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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 정상모 씨, 이웃돕기 사…

정씨는 1983년부터 1998년까지 15년간 서창초등학교 앞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봉사활동을 하며 등굣길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하는 등 해병대 전우회 고문으로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기부천사 정상모 씨, 이웃돕기 사랑의 쌀 나눔 실천

서창동에 명절 설맞이 백미(20kg) 150포 전달 50년 넘게 봉사와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부천사 정상모(78)씨가 설 명절을 맞아 서창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20kg) 150포를 기탁했다. 정씨는 1983년부터 1998년까지 15년간 서창초등학교 앞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봉사활동을 하며 등굣길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하는 등 해병대 전우회 고문으로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1991년부터는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추석과 설 명절 때마다 서창동, 소주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수백만원 상당의 쌀을 기탁해오고 있다. 정상모 씨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창헌 서창동장은 “해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기탁자에게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윤영석 의원, 5천7백억원 투입하…

이에 윤 의원은 국비에만 의존해서는 양산 부산대부지 개발에 필요한 재원조달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우선 첨단산학단지 부지에 민자 3천억원을 유치하기 위해 2018년 3월 국유재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국립대학의 회계 설치 및 재정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관련법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자유치 대상부지는 전체 유휴지 23만평중 5만평 이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영석 의원, 5천7백억원 투입하여  양산 부산대부지 대대적 개발

