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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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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코로나19 기업피해 최소화 긴급 간담회

이번 간담회는 김일권 시장과 서진부 양산시의회의장 비롯해 양산고용노동지청장, 양산세관장, 양산세무서장, 양산상공회의소 회장 및 관내 금융기관장, 기업인 대표 8명 등 총 18명이 참석해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양산시, 코로나19 기업피해 최소화 긴급 간담회

의회, 상공회의소, 노동청, 세관, 세무서, 기업대표 참석/기업 피해 및 애로사항 청취하며 대책과 지원방안 논의 양산시(시장 김일권)는 19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코로나19 관련 기업피해 최소화를 위한 유관기관·기업체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일권 시장과 서진부 양산시의회의장 비롯해 양산고용노동지청장, 양산세관장, 양산세무서장, 양산상공회의소 회장 및 관내 금융기관장, 기업인 대표 8명 등 총 18명이 참석해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피해기업에 대한 시와 유관기관의 지원시책 및 대응방안을 기관간 공유해 대책을 마련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등 예상되는 피해 범위와 대책,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우선 기업피해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원자재 수입차질, 수출지연, 중국 현지공장 가동중단에 따른 납기지연 등 피해유형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피해기업 구제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100억원을 추가 지원하고, 소상공인 육성자금 역시 50억원을 추가 지원해 코로나19 관련 관내기업 및 소상공인 경기진작을 위해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또 시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자금, 세제 등의 지원에 집중할 뿐만 아니라 수출보험료·국내외 마케팅 지원과 대체시장 발굴 추진을 통한 수출기업 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양산고용노동지청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업에 고용유지지원금과 특별연장근로 인가사업을 설명했고, 양산세관에서는 중국내 공장폐쇄로 원·부자재 등의 수급 또는 수출에 차질이 발생한 업체에 24시간 통관지원체제, 심사최소화 등의 업무처리를 안내했다. 양산세무서 역시 피해납세자 세정지원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무엇보다도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한 기업인들이 제시한 의견 중 개선·시행이 가능한 사항은 신속 처리하고, 현장의 소리를 적극 반영해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중국수출기업과 중국산 부품조달 차질 등을 포함한 기업경영 전반에 다양한 유형의 피해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번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된다”며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나 요구사항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오늘 참여한 기관들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윤영석 의원, “무상급식 확대 및 어린이집 급식 품질 향상 추진”

윤 의원은 “2019년부터 양산시 읍면동 전 지역의 초, 중, 고교에 무상급식을 확대한 것은 차별을 해소하는 당연한 결정이었다”며 “과거에 읍면지역에는 무상급식을 하고 동지역 중, 고교에 대해서는 무상급식 대상에서 제외하였던 것은 불합리한 것이었다”고 강조했다.

윤영석 의원,  “무상급식 확대 및 어린이집 급식 품질 향상 추진”

윤영석 국회의원(경남 양산 갑구)은 젊은 도시 양산의 교육환경 개선과 아이키우기 좋은 양산을 만들기 위해 양산관내 초, 중, 고교 무상급식을 유치원까지 확대하는 한편, 어린이집 급식, 간식의 질을 향상하는 방안을 시·도의원들과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집에 대한 급·간식비를 현실에 맞게 인상하고 어린이집 취사부 지원금 인상, 공기청정기 지원 등을 통해 양산을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2019년부터 양산시 읍면동 전 지역의 초, 중, 고교에 무상급식을 확대한 것은 차별을 해소하는 당연한 결정이었다”며 “과거에 읍면지역에는 무상급식을 하고 동지역 중, 고교에 대해서는 무상급식 대상에서 제외하였던 것은 불합리한 것이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2019년 10월 국회에서 고교 무상교육 법안이 통과되었고 2019년 2학기에 고등학교 3학년부터 시행되었으며 금년 2020년부터는 고등학교 2학년부터, 2021년부터는 전 학년으로 고교 무상교육이 확대 된다”고 설명했다. 윤 의원은 양산을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유치원에 대해서도 무상급식을 확대하고 어린이집의 급식 및 간식 지원의 질의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유치원 무상급식의 경우 울산, 충남, 충북, 대전, 경북 포항, 경남 거창, 경남 함양에서 유치원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치원 무상급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윤 의원은 “양산시에서도 유치원에 무상급식이 조속한 시일 내 실시될 수 있도록 시·도의원들과 함께 노력하겠으며 국회차원의 지원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급·간식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윤 의원은 2020년 정부예산 편성 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어린이집 단체 관계자들과 기획재정부 예산실 관계자들의 면담을 주선하여 11년만의 어린이집 급식비 인상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현재 0~2세 1,900원, 3~5세 2,500원인 급·간식비 질 향상을 위해, 정부 지원 급·간식비를 물가인상 수준에 연동하여 현실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월 1인당 6천원인 양산시 지원금도 창원, 진주, 밀양과 같은 수준인 월 1인당 1만원 수준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시·도의원들과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무상급식, 무상교육, 교복구입비 지원 등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학부모 부담완화는 물론이고 미래세대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여 불평등을 대물림하는 현상을 차단하기 위한 기본적인 국가정책으로서 시대적 흐름이며 향후 보다 내실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영석 의원은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아이돌봄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을 발의하는 등 여성ㆍ아동ㆍ청소년의 인권과 교육여건 및 생활환경 개선과 확충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윤영석 의원, “물금역 KTX 정차 시키겠다”

양산시는 동남권의 교통요지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양산시는 부산과 울산 그리고 경남의 중심에 위치한 지정학적 입지와 부·울·경 산업의 핵심지역으로서 교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했다.

