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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하 주차장에도 주차 가능…

2019년 말 기준 전체 캠핑카는 24,869대로 2014년 말(4,131대) 대비 무려 6배 수준 증가했습니다. 튜닝 캠핑카도 7,912대(32%)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도 주차 가능한 초소형 캠핑카!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도 주차 가능한 초소형 캠핑카!2019년 말 기준 전체 캠핑카는 24,869대로 2014년 말(4,131대) 대비 무려 6배 수준 증가했습니다.튜닝 캠핑카도 7,912대(32%)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요.편하고 안전한 매력적인 캠핑카지만 너무 큰 캠핑카는 부담스러웠죠.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아주 귀여운 캠핑카가 등장했습니다.경차가 캠핑카라니!기존에는 11인승 이상 승합차만 캠핑카로 튜닝이 가능했으나 2020년 2월 28일 기준으로 자동차관리법이 개정되면서 경차를 이용한 캠핑카를 포함 승용차, 화물차, 특수차 등을 이용한 캠핑카튜닝이 가능해졌답니다.경차로 만들어져서 어디든 주차가 가능하고 제작기간도 1~2주일 정도!평상시에는 데일리 카로, 여행이 필요할 땐 캠핑카로 변신이 가능해요.캠핑카도 자신이 소유한 제1종/제2종 운전면허에 따라 사용 가능한데요.카라반은 충 중량에 따라 구분된다고 합니다. 750kg~3,500kg은 소형 견인차 특수면허, 그 이상은 대형 견인차 특수면허 취득 필요하니 꼭 확인하세요!실제로 주행해보니 일반경차와 다를 바 없이 컴팩트한 크기로 부담 없이 주행이 가능해요.탑승인원도 2명으로 무난하고, 지하주차장도 통과, 주차도 쉽고 간편합니다.생각보다 푹신함과 알뜰히 숨겨진 수납공간, 전기 사용까지 완벽!!어디든 떠날 수 있는! 초소형 캠핑카와 함께 즐겨보아요...

제 21대 국회 산학연 및 보건의…

- 제 45차 정기 국회 산학연 및 보건의료 정책포럼 - 강남구 비대면 언택트(UNTACT) 개방형 MOOC 대학원대학교 아카데미 추진 제안 간담회

