 관광객들에게카지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도자기공원은 경상남도 공예품 개발 장려업체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도자기는 경상남도 도자기(식기) 추천상품으로 지정되었다. 지난 2004년 8월에는 제1회 APEC 청소년 과학기술리더 캠프에 참가한 브루나이, 캐나다, 홍콩 등 10개국 청소년들이 이곳을 방문해 우리 고유의 전통염색과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가지기도 했다. 수상 경력 및 전시회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시상식이 2016년 5월 23일 오후 7시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도자기공원 대표 김동흥 회장은 전통공예발전공로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공예부문에서 김동흥회장은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도자기부분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전통도자기 명장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김동흥 회장은 스티로폼 폐자재 재활용 사업체의 경영자로서 환경 보전, 재활용 정착에 기여한 공을 바탕으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동흥 회장의 부인인 최영자 원장은 도자기도 만들고, 천연 염색 장인으로 활동하는 부부 예술가다. 천연 염색을 처음 시작한 계기는 자녀의 아토피 치료 때문이었다고 한다. 아이를 위해 시작한 천연 염색 작업이 학업으로도 이어져 석사학위까지 받았다고 한다. 김동흥 회장과 최영자 원장은 1녀 2남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막내 아들 김세욱 씨(28)가 도자기 공원에서 가업을 계승하고 있다. 대학에서 석사학위까지 이수하고 착실하게 경력을 쌓고 있다고 한다. 하북면은 김동흥 명장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으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양산, 부산, 경낭지역에서 예술인과 강사, 기업인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때로는 전통공예 도자기 심사위원으로서 서울 중앙무대에서도 초청받아 활약하고 있다.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5층에서는2019년7월10일~7월16일까지 김동흥 전통도자기 명장전을 개최한 바 있다.김동흥 명장은 대한민국미술대전 종합대상,자랑스런한국인 대상,한국문화예술 대상,문화관광부 장관상을 비롯한 도자기 부문 각 분야에 대상을 수상하였으며,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동흥 명장은 대한민국미술대전전통공예분야(국전)심사위원장을 비롯한 부산시 공예품경진대회 공예분과 심사위원장을 역임했으며,현재 한국전통공예산업진흥협회 고문 및 대한민국 전통도자기 명장으로서다방면에 걸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양산에서 후학을 기르고 있다.양산숲길보전회 회장, 동남문화관광면구소 소장, 양산젊음의거리 부위원장, 양산스마트뉴스 총괄운영위원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뱀부가든 준비 중인 김성권 박사 …

뱀부가든 준비 중인 김성권 박사

뱀부가든 준비 중인 김성권 박사 / 심상도 박사 스토리텔링

통영을 대표하는 꿀빵, 경주를 대표하는 황남빵 등이 있는데, 양산을 대표하는 빵으로는 김성권 박사가 개발한 양산삽량빵이 있다. 양산삽량빵은 양산친환경양계연합회 김성권 대표와 김경묘 부경대학교 식품공학박사가 공동 개발했다. 김성권 대표는 건국대학교에서 축산학을 전공했고, 농학 석사, 박사과정을 이수해 학위를 취득했다.웰팜 옆에 조만간 오픈하는 뱀부가든 간판을 새로 설치했다. 입구에 있는 카페에서삽량빵을 사고, 차도 한 잔 하고, 양산삽량빵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는 기존 건물, 입구부터 원추리, 대나무가 반기고 있다. 건물 옆에서 본 기존 건물 김성권 박사는 12년 전부터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고향에 돌아와 부친이 하던 양계장 일을 돕는 한편 대학에 출강도 하고 (사)양산농촌체험관광협회 회장도 역임하였다. 수년간의 연구 끝에 삽량빵을 개발했다.양산삽량빵은 음각과 양각 두 가지 맛이 있는데, 음각에는 팥앙금, 건포도, 호박씨 등 8가지 견과류가 들어가고, 양각에는 흰앙금, 크랜베리, 피칸, 해바라기씨 등 8가지 견과류를 넣는다.카페 내부 모습, 김성권 박사 메뉴판 2020년 4월 25일부터 시행되는 ‘식용란 선별 포장업(이하 포장업)’ 때문에 부친이 수십년 동안 해오던 양계장 사업을 접고, 이제 전원가든으로 일대 변신을 준비 중이다. 김성권 박사는 장마철 궂은 날씨와 무더위를 무릅쓰고 야외 가든인 "뱀부 가든"을 오픈하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농장의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 인사를 하고 있다. 2,500여 평이 넘는 널찍한 부지에 김성권 박사가 마음 속에 품어온 설계도를 구체화시키는 작업이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농장에는 텃밭이 있어 식재료를 직접 재배하여 고추, 토마토, 옥수수 등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농장 옆에는 울창한 대나무 숲이 있어 대나무에서 나오는 건강에 좋은 음이온을 마음껏 들이마실 수 있다.가든 뒤와 옆으로 실개천이 흐르고 있는데, 대숲 그늘의 개울에 작은 물고기들이 활발하게 노닐고 있어 1급수임을 실감할 수 있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얕은 개울에서 물고기를 관찰할 수 있다. 김성권 박사가 손수 만든 솟대, 솟대는 우리나라의 민속신앙에서 새해의 풍년을 기원하며 세우거나 마을 입구에 마을의 수호신의 상징으로 세운 긴 나무 장대이다. 죄를 짓고 소도에 들어가면 체포하지 않았다는 삼한 시대의 소도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솟대는 행운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지방에 따라 ‘소줏대’, ‘솔대’, ‘별신대’ 등으로 불리며, 강원도 강릉에서 솟대를 진또배기라 한다. 경포대해수욕장 끝에 있는 강문마을에 가면 오리 모양의 진또배기를 볼 수 있다. 김성권 박사는 농업 전문가로서 가든 마당에 사계절 푸른 골프장 잔디도 심고, 수국, 원추리 등도 식재하여 양산시민들의 힐링에 적합한 아름다운 전원 가든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사계절 꽃을 감상할 수 있는 전원 가든을 꿈꾸고 있다.대나무의 음이온을 마음껏 맡으며 힐링할 수 있는 야외 테이블, 옆에는 파란 잔디가 파란 비단을 꿈꾸며 자라고 있다. 잔디가 정착하면 아이들이 뛰놀기 좋은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다. 건물 뒷쪽에도 야외 테이블이 있다. 준비 중인 식당 내부 모습 연구를 하고 있는 풀빅산을 섞어서 물을 안개처럼 뿜어내는 시설도 만들었다. 풀빅산은 건강에 이로운 신물질로 이미 외국에서는 개발되어 건강식푸으로 판매되고 있다. 고기를 먹은 다음 물안개 분무터널을 지나며 고기 냄새도 없애고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부모와 함께 온 아이들이 물안개 터널 옆을 마음껏 뛰어다니며 자연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요즘 코로나 19 걱정 때문에 식당을 가기도 조심스럽운데, 뱀부 가든에서는 걱정을 안 해도 된다. 실내 식당 공간도 넓지만 가든 옆과 뒷쪽으로 야외 테이블에 백 명 이상이 앉을 수 있어 좋다. 도심지 식당도 창문을 모두 열어서 영업하는 곳이 환영받고 있다. 뱀부 가든은 오픈된 공간이 장점이자 자랑이다.김성권 박사의 고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는 끝없이 이어진다. 백년 이상된 항아리에 모기향도 피우고, 대나무를 활용한 조명등, 대나무 솟대 등을 만들어 배치하여 볼거리와 포토존을 조성하였다. 조명등에 손바닥을 대면 불꽃이 보이는 장치도 설치하였다. 대나무 조명등 만발한 원추리꽃 행운의 상징 솟대가 입구에서 손님에게 인사하고 있다. 새로 식재한 어린 수국 양산의 전원 가든 중에서 가장 자연환경이 우수하고, 넓은 오픈 공간을 가진 멋진 뱀부 가든을 기대해도 좋다. 텃밭에서 자라는 농작물을 아이들이 구경할 수도 있고,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거닐 수 있는 자연 속에서 맛있는 고기를 먹는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매력이다.풀도 없이 가지런히 정리된 텃밭 토마토가 달콤한 장마비를 맞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김성권 박사가 직접 따주는 흙찰토마토의 싱싱한 맛은 잊을 수 없다. 대파를 많이 심었다. 아스파라거스는 독특한 모양, 파릇한 색깔이 식감을 자극하며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특징이다. 숙취에 좋은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스파라긴을 처음 발견한 채소에서 붙은 이름으로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샐러드 용으로 먹는 고급 채소다.서양권에서는 왕과 귀족만이 먹어 왕의 채소라 하였다.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어 왔고 정력제로 사용되기도 했다. 생긴 모양 때문에 ‘서양 죽순’ 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최근에는 아스파라거스에 풍부한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 성분이 주목을 받게 되면서 항산화 식품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텃밭에서 바라본 새로 신축한 식당 건물 김성권 박사가 손을 올리면 불꽃이 보이는 마술 램프를 선보이고 있다.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스마트뉴스 총괄운영위원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설파, 안창수 화백의 "소나무" …

소나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나무로 전국어디에서나 자라며, 주로 내륙지방에 분포하는 육송(陸松) 바닷가를 따라 많이 자라는 흙갈색의 해송(海松) 의 두 가지가 주종이다.