윤영석 의원, “물금역 KTX 정차 시키겠다”

2020년 KTX산천 물금역 정차 우선 추진/2023년 평택 오송간 복복선화 완료시 KTX-Ⅰ 물금역 정차 실현 추진 윤영석 국회의원(경남 양산 갑구)은 물금역 KTX 정차를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및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동남권의 교통요지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양산시는 부산과 울산 그리고 경남의 중심에 위치한 지정학적 입지와 부·울·경 산업의 핵심지역으로서 교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했다.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는 양산 신도시가 물금역 인근에 있는데다 양산부산대병원과 부산대 한방병원을 찾는 이들이 물금역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물금역 이용 승객은 증가하고 있으나 물금역에 KTX 고속열차가 정차하지 않아서 이용객들은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2004년 개통한 KTX에 이어 2016년 SRT까지 개통하면서 자연스레 고속철 수요도 증가해 왔지만, 평택~오송 약 45.7km 구간에 병목현상이 발생하면서 수요는 있는데 운행은 늘리지 못하는 상황이다. 현재 KTX는 서울역·용산역·광명역 3곳에서, SRT는 수서역·동탄역·지제역 3곳에서 출발한다. 서울발 KTX와 수서발 SRT의 1일 선로용량(투입 가능한 최대 열차 운행)은 각각 190회·184회다. 두 구간은 남쪽으로 내려오다 평택 구간에서 합쳐진다. 평택에서 합쳐진 노선은 충북 오송역까지 45.7km구간이 복선으로 이어진 뒤, 오송역에서 대전~부산으로 내려가는 노선과 공주~목포 노선으로 갈라진다. 서울·수서발 고속철이 만나는 평택~오송 구간의 1일 선로용량은 190회로 바로 이곳에서 철도 병목구간이 발생한다. 수요에 맞춰 고속철도 운행을 늘리고 싶어도 이를 소화할 노선이 한정돼 있다 보니 증차를 할 수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현재 평택~오송간 45.7km 구간에 대한 고속철도 노선 복복선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2023년 완료될 예정이다. 이렇게되면 현재 하루 190회 용량인 고속철을 두 배까지 증차할 수 있다. 이에 윤 의원은 "평택~오송간 복복선화 사업이 완료되는 2023년에 물금역에 KTX가 정차하도록 국토교통부, 코레일,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의하여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밝히고, "물금역 KTX 정차로 양산시민의 서울 및 인근 도시와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보다 많은 관광객이 양산을 찾아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물금역 승강장의 길이는 300M인데 KTX-Ⅰ 고속열차의 길이는 388.1M로서 승강장 확장이 필요하므로 확장을 위한 예산 확보에 주력하겠다”며 “KTX-산천의 경우 하루 상행 2편이 물금역을 지나가고 KTX-산천의 길이는 200.1M로서 현재 승강장 길이로도 정차가 가능하므로 2020년 내에 KTX-산천 고속철의 물금역 정차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양산의 관문격인 물금역은 2019년 기준 하루 평균 이용 승객이 2,437명에 이른다. 2018년 2,351명, 2017년 1,940명과 비교하면 물금역 이용객은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윤영석 국회의원은 2017년 6월 물금역에 기존 ITX, 관광열차, 무궁화호가 상행선 19회, 하행선 18회로 수요대비 부족한 실정을 개선하기 위해 부산행 5회(ITX 1회ㆍ무궁화호 4회), 상행 4회(ITX 1회ㆍ무궁화호 3회)를 증편을 요구하여 관철시켰다. 2020년 2월 현재 물금역에는 무궁화호 열차는 상행 19회, 하행 18회, ITX 열차는 상행 3회, 하행 3회, S-TRAIN(남도해양열차)은 상‧하행 각1회씩 운행되고 있다. 2019년 8월에는 코레일 측의 물금역 주차장 유료화 계획을 전면 수정하여 역사 주변부지에 통합주차시스템을 마련할 때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강력히 요구하여서 이를 코레일이 적극 수용하는 것으로 주차장 유료화 문제를 해결한 바 있다. 또한 윤 의원은 물금역을 KTX 정차역으로 만들기 위해 정부부처 및 관련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접촉하여 정차를 건의하고 그 당위성을 설득해왔으며 물금역을 통한 외부 관광객 유치 및 역사 주변 상권 활성화에 큰 관심을 갖고 노력해왔다.

지역학부모들과 자유한국당 공천신청자 3인의 홍준표 셀프공천 반대 2차 기…

이들은 정치권이 양산을 지역구의 민의를 무시하고 집권여당의 오만한 전략공천을 한 것과 맞물려 자유한국당에서도 홍준표의 셀프 전략공천을 기정사실화 하듯 하고 있다고 분노하고 있다.