제 21대 국회 산학연 및 보건의료 정책포럼 TF 위원단 및 자문단 발족식

- 제 45차 정기 국회 산학연 및 보건의료 정책포럼 - 강남구 비대면 언택트(UNTACT) 개방형 MOOC 대학원대학교 아카데미 추진 제안 간담회 제 21대 국회 산학연 및 보건의료 정책포럼 TF 위원단 및 자문단 발족식이 오늘 국회 간담회의실에서 성료되었다.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TF위원단및자문단(GHWT_UNION, 위원장제, Since2016)의 공식수행기관으로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산학연협회(AURI), 한국산학연산업통상기술연구개발특별협동조합(NESA), 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GAWT), 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회(GAWT), WORLD PEOPLE NEWS & NETWORKS 국제SNS언론인 총연합회(WPN), GLOBAL LEADERSHIP AWARDS & GLOBAL LEADER BUSINESS GROUP AND FORUM, 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연구원(GHWTM), 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FFS),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국제산학협력사업단,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BK21+ 고급인력양성사업단, 국제고령화헬스케어사업단, 성균관대학교 기술경영대학원 국제기술경영사업단이 협력하고 있다. 앞으로 21대 국회에서 유망 중소기업 발굴과 국내외 신가치 신시장 경제 성장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전하고 정책에 반영되도록연구 성과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후 제 45차 정기 국회 산학연 및 보건의료 정책포럼을 통해 44차 정기 정책 포럼 성과 보고와 함께 강남구 산학연 대학원대학교 아카데미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태영호 국회의원이 주최한 이 행사를 통해 강남구 소재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업자를 비롯해 전국의 우수기술 보유 전문가들이 집결했다. 태영호 의원의 축사와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및 한국산학연산업통상기술연구개발특별협동조합(NESA) 산학연 이사장 김현기 교수의 개회사 및 회장 정미애 교수의 환영사가 이어졌으며, 부회장 문재춘 이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진행한 이번 행사는 산학연 협력에 의한 비대면 언택트 원천기술연구개발로 보건의료 위생용품, 이로마화장품, Healthy Goods, 드론 등 상품 출시를 준비하고 국내외 신시장 및 신판로 개척을 진행하며 열린 강남구 비대면 언택트(UNTACT) 개방형 MOOC 대학원대학교 아카데미 추진 방안 모색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산학연협회(AURI), 한국산학연산업통상기술연구개발특별협동조합(NESA)의 분야별 산학연 전문가들이 태영호 의원과열띤 토론을 통해 산업 현장의 의견과 개선에 대한 바램을 전달했다. 이어 보건의료이사장 김인식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주임교수, 중소기업이사장 김문겸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원장, 기술경영이사장 이희상 성균관대학교 기술경영대학원 전 원장, 부회장 양정모 이사가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해당 분야별 10-30여년 이상의 성과를 실현해온 산학연 이사회를 중심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및 한국산학연산업통상기술연구개발특별협동조합(NESA)의 임원진이 새롭게 강화되어 구축되었다. 이상임 복지사업위원장, 윤삼근 언론홍보위원장, 안병천 문화예술위원장, 이병욱 아로마교육위원장, 엄일준 중소병원사업이사, 지역대학사업위원장 장윤승 교수, 성승부 다문화교육위원장, 권시완 언론홍보고문, 김재수 위원장, 권영학 고등교육고문,서예식 문화예술교육고문, 강경호 언론사업고문, 조성길 문예지식사업고문, 박정행 특성화교육고문, 유지연 전문위원, 민병선 생산기술위원장, 정재균 지역위원 등이 서울, 대구, 부산, 양산, 제주 등 전국으로 활동한다. 또한 2020 산학연 우수상품 인증 대상 양미상, 강정섭, 서민용, 이건주, 남상헌, 왕소영, 조미자, 조오연 대표단이 각 사업 분과위원장으로 위촉되어 실행 사업을 펼친다. 이어 아로마 미용향장 교육 사업 추진을 앞두고 여성 소상공인 중소기업 대표들로 신수영, 윤행균, 김미경, 문은희, 최혜옥, 이보배, 정명숙, 조미학, 최하은, 이미숙, 박혜원, 서이주, 유복선, 이영은, 신선영, 이정민, 이경희, 김진영, 권미자, 강성녀 등 전문 강사진 20명이 위촉되었다. 이어 주니어 서포터즈로서 김원경, 문정후, 윤수연, 배현진, 문정하,임기란 등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되었다. 또한 대학교 대학원 교수진을 포함한 산학연 전문가 대상 지속적인 사회 봉사와 인성 교양 교육을 진행해 심신이 건강하고 건전한 정식 산학연 전문가를 배출할 예정이다. 이에 국회의원 태영호 고문과 대한민국 산학연 R&D 사업의 대가인 이사장 김현기 교수는 최근 들어 타 단체에 대한 아이디어, 사업기획안, 핵심 명칭이나 연구 성과 지식 도용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이러한 불법 행위로는 지속가능한 정통성을 인정받을 수 없음을 강조하고 한류 등 지식기반 언택트 사업 추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및 강남구를 포함한 서울특별시 외 전국 지자체와의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국내외 국가 인증 정식 대학교 대학원의 정식 교수단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정식 산학연 전문가와 석박사 인재와 산업 현장 전문가를 양성해 경제를 활성화하고 국가 발전에 최선을 다 한다는 입장이다. 오늘 행사는 미래 주도형 비대면 언택트 사업(NON FACE-TO-FACE UNTACT BUSINESS ACTIVATION & MOOC ACCELERATION)을 위한 전국의 인증된 산학연 전문가들이 집결해 비대면 언택트 산학연 산업활성화와 개방형 지자체 대학원대학교 추진을 통해 최고의 역사와 정통성을 바탕으로 한 산학연 메카로서 선도적 리더의 역량을 발휘할 것을 결의하는 자리였다. 한편, 한국산학연산업통상기술연구개발특별협동조합(NESA)은 지난 2018년 6. 13. 한국산학연산업통상특별위원회 출범으로부터 구성 되어 활동을 이어오다가 올해 3월 20일, 서울특별시 강남구에서 설립 승인을 받아 공식 출범했다.