설파, 안창수 화백의 "소나무" - 가로74cm x 세로144cm 화선지에 수묵채색

소나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나무로 전국어디에서나 자라며, 주로 내륙지방에 분포하는 육송(陸松) 바닷가를 따라 많이 자라는 흙갈색의 해송(海松) 의 두 가지가 주종이다. 그 밖에 경상북도 영양, 봉화 등지에 자라는 금강송(金剛松), 춘양목(春陽木) 등이 있다. 소나무는 상록수로 눈, 바람을 이겨 네고 아름다운 정경을 만들어 주는 까닭에 우리민족의 심성을 사로잡아 장수를 상징하고 절개, 지조, 길조, 번성, 부부애 등으로 상징되어 왔다. 그밖에 벽사로 이용되고 또한 식용, 약용으로도 이용되어 왔다. 이리하여 그림, 시 등의 소재로 많이 쓰여 왔는데 조선시대 김홍도의 송하취생도(松下吹笙圖), 이인문의 송계한담도(松溪閑談圖), 김정희의 세한도(歲寒圖)가 유명하다, 본 그림의 화제는 사명대사의 청송사(靑松辭) 첫구(句)인 松兮靑兮 草木之君子(소나무여 푸르구나 초목 중의 군자로다)를 인용하였다. 작 가 약 력 성명 ; 안 창 수(安 昌 洙) 아호 ; 설 파(雪 波) 생년월일 ; 1945. . 주소 ; 경남 양산시 상북면 율리길 43-4 전화 ; 055-374-3280 H.P ; 010-3768-3280 E-mail ; cssahn@naver.com Facebook.com/cssahn Blog.naver.com/cssahn -학력- 양산중학교, 부산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 졸업 일본국립나고야대학 대학원 졸업 (석사) 경남대학교 북한대학원 고위정책과정 수료 한국생산성본부 법정관리인 양성과정 수료 중국미술대학 2년 수료(중국화) 일본경도조형예술대학 수학(일본화) -경력- 한국수출입은행 동경사무소, 지점장, 본부부장 대우조선해양공업주식회사 관리역, 고문 한일기술협력재단 일본어 통역원 대한민국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 위원 부산고등학교 동기회 회장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상임이사 울산지방법원 법정기업 감사 한국서가협회 양산지부장 -화력- (입상) 중화배전국서화예술대전 금상(독수리) 중국임백년배 전국서화대전 1등상(호랑이) 중국 호모배 외국인전국서화대전 입선(닭) 국제중국서법국화가협회 국제중국서화전 특별공로상(등나무),문화공로상(룡) 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 외무대신상(호랑이),국제문화교류상(투계도) 갤러리수작상(쌍호랑이), 남일본신문사상(쌍호랑이), 장려상(룡호도),수작상(동백), 입선3회 일본전일전 준대상(호랑이),장(匠)출판상(등나무),예술상(붓꽃) 일본소화미술회전 입선(목련) 신사임당 미술대전 특선(포도) 2013년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수상-연세상경.경영대 동창회 2013년“청조인상”- 부산중.고 재경동창회 2018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미술부문)” -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등 9기간 주관 재무부장관 표창(국제협력업무 유공) (개인전 - 15회) 화조화개인전-인사동 서울미술관- 호랑이 개인전-양산초등학교 체육관- KASF(Korea Art Summer Festval)주최 개인부스전 서울 삼성동 중아갤러리 초대개인전 양산향토인물전 -양산시립도서관- 안창수작품전 - 부산은행 갤러리 부산은행 영업점갤러리 순회개인전 안창수초대작품점 - 인사동 갤러리신상 안창수작품점 - 양산문화예술회관 설파 안창수 화조화 초대전 – 경남교육청(창원) 안창수닭그림전 – 창원성산아트홀, 주)하림닭그림 초대전 춘천 “닭박물관건립을 위한 초청닭그림전 – KBS춘천로비 호랑이그림초대전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양산복합문화타운 개관기념 초대룡호전 - 양산시 연꽃그림초대전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서울국제아트엑스포, 오사까 오와시스국제아트전, 뉴욕K&P갤러리6인전, L/A동서만남의전, 인사아트센타 6인전 등 각종 단체전 다수참여 (작품기증,소장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한국국회의장(정의화)공관, 경남교육청, 대우조선해양(주), 한국수출입은행, 기업은행장실, 한국자산관리공사, 대한지적공사경남본부, 부산국제금융센타, 양산시, 양산시의회, 양산경찰서, 양산노인복지회관 양산장애인복지관,연세대학교대외협력처,총동문회,상경대동문회. 부산고등학교, 양산중학교, 부산일보,고려대 부산교우회, 부산영화영상위원회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동우회 ,부산여성뉴스, 부산여성소비자연합회, (기타) 시연(퍼포먼스) - 정선두위봉철죽제(철죽그림), 한국서가협회 김해지회전(호랑이그림), 춘천KBS닭그림전(닭그림), 일본기후현오오다게시“네오다르전”(호랑이그림)) 국립백두대간초대호랑이전(호랑이그림) 2011년,2012년 꽃그림달력 발간 조선일보,동아일보,중앙일보,경향신문,서울신문,부산일보,국제신문,경남도보,연합뉴스 경남일보, 울산신문, 전북일보, 강원일보 등과 월간으로 한국경제신문발간 MONEY, NewsMaker, 시사뉴스타임, 월간ARTIST, 시민시대 등에 인물 소개 KBS부산(문화속으로, 인생노트-길-), KNN(아트n컬쳐,인물포커스), MBC경남(이만기의 만만한 토크,경남아 사랑해), KBS울산(보물창고)” KBS춘천(뉴스),MBN, 채널A, TV조선(광화문의 아침), CJTV, Tbroad 뉴스, 아트원TV 등에 방영 일본전국수묵화미술협회 선정 10대 룡화가-일본룡화집 발간- 동원과학기술대학 여성리드대학, 부산일보 부일여성대학, 원주의료테크노센타 등 특강 조선일보 "앙콜 내인생" 책 수록 KBS2수목드라마“왕의 얼굴”과 JTBC사극“하녀들”에 협찬 방영 KASF(Korea Art Summer Festival) 자문위원 역임 이준익 영화감독의 “박열”에 일본문부대신역으로 데뷔, KBS부산, 울산, MBC부산 공익CF방송 및 단편영화 출연, -현재- 중화미술가협회 명예 이사 일본전국수묵화 미술협회 회원, 무감사 국제중국서법국화가협회 이사겸 초대작가( 동경 ) 일본전국수묵화미술협회 회원, 무감사 전국선면예술대전 심사위원, 관설당전국서예대전 초대작가 한국서가협회 양산지회장,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경남 양산(안창수동양미술연구소)에서 작품활동 중

임정섭 양산시의회 의장 당선자 인…

양산스마트뉴스 총괄운영위원장으로서 임정섭 당선자에게 연락을 취하여 27일 오후 두 시에 의회 사무실에서 인터뷰하기로 일정을 잡았다. 임정섭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의원장은 지난 25일 의회에서 의장으로 선출되어 하반기 의장을 맡게 되었다.