지역학부모들과 자유한국당 공천신청자 3인의 홍준표 셀프공천 반대 2차 기자회견

이장권. 박인. 김정희 자유한국당 공천신청자 3인이 지난주 기자회견에 이어 오늘17일,도 오후2시에 양산시청 프레스 센터를 찾았다. 이번에는 지역 학부모들도 대동했다. 이들은 정치권이 양산을 지역구의 민의를 무시하고 집권여당의 오만한 전략공천을 한 것과 맞물려 자유한국당에서도 홍준표의 셀프 전략공천을 기정사실화 하듯 하고 있다고 분노하고 있다. 그들은 무상급식을 중단시킨 홍준표가 왠말이냐며 홍준표의 지사시절 아이들의 급식중단으로 인해 고통 받았던 많은 학부모들이 홍준표는 우리지역의 민심을 대변해 줄 적임자가 못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자유한국당 핵심치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런 학부모들의 민심을 결코 간과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어서 시민주권 무시하는 셀프공천이 무슨 일이냐며 양산지역은 그간 오랫동안 자유한국당의 외지인에 대한 전략공천으로 외지인은 물론 전략공천이란 용어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다고 성토했다. 양신시민이 결코 핫바지가 아니며 지역인물이 아닌 외지인으로는 결코 양산을 대변할 수 없다는 점유 자유한국당에 분명하게 요구한다고 강변했다. 그리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지역 정서를 외면하고 행한 오만과 독선의 외치인에 대한 전략공천은 이번 415총선에서 반드시 표로 심판받을 것이 자명하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온 이런 비민주적인 전략공천을 배제하고 반드시 지역의 민심을 바탕으로 공정성이 담보되는 인물을 공천해 줄것읕 엄정히 요구했다.

김일권 양산시장, 지역 소상인들 목소리 경청

일자리경제과 직원 20명과 함께 남부시장안에 위치한 청년몰을 찾은 김일권 시장은 중식당인 웍차이나에서 점심을 함께 하고, 이웃한 수제초콜릿 전문점에서 초콜릿을 구매하는 한편, 또 다른 청년몰 업체인 카페인향기의 커피를 마시며 청년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일권 양산시장, 지역 소상인들 목소리 경청

지난 14일 코로나19로 방문객 줄어 어려움 겪고 있는 소상인 격려/양산시 일주일 한번 직원들 외부식당 이용 독려 경제 활성화 일조 김일권 양산시장은 지난 14일 코로나19로 인해 방문객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권의 피해상황에 대한 현장점검과 함께 상인들을 목소리를 청취하며 격려에 나섰다. 일자리경제과 직원 20명과 함께 남부시장안에 위치한 청년몰을 찾은 김일권 시장은 중식당인 웍차이나에서 점심을 함께 하고, 이웃한 수제초콜릿 전문점에서 초콜릿을 구매하는 한편, 또 다른 청년몰 업체인 카페인향기의 커피를 마시며 청년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청년몰 방문은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로 인해 외식업계, 전통시장 등이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양산시장과 일자리경제과 직원들이 솔선하여 외부식당 이용 활성화에 나선 것이다. 이곳에서 수제 강정 등을 판매하는 청년 상인은 양산시장과 직원들의 청년몰 방문과 관심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정성껏 만든 강정이라며 나눠드시라고 강정을 내주어 훈훈함을 더했다. 청년몰 방문에 이어서 남부시장 상인회 사무실을 찾은 김 시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방문객 감소 및 이로 인한 매출감소 등 상인들의 피해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해결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위축을 막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시에서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확대, 양산사랑카드 특별 포인트 10% 지급, 주 1회 이상 시직원 외부식당 이용 등 경제 활성화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경기회복을 위해 전통시장 및 주변식당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창업공간인 청년몰은 남부시장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8년 4월에 개장해 현재 20, 30대의 젊은 상인들이 수제초콜릿 전문점, 도자기공방, 커피&마카롱 등 15개의 독특한 점포를 운영 중이며, 추가로 4개 점포에 대해서 청년상인을 모집 중이다.

윤영석 의원, “물금역 KTX 정차 시키겠다”

양산시는 동남권의 교통요지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양산시는 부산과 울산 그리고 경남의 중심에 위치한 지정학적 입지와 부·울·경 산업의 핵심지역으로서 교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했다.

윤영석 의원, “물금역 KTX 정차 시키겠다”