양산 석계일반산업단지협의회 창립총…

양산 석계일반산업단지협의회가 지난 29일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협의회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양산 석계일반산업단지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창립총회 열고 초대회장 및 임원진 선출 양산 석계일반산업단지협의회가 지난 29일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협의회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회원 상호간의 유기적인 정보교환과 산업단지발전을 위해 창립된 석계일반산업단지협의회는 초대회장에 (주)혜동 대표이사인 이복우, 고문은 대덕HTS(주) 한준석 대표이사, 부회장은 두현분말야금(주) 권영현 대표이사, 태양산업(주) 김명호 대표이사가 각각 선출됐다. 감사는 동양체인공업(주) 이하영 대표이사, 총무는 기영이엔씨 권해성 대표가 선출돼 협의회 입주업체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날 협의회 창립총회에서는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써 달라며 쌀 기증식(500㎏)을 가졌다. 석계일반산업단지는 상북면 석계리 산7번지 일원의 30여만 평의 부지에 지난 2012년부터 7여년에 걸쳐 민관합동개발방식으로 조성돼 총 114개의 업체가 입주하게 되며, 현재 60여개의 기업이 공장등록을 마치고 입주 중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초대회장을 비롯한 소속 회원업체 모든 대표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화합으로 더욱 발전하는 협의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과감한 혁신과 도전으로 헤쳐 나가고 지역경제의 안정화를 위해 기업인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밀양시, 반려동물 천만시대에 맞춰…

28일 밀양시는 전국 4대 거점 반려동물 지원센터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내에 영남권 거점 반려동물 지원센터를 조성한다.

밀양시, 반려동물 천만시대에 맞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대응

밀양시가 반려동물 천만시대에 맞춰 지역의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있다. 28일 밀양시는 전국 4대 거점 반려동물 지원센터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내에 영남권 거점 반려동물 지원센터를 조성한다. 반려동물 지원센터는 펫카페, 놀이터, 교육과 자격시험장, 소동물 체험장 등 반려동물 분야 교육과 체험을 망라한 종합지원센터로 조성될 계획이다. 시는 여기에 발맞춰 펫티켓과 관련해 더불어 사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각종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반려견 외출 시 목줄, 입마개 등 안전조치 미준수, 인식표 미부착, 배설물 수거 미이행으로 인한 민원이 많고 유기견, 길고양이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가 지속 발생됨에 따라 홍보현수막, 캠페인 등을 통해 성숙한 반려견 문화 홍보를 실시한다. 또한, 유기견 다발 지역 암컷 반려견 중성화 수술 지원, 길고양이 TNR 사업과 함께 전문 포획단을 운영해 유기견, 야생 들개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동물보호법 제13조에 따라 맹견소유자의 의무가 강화됨에 따라 밀양시는 이에 따른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맹견은 외출 시 목줄 뿐 아니라 입마개도 착용해야 하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시설, 노인여가복지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은 출입할 수 없고, 맹견 소유주는 매년 3시간씩 정기적으로 관련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김진우 축산기술과장은 "반려동물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관련 사고 및 유기동물 발생량도 증가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이 꼭 필요하다. 지속적인 홍보와 관련 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축산기술과 동물방역담당(055-359-7187).

경남 기독문학 제9집 출간 경남기…

경남기독문학회 제9집 출간식이 지난 16일, 경남 김해시 대민교회 본당에서 개최 됐다.

