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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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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19 양산푸드페스티벌 성공적 개최/지난 11~13일까지 3일…

삽량문화축전과 함께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난해 제정된 ‘양산맛집 지정 및 관리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처음 선정된 양산맛집 상차림 전시 및 맛집지정서 수여식과 함께 관내 23개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생산제품을 판매 홍보하는 식품제조전시관, 원두 로스팅업소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시음할 수 있는 ‘커피에 반하다’와 떡 전시체험관, 화합의 비빔밥 만들기 행사 등 다채로운행사로 시민들에게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행사로 다가갔다.

양산시, 2019 양산푸드페스티벌 성공적 개최/지난 11~13일까지 3일간 양산천 둔치 일원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양산천 둔치에서 개최된 2019년 양산푸드페스티벌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삽량문화축전과 함께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난해 제정된 ‘양산맛집 지정 및 관리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처음 선정된 양산맛집 상차림 전시 및 맛집지정서 수여식과 함께 관내 23개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생산제품을 판매 홍보하는 식품제조전시관, 원두 로스팅업소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시음할 수 있는 ‘커피에 반하다’와 떡 전시체험관, 화합의 비빔밥 만들기 행사 등 다채로운행사로 시민들에게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행사로 다가갔다. 특히 13일 열린 양산맛집 상차림 전시 및 맛집지정서 수여식은 양산맛집의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양산맛집 8개소에서 정성을 다해 준비한 상차림과 시식회는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입과 눈을 즐겁게 했다. 또 3일간의 행사기간 내내 열린 식품박람회는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23개 업체가 참가해 평소 시민들의 일상생활에서 밀접하게 접하는 가공식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시민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일부 업체에서는 가져온 제품이 완판되는 사례도 있었다. 이와 함께 12일 진행된 떡류식품가공협회 양산시지부의 떡 만들기 체험행사와 특설무대 스타쉐프 쿠킹쇼 ‘양산미각을 부탁해’ 행사 후 실시한 ‘대형비빔밥 만들기’ 행사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진행된 해피니스, 김진욱과 자이안트, 양산CT밴드, 중앙동풍물패 및 이지댄스, K-타이거즈의 태권도 퍼포먼스 등의 축하공연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재밋거리를 제공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먹거리 관련 업종을 한 자리에 모아 개최한 푸드페스티벌이 시민들에게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동시에 제공함과 동시에 양산맛집 홍보를 통해 지역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판매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 양산삽량문화축전 ‘양산, 빛으로 빛나다’/역대 최다 10여만명 …

11일 18시 공식 개막식에는 1986년 양산군수 재임시 제1회 삽량문화축제를 개최한 이두연 전 군수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는 뜻깊은 행사가 있었으며, 김일권 양산시장을 비롯한 26명의 시민대표들과 참석내빈이 함께 빛 시설물을 점등하면서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밤을 밝혔다

2019 양산삽량문화축전 ‘양산, 빛으로 빛나다’/역대 최다 10여만명 관람객 참여하며 3일간 축제 마무리

‘양산, 빛으로 빛나다’라는 주제로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양산천 둔치 및 양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 2019 양산삽량문화축전이 성황리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빛테마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주제의 30여 가지 프로그램과 시민체험 등 216개의 부스를 운영해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에 맞춘 이번 축전은 충렬사에서 11일 14시 성공적인 축전 개최와 참여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서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11일 18시 공식 개막식에는 1986년 양산군수 재임시 제1회 삽량문화축제를 개최한 이두연 전 군수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는 뜻깊은 행사가 있었으며, 김일권 양산시장을 비롯한 26명의 시민대표들과 참석내빈이 함께 빛 시설물을 점등하면서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밤을 밝혔다. 특히 개막공연과 프로그램에는 역대 최다인 10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양산시민과 하나가 되어 가을밤 공연과 불꽃쇼를 즐겼다. 보름달 포토존과 소원나무, 미디어아트광장, 삽량빛로드 등 다양한 빛시설물은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가을밤 또 하나의 추억거리가 됐으며, 특설무대 외 프린지무대, 빛무대, 푸드페스티벌 무대 등에서 슈퍼스타(청소년콘서트), 청춘동고동락, 시민가요제, 화합의 비빔밥 등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져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와 관람객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12일 저녁 강풍으로 인해 실내체육관으로 옮긴‘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파티’에서는 5천여명의 관람객이 공연가수와 젊음의 기운을 함께 발산하는 뜨거운 무대가 됐다. 또 축전 행사기간동안 전국백일장, 경남학생사생대회, 관설당서예전, 박제상 추모 정가대회 등이 쌍벽루아트홀 야외행사장, 충렬사,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돼 양산의 역사와 문화를 삽량문화축전에서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아울러 웅상농청장원놀이, 가야진용신제, 삼용길놀이 등은 양산의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공간 속에서 시민들이 대동단결하는 모습을 통해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양산삽량문화축전만의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전국각지에서 많은 방문객들은 축전행사장을 찾아 축제를 즐기며 양산의 우수한 문화와 전통, 관광상품을 경험했고, 우수식품과 농축산물소개 부스 및 소상공인, 기업특가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회도 가졌다. 양산삽량문화축전 추진위원장인 김일권 양산시장은 “올해 축전은 시간과 예산의 어려움 속에서도 양산의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알차게 활용해 많은 시민과 방문객에게 큰 인상을 남긴 새로운 문화축전으로 거듭났다”며 “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기관·단체와 자원봉사자 그리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내년에는 더 나은 축전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동원개발그룹 계열사 & 산학협력가족회사 MINI 채용박람회 개최

박람회 행사에는 동원개발그룹 계열사 5개사 및 산학협력 가족회사 6개 총 11개사가 참여했다.