2020년 KTX산천 물금역 정차 우선 추진/2023년 평택 오송간 복복선화 완료시 KTX-Ⅰ 물금역 정차 실현 추진 윤영석 국회의원(경남 양산 갑구)은 물금역 KTX 정차를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및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동남권의 교통요지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양산시는 부산과 울산 그리고 경남의 중심에 위치한 지정학적 입지와 부·울·경 산업의 핵심지역으로서 교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했다.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는 양산 신도시가 물금역 인근에 있는데다 양산부산대병원과 부산대 한방병원을 찾는 이들이 물금역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물금역 이용 승객은 증가하고 있으나 물금역에 KTX 고속열차가 정차하지 않아서 이용객들은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2004년 개통한 KTX에 이어 2016년 SRT까지 개통하면서 자연스레 고속철 수요도 증가해 왔지만, 평택~오송 약 45.7km 구간에 병목현상이 발생하면서 수요는 있는데 운행은 늘리지 못하는 상황이다. 현재 KTX는 서울역·용산역·광명역 3곳에서, SRT는 수서역·동탄역·지제역 3곳에서 출발한다. 서울발 KTX와 수서발 SRT의 1일 선로용량(투입 가능한 최대 열차 운행)은 각각 190회·184회다. 두 구간은 남쪽으로 내려오다 평택 구간에서 합쳐진다. 평택에서 합쳐진 노선은 충북 오송역까지 45.7km구간이 복선으로 이어진 뒤, 오송역에서 대전~부산으로 내려가는 노선과 공주~목포 노선으로 갈라진다. 서울·수서발 고속철이 만나는 평택~오송 구간의 1일 선로용량은 190회로 바로 이곳에서 철도 병목구간이 발생한다. 수요에 맞춰 고속철도 운행을 늘리고 싶어도 이를 소화할 노선이 한정돼 있다 보니 증차를 할 수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현재 평택~오송간 45.7km 구간에 대한 고속철도 노선 복복선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2023년 완료될 예정이다. 이렇게되면 현재 하루 190회 용량인 고속철을 두 배까지 증차할 수 있다. 이에 윤 의원은 "평택~오송간 복복선화 사업이 완료되는 2023년에 물금역에 KTX가 정차하도록 국토교통부, 코레일,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의하여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밝히고, "물금역 KTX 정차로 양산시민의 서울 및 인근 도시와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보다 많은 관광객이 양산을 찾아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물금역 승강장의 길이는 300M인데 KTX-Ⅰ 고속열차의 길이는 388.1M로서 승강장 확장이 필요하므로 확장을 위한 예산 확보에 주력하겠다”며 “KTX-산천의 경우 하루 상행 2편이 물금역을 지나가고 KTX-산천의 길이는 200.1M로서 현재 승강장 길이로도 정차가 가능하므로 2020년 내에 KTX-산천 고속철의 물금역 정차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양산의 관문격인 물금역은 2019년 기준 하루 평균 이용 승객이 2,437명에 이른다. 2018년 2,351명, 2017년 1,940명과 비교하면 물금역 이용객은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윤영석 국회의원은 2017년 6월 물금역에 기존 ITX, 관광열차, 무궁화호가 상행선 19회, 하행선 18회로 수요대비 부족한 실정을 개선하기 위해 부산행 5회(ITX 1회ㆍ무궁화호 4회), 상행 4회(ITX 1회ㆍ무궁화호 3회)를 증편을 요구하여 관철시켰다. 2020년 2월 현재 물금역에는 무궁화호 열차는 상행 19회, 하행 18회, ITX 열차는 상행 3회, 하행 3회, S-TRAIN(남도해양열차)은 상‧하행 각1회씩 운행되고 있다. 2019년 8월에는 코레일 측의 물금역 주차장 유료화 계획을 전면 수정하여 역사 주변부지에 통합주차시스템을 마련할 때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강력히 요구하여서 이를 코레일이 적극 수용하는 것으로 주차장 유료화 문제를 해결한 바 있다. 또한 윤 의원은 물금역을 KTX 정차역으로 만들기 위해 정부부처 및 관련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접촉하여 정차를 건의하고 그 당위성을 설득해왔으며 물금역을 통한 외부 관광객 유치 및 역사 주변 상권 활성화에 큰 관심을 갖고 노력해왔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경영전략회의 실시

따뜻한 복지와 통하는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양산시(김일권 시장)의 정책에 발맞추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나기 위한 이날 회의에서는 11개 사업팀에서 준비한 27개의 과제를 발표하며 서로의 생각과 의견 수렴을 통해 고도화 하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경영전략회의 실시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순성)은 지난 2월 13일(목) 오전 8시 30분 전 사업팀 관리자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시설관리공단 본부 회의실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경영전략회의를 실시했다. 따뜻한 복지와 통하는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양산시(김일권 시장)의 정책에 발맞추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나기 위한 이날 회의에서는 11개 사업팀에서 준비한 27개의 과제를 발표하며 서로의 생각과 의견 수렴을 통해 고도화 하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시민을 위한 공공자원 개방, 관내 복지관 협약을 통한 사회적 약자 대상 프로그램 운영, 대운산 초청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기획이 눈길을 끌었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정순성 이사장은 “안전, 공공성, 상생으로 대표되는 사회적가치의 실현은 우리 모두가 추구해야 할 목표로 오늘을 발판삼아 지역사회공헌에 더욱 앞장서는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하여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스포츠센터 민원응대직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공용물품에 대한 수시소독 및 시설방역, 예방관련 안내문 등을 비치하여 확산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 K-Move 스쿨 연수생 파견

‘K-Move스쿨 사업’은 청년들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한 연수사업으로서, 정부로부터 교육을 위탁받아 국고지원으로 운영하는 해외산업체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 K-Move 스쿨 연수생 파견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손영우)는 2월 13일 K-MOVE 스쿨 호주 조리&Hospitality 자격증 취득 및 취업연수과정 20명, 호주 유아교사 자격증 취득 및 취업연수과정 6명이 호주 국외연수 및 현지취업을 위해 출국했다고 밝혔다. 2016년 시작으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K-Move스쿨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3년 연속 우수기관, 우수과정으로 선정된 바 있다. ‘K-Move스쿨 사업’은 청년들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한 연수사업으로서, 정부로부터 교육을 위탁받아 국고지원으로 운영하는 해외산업체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호텔외식조리과 및 유아교육과 학생 26명을 선발해 지난해 9월부터 6개월 동안 호주 K-MOVE 스쿨 연수과정을 편성 운영했으며, 강도 높은 맞춤형 해외 취업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해외취업 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은 호주로 출국해 현지에서 영어 및 실무교육을 받고 호주 자격증을 취득한 후 취업하게 된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 K-MOVE 스쿨 연수생들은 “지난 6개월 동안 대학 측에서 제공해 준 직무능력 향상 프로그램과 어학 프로그램이 호주 취업에 큰 도움이 됐다”면서 “그동안 힘은 들었지만, 이제 현지 적응에 자신 있다”고 말하면서 환하게 웃었다. 손영우 총장은 “앞으로도 정부의 K-Move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학생들의 해외취업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호주 2개과정을 비롯하여 일본 기계 및 기계설계 취업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양산국민체육센터, 시니어 대상 「어르신 무료강좌」 개설