경남 기독문학 제9집 출간 경남기독문학상 및 신인상 시상식

알록달록 수국꽃이 활짝 핀 6월의 향기 속에 경남기독문학회 제9집 출간식이 경남 김해시 대민교회 본당에서 개최 됐다. 김종명 사무국장 사회로 저녁 7시30분에 시작하여 1시간 30분 정도 행사를 진행하였다. 경남기독문학상 수상자는 문갑연 소설가로 한국기독교 문인협회 이사로 활동하는 중견이고조관제 시인 또한 수필가로 밀양신문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한국 문단에 획을 그으며 활동하는 문인이다. 신인상에는 총 8명이 수상하였는데 그 열정과 소박한 문단의 첫걸음이 하얀 찔레 꽃잎처럼 깨끗하고 맑은 느낌이 들었다. 김원채 박영수 안승기 양태순 조현수 한지혜 시 부분 수상자이고, 유주희 유진이 수필 부문 수상자이다. 경남기독문인회 조한우 회장님은 발간사를 통해 궂은날이나 맑은 날에도 우리의 영혼엔 언제나 피아노 선율 같은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서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선을 이루신다는 말씀처럼 경남기독문인회의 하나님 손길을 느껴보시라는 본문의 인사 말씀을 남기셨다. 경남기독문인회 회원 수는 80명으로 구성된 소 단체로 앞으로 더 빛나고 복음이 전파되는 시의 울림으로 전국으로 퍼져 많은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영혼을 깨우는 시적과 미적을 갖추어진 볼거리가 있는 책으로 펼쳐지길 바란다.

인재특별도 경남, 지역인재 양성 …

경상남도는 6월12일 도내 대학-기업-연구기관과 함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인재특별도 경남, 지역인재 양성 위한 거버넌스 구축

ㅇ12일, 교육부 공모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 사업’ 선정 위한 업무협약 ㅇ도‐대학‐기업‐연구기관 등 16개 기관 참여… 거버넌스 구축 및 상호협력 ㅇ공모 선정 시, 지방정부 주도 대학교육체계개편 및 인재육성, 기술개발 추진 경상남도는 6월12일 도내 대학-기업-연구기관과 함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이는 교육부의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공모를 준비 중인 경남도와 지역 대학, 기업, 연구기관 15개 기관과 함께 교육부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공동 노력을 하기로 뜻을 모아 협약이 이루어 졌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거버넌스 구축 및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에는 경상대학교, lh한국토지주택공사, lg전자, 한국항공우주산업(주), 두산공작기계,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지멘스디지털인더스트리소프트웨어, nhn, 다쏘시스템코리아, ㈜포스텍, ㈜센트랄, ㈜이엠텍, 한국전기연구원, 재료연구소, 경남테크노파크가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각 기업들은 필요로 하는 인재수요와 계획하는 대학과의 협력형태에 대해 이야기 했다. 김해에 데이터센터와 R&D센터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NHN의 백도민 본부장은 R&D센터 구축과 관련하여 500여명 규모의 IT인력 채용 계획을 밝히며, 대학에서 1~2학년 공통교육과정에 IT, SW, 코딩 교육을 포함해주길 요청하였다.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김희중 본부장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의 김준명 본부장도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IT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며 이를 지역에서 우수한 수준으로 육성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였다. 또한 센트랄의 박병승 본부장은 금년 5월 설립한 IT자회사에서 3년간 매년 50명씩 채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나 지역에서 IT기반 고급 설계·해석 우수인력을 구하기 쉽지 않다며 토로하였다. 특히 LG전자 송대현 사장의 지역인재 채용 계획에 관한 발언이 이목을 끌었다. 송대현 사장은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올해부터 도내 대학으로부터 추천받은 우수 인재를 일정부분 채용할 계획” 이라고 밝히며 “올해 하반기부터 인턴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준비 중” 이라고 하였다. 