- 작년 3월 국유재산법 대표발의 내년 2월 국회통과 추진 - 향후 3년간 국비 등 2천7백억원, 민자 3천억원 등 총 5천 7백억원 투입하여 대대적 개발 추진 - 첨단산학단지에 창업혁신파크 조성하여 첨단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 300개 입주, 일자리 1만명 창출 - 부산대캠퍼스역 앞 첨단산학단지에 민자 유치 - 양산을 의생명, 바이오, ICT 융합과학기술의 메카로 만들어 동남권 첨단산업의 중심지화 - 시민공원, 어린이공원(키즈파크), 문화예술 공간, 시민체육시설, 공영주차장 등 시민을 위한 공공시설 대거 확보 윤영석 의원(경남 양산 갑구)은 양산 부산대캠퍼스에 국비 등 2천7백억원과 민자 3천억원을 유치하여 부산대 양산캠퍼스 전체면적 33.3만평(110만6138㎡) 중 미개발 유휴지 상태로 남아 있는 23만평(765,989㎡)에 대한 대대적인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양산 부산대캠퍼스는 전체면적이 110만6138㎡로 대학단지(33만2758㎡), 병원단지(23만1000㎡), 첨단산학단지(39만349㎡), 실버산학단지(15만2031㎡)로 나뉘어 있음 양산부산대 부지는 지난 ‘03년부터 개발이 시작되었으나 현재 전체부지의 31%인 10만3000평(340,149㎡)만 활용되고 있으며, 나머지 23만평은 미개발 유휴지로 남아있다. 윤의원은 그동안 정보의생명공학대학 유치, 의생명R&D센터 설립, 항노화 산학융복합센터 설립, 천연물안전센터 유치, 치과병원 및 한방병원 지원, 의과대학 기숙사 건립, 대학병원 정원 증원 등 국비를 대거 유치하고 양산 부산대부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문재인 대통령도 대통령 공약사항으로 동남권 의생명 특화단지를 추진하겠다고 하였으나 수년째 지지부진한 상태로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윤 의원은 국비에만 의존해서는 양산 부산대부지 개발에 필요한 재원조달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우선 첨단산학단지 부지에 민자 3천억원을 유치하기 위해 2018년 3월 국유재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국립대학의 회계 설치 및 재정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관련법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자유치 대상부지는 전체 유휴지 23만평중 5만평 이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의원은 이러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그동안 일반시민, 양산시의원, 도의원,물금지역이장단,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물금읍발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물토협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의견수렵을 해왔으며, 관련법 최종통과시까지 시민토론회, 전문가공청회등 의견수렴을 계속해서 최적의 법안을 마련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윤의원이 대표발의한 국유재산법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지방자치단체가 공익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국유재산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는 이를 지방자치단체에 양여할 수 있도록 하고, 국립대학교의 재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국유재산관리기금의 용도에 대학회계로의 전출금을 추가하는 내용이다. 현행 국유재산법은 양산 부산대부지에 민자유치를 위해 부지 일부를 매각할 경우 양산 부산대부지 개발에 직접 사용이 불가능하며 매각대금 전부가 국고에 귀속된다. 하지만 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유재산법이 통과될 경우 매각대금을 양산 부산대부지 개발에 전액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또한 부산대부지 일부를 양산시가 양여 받아 양산시민을 위한 공원, 주차장,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윤의원이 지난 2018년 3월 대표발의한 국유재산법과 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립대학의 회계 설치 및 재정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내년 2월 국회통과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의원이 발의한 법안과 민주당 조승래의원이 발의한 법안의 차이점은 윤의원 법안에는 양산부산대부지를 양산시에 양여할 수 있는 근거가 들어가 있으나, 조승래의원 법안에는 양여근거가 없고 대학회계 전입근거만 규정되어 있다. 윤의원은 최근 부산대총장 등 부산대 측과도 만나 관련법 개정으로 양산 부산대부지 일부에 민자유치를 할 경우 민자 유치금액 전부를 '양산 부산대캠퍼스 발전기금(가칭)'에 전입하여 양산 부산대캠퍼스 개발을 위해 전액 투자하겠다는 확약을 받았다고 밝혔다. 윤의원은 국비사업으로 대학단지 유휴부지 3만6천평(122,002㎡)에 정보의생명공학대학 첨단강의동(사업비 285억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1만 2000㎡ 규모, 2022년 7월 완공추진), 동물병원 및 융합바이오센터(총사업비 276억원 예상) 건립을 국비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첨단산학단지 부지 11만8천평(39만349㎡)에는 국비사업으로 천연물 안전센터(식약처, 총사업비 288억원, 2020년 예산에 용역비 확보), 생명환경연구센터(환경부, 총사업비 298억원), 인공지능융합의료기술센터(과기부, 총사업비 295억원등) 국가지원 연구기관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첨단산학단지 부지 일부에는 민자유치 3천억원과 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부에서 ‘19년부터 추진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 공모사업을 통한 국비 8백억원 등 총 3천 8백억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5만평 국내최대 규모의 창업혁신파크를 조성하여 첨단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 등 300개를 유치하고,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첨단산학단지 부지에 민자유치를 위해서는 양산 부산대부지에 대한 양산시의 도시계획 변경절차가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도시계획 입안권자인 양산시와 부산대간의 민자유치 대상부지협의 및 결정, 민자유치 대상부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수립절차 진행 및 광범위한 시민의견 수렴과정이 진행된다. 윤의원은 물금 증산신도시 일대의 상가가 공급과잉으로 공실률이 심각하다는 점을 감안하여 상가 공급을 최대한 억제하는 방향으로 도시계획이 입안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의원은 대학단지, 첨단산학단지 개발과 아울러 양산 부산대부지에 양산시민을 위한 공원, 주차장, 체육시설, 문화공간 등 공공시설이 확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실버산학단지 4만6천평(15만2031㎡)에 공영주차장과 함께 시비, 도비 등 5백억원을 투입하여 뉴욕의 센트럴파크와 같은 시민공원, 키즈파크, 산책로, 반려동물공원, 생활체육시설, 문화예술공간 등 공공시설을 대폭 확충하여 양산시민이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실버산학단지에 양산을 대표하는 시민공원이 건립될 경우 인근의 육아종합센터, 종합복지허브타운과 연계하여 양산시민의 휴식과 문화예술, 건강을 위한 공간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의원은 실버산학단지 공원조성과 연계하며 시민교통통행 원활화를 위해 끊겨진 양산 부산대부지 관통도로도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양산시, 부산대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의원은 "양산 부산대부지는 대학과 산업의 연계를 통한 양산의 미래성장과 일자리창출, 그리고 시민건강과 여가활동을 위해 적극 활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내년 2월 국유재산법 등 관련법 개정을 통해 향후 3년간 부산대부지를 대대적으로 개발하여 양산에 일자리창출, 인구증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 양산을 부울경 동남권의 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는 중심 전진기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물금시가지 보행자도로에 명품가로수…

총 4억원(국비 2억원, 도비 6천만원, 시비 1억4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본 사업은 2회에 걸쳐 주민설명회를 진행,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였으며 벚나무, 느티나무 등 큰 나무와 수국, 꽃댕강, 바늘꽃 등 초화류 7종을 식재하여 특색있는 거리로 만들었다.