이는 시니어세대 증가에 따라 시민에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신적·육체적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산시체육회와의 협약을 통해 프로그램 강사를 지원받아 라인댄스 및 스트레칭 수업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양산국민체육센터, 시니어 대상 「어르신 무료강좌」 개설

2월 17일부터 월~목, 시니어 댄스 라인댄스, 스트레칭 무료강좌 개설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순성) 국민체육센터는 오는 2월 17일(월)부터 매주 월~목요일 마다 관내 65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어르신 무료강좌」를 개설한다. 이는 시니어세대 증가에 따라 시민에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신적·육체적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산시체육회와의 협약을 통해 프로그램 강사를 지원받아 라인댄스 및 스트레칭 수업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어르신 무료강좌」는 양산시 거주하는 65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월11일(화)부터 국민체육센터 안내데스크에서 신청(선착순 30명, 수시신청)받는다. 강좌는 오는 2월 17일부터 시작되며 월·수요일 14:00~14:50은 라인댄스(신나는 음악으로 쉽게 즐기는 댄스, 간편한 복장, 실내용 운동화 필수 지참), 화·목요일 14:00~14:50은 파워스트레칭수업(근력강화운동 및 유산소운동 등, 간편한 복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정순성 이사장은 “이번 어르신 강좌개설을 시작으로 웃음치료, 치매예방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니 양산시민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문의 국민체육센터팀 379-8640,8650)

[영상뉴스] 김일권 양산시장, 신종 코로나 대응 현장점검

현장시장실 일환으로 보건소를 방문한 김일권 시장은 민원실 입구에 설치된 열화상 감지 카메라, 손소독제, 마스크 비치 현황 등을 점검하고, 보건소 입구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의 운영 프로세스를 확인하고 직접 시연해 보기도 했다.

[영상뉴스] 김일권 양산시장, 신종 코로나 대응 현장점검

김일권 양산시장은 12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현장인 시 보건소를 직접 찾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현장시장실 일환으로 보건소를 방문한 김일권 시장은 민원실 입구에 설치된 열화상 감지 카메라, 손소독제, 마스크 비치 현황 등을 점검하고, 보건소 입구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의 운영 프로세스를 확인하고 직접 시연해 보기도 했다. 이어 김 시장은 24시간 운영 중인 방역대책반 상황실을 방문해 김현민 보건소장으로부터 현재 양산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에 대한 운영 상황을 청취하며, 교대 근무 중인 상황실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김현민 보건소장은 관내 의료기관들의 마스크 수급상황, 의심환자 개인정보 보안문제, 공공기관과의 효율적인 업무연계 방안 등에 대해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항상 문제는 작은 것 하나를 놓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사소하게 보일 수 있는 부분이라도 관심을 갖고 세심하게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산시 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지난 7일부터 방역소독반을 편성하고, 시외버스터미널, 지하철 역사, 경로당, 공공시설 등 다중복합시설 및 감염 취약지역에 선제적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양산을' 김정희, 박인, 이장권 국회의원 예비후보 긴급 합…

이들은 '수도권 험지' 출마 압박을 받고 있는 홍준표 전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에 출마하겠다"며 공관위에 역제안 한데 대하여 강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자유한국당 '양산을'  김정희, 박인, 이장권 국회의원 예비후보 긴급 합동 기자회견

자유한국당 '양산을'김정희, 박인, 이장권 국회의원 예비후보 3인이 12일 오후 3시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수도권 험지' 출마 압박을 받고 있는홍준표 전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에 출마하겠다"며 공관위에 역제안 한데 대하여 강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당 공관위가 과연 이 제안을 받아들일지 주목되는 가운데 이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대항하며 나섰다. 홍준표님을 전략공천 하는 순간 민주당 후보 김두관은 대한민국 대표 철새를 면한다며, 지역민은 두 당 모두 철새 전략공천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고 강변하고 있다. 그리고 양산은 험지가 아닌데, 홍준표님이 오면 험지가 되고 자유한국당이 공멸할 수가 있다고 분노 했다. 그러면서 홍준표 전 대표님은 공관위와 대다수 당원들의 뜻에 따라 서울로 갈 것을 성토하였으며, 경선없이 전략공천을 하면 우리 셋은 국회의원 대표주자를 내세워 시민의 뜻에 심판을 받을 것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김일권 양산시장, 보건소 현장시장실 열고 신종 코로나 대응 현장점검

현장시장실 일환으로 보건소를 방문한 김일권 시장은 민원실 입구에 설치된 열화상 감지 카메라, 손소독제, 마스크 비치 현황 등을 점검하고, 보건소 입구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의 운영 프로세스를 확인하고 직접 시연해 보기도 했다.