경남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전공공기관으로서 지역인재 의무채용 비율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현장실습 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라는 말과 함께 “대학과 기업 간의 협력은 양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라고 강조하며 기업 재직자 교육과 기업 종사자의 대학 출강 등의 형태도 제안하였다. 이에 김 지사는 위와 같은 기업의 수요와 의견에 대해 대학이 적합한 교육과 협력과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경남도와 지역혁신기관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이를 통해 지역의 우수 인재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기업도 우수인재를 원활히 공급받을 수 있는 선순환 체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번 공모사업은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광역시도가 플랫폼을 구성하여 그 중 3곳이 선정되게 되며, 총 사업비 1,500억원 규모이다. 김 지사는 중앙정부가 개별 대학을 직접 지원하면서 지역의 사정이 반영되지 못하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이 같은 제안을 했다. 이는 지방정부가 주도해 대학과 함께 지역실정에 맞는 대학교육체계개편 및 인재육성, 기술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지역발전과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복안이다. 김 지사는 수도권 집중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지역소멸위기가 커지고, 인재들의 수도권과 대도시로 유출이 이어지면서, 기업들까지 떠나는 현상을 지역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교육부는 이번 사업을 하나의 대학지원사업으로 보지 말고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정책의 시작으로 이해해주길 재차 당부하며 앞으로 고등교육체계 개편을 지역 실정에 따라 지자체와 함께 진행해 나갈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경남도는 담당 실국인 통합교육추진단과 함께 산업혁신국, 경남테크노파크 등과 협업하며, 지역의 수요와 니즈를 파악하고 인재양성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왔다. 특히 경남창원스마트산단사업단을 통해 산단유치 기업에 필요한 인력 공급, 김해·진주·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와 관련된 r&d 공동수행, 경남진주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왔다. 김경수 지사는 “지역혁신은 지방정부와 지역대학·기업 등 관련 있는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추진해야 하는 것인데, 그 동안은 관련 있는 중앙부처와만 관계를 맺고 원활한 논의나 프로그램을 만들지 못한 게 사실이다.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우리지역 산업계 기업들이 지역에서 좋은 인재를 잘 양성해 채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변했다. 더불어 김지사는 코로나 이후 상황이 어렵지만, 단기적인 대처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지역사회 체계를 잡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므로 그런 차원에서 지금부터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하고, 이 지역의 신플랫폼 사업이 성공해야 지역에서도 지금의 제조업 기반을 탄탄하게 지킬 수 있으며 나아가 기업이 더 커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며, “지역에서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을 잘 이끌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진(경남대 명예교수) 경상남도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총괄책임은 “경상대를 총괄대학으로 지역혁신기관과 함께 워킹그룹을 구성해, 지역수요 기반 인재양성, 지역혁신 신사업 공동개발, 지역혁신플랫폼 정보 공유 및 관리, 구축, 사업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인재특별도 경남, 지역인재 양성 …