임정섭 양산시의회 의장 당선자 인터뷰

심상도가 만난 인물 임정섭 양산스마트뉴스 총괄운영위원장으로서 임정섭 당선자에게 연락을 취하여 27일 오후 두 시에 의회 사무실에서 인터뷰하기로 일정을 잡았다. 임정섭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의원장은 지난 25일 의회에서 의장으로 선출되어 하반기 의장을 맡게 되었다. 임정섭 의장 당선자를 공식적인 자리에서 만나게 된 것은 본 위원장이 2013년 12월 10일 원동면 농촌지도자를 대상으로 리더십 개발 특강을 하면서였다. 이시일 시인의 주선으로 특강을 하면서 젊은 농촌 지도자인 임정섭 씨를 공식적으로 대면하였다. 그 후 원동면 배내골 도태정 골짜기를 함께 답사하면서 원동면의 역사 문화 자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다. 시의원으로 당선된 후 2016년 3월 9일부터 12일까지 농림부의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양산시 지역발전협의회(공동위원장 심상도)의 농민 대표들, 여야 시의원, 언론인, 양산시장과 일본 선진지 농촌을 함께 방문하는 기회를 가지면서 임정섭 시의원의 소탈한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원동면에서 농사를 짓는 임의원은 일본의 시청, 농촌, 민박, 딸기농가 등을 방문하고 체험하면서 열심히 배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매년 개최되는 원동매화축제, 배내골 고로쇠축제, 배내골 사과축제, 물금읍 호박축제, 가야진 용신제, 삽량문화축전, 원동 주말장터 장어맨손잡기 체험장, 양산숲길보전회 총회 등에서 지역 발전에 관심이 많은 임의원을 자주 만나게 되었다. 축제 발전 방안, 관광자원 개발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사진을 찍었다. 새로운 뉴미디어 인터넷 신문을 지향하는 양산스마트뉴스는 임정섭 시의장 당선자 사무실에서 오후 1시 50분부터 인터뷰를 시작하였다. 인터뷰 내용 의장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인사말을 건네며 미리 준비한 질문을 중심으로 인터뷰를 시작하였다. ㅇ의장으로서 당선 소감이 특정 언론만에 보도되어 오해의 소지가 많다. 왜 그쪽에만 소감문을 주었는가? “사실은 그렇지 않다.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린 소감문을 그 언론에서 인용했을 뿐이다.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ㅇ한옥문 양산시의장 당시 야당을 위한 상임위원장 배려가 있었는데, 시의회 상임위원장 선출과정에서 통합당을 위해 배려하는가? “물론이다. 화합과 소통을 위헤 배려할 예정이다. 다만 의장단 선출과정에서 돌발 문제가 발생하였기에 앞으로 순조롭게 계획된 대로 진행될지 우려되는 바가 있다. 7월 7일부터 10일 사이에 의회를 열어 선출할 것이다.” ㅇ시의장으로서 각오는? “페이스북에 이미 밝힌 소감대로 이념과 정책 지향이 다른 시민들, 의원들과도 대화를 통해 소통을 해나가며 화합을 추구할 것이다. 다른 의원들의 협조를 구하면서 협치를 해나갈 생각이다. 단지 무조건적인 통합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바른 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통합을 시도할 것이다.” ㅇ국회의원들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기자들이 있고, TV 카메라가 돌아갈 때는 전투적으로 싸우고 상황이 종료되면 형님, 동생 하면서 사이좋게 대화를 나눈다고 한다. 양산시 의회에서도 회의가 열릴 때마다 여야가 첨예하게 갈리고 갈등이 고조된다. 이번 시의장 선출 과정에서도 여야 의원 간에 고성이 오가면서 앞으로 우려스러운 측면이 있다." 행사 때나 일상에서 여야 의원 간의 인간관계는 어떤가? “외부에서 보는 것처럼 인간관계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편이다. 공적인 문제를 다루다 보니 감정이 격화되어 그런 것이지 개인적인 감정으로 그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금방 풀어진다. 본인도 싸울 땐 싸우더라도 최대한 부드럽게 공사 간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풀어가도록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의장으로서 중재 역할을 하며 적극 노력하겠다.” ㅇ시장을 중심으로 한 양산시 집행부를 제대로 견제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인데, 같은 더불어 민주당이라고 봐주고 무조건 감싸주는 게 아닌가? “그 점은 염려 안 해도 된다. 시장의 시정 방향이 다수 시민이 원하는 방향이 아닌 다른 쪽으로 흘러갈 때는 강하게 제동을 걸 것이다. 그러나 야당에서 단순히 발목잡기 위해 반대를 할 때는 야당 쪽을 편 들 수는 없다. 시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시의장으로서 시민의 권익을 지켜나가야 하는 본분을 유지하도록 항상 가슴에 새기겠다.” ㅇ 최근 양산시청 앞의 정원에 연못인 ‘담소’가 생겨 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쉼터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양산스마트뉴스에서 본 위원장이 연못 자리가 양산군민의 상수원 활용, 조선시대 영남대로인 다방 삼거리의 주막, 다방동 이름에 걸맞은 야생차 군락지 등을 연계하여 스토리텔링한 것이 조회수 232만 회를 기록하여 대박을 터뜨렸다. 양산의 일부 시민단체나 시민들이 부정적 시각에서 코로나 19로 비상 재난 시국인데, 세금 2억 원을 들여 굳이 연못을 만들어야 하는지 반대 의견을 SNS상에서 표출하였다. 그리고 창원의 TV방송국에서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비판을 하여 밴드, 페이스북 등에 영상이 돌아다니고 있다. 연못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 점은 충분히 알고 있다. 외부에서 막연하게 생각하는 경우와 양산시 연못인 ‘담소’의 현실은 아주 다른 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해에서 그런 비판이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연못인 ‘담소’를 만든 자리는 기념 식수한 소나무 등의 나무들이 있었는데 원인 모를 이유로 잘 자라지 못하고 말라죽기도 하였다. 원인을 분석하기 위하여 땅을 파보니 물 빠짐이 좋지 않은 찰흙(점토) 성분이 많아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서 나타나는 현상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원인을 분석하여 연못을 만든 것은 적절한 대안이었다. 민원 업무 때문에 수많은 시민들이 시청을 방문하여 오가는 동안에 벤치에 앉아 잉어도 구경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ㅇ 도시건설위원장으로서 봉사하였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2회 연속으로 4년간 도시건설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위원장으로서 양산 곳곳의 개발 현장, 민원 현장을 돌아다니며 내 고장 양산을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현장 행정을 펼치면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현업 부서 공무원의 계획 의도를 파악하여 문제점을 시정해 나가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의원들과 함께 해외 연수를 통해 많은 점을 배우고 양산시에 접목할 수 있는 것을 벤치마킹한 일이었다. 흔히 언론에서 시의원들의 해외 연수를 외유성 관광이라고 질타를 하지만 열심 공부를 하며 강행군을 하였다. 작년 7월 도시건설위원회 의원들은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스탄을 방문하였다. 우즈베키스탄에 갔을 때 양기울시 시장, 국무총리도 만나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도움을 받았다. 양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양기울시를 방문하였으며, 현지에 진출한 양산시 기업들이 원활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현지 정부에 협조를 구하였다. 독립투사의 후손인 현지의 고려인도 만나 격려를 한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ㅇ양산팔경인 임경대를 본 위원장, 이시일 시인, 정영도 산림과장과 함께 답사하여 양산스마트뉴스에 올린 것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였고, 관광객을 위한 개발 방안은? “임경대 입구 왼쪽에 옛날 임경사지 있는 곳에 공터가 있는데, 이곳을 관광객을 위한 쉼터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대나무 숲이 있는 곳을 산책로로 활용하기 위해 데크로드를 설치하면 좋을 것이다. 황산잔도는 홍수가 지면 위험하므로 복원할 때는 그러한 위험을 감안하여 공사를 해야만 한다.” ㅇ물금읍 서부마을의 황산역 복원은? “현재 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역사성을 잘 살려 복원을 하여 관광객 유치에 활용했으면 좋겠다.” ㅇ원동매화축제는 외지 관광객이 가장 많이 오는 양산시의 대표적 축제로 떠올랐는데, 주차장 문제 해결 방안은? “용당리 가야진사 주변을 매화단지로 개발하기 위하여 매화나무를 많이 심고 있다. 매화축제장을 장기적으로 가야진사로 분산하면 주차장 문제는 많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ㅇ국지도 60호선 신설 계획에 문제점이 많다. 유산공단의 공장 이전에 수천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고, 화제리도 화제초등학교 옆으로 노선이 설정되어 마을이 양분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대책은? "국지도 60호선은 당초 계획했던 노선이 수정되면서 이렇게 문제가 꼬이게 되었다. 앞으로 노선 수정은 현실을 감안하여 신중하게 진행해야 하겠다.” ㅇ원동매화축제의 성공에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미나리축제가 크게 기여를 하였다. 임의원은 농사를 직접 짓는 농민으로서 미나리 재배단지를 양산시 지원으로 만들 때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었는가? “과거에 4대강 정비사업 계기로 본인은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하여 고추, 딸기 농사를 2년 남짓 지으며 큰 성공은 하지 못했지만 많은 경험을 하고 배운 점이 많았다. 귀국하여 전통적인 농업보다는 관광농업을 해야 하겠다고 결심하였다. 주변 농민들을 설득하여 미나리 재배단지를 조성하였다. 당시 나동연 양산시장에게 건의하여 12억 원을 투자하였는데, 절반인 6억 원은 농민 자부담이었다. 미나리 재배단지 초대 작목반장을 역임하면서 미나리 재배와 매화축제를 결합시키는 기반을 닦은 것을 보람으로 느끼고 있다.”