물금시가지 보행자도로에 명품가로수길 조성

미세먼지 저감 및 열섬현상 완화효과, 황량한 보행자도로에 초록빛 볼거리 제공 양산시는 물금 양우내안애아파트(가촌리 1271-2번지)~가양초등학교 사이 보행자도로 구간에 총 연장 1.6km에 달하는 명품가로수길을 조성하였다. 총 4억원(국비 2억원, 도비 6천만원, 시비 1억4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본 사업은 2회에 걸쳐 주민설명회를 진행,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였으며 벚나무, 느티나무 등 큰 나무와 수국, 꽃댕강, 바늘꽃 등 초화류 7종을 식재하여 특색있는 거리로 만들었다. 보행자와 자전거이용객 안전을 위해, 보도와 자전거도로의 경계에 화단을 설치하고 우범 지대화 예방 및 화단과 자전거의 충돌방지를 위해 일부 구간에는 조명시설도 설치하였다. 이번 가로수길 조성으로 주거지가 밀집해있는 지역의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완화 효과가 예상됨은 물론, 황량하던 시가지에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3천인 분 팥죽'...안녕 비는…

'3천인 분 팥죽'...안녕 비는 동지/ KBS News 유튜브

앵커 멘트 내일이 일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인데요. 3천인분의 팥죽을 끓여서 함께 나누는 등 동짓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전통행사들이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양성모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하의 추위를 녹이듯 붉은 팥죽에서 모락모락 김이 솟아오릅니다. 팥만 150킬로그램, 12시간을 꼬박 끓인 3천인 분 팥죽입니다. 잔병을 없애고 액땜도 해 준다는 동지 팥죽을 이웃끼리, 가족끼리 함께 나눕니다. 인터뷰 류경수(서울 가산동): "초등학교 때까지는 주로 먹었는데 커가면서, 아이들도 먹을 기회도 없고 어른들도 똑같이 먹을 기회가 없는데" 한땀 한땀 정성스런 바느질. 팥이 가득 든 주머니가 한 시간 만에 완성됩니다. 악귀를 쫓아내기 위해 집안 구석구석 팥을 뿌렸던 우리의 전통문화를 되살린 겁니다. 인터뷰 니나 첸(중국인 관광객): "중국이나 미국에 있을 때는 한번도 경험 해보지 못한 건데 바느질이 무척 재밌습니다." 추운 겨울을 무사히 나기 바라는 굿이 서울 강남의 한복판에서 벌어집니다. 동짓날 황해도 지역에서 펼쳐졌던 철무리굿입니다. 인터뷰 박현희(경기도 고양): "내년에 저희 가족도 모두 자기 하는 일 즐겁게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굿을 보러 왔습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모두의 안녕을 바라는 동짓날의 의미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KBS 뉴스 양성모입니다. 출처=KBS News 유튜브

윤영석 의원, 20대 국회의정 대…

윤영석 의원은 행정고시 합격 후 고용노동부, 서울시 등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 다양한 공직을 거친 행정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윤영석 의원, 20대 국회의정 대상 수상

윤영석 국회의원(경남 양산)이 12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2019 인터넷신문인의 밤'에서 '20대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윤영석 의원은 행정고시 합격 후 고용노동부, 서울시 등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 다양한 공직을 거친 행정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국회에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당 수석대변인, 경남도당 위원장 등으로 활약하며 소상공인과 아동·여성·장애인 등을 위한 다양한 법안을 발의하였다. 윤 의원은 가장 기억에 남는 의정활동으로 '산업기술보호법' 입법과 '소상공인 간이과세제도 확대'를 꼽았다. 그는 "우리가 대외경제, 수출경제로 위상을 공고히 하려면 산업기술보호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산업기술보호를 강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소상공인이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간이과세제도'를 확대하는 내용으로 힘이 될 수 있는 조치를 취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국민의 경제와 서민의 삶을 계속 돌봐 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상식의 심사를 맡은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국회 의정활동을 수행해 오며 성실함과 사명감으로 맡은 직무를 차질 없이 수행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윤 의원에게 정치부문 국민대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윤영석 의원은 시상식에서 ‘경제의 모세혈관인 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살아나고 여성의 경제활동 비율이 높아져야 국가경제가 회복되고 선진국이 될 수 있다’며 ‘여성경제활동 참여비율을 70%까지 올리겠다’고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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