경상남도는 6월12일 도내 대학-기업-연구기관과 함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인재특별도 경남, 지역인재 양성 위한 거버넌스 구축

ㅇ12일, 교육부 공모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 사업’ 선정 위한 업무협약 ㅇ도‐대학‐기업‐연구기관 등 16개 기관 참여… 거버넌스 구축 및 상호협력 ㅇ공모 선정 시, 지방정부 주도 대학교육체계개편 및 인재육성, 기술개발 추진 경상남도는 6월12일 도내 대학-기업-연구기관과 함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이는 교육부의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공모를 준비 중인 경남도와 지역 대학, 기업, 연구기관 15개 기관과 함께 교육부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공동 노력을 하기로 뜻을 모아 협약이 이루어 졌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거버넌스 구축 및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에는 경상대학교, lh한국토지주택공사, lg전자, 한국항공우주산업(주), 두산공작기계,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지멘스디지털인더스트리소프트웨어, nhn, 다쏘시스템코리아, ㈜포스텍, ㈜센트랄, ㈜이엠텍, 한국전기연구원, 재료연구소, 경남테크노파크가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LG전자 송대현 사장은=“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추천받은 도내 대학의 우수 인재를 일정 부분 채용할 계획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인턴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으며,“창원 제2공장에 6,500억을투자하여 스마트팩토리를 건설 중이므로 본사 및 협력사 모두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인재가 필요” 하다고 말했다. NHN 백도민 본부장은=경남에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R&D센터 투자도 결정되어 관련 IT 인력을 500여명 채용할 계획 보유하고 있다며, IT/SW, 코딩 등의 교육을 1~2학년 공통교양과정으로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요청했다.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김희중 본부장은=현장과 IT의 융합형 전문가가 필요한데 이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기업과 대학의 아주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KAI 김준명 본부장은=항공기 첨단화에 따라 ICT융합 인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지역에서 구하기 쉽지 않다고”어려움을 토로했다. LH 하승호 경남지역본부장은=이전공공기관으로서 지역인재 의무채용 비율 달성을 위해 채용 중이지만 지속적으로 더욱 상생하기 위해서 현장 실습 기회 확대도 계획 중인데, 교육받은 학생의 기업 채용이라는 일방향적인 대학과 기업 간의 연계가 아닌, 재직자 교육을 대학에서 수행한다던지, 기업 종사자가 대학에 출강하는 형태의 쌍방향 대학-기업 연계가 이루어지면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상호간의 소통과 수요 파악이 이루어질 것이라는”방법론을 제기했다. 이에 김경수 경남도지사는=올해 ‘인재(교육)특별도’를 선언한 경남도는 지역에서 우수 인재를 양성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원하고 지역민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순환체계 수립을 도모하고 있고, 이 같은 계획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을 통해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지역혁신 플랫폼’ tf와 워킹그룹을 구성해 교육부와 소통하며 공모를 준비해왔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가 경쟁해 7월말 경 3곳이 선정되며 총사업비는 1,500억 원 규모로 해당 사업은 김경수 지사가 중앙정부에 건의하여 기획됐다. 김 지사는 중앙정부가 개별 대학을 직접 지원하면서 지역의 사정이 반영되지 못하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이 같은 제안을 했다. 이는 지방정부가 주도해 대학과 함께 지역실정에 맞는 대학교육체계개편 및 인재육성, 기술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지역발전과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복안이다. 김 지사는 수도권 집중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지역소멸위기가 커지고, 인재들의 수도권과 대도시로 유출이 이어지면서, 기업들까지 떠나는 현상을 지역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교육부도 이번 사업을 대학지원 차원을 넘어 고등교육체계 개편과 지역발전을 연계하여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장기적인 정책으로 이해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지방정부에 당부했다. 도는 담당 실국인 통합교육추진단과 함께 산업혁신국, 경남테크노파크 등과 협업하며, 지역의 수요와 니즈를 파악하고 인재양성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왔다. 특히 경남창원스마트산단사업단을 통해 산단유치 기업에 필요한 인력 공급, 김해·진주·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와 관련된 r&d 공동수행, 경남진주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왔다. 김경수 지사는 “지역혁신은 지방정부와 지역대학·기업 등 관련 있는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추진해야 하는 것인데, 그 동안은 관련 있는 중앙부처와만 관계를 맺고 원활한 논의나 프로그램을 만들지 못한 게 사실이다.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우리지역 산업계 기업들이 지역에서 좋은 인재를 잘 양성해 채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변했다. 더불어 김지사는 코로나 이후 상황이 어렵지만, 단기적인 대처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지역사회 체계를 잡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므로 그런 차원에서 지금부터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하고, 이 지역의 신플랫폼 사업이 성공해야 지역에서도 지금의 제조업 기반을 탄탄하게 지킬 수 있으며 나아가 기업이 더 커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며, “지역에서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을 잘 이끌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진(경남대 명예교수) 경상남도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총괄책임은 “경상대를 총괄대학으로 지역혁신기관과 함께 워킹그룹을 구성해, 지역수요 기반 인재양성, 지역혁신 신사업 공동개발, 지역혁신플랫폼 정보 공유 및 관리, 구축, 사업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양산시, 2020년 시민건강의 날…

양산시는 오는 9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보건소 1층 로비에서 제33회 세계금연의 날과 제75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건강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양산시, 2020년 시민건강의 날 행사 개최

세계 금연의 날과 구강의 날을 기념하여 코로나19 물리치는 건강한 생활습관 조성 양산시는 오는 9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보건소 1층 로비에서 제33회 세계금연의 날과 제75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건강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세계 금연의 날은 5월 31일로 1987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기념일이며, 구강보건의 날은 6월 9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오전 10시부터 구강과 금연을 주제로 한 영상상영, 사진 및 관련 용품들을 볼 수 있는 작은 전시회,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특별한 기억을 남길 수 있는 건강 포토존, 금연과 구강에 대하여 전문가와 심층적으로 상담할 수 있는 상담코너, 그리고 금연과 치아로 이행시 행사도 진행하며, 참여하면 기념품도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쓰고 있는 보건소 직원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였으며,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행사 참여자는 의무적으로 손 소독과 발열 체크를 하고 마스크를 착용하여야만 참여할 수 있다. 김현민보건소장은 “코로나19 예방과 차단을 위하여 모두가 방역지침을 준수하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여 대면과 비대면 사업을 조화롭게 추진하여 변화된 환경에서도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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