김일권 양산시장, 보건소 현장시장실 열고 신종 코로나 대응 현장점검

김일권 양산시장은 12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현장인 시 보건소를 직접 찾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현장시장실 일환으로 보건소를 방문한 김일권 시장은 민원실 입구에 설치된 열화상 감지 카메라, 손소독제, 마스크 비치 현황 등을 점검하고, 보건소 입구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의 운영 프로세스를 확인하고 직접 시연해 보기도 했다. 이어 김 시장은 24시간 운영 중인 방역대책반 상황실을 방문해 김현민 보건소장으로부터 현재 양산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에 대한 운영 상황을 청취하며, 교대 근무 중인 상황실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김현민 보건소장은 관내 의료기관들의 마스크 수급상황, 의심환자 개인정보 보안문제, 공공기관과의 효율적인 업무연계 방안 등에 대해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항상 문제는 작은 것 하나를 놓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사소하게 보일 수 있는 부분이라도 관심을 갖고 세심하게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산시 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지난 7일부터 방역소독반을 편성하고, 시외버스터미널, 지하철 역사, 경로당, 공공시설 등 다중복합시설 및 감염 취약지역에 선제적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양산시, ‘2020년 원동매화축제’ 전격 취소

원동매화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11일 추진위 회의를 열고 올해 3월 중 개최예정이었던 원동매화축제를 취소하는 것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양산시, ‘2020년 원동매화축제’ 전격 취소

축제추진위 회의에서 최종 결정,신종 코로나 확산 우려/공식행사는 취소지만 방문객 편의시설 및 감염병 예방 최선 양산시가 전국 봄꽃축제의 대명사인 ‘원동매화축제’를 전격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원동매화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11일 추진위 회의를 열고 올해 3월 중 개최예정이었던 원동매화축제를 취소하는 것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이번 조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전염 확산 방지와 시민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한편, 시정의 최고 가치가 시민들의 건강에 있다는 것을 감안한 결정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지난 1년간 축제를 준비하고 기다려온 원동지역 주민들과 미나리농가에는 큰 시련 예상되는 만큼 이럴 때일수록 지역을 더욱 사랑하고 지역농산물을 애용하여 다함께 살아가는 미덕을 보여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양산시는 시민여러분의 건강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산시는 공식적인 행사는 취소하지만 원동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임시주차장, 임시화장실, 손소독제 비치, 다중집합장소 방역 등을 통해 감염병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축제취소 홍보문 양산시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양산시는 3월초 개최 예정이었던 원동매화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양산시는 시정의 최고 가치를 시민여러분의 건강에 있다는 것을 감안한 결정이었음을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1년간 축제를 준비하고 기다려온 원동지역 주민들과 미나리농가에는 큰 시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지역을 더욱 사랑하고 지역농산물을 애용하여 다 함께 살아가는 미덕을 보여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양산시는 시민여러분의 건강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산시장 김일권

동원과학기술대학교, DIST Start Up! 제1차 교육혁신포럼 개최

이번 행사는 동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CDR 중심 전공, 교양, 비교과 교과목과 프로그램 선정 및 운용사례」와 「CDR 중심 교수⦁학습방법(수업 설계 및 방법)」을 연구 검토하여 적합한 방안을 도출하고자 하는 데에 중점을 가지고 행사가 진행되었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 DIST Start Up! 제1차 교육혁신포럼 개최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손영우)는 지난 2월 10일 교직원 및 재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제1차 DIST Start Up! 교육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전공, 교양, 비교과 교과목과 프로그램 선정 및 운용사례」 와 「교수⦁학습방법(수업설계 및 방법)」을 연구 검토하여 적합한 방안을 도출하고자 하는 데에 중점을 가지고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손영우 총장은 “교육혁신포럼을 통해 우리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교육체계 및 성과를 보여줬다”라며 “체계적인 역량기반 통합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 개인별 성장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향후 동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교양 교과목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교육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적용·시행하기 위해 더욱 다양하고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며, 세부적인 교과목 선정 및 운용사례와 교수·학습방법을 최우선적인 과제로 삼아 연구·도출할 예정이다. 한편, 동원과기대 직업교육혁신원은 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다양한 교육 혁신 연구와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김일권 시장 “양산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산시 정착사례 수기공모전’은 양산에 정착 사람들이 직접 체험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양산시의 장단점을 파악해 좋은 것은 더욱 발전시켜나가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 더 행복한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

김일권 시장 “양산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10일 ‘양산시 정착사례 수기공모전’ 수상자 간담회 개최 양산시는 지난 10일 ‘양산시 정착사례 수기 공모전’ 수상자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양산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작품에 담지 못한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자 마련됐다. ‘양산시 정착사례 수기공모전’은 양산에 정착 사람들이 직접 체험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양산시의 장단점을 파악해 좋은 것은 더욱 발전시켜나가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 더 행복한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 부산, 김해, 제주, 서울 등에서 양산으로 이주한 참석자들은 양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어린이, 청년, 교육, 문화, 공원 등 여가 인프라 구축과 함께 이용편의를 위한 시스템 등을 주문했다. 수상자들의 다양한 제언을 들은 김일권 양산시장은 “청년지원팀 신설, 예술인 공동창작소, 시 소유 차량의 공유 등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아울러 아이들과 함께 양산을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 투어버스 운영, 청년 작업장과 문화지원사업 등을 적극 검토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여가생활이 풍부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백운암 스님을 사모한 마을 처녀와 통도사 호혈석/심상도 박사 화요 칼럼

단군신화에 곰과 호랑이가 등장한다. 우리나라 역사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고조선과 단군에 관한 기록은, 중국의 『위서(魏書)』를 인용한 『삼국유사(三國遺事)』, <기이편(紀異篇)>에 실린 자료가 있다.