설파 안창수 화백의 "꽃창포" -…

설파 안창수 화백의 "꽃창포" -  가로69cm x 세로98cm  화선지에 수묵채색

꽃창포는 붓꽃과에 속하는 여러 해 살이 풀로 주로 남부지방의 습지에서 6~7월 노랑색, 흰색의 꽃을 피운다. 단오절에 머리를 빚던 창포와는 다른 과 식물이다. 꽃창포, 창포, 붓꽃은 모양이 비슷하고 종류가 많아 서양에서는 이들을 통틀어 아이리스(Iris)라 한다. 꽃을 감상하는 입장에서는 굳이 이를 구분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한다. 작가약 력 성명 ; 안 창 수(安 昌 洙) 아호 ; 설 파(雪 波) 생년월일 ; 1945. . 주소 ; 경남 양산시 상북면 율리길 43-4 전화 ; 055-374-3280 H.P ; 010-3768-3280 E-mail ; cssahn@naver.com Facebook.com/cssahn Blog.naver.com/cssahn 학력 양산중학교, 부산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 졸업 일본국립나고야대학 대학원 졸업 (석사) 경남대학교 북한대학원 고위정책과정 수료 한국생산성본부 법정관리인 양성과정 수료 중국미술대학 2년 수료(중국화) 일본경도조형예술대학 수학(일본화) 경력 한국수출입은행 동경사무소, 지점장, 본부부장 대우조선해양공업주식회사 관리역, 고문 한일기술협력재단 일본어 통역원 대한민국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 위원 부산고등학교 동기회 회장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상임이사 울산지방법원 법정기업 감사 한국서가협회 양산지부장 화력 (입상) 중화배전국서화예술대전 금상(독수리) 중국임백년배 전국서화대전 1등상(호랑이) 중국 호모배 외국인전국서화대전 입선(닭) 국제중국서법국화가협회 국제중국서화전 특별공로상(등나무),문화공로상(룡) 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 외무대신상(호랑이),국제문화교류상(투계도) 갤러리수작상(쌍호랑이), 남일본신문사상(쌍호랑이), 장려상(룡호도),수작상(동백), 입선3회 일본전일전 준대상(호랑이),장(匠)출판상(등나무),예술상(붓꽃) 일본소화미술회전 입선(목련) 신사임당 미술대전 특선(포도) 2013년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수상-연세상경.경영대 동창회 2013년“청조인상”- 부산중.고 재경동창회 2018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미술부문)” -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등 9기간 주관 재무부장관 표창(국제협력업무 유공) (개인전 - 15회) 화조화개인전-인사동 서울미술관- 호랑이 개인전-양산초등학교 체육관- KASF(Korea Art Summer Festval)주최 개인부스전 서울 삼성동 중아갤러리 초대개인전 양산향토인물전 -양산시립도서관- 안창수작품전 - 부산은행 갤러리 부산은행 영업점갤러리 순회개인전 안창수초대작품점 - 인사동 갤러리신상 안창수작품점 - 양산문화예술회관 설파 안창수 화조화 초대전 – 경남교육청(창원) 안창수닭그림전 – 창원성산아트홀, 주)하림닭그림 초대전 춘천 “닭박물관건립을 위한 초청닭그림전 – KBS춘천로비 호랑이그림초대전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양산복합문화타운 개관기념 초대룡호전 - 양산시 연꽃그림초대전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서울국제아트엑스포, 오사까 오와시스국제아트전, 뉴욕K&P갤러리6인전, L/A동서만남의전, 인사아트센타 6인전 등 각종 단체전 다수참여 (작품기증,소장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한국국회의장(정의화)공관, 경남교육청, 대우조선해양(주), 한국수출입은행, 기업은행장실, 한국자산관리공사, 대한지적공사경남본부, 부산국제금융센타, 양산시, 양산시의회, 양산경찰서, 양산노인복지회관 양산장애인복지관,연세대학교대외협력처,총동문회,상경대동문회. 부산고등학교, 양산중학교, 부산일보,고려대 부산교우회, 부산영화영상위원회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동우회 ,부산여성뉴스, 부산여성소비자연합회, (기타) 시연(퍼포먼스) - 정선두위봉철죽제(철죽그림), 한국서가협회 김해지회전(호랑이그림), 춘천KBS닭그림전(닭그림), 일본기후현오오다게시“네오다르전”(호랑이그림) 국립백두대간초대호랑이전(호랑이그림) 2011년,2012년 꽃그림달력 발간 조선일보,동아일보,중앙일보,경향신문,서울신문,부산일보,국제신문,경남도보,연합뉴스 경남일보, 울산신문, 전북일보, 강원일보 등과 월간으로 한국경제신문발간 MONEY, NewsMaker, 시사뉴스타임, 월간ARTIST, 시민시대 등에 인물 소개 KBS부산(문화속으로, 인생노트-길-), KNN(아트n컬쳐,인물포커스), MBC경남(이만기의 만만한 토크,경남아 사랑해), KBS울산(보물창고)” KBS춘천(뉴스),MBN, 채널A, TV조선(광화문의 아침), CJTV, Tbroad 뉴스, 아트원TV 등에 방영 일본전국수묵화미술협회 선정 10대 룡화가-일본룡화집 발간- 동원과학기술대학 여성리드대학, 부산일보 부일여성대학, 원주의료테크노센타 등 특강 조선일보 "앙콜 내인생" 책 수록 KBS2수목드라마“왕의 얼굴”과 JTBC사극“하녀들”에 협찬 방영 KASF(Korea Art Summer Festival) 자문위원 역임 이준익 영화감독의 “박열”에 일본문부대신역으로 데뷔, KBS부산, 울산, MBC부산 공익CF방송 및 단편영화 출연, 현재 중화미술가협회 명예 이사 일본전국수묵화 미술협회 회원, 무감사 국제중국서법국화가협회 이사겸 초대작가( 동경 ) 일본전국수묵화미술협회 회원, 무감사 전국선면예술대전 심사위원, 관설당전국서예대전 초대작가 한국서가협회 양산지회장,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경남 양산(안창수동양미술연구소)에서 작품활동 중

문재인 대통령 넉넉한 천년고찰 통…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로 귀향한다는 6월 5일자 조선일보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현재 문대통령의 거주지는 양산시 매곡동에 있으며, 퇴임 후 기존 사저인 양산 매곡동 사저로 돌아갈 뜻을 수차 밝혀왔다. 매곡동 사저는 매우 외진 곳에 위치한 데다가 진입로가 구불구불한 1차선이고 경호시설 등 주변 시설이 들어설 여유 공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 넉넉한 천년고찰 통도사 품안에 있는 평산마을로 귀향

1. 문재인 대통령의 퇴임 후 거주지로 선택된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 심상도 박사 현장 스토리텔링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로 귀향한다는 6월 5일자 조선일보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현재 문대통령의 거주지는 양산시 매곡동에 있으며, 퇴임 후 기존 사저인 양산 매곡동 사저로 돌아갈 뜻을 수차 밝혀왔다. 매곡동 사저는 매우 외진 곳에 위치한 데다가 진입로가 구불구불한 1차선이고 경호시설 등 주변 시설이 들어설 여유 공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문대통령이 귀향할 지산리 평산마을 회관 따라서 경호처는 퇴임 후 거주, 경호에는 힘들다고 보고를 한 것으로 보인다. 부득이 경호에도 용이하고 퇴임한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최적의 장소를 물색하다가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로 최종 결정하여 이를 국민들에게 소상하게 알리게 된 것이다. 언론 기사의 댓글을 읽어보니 문대통령이 촌구석으로 온다는 식으로 이해가 부족한 글이 보였다.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은 절대 촌구석이 아니다. 해발 천미터가 넘는 영축산 아래에 자리잡은 천년 고찰 통도사의 넉넉한 품에 안겨 있고 교통이 편리한 전국 최고의 전원주택지라 할 수 있다. 땅값도 비싸고 아무 데나 집을 지을 수 없기 때문에 더욱 희소성이 높고, 거주하기에는 최적의 안락한 농촌마을이다.하북면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하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100억 원이 투입되어 면소재지 중심부에 통도아트센터가 조성되었다. 김상걸 추진위원장(전 양산시의회의장 역임)의 열정과 탁월한 리더십 발휘로 성공적으로 완료되어 전국의 타권역에서 선진지 견학단이 쇄도하고 있다. 통도아트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선정한 2019년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사례집인 전국 방방곡곡 굿스토리 부문에 선정되었다. 추가로 하북면은 농림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하북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선정되어 하북면 순지리 일원과 배후마을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필자는 현재 양산시 마을만들기지원협의회 공동위원장(양산시 부시장과 함께)으로서 사업에 자문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심의를 거쳐 기획재정부 승인으로 국비 지원이 확정됐다.국회 기획재정위 간사를 지낸 윤영석 국회의원이 농촌지역인 하북면이 선정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성원을 보냈다. 100억 원과 150억 원 사업에 연속으로 선정되기는 매우 어려운 일인데, 하북면은 이를 해냈다. 양산시 건설과 농촌개발팀에 속한 공무원들의 노력과 헌신, 한국농어촌공사 김해양산지사의 직원들의 컨설팅과 지도로 쾌거를 이뤘다. 2023년까지 국비 105억 원·도비 13억 원·시비 32억 원 등 모두 150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농림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전국의 지자체간에 매우 인기가 많아 선정과정은 치열한 경쟁을 거쳐야 한다. 양산시 선정을 거쳐 경남도에서 선정되어야 하고 최종적으로 농림부의 중앙 심사과정을 거쳐 뽑히게 된다. 중앙의 평가단(교수, 전문가로 구성)이 현장에 내려와 예비계획을 꼼꼼하게 비교하여 공정한 평가를 한다.필자는 의령군 의령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밀양시 삼랑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PM단장(Project Manager : 자문단장)을 맡아서 자문을 하였다. 용역업체가 수립하는 과정에서 자문을 하고 주민대표, 관계공무원과 함께 농림부에 여러번 가서 중계단의 심사를 받고 토론을 하며 계획을 수정하였다. 하북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주요 내용은 통도문화예술 테마거리 조성(600m), 청소년문화관, 예술인 창작지원센터 등을 조성한다. 또한, 지역주민 역량을 키울 컨설팅과 교육도 이뤄진다. 시는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가 2020년 3월까지 마무리하고 2020년 12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북면에 100억 원의 국가 예산이 투입되어 성공적으로 완수하였고, 앞으로 새롭게 150억 원이 투입된다면 문재인 대통령이 거주하게 될 예정인 하북면은 살기좋은 농촌마을로 거듭나게 된다.소규모 사업으로 하북면 지산마을은 양산시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인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5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양산시비가 투입된다. 지산 문화 공간 조성, 지산마을 연결로 정비, 황토숲길을 정비한다. 문화 공간 조성은 마을광장에 야외무대, 조명시설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천년고찰 통도사의 자비정신, 의식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제사실학교를 적절히 융합하여 지산마을을 힐링의 명소로 가꾸어 나가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 문화예술인과 맛집이 많은 마을문재인 대통령이 살게 될 마을인 지산리(芝山里)는 중국 진시황제의 명령에 따라 신하 서복(徐福)이 불로초를 구하기 위하여 배를 타고 우리나라로 건너와 남해군, 제주도, 하북면에 왔다가 간 기록이 남아있다. 서복은 하북면 지산리에서 몸에 좋은 영지(靈芝) 버섯을 구해갔다는 전설이 있다. 그래서 마을이름을 지산리라 하였다.신정희 길 왼쪽 평산마을로 가는 길 삼거리 문화 유적으로는 김유신 장군의 할아버지 김무력 장군의 묘소가 있다. 김무력 장군은 관산성 전투에서 백제 성왕을 사로잡아 참수함으로써 신라의 삼국통일을 위한 기반을 닦았다. 김해 김씨 문중의 재실인 취서사는 삼국통일의 기반을 닦고 완수한 김무력 장군, 아들인 김서현 장군과 만명부인의 초상화를 모시고 있다. 지산마을에는 ‘팔도승지금지석(八道僧之禁地石)’이라고 쓰인 비석이 있다.맛집 안내판 문화예술인 중 유명 인사는 장차 문재인 대통령의 이웃이 될 신정희요의 신한균 사기장, 통도요의 김진량 도예작가가 있다. 사저 바로 앞에는 불곡도예의 박진혁 작가가 있다.신한균 사기장은 선친에 이어 도자기 가업을 잇고 있는 유명작가다. 전통의 맥이 끊긴 조선의 사발을 재현해낸 최초의 사기장(沙器匠) 고 신정희 선생의 유업을 이어가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신한균 사기장은 '우리 사발 이야기', '고려다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도공들의이야기를 그린 역사소설 '신의 그릇' 등 베스트셀러 글을 써서 집필활동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고,신정희 선생1930~2007)신정희 요 가마 거주지와 전시장 소설 ‘신의 그릇’을 토대로 한 뮤지컬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경남도 보조금 3500만원은 이미 확보했으며, 양산시 지역문화진흥기금의 도움도 받을 예정이다. 뮤지컬은 보광고 박우진 교사가 총연출을 맡는다. NPO법기도자 이사장을 맡은 신한균 사기장은 '2019년도 법기리요지 국제학술심포지엄'을 2019년 11월 4일에 개최한 바 있다. ‘묻혀있는 법기도자의 美’라는 주제로 양산비즈니스센터 5층 컨벤션홀에서 심포지엄을 주관하였다. 법기리요지 발굴과 전시관 건립에 힘쓰고 있다.통도요 김진량 도예작가는 2015년 9월 7일부터 일주일간 아랍에미리트(UAE) 만수르 왕세자 초청으로 아부다비를 방문하였다. 할리파 빈 자이드 알나하얀 국왕(대통령 겸임)을 만났다. 양산 도예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중동의 왕족접견과 교류 등을 통해 양산 도자기와 한국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김진량 도예작가의 통도요 전통 오름가마 방문객 아랍에미리트(UAE)의 왕족이자 세계적 부호 만수르가 주관한 '세계 아라비아말 평지 경주축제(Global Arabian Horse Flat Racing Festival)' 에 초청돼 두바이 현지에서 전통 찻사발을 전달했다.김작가의 아랍에미리트 방문은 국왕의 동생인 세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나얀(44) 왕세자와 인연으로 이뤄졌다. 국내에서 만수르로 잘 알려진 아랍에미리트 왕세자는 양산의 흙으로 빚은 김 대표의 찻사발에 반해 김 대표를 초청하였다. 만수르 왕세자는 김 대표의 찻사발 문양이 아랍 전통문양과 닮아 있는 데 깊을 감명을 받고 급기야 작가를 초청하게 되었다. 만수르 왕세자에게 전달된 두 벌의 양산 찻사발은 녹차를 마시는 사발형태로 빗금 문양이 그려져 있다.1주일간 아부다비를 방문할 때 항공료, 만수르 소유 호텔 투숙 등 모든 비용과 의전은 초청자인 만수르 왕세자가 부담해 김작가는 실질적으로 귀빈 대우를 받았다. 그당시 김작가는 세계적 언론의 관심을 받아 현지 신문, 외신에 보도되기도 했다.2014년 12월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 및 시상식’에서 통도요 김진량 도예작가는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신지식인연합회는 김작가가 창의적인 사고로 통도사 근처의 흙을 도예와 접목해 양산의 대표 그릇을 만들고, 도자 그림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성과를 인정해 신지식인으로 선정했다.김진량 도예가의 분청도화(粉靑陶畵) 작품이 ‘제8회 나만의 대한민국 기념 우표대전’에 선정돼 우표로 제작된 바 있다. (사)대한민국 한가족 미술협회와 LA예총이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와 교육부, 여성부,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한민국 건국 60주년을 맞아 60명의 작가가 참여해 시작한 우표대전이다. 분청도화는 일반 도자기와 달리 나무틀에 도자 그림을 끼워 회화 작품처럼 벽에 걸 수 있는 작품이다.한국 이탈리아 수교 130주년 교황 프란치스코 방한 기념기념 로마 특별초대전, 영국 굿모닝 런던 선정 한국 초대작가전 (런던 랜드마크 아트센터), 다양한 국내전시회 경력을 갖고 있다.김진량 도예작가는 통도요에서 양산 사발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양산과 전국의 도요지에서 출토된 도자기 파편을 수집하여 재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부인은 천연염색 작품활동을 하면서 대우당 승오(僧烏) 전통 자연염색 복원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김진량 작가는 BBS 불교방송에서 몸에 좋은 조선사발과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김작가는 2019년에 중국 하얼빈국립대학교에서 한학기 동안 도자기 관련 강의를 하였으며, 북경대학의 강의 초청도 받았으나 작품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귀국하였다.