백운암 스님을 사모한 마을 처녀와 통도사 호혈석/심상도 박사 화요 칼럼

1. 한민족과 친근한 호랑이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단군신화에 곰과 호랑이가 등장한다. 우리나라 역사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고조선과 단군에 관한 기록은, 중국의 『위서(魏書)』를 인용한 『삼국유사(三國遺事)』, 기이편(紀異篇)에 실린 자료가 있다. 옛날 환인의 아들 환웅이 세상에 내려와 인간 세상을 구하고자 하므로,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헤아려 천부인(天符印) 3개를 주어 세상에 내려가 사람을 다스리게 하였다. 환웅이 무리 3천 명을 거느리고 태백산의 신단수(神壇樹)에 내려와 신시라 이르니, 그가 곧 환웅천왕이다. 그는 풍백(風伯), 우사(雨師), 운사(雲師)를 거느리고 세상을 다스렸다. 이때 곰 한 마리와 범 한 마리가 같은 굴 안에 살면서 환웅에게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빌었다. 환웅은 이들에게 신령스러운 쑥 한 줌과 마늘 20쪽을 주면서 이것을 먹고 100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사람이 된다고 일렀다. 곰과 범은 이것을 먹고, 곰은 37일 만에 여자의 몸이 되고 범은 참지 못하여 사람이 되지 못하였다. 웅녀(熊女)는 그와 혼인해주는 이가 없어 신단수 아래에서 아이를 배게 해달라고 축원하였다. 이에 환웅이 잠시 변하여 혼인하여서 아이를 낳으니, 그가 곧 단군 왕검(王儉)이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3분의 2가 산으로 이뤄져 옛날부터 호랑이가 많이 살아 ‘호랑이의 나라’로 불릴 정도였다. 호랑이는 단군신화 뿐만 아니라 민화에 나오는 까치호랑이로 우리 민족에게 친숙한 한류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호랑이를 표현한 미술 작품도 많다. 1988년 서울올림픽의 마스코트는 호랑이를 형상화한 ‘호돌이’였다.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의 마스코트는 백호(白虎)를 형상화 한 ‘수호랑’이었다. 전국 사찰의 산신각에서는 영물로 형상화 된 호랑이의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산신각은 불교 토착화의 한 형태로, 민간신앙이었던 산신 사상과 불교가 습합되면서 나타난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문화다. 호랑이는 인간을 보호해 주는 수호적 존재이자 호환을 방지하기 위한 존재로 신격화 되면서 산신의 지위를 부여받았다. 원효대사가 중국에서 건너온 천여 명의 제자들을 데리고 내원사 입구에 도달했을 때 지금의 산령각이 있는 곳에 갑자기 호랑이가 나타났다. 호랑이는 산신령을 의미한다. 원효대사 앞에 무릎을 꿇은 호랑이는 꼬리로 원적산을 가리켰다고 한다. 이를 이상하게 생각한 대사는 지금의 내원사로 갔고, 추운 겨울날 칡꽃 두 송이가 피어 있는 것을 보고 신기해하며 여기에 암자를 짓고 머무르게 되었다. 호랑이가 중간에서 가로막았다고 이곳을 중방이라 부르게 되었다. 2. 호랑이에 피해를 당한 백성들 호랑이의 균형 잡힌 거대한 몸집과 강렬한 눈빛, 포효하는 울음소리, 늠름한 기품 등은 조상들에게 있어 숭배의 대상이자 공포의 대상이었다. 호랑이로 인한 재앙, 호환을 두려워한 조상들은 오히려 호랑이에게 잡귀를 물리치는 영물이라는 지위를 부여하고 제를 지내기도 했다. 호식총(虎食塚)은 산간지역에서 호랑이가 사람을 잡아먹고 난 뒤에 남긴 유구(遺軀)를 거두어 장사(葬事) 지낸 무덤으로 강원도 삼척시 등에 일부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다. 팔자에 없으면 범에게 잡혀가도 먹히지 않는다든가 눈썹이 길면 호환을 당할 운명이라든가 하는 속신(俗信)도 있었다. 산길을 걷는 사람들 중에 앞뒤의 행렬 순서와 관계없이 호환(虎患)의 피해를 당하며, 방 안에서 자는 사람들을 습격해도 한가운데 있는 사람을 호랑이가 데려갔다는 이야기도 있다. 호랑이에 의한 호환은 단순한 사고가 아닌 신령에 의한 운명적 사건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었다. 호환을 당한 사람의 영혼은 ‘창귀(倀鬼)’라는 귀신이 되어 죽어서도 호랑이의 부림을 받는 딱한 처지가 된다. 이 창귀는 다른 사람을 유인하여 호랑이에게 바쳐야만 창귀의 신세를 면하고 보통의 귀신이 될 수 있다고 전해져왔다. 창귀는 호랑이의 노예에서 벗어나기 위해 항상 희생자를 찾는데 가족과 인척들 순으로 찾아간다. 때문에 호환을 당한 집안과는 사돈의 팔촌하고도 혼사를 맺지 않는다. 이런 물귀신 행위를 ‘다리 놓기’나 ‘사다리’라 한다. 