박진혁 작가는 1988년 선친인 1대 불곡 故 박복재 선생의 제자로 입문 후 대를 이어 도자기를 만들고 있다. 1994년 한중일 미술대전 도예부분 특별상, 1995년 한중일 미술대전 도예부분 특선, 1995년 경남 도지사 문화예술부분 표창, 1998년 한중일 미술대전 도예부분 금상, 2007년 일본 교토통신 주체 국제미술대전 도예부분 금상, 2010년 첫 개인전 와 단체전을 다수 개최한 바 있다.문대통령 사저 입구에 있는 불곡요 3. 천년고찰 통도사통도사는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으뜸 사찰로 불지종가 ,국지대찰로 불리고 있다. 신라 선덕여왕 15년인 646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하였다. 2018년 6월에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Sansa, Buddhist Mountain Monasteries in Korea)”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통도사 자리는 원래 큰 저수지였는데, 아홉마리의 용이 살면서 통도사 창건을 방해하였다. 자장율사와 도술경쟁을 벌여 항복한 독룡은 모두 아홉 마리였는데, 그 가운데서 다섯 마리는 오룡동(五龍洞)으로, 세 마리는 삼동곡(三洞谷)으로 갔으나 오직 한 마리의 눈먼 용만은 굳이 그곳에 남아 터를 지키겠다고 굳게 맹세하였으므로 스님은 그 용의 청을 들어 연못 한 귀퉁이를 메우지 않고 남겨 머물도록 했다고 한다. 지금의 구룡지는 불과 네댓 평의 넓이에 지나지 않으며 깊이 또한 한 길도 채 안 되는 조그마한 타원형의 연못이지만 아무리 심한 가뭄이 와도 전혀 수량이 줄어들지 않는다.구룡지 통도사 창건의 기본정신은 부처님 사리(舍利)를 봉안한 금강계단(金剛戒壇)에 있다. 통도사 창건의 근본 정신을 간직하고 있는 최상의 성지이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7세기 중반에 처음 축조되었고, 그 뒤 일곱 번에 걸친 수리가 있어서 지금은 원래의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현재의 금강계단(金剛戒壇)은 석종형의 부도, 각 상들의 조각 수법 등으로 미루어 보아 17세기 이후의 것으로 추정된다. 모습은 바뀌었지만 문헌 기록상 가장 오래된 계단이다. 통도사 대웅전 및 금강계단은 국보 제260호다.통도사 대웅전 통도사 진신사리탑 통도사는 해발 1,081m 높이의 영축산 자락의 수백만 평의 광대한 땅에 자리잡고 있다. 통도사 경내는 물론이고 바깥에도 통도사 땅이 많이 있다. 지산리는 통도사 사하촌이라 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구입한 사저 앞의 논밭이 통도사 소유다.현재 남아 있는 통도사 석장생표에 의하면 통도사 영역은 양산에서 언양, 밀양 표충사까지 포함된다. 장생표는 신라시대, 고려시대에 사령(寺領)을 표시하기 위해 사찰 주변에 세웠던 표지물이다. 하북면 답곡리 솔래천에 세워졌던 석장생표가 남아 있어 보물 제74호로 지정되어 있다. 밀양군 하서면 무안리와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에서 장생표가 발견되었는데, 밀양에 있는 것은 일제강점기에 일인들에 의해 파괴되었고 상천리 장생표는 남아 있다.불지종가 국지대찰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퇴임 후 지산리 평산마을에 거주하게 되면 통도사 땅을 밟지 않고는 산책을 하기 힘들 정도다. 통도사는 자장암, 극락암, 옥련암, 서운암, 백련암, 사명암, 서축암, 반야암 등 17개의 부속암자가 있어 아침 저녁으로 산책하며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특히 극락암은 우리나라 3대 명당에 속한다. 문 대통령이 입주하게 될 지산리 평산마을은 하북면 주민들이 즐겨 산책하는 코스다. 통도사 탑비 부도전 4. 하북면과 지산리 주민들의 대통령 거주에 대한 반응필자가 취재를 위해 양산 특산품인 통도참송엽주 공장이 있는 삼거리에서 사진을 찍다가 산책하는 주민에게 물어보았다.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퇴임 후 이곳으로 온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하니 좋다고 대답하였다. 누구나 이사올 자유가 있으므로 큰 문제는 없다고 하였다. 이 분은 은퇴 후 통도사 산문 근처 마을로 6년 전에 이사를 왔다고 했다. 필자가 대통령이 이사올 마을에 도착하였을 때 지산리를 한바퀴 돌아서 오고 있어 또 만났다.통도요 김진량 도예작가가 마당에서 도자기 작업을 하고 있어서 반갑게 인사를 하고 대통령 이주에 대해 많은 대화를 하였다. 뉴스에 나온 5일 아침부터 많은 차량과 사람들이 오고가 동네길이 매우 분주하였다고 한다. 김작가는 퇴임한 대통령 대문에 조용했던 마을이 수많은 방문객들로 인하여 소란스러워지지 않을까 걱정을 하였다.김진량 작가는 필자와 친분이 두터워 전통가마에 불을 땔 때는 꼭 연락을 하여 구경하러 오라고 알려준다. 금년 1월에 필자가 회장으로 있는 양산숲길보전회 정기 총회할 때 우수 활동 회원에게 주라고 귀한 작품도 증정해주어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김진량 도예작가 대통령이 이사온다는 마을에 도착해보니 근처에 사는 할머니 세분이 모여 정담을 나누고 있었다. 한 할머니는 뉴스 보도를 잘 보고 있어 소식에 정통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집 규모를 작게 하라는 얘기를 했다는 뉴스도 알고 있었다. 대통령이 퇴임 후 오게 되면 아무 문제도 없다고 하였다. 혹시 집을 팔라는 제의를 받았는지 물어보니 전혀 없었다고 하였다.뉴스가 나온 6월 5일의 상황에 대해 질문하였다. 기자들이 하루 전날인 6월 4일에 이미 다녀갔다고 한다. 한국일보 기자가 제일 먼저 왔고, 그 다음에 조선일보 기자가 방문하였다고 대답하였다. 6월 5일에 뉴스에 보도된 후 방송국 기자를 비롯해 많은 언론인들이 들이닥쳤다고 하였다. 기자들이 드론 두 대를 띄워 공중에서 왱왱거리는 소리가 났다고 하였다. 뉴스를 들은 일반 외지인들도 호기심 차원에서 방문하였다고 한다. 필자가 저녁 무렵에 갔을 때도 일반인이 와서 마을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다.평산마을, 밭에 파가 있다. 해발 1,081m의 독수리 형상의 영축산, 평산마을에 거주하면 가까운 영축산의 좋은 기를 받을 수 있다. 문대통령 부부가 매입한 땅 입구 필자는 주변의 한 집으로 들어가 구체적으로 물어보았다. 주민은 비교적 상세하게 답변을 해주며 친절하게 대해주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집을 팔라는 제의는 없었다고 한다. 아마 대통령 부부가 거주할 집, 경호원이 거주할 경호동 등 필요한 땅만 구입한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구입한 땅 앞에 출입금지 팻말도 붙여놓았다고 알려주었다.불곡요 앞 마을 전경 문대통령 부부가 매입한 사저 부지 입구 사저 부지 입구 출입금지 동네 주민들의 반응으로 볼때 특별히 대통령 부부의 이주를 반대하는 사람은 없었다. 소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동네 사람들은 대통령이 와도 아무 상관이 없고 좋아하는 것으로 보였다. 필자 역시 통도사를 자주 방문하여 사진을 찍고 부속암자를 거닐며 힐링하기를 좋아하는데, 향후 통도사와 부속암자에서 우연히 문대통령 부부를 조우하기를 기대하고 있다.평산마을 연못 필자는 밴드와 페이스북, 양산스마트뉴스 등을 통하여 양산의 역사, 문화, 관광에 대하여 생생한 사진과 스토리텔링 글을 통하여 국내와 세계에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필자의 글과 사진을 보고 양산을 방문한 관광객이 많다. 개인적으로 연락해오면 기꺼이 관광 가이드가 되어 양산의 관광명소를 안내해주고 점심도 사주고 양산의 특산품을 선물하기도 하였다.필자는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과정에서 해설 안내기법을 특강하고 있다. 경남도, 울산광역시 등의 문화관광해설사 양상과정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과거에 양산대학 호텔관광과 교수로 있을 때 경남도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과정을 직접 총괄 진행한 바 있다. 요즘에는 울산관역시 문화관광해설사, 울산 중구청 울산큰애기 관광해설사, 북구청 박상진 의사 관광해설사, 울산 조류 해설사, 남구청 고래마을 해설사 양성과정에서 특강을 하였다. 장차 통도사와 부속암자에서 문재인 대통령 부부에게 해설 안내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문재인 대통령이 현재 살고 있는 양산시 매곡동의 사저를 매각하고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로 퇴임 후 이주하기로 한 결정은 아주 탁월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매곡동 사저는 진입로도 일방통행이고, 주변에 역사, 문화, 관광 명소나 문화인, 맛집이 많지 않은데 통도사 근처인 평산마을은 정반대로 여건이 양호하다.통도사와 17개 부속암자에서 산책하기도 좋고 때로는 독수리 모양으로 생긴 영축산을 등산하기도 가깝고 편하다. 지산리에는 아침 저녁으로 편하게 산책할 수 있는 울창한 금강송 소나무 숲길이 있다. 지산리 황토숲길은 양산숲길보전회 회원들이 답사한 바 있다. 이번 6월 28일에는 지산리의 국사당과 금강송 소나무 숲인 황토길을 걸을 예정이다.5. 향후 문제점과 하북면의 발전평산마을 앞에는 커다란 연못과 작은 소류지, 밭들이 있는데, 모두 통도사 소유라고 하였다. 평산마을 회관으로 진입하는 도로는 좁아서 확장은 하였는데 2차선 도로의 중앙선을 확장할 정도로 넓지는 않았다. 중앙선은 없어도 차량이 교행은 가능하였다. 김진량 도예작가의 말에 의하면 통도사 측에서 마을 사람들을 위해 땅을 2m 정도 양보하여 길을 내는데 협조해 주었다고 한다.통도문화예술거리에 있는 마진식 작가 갤러리, 양산시화 목련 작품 마진식 작가의 꽃길 갤러리 앞으로 2년 후에 문대통령 부부가 퇴임하여 이사오게 되면 좁은 마을 진입도로와 주차장이 큰 문제로 등장하게 된다. 도로와 주차장 부지는 모두 통도사 소유 땅이어서 사용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문제인 대통령이 불자가 아니고 천주교 신자이기 때문에 사업 추진에 장애 요소로 작용할 소지도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에 퇴임 후 거주하게 되면 하북면은 획기적인 발전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농림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150억 원의 정부예산을 투자하는 하북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하북면 주민들에게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고, 대통령 부부도 당연히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퇴임한 대통령이 평화롭게 주민들과 어울려 동네 길을 산책하고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을 때 진정한 민주주의는 완성된다. 영축산 자락에 있는 지산리는 노후를 보내기 좋은 전원주택 명소다. 땅값이 비싸 아무나 올 수 없는 곳이기도 하다.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양산스마트뉴스 총괄운영위원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설파/안창수 화백의 장미(薔薇)-…

장미는 화목(花木)으로 5~6월이면 담홍색, 담자색, 흰색, 노랑색 등 품종에 따라 다양한 꽃이 핀다. 장미는 아름다운 형태와 향기 때문에 관상용과 향료용으로 재배해 왔으며 개량을 가하여 지금까지 2만5천 여 종이 있다고 한다.

설파/안창수 화백의 장미(薔薇)-가로133cm x 세로70cm 화선지에 수묵채색

[양산=강동환 기자] 장미는 화목(花木)으로 5~6월이면 담홍색, 담자색, 흰색, 노랑색 등 품종에 따라 다양한 꽃이 핀다. 장미는 아름다운 형태와 향기 때문에 관상용과 향료용으로 재배해 왔으며 개량을 가하여 지금까지 2만5천 여 종이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에 이미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며 마을주변 울타리 등에서 흔히 보는 장미는 넝쿨장미로 찔레꽃, 해당화 등과 더불어 관상용으로 가꾸어 왔는데 서양 장미의 본격적인 재배는 8.15 광복 이후 이다. 이런 다양한 종류를 반영하여 꽃말도 꽃잎의 색, 장미의 모양에 따라 사랑, 결백, 비밀 등 여러 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 영국, 이란 등 여러나라에서 장미를 국화로 하고 있다. 5월경에는 울산, 곡성, 서울대공원, 애버랜드 등 여러지역에서 장미꽃축제가 열린다. 작가약력 성명 ; 안 창 수(安 昌 洙) 아호 ; 설 파(雪 波) 생년월일 ; 1945. . 주소 ; 경남 양산시 상북면 율리길 43-4 전화 ; 055-374-3280 H.P ; 010-3768-3280 E-mail ; cssahn@naver.com Facebook.com/cssahn Blog.naver.com/cssahn -학력- 양산중학교, 부산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 졸업 일본국립나고야대학 대학원 졸업 (석사) 경남대학교 북한대학원 고위정책과정 수료 한국생산성본부 법정관리인 양성과정 수료 중국미술대학 2년 수료(중국화) 일본경도조형예술대학 수학(일본화) -경력- 한국수출입은행 동경사무소, 지점장, 본부부장 대우조선해양공업주식회사 관리역, 고문 한일기술협력재단 일본어 통역원 대한민국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 위원 부산고등학교 동기회 회장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상임이사 울산지방법원 법정기업 감사 한국서가협회 양산지부장 -화력- (입상) 중화배전국서화예술대전 금상(독수리) 중국임백년배 전국서화대전 1등상(호랑이) 중국 호모배 외국인전국서화대전 입선(닭) 국제중국서법국화가협회 국제중국서화전 특별공로상(등나무),문화공로상(룡) 일본전국수묵화수작전 외무대신상(호랑이),국제문화교류상(투계도) 갤러리수작상(쌍호랑이), 남일본신문사상(쌍호랑이), 장려상(룡호도),수작상(동백), 입선3회 일본전일전 준대상(호랑이),장(匠)출판상(등나무),예술상(붓꽃) 일본소화미술회전 입선(목련) 신사임당 미술대전 특선(포도) 2013년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수상-연세상경.경영대 동창회 2013년“청조인상”- 부산중.고 재경동창회 2018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미술부문)” -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등 9기간 주관 재무부장관 표창(국제협력업무 유공) (개인전 - 15회) 화조화개인전-인사동 서울미술관- 호랑이 개인전-양산초등학교 체육관- KASF(Korea Art Summer Festval)주최 개인부스전 서울 삼성동 중아갤러리 초대개인전 양산향토인물전 -양산시립도서관- 안창수작품전 - 부산은행 갤러리 부산은행 영업점갤러리 순회개인전 안창수초대작품점 - 인사동 갤러리신상 안창수작품점 - 양산문화예술회관 설파 안창수 화조화 초대전 – 경남교육청(창원) 안창수닭그림전 – 창원성산아트홀, 주)하림닭그림 초대전 춘천 “닭박물관건립을 위한 초청닭그림전 – KBS춘천로비 호랑이그림초대전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양산복합문화타운 개관기념 초대룡호전 - 양산시 연꽃그림초대전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서울국제아트엑스포, 오사까 오와시스국제아트전, 뉴욕K&P갤러리6인전, L/A동서만남의전, 인사아트센타 6인전 등 각종 단체전 다수참여 (작품기증,소장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한국국회의장(정의화)공관, 경남교육청, 대우조선해양(주), 한국수출입은행, 기업은행장실, 한국자산관리공사, 대한지적공사경남본부, 부산국제금융센타, 양산시, 양산시의회, 양산경찰서, 양산노인복지회관 양산장애인복지관,연세대학교대외협력처,총동문회,상경대동문회. 부산고등학교, 양산중학교, 부산일보,고려대 부산교우회, 부산영화영상위원회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동우회 ,부산여성뉴스, 부산여성소비자연합회, (기타) 시연(퍼포먼스) - 정선두위봉철죽제(철죽그림), 한국서가협회 김해지회전(호랑이그림), 춘천KBS닭그림전(닭그림), 일본기후현오오다게시“네오다르전”(호랑이그림)) 국립백두대간초대호랑이전(호랑이그림) 2011년,2012년 꽃그림달력 발간 조선일보,동아일보,중앙일보,경향신문,서울신문,부산일보,국제신문,경남도보,연합뉴스 경남일보, 울산신문, 전북일보, 강원일보 등과 월간으로 한국경제신문발간 MONEY, NewsMaker, 시사뉴스타임, 월간ARTIST, 시민시대 등에 인물 소개 KBS부산(문화속으로, 인생노트-길-), KNN(아트n컬쳐,인물포커스), MBC경남(이만기의 만만한 토크,경남아 사랑해), KBS울산(보물창고)” KBS춘천(뉴스),MBN, 채널A, TV조선(광화문의 아침), CJTV, Tbroad 뉴스, 아트원TV 등에 방영 일본전국수묵화미술협회 선정 10대 룡화가-일본룡화집 발간- 동원과학기술대학 여성리드대학, 부산일보 부일여성대학, 원주의료테크노센타 등 특강 조선일보 "앙콜 내인생" 책 수록 KBS2수목드라마“왕의 얼굴”과 JTBC사극“하녀들”에 협찬 방영 KASF(Korea Art Summer Festival) 자문위원 역임 이준익 영화감독의 “박열”에 일본문부대신역으로 데뷔, KBS부산, 울산, MBC부산 공익CF방송 및 단편영화 출연, -현재- 중화미술가협회 명예 이사 일본전국수묵화 미술협회 회원, 무감사 국제중국서법국화가협회 이사겸 초대작가( 동경 ) 일본전국수묵화미술협회 회원, 무감사 전국선면예술대전 심사위원, 관설당전국서예대전 초대작가 한국서가협회 양산지회장,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경남 양산(안창수동양미술연구소)에서 작품활동 중

타어평 영세불망비와 디자인공원/심…

물금읍에 있는 디자인공원 안의 작은 동산인 청룡등 5부 능선 위에 타어평 영세불망비(永世不忘碑)가 있다. 오봉산에서 좌(동쪽)는 청룡등, 우(서쪽)는 백호등(白虎嶝)이 뻗어 내렸다. 마을앞(남쪽)으로 펼쳐진 것이 타어평(鼉魚坪 : 메기들)이었다. 현재 물금 신도시가 들어섰다.