창귀는 이런 교대를 통해 호랑이에게서 벗어난다. 옛날 통도사 뒷산이 영축산, 신불산, 간월재 등에는 호랑이, 표범 등 맹수들이 많았다. 신불산에는 호랑이, 간월산에는 늑대, 배내봉에는 표범이 서식하며 지나가는 사람들을 먹이감으로 노렸다. 인적이 드문 간월재를 오르내리는 주민들, 장사꾼들은 호시탐탐 노리는 맹수 때문에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일곱 사람 이상이 모여 산길을 걸어갔다. 모이는 장소는 간월마을 당수나무 아래로, 일제강점기에 제재소가 있었던 인근이었다. 3. 백운암 스님을 짝사랑한 마을 처녀와 호혈석 옛날 호랑이가 많을 때 통도사까지 내려와 사람을 물어가는 호환이 발생하여 문제가 되었다. 이에 얽힌 재미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통도사 부속암자인 백운암은 영축산 8부 능선에 위치하고 있다. 옛날 백운암에 젊고 잘생긴 스님이 수행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훌륭한 강백이 되기를 희망하던 이 스님은 불경 공부를 열심히 하며 수행에 몰두하고 있었다. 장차 통도사의 강백이 되어 스님들을 가르치고자 하는 꿈을 지니고 있었다. 날이 저물면 인적이 끊기는 백운암에서 인기척이 나며 여성의 음성이 들려왔다. 의아하게 생각하며 문을 연 스님 앞에 나물 캐러 온 처녀가 나타났다. 통도사 근처 마을에 사는 처녀는 나물 캐러 나왔다가 그만 길을 잃고 헤매다가 백운암으로 들어서게 된 것이다. 날은 저물고 호랑이가 출몰하는 밤길이 위험하므로 처녀는 하룻밤 묵어갈 것을 스님에게 요청하였다. 암자의 방이 하나뿐이라 스님 입장에서 매우 난처하였지만 단칸방의 아랫목을 그 처녀에게 내주고 윗목에 정좌한 채 밤새 경전을 읽었다. 스님의 불경을 읽는 낭랑한 목소리가 처녀의 가슴을 울렁거리게 만들었다. 스님의 단아한 모습과 듣기 좋은 염불 소리에 반한 처녀는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처녀는 날이 밝자 백운암을 떠나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으나 마음속에 늠름한 스님의 모습이 어른거렸다. 스님을 연모하는 마음은 날이 갈수록 깊어져 병이 들어 몸은 여위어만 갔다. 처녀는 결국 상사병애 걸리게 되었다.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처녀는 병에 좋다는 약을 다 썼으나 백약이 무효로서 부모의 걱정은 태산 같았다. 좋은 혼처도 마다하고 식음을 전폐하며 끙끙 앓는 딸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한 처녀의 어머니는 안타깝기만 했다. 어머니가 병석의 딸을 간호하며 딸과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병의 원인을 어렵사리 알아냈다. 나물 캐러 갔다가 백운암에서 만났던 젊은 스님을 잊지 못해 마음이 아프다고 하였다. 처녀의 부모는 자식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백운암의 스님을 찾아가 한 살림 차려 줄 것을 약속하며 혼인을 애원하였으나 젊은 스님의 수행 자세는 변함이 없었다. 그 후 처녀는 스님을 잊지 못하고 사모하는 한을 가슴에 품은 채 죽었다. 한이 맺힌 처녀는 영축산 호랑이가 되었다고 한다. 스님은 계속 흔들림 없이 공부하여 서원하던 통도사 강백이 되었다. 여러 학승들에게 경전을 가르치던 어느 날 강원에 갑자기 거센 바람이 일며 호랑이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큰 호랑이가 전각 지붕을 넘나들며 포효하고 문을 할퀴며 위협을 했다. 호랑이의 행동을 지켜보던 대중들은 스님 중의 누군가와 무슨 사연이 있을 거라는 데 중지를 모았다. 각자 저고리를 벗어 밖으로 던져 그 연이 누구와 이어졌나를 알아보기로 하였다. 저고리를 벗어 하나씩 밖으로 던졌으나 호랑이는 본체만체하더니 강백 스님의 저고리에 반응을 보였다. 강백 스님은 주저없이 속세의 인연인가보다 하고 호랑이 앞으로 나갔다. 호랑이는 기다렸다는 듯 그 스님을 입으로 덥석 물고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다음날 통도사의 모든 스님들은 강백 스님을 찾아 온 산을 헤맸다. 스님은 백운암 옆 산등성이에서 발견되었다. 죽은 강백 스님을 자세히 살펴보니 남성의 상징이 보이지 않았다. 그 후에도 통도사 스님들이 호환 피해를 계속 입게 되자 호랑이의 기를 누르기 위해 호혈석(虎血石), 또는 호석(虎石)을 경내 두 곳에 배치하였다. 마치 강백 스님의 피가 묻은 것처럼 붉게 보이는 바위는 응진전 바로 옆과 극락전 옆 북쪽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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