타어평 영세불망비와 디자인공원/심상도 박사 화요 칼럼

1. 타어평 영세불망비 비석 발견과 정비 물금읍에 있는 디자인공원 안의 작은 동산인 청룡등 5부 능선 위에 타어평 영세불망비(永世不忘碑)가 있다. 오봉산에서 좌(동쪽)는 청룡등, 우(서쪽)는 백호등(白虎嶝)이 뻗어 내렸다. 마을앞(남쪽)으로 펼쳐진 것이 타어평(鼉魚坪 : 메기들)이었다. 현재 물금 신도시가 들어섰다. 1864년 조선시대 중과세에 시달리는 양산지역 메기들 농민들에게 세금을 영구히 면제해주도록 조치한 정원용 호위영 대장, 서헌순 경상도 관찰사, 심락정 양산군수 3명의 공을 기리는 타어평 영세불망비가 있다. 홍수가 나면 물이 불어나 농사를 망치는 메기들에 세금 면제 조치를 내린 백성을 사랑하는 관리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기 위하여 양산군민이 정성을 모아 1865년에 영세불망비를 세웠다. 비석이 제일 큰 것이 왼쪽에 있는 호위대장 정원용(鄭元容) 영세불망비(永世不忘碑 : 후세 사람들이 영원히 잊지 않도록 어떤 사실을 적어 세우는 비석), 가운데는 경상도 관찰사 서헌순(徐憲淳) 휼민(恤民 : 빈민이나 이재민을 구제함) 영세불망비, 오른쪽은 군수 심락정(沈樂正) 애민(愛民 : 백성을 사랑함) 불망비가 차례로 서있다. 비석이 발견되고 정비된 과정은 다음과 같다. 원래 비석이 세워진 곳은 동산 아래 옛 영남대로변이었다. 일제강점기 때인 1925년경 양산수리조합의 승수로 개설로 인해 산 중턱으로 이전하였다. 일제강점기 때 비석의 머리와 본체는 흩어져 땅에 묻혀 있었다. 2006년 여름 물금읍 가촌리에 사는 최만윤 씨가 양산시에 신고함으로써 실체가 드러났다. 전 양산향토사연구회 정진화 회장이 비석의 내력을 밝히고 양산대학 엄원대 교수가 비문을 해석하여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2006년 가을 물금읍의 지원으로 비석을 현 위치에 다시 건립하였다. 안내판에 있는 한글로 쓰인 ‘승수로’라는 단어는 처음에 혹시 물을 보내는 송수로의 오타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승수로(承水路)는 등고선 또는 필지의 구획선을 따라서 물을 대거나 배수하는 수로이다. 승수로는 포장 내의 승수로와 포장 밖의 승수로로 구분된다. 포장 내의 승수로는 빗물의 유하에 따르는 수식(水蝕 : 물에 의한 토양의 침식)의 위험성을 방지하기 위하여 안전하게 집수로에 유도하기 위한 수로이며, 등고선에 평행하게 설치된다. 그러나 집수로는 보통 등고선에 수직으로 설치한다. 비석 3기를 다시 세웠으나 공간이 협소하여 제향을 올리기에는 불편하였다. 그 당시 홍순경 경남도의원이 경남도비 3천만 원을 유치하여 영세불망비 유적의 성역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였다. 유적 정비사업이 2013년 11월 11일에 완료되어 내력을 적은 안내판을 설치하였다. 타어평 영세불망비 추모제는 물금읍, 물금읍 주민자치위원회, 물금농협, 물금라이온스클럽이 상호 협조하여 주관하고 있다. 유교의식으로 거행되는 추모제 제례의 집례는 동아인쇄문화사 김종완 대표가 맡고 있으며 초헌관은 물금읍장이 하고 있는데, 매년 농민의 날인 11월 11일에 거행한다. 2. 호위대장 정원용 호위대장 정원용(鄭元容)의 자는 선지(善之), 호는 경산(經山), 시호는 문충(文忠). 본관은 동래(東萊). 돈령부 도정(敦寧府都正) 동만(東晚)의 아들로 1802년(순조 2) 문과(文科)에 급제하였다. 가주서(假注書)를 거쳐 검열(檢閱), 부응교(副應敎), 대사간(大司諫) 등을 지내고 1821년 관서 위유사(關西慰諭使)로서 평안도의 민폐(民弊)를 조사 보고했다. 강원도 관찰사를 지내고 1831년 동지사(冬至使)로 청나라에 다녀와 1837년(헌종 3) 예조 판서, 이조 판서를 거쳐 1841년 우의정, 이듬해 좌의정이 되었다. 1843년 판중추 부사(判中樞府事)가 되고, 1849년 헌종이 죽자 영의정으로서 덕완군(德完君) 이원범(李元範 : 철종(哲宗))의 영립(迎立)을 주장, 즉위케 했다. 그 후 영중추부사(領中樞府事), 총호사(摠護使) 등을 지냈다. 호위청(扈衛廳)은 1623년 인조반정에 공이 있었던 김류(金瑬), 이귀(李貴) 등의 훈신들 호위청의 편제는 현종 때 호위3청으로 개편되었다. 왕권호위가 소홀하다고 하여, 반정 직후인 9월에 설치해 10월에 군영의 체제를 갖추었다. 관기(官紀)가 문란해지고 각처에서 민란(民亂)이 일어나자 암행어사 제도를 부활시키도록 건의했다. 1862년 궤장(几杖)을 하사받은 뒤 이정청(釐整廳)의 총재관(摠裁官)이 되어 삼정(三政)의 문란을 시정하려 했다. 궤장은 왕이 70세 이상의 연로한 대신들에게 내린 하사품 지팡이다. 지팡이의 머리는 비둘기 모양으로 장식하였다. 국가에서 궤장의 하사는 연로한 대신을 극진히 우대하는 예법으로서 받는 사람들이 큰 영예로 여겼다. 1863년 철종이 죽자 원상(院相)이 되어 고종이 즉위할 때까지 정사를 보았다. 이듬해 실록청 총재관(實錄廳摠裁官)이 되어 『철종실록』의 편찬에 참여했다. 호위대장 정원용(鄭元容)은 장수하여 91세의 천수를 누렸다. 순조, 헌종, 철종, 고종 임금 4대에 걸쳐 72년 동안 벼슬을 하면서 6차례나 영의정을 지냈다. 1857년에 회근(回巹)을 맞이하였다. 회근(回巹)은 해로한 부부의 혼인한 지 예순 돌을 축하하는 기념잔치다. 회혼(回婚) 또는 회근이라 한다. 1862년에 회방(回榜)을 맞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회방은 과거에 급제한 지 예순 돌이 되는 해다. 대과 및 소과에 급제한 지 60년이 된 사람은 일품계를 승급해주었다. 문장에 뛰어나고 글씨에도 뛰어나 20여 년간 조정의 대책(大冊)을 찬술했고, 특히 관각문(館閣文)에 조예가 깊어서 당시 종(鐘), 정(鼎), 비(碑), 판(板)에 정원용의 글과 글씨를 얻으려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하외도(河畏圖)’ 10폭 병풍은 정원용이 이의성(李義聲)에게 주문하여 제작한 것으로 1829년에 정원용이 남긴 발문이 적혀 있다. 3. 서헌순 경상도 관찰사, 양산군수 심락정 서헌순(徐憲淳) 경상도 관찰사의 본관은 달성(達城). 자는 치장(稚章), 호는 석운(石耘). 좌의정 서지수(徐志修)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서유후(徐有後)이고, 아버지는 진사 서기보(徐基輔)이며, 어머니는 박종신(朴宗臣)의 딸이다. 1829년(순조 29) 정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 1844년(헌종 10) 성균관 대사성에 취임하였고, 3년 후 관북지방에 흉년이 들자 구제사업을 위하여 파견되었으며, 1850년(철종 1년) 사은부사(謝恩副使)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이어 호군(護軍), 공조판서, 형조판서를 거쳐 1854년 전라도관찰사가 되었다. 경상도 관찰사로 오기 전에 예조판서, 한성부 판윤(오늘날의 서울시장), 병조판서, 형조판서, 사헌부 대사헌, 공조판서, 판의금부사 등의 요직을 거쳤다. 그는 정사를 다스리는 데 청렴결백하며, 옳고 그름을 잘 판단했다고 한다. 경상감사를 역임할 때 부인이 사택에서 가지고 온 솥이 경상도 것임을 알고 그 솥을 경상감영으로 돌려보냈다는 일화가 전해온다. 1862년 사은정사(謝恩正使)가 되어 청나라에 다녀왔다. 1863년 경상도 관찰사가 되었다. 당시 경주 등지에서는 동학이 위세를 떨치기 시작하여 조정에서는 선전관 정운구(鄭雲龜)를 파견하여 동학교도들을 체포하게 하였다. 이에 최제우(崔濟愚) 등 동학교도 20여 명이 서울로 압송되던 중 철종이 승하하여 이듬해 대구 감영으로 이송되었다. 서헌순은 대구 감영에서 이들을 조사하고 의정부의 지시방침에 따라 처형 또는 처벌하였다. 서헌순은 ‘수운이 제자들에게 글자를 써주고 돈을 받은 적은 있으나 토색질한 것은 없으며, 동학이 나라를 외적으로부터 막기 위한 학문이라 한다’면서 문초한 대로 조정에 보고했다. 조정은 동학이란 요사스러운 무리가 나타나서 많은 도당을 집결시켰다’며 동학을 서학과 마찬가지로 혹세무민의 사교로 내몰았다. 결국 수운은 좌도난정의 죄목으로 참형을 언도받고 나머지 12명은 유배 등 엄형을 받는다. 형조판서의 훈령에 따라 수운은 3월 10일 관덕당에서 처형됐다. 양산군수 심락정(沈樂正)은 한양 출신이며 본관은 청송이며, 음직(蔭職)으로 1858년(철종 9년)에 가감역(假感役)으로 벼슬을 시작하여 1863년 양산군수로 부임하여 재임시 호위영에서 양산 메기들(타어평)에 중과세가 하령되자 백성들의 여론과 의견들을 수렴하여 조세탕감에 앞장섰다. 필자가 지난 5월 31일에 현장을 방문해보니 타어평 영세불망비에 대한 안내표지판이 없었다. 많은 사람들이 청룡등에 있는 항일독립운동기념탑, ‘가촌유아숲체험원’, 운동기구, 산책로, 정자와 쉼터를 방문하고 있었지만 영세불망비 안내표지판은 없어 그냥 지나치고 있었다. 양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옆에 주차장이 있어 주차를 하고 영세불망비를 거쳐서 청룡등 정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 꿈나무유치원 옆으로 올라가서 ‘가촌유아숲체험원’을 지나 영세불망비로 갈 수 있으나 아무런 안내 표지판이 없어 초행자는 찾기 힘들다. 디자인공원을 방문하는 양산시민들에게 조선시대에 양산의 백성을 사랑하여 세금을 면제해준 관리들의 치적을 알릴 필요가 있다.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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