동원개발그룹 계열사 & 산학협력가족회사 MINI 채용박람회 개최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손영우)의 학생취업센터가 8일 재학생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동원개발그룹 계열사 및 산학협력 가족회사 인사담당자를 초청하여 MINI채용박람회를 실시했다. 박람회 행사에는 동원개발그룹 계열사 5개사=(주)동원개발, (주)동원제일저축은행, (주)동원통영수산, 통영동원로얄컨트리클럽&리조트, 양산동원로얄컨트리클럽 및 산학협력회사 6개사=대동병원, 좋은리버뷰요양병원, (주)KD기공, (주)지이플러스방재, 삼성유비스, (주)한국소방 총 11개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장 채용 면접에서는 재학생 150명이 면접에 참가했으며, 그중 11개사에 15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양산시명곡로에위치한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취업중심의맞춤형교육내용과기업체와취업약정운영으로 높은취업률을자랑하고있다.한편, 동원과학기술대는‘기업이지원하는강한대학’으로취업에유리한조건을갖추고있다.대학의모기업인동원개발(로얄듀크,비스타)그룹의호텔·관광레저사업진출로인한계열사에졸업생우선선발기회제공및지역호텔관광업체와취업약정으로안정적취업의문을열어두고있다. 이러한학과의특성화프로그램은학생들이대학에다니면서취업걱정없이학업에만전념할수있으며,인성에큰문제가없다면졸업과동시에정규직으로취업할수있는큰강점을가지고있다. 이번에 개최된 계열사 및 산학협력사로 구성된 자체 그룹의 채용 박람회는 손총장과 대학 구성원이 일치 단결하여 이루어낸 계열사들 및 협력사들의 걸작품으로 모기업인 동원개발이 그 중심에 있다. 더 많은 지역의 인재들도 이들의 그룹에 합류하기를 기대한다.

황산캠핑장, 사회적 가치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공헌활동 실시

이 행사에는 어린이집, 복지관 및 장애인 학교 대상 총 3개 시설 총 77명이 참여하였으며, 황산캠핑장 미니기차 체험, 캠핑장 야외테이블 점심식사, 황산정 생일파티, 황산공원 놀이터·야생화단지 체험 및 즉석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되었다.

황산캠핑장, 사회적 가치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공헌활동 실시

양산시시설관리공단, 황산캠핑장 미니기차 무료체험 양산시시설관리공단 황산캠핑장은 지난 9월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4일간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황산공원 및 캠핑장 안내, 미니기차 무료탑승 및 즉석사진을 촬영해주는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어린이집, 복지관 및 장애인 학교 대상 총 3개 시설 총 77명이 참여하였으며, 황산캠핑장 미니기차 체험, 캠핑장 야외테이블 점심식사, 황산정 생일파티, 황산공원 놀이터·야생화단지 체험 및 즉석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되었다. 공단관계자는 “지역의 소통·활력을 위한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황산캠핑장 및 미니기차 등 부대시설 이용 적극협조를 통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며 자연체험학습과 폭 넓은 계층 간 소통을 돕는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양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월부터 황산캠핑장 및 미니기차를 수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미니기차의 경우 평일 10시~17시, 8회 운영(매 정시 출발), 토일공휴일 10시~17시 30분, 16회 운영(30분 간격출발)로 월요일 휴무를 제외한 모든 공휴일도 정상운영 중이다.

양산시, ‘도시재생사업’ 신성장동력 발판

올해 선정된 도시재생 관련 공모사업을 살펴보면 △북부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비 150억원 △신기1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비 50억원 △하북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국비 105억원 △원동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국비 28억원 등이다.

양산시, ‘도시재생사업’ 신성장동력 발판

올해 정부 공모 뉴딜사업 4개 선정되면서 국비 333억원 확보/생활SOC 9개 183억원, 상수도 현대화사업 160억원 총 676억원 최근 20여년간의 신도시 조성으로 역동적인 도시발전을 이루어낸 양산시가 이제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의 발판을 마련해가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정부가 중점을 두고 추진 중인 주요 지역재생 공모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생활SOC 공모사업에 양산시가 잇따라 선정되면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도시재생 관련 공모사업을 살펴보면 △북부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비 150억원 △신기1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비 50억원 △하북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국비 105억원 △원동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국비 28억원 등이다. 여기에 생활SOC(사회간접자본) 사업에 신청한 복합화 4개 사업(8개 시설)과 단일 5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면서 국비 183억원을 확보했으며, 환경부 주관 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선정돼 2024년까지 국비 160억원을 포함한 총 3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노후관 교체사업도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역점 추진사업인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건립은 김일권 양산시장이 김경수 경남지사와의 면담자리에서 직접 재정지원을 건의해 지원되는 도비 10억원을 투입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신기1리, 북부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선정은 양산시와 지역주민, 국회·도·시의원 등 정치인들까지도 도시재생에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모여 만들어낸 큰 성과이며, 특히 국토교통위 소속 서형수 국회의원의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라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비롯해 문화·체육·복지시설 등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누릴 수 있도록 폭 넓은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북부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 양산시는 북부동 416-3번지 일원을 ‘양산 원도심, 양주골의 미래혁신을 양산하다’라는 비전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 공모를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중심시가지형’은 면적 20만㎡ 내외 원도심의 공공서비스 저하와 상권의 쇠퇴가 심각한 지역에 공공기능 회복과 역사·문화·관광과의 연계를 통한 상권의 활력 증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이번 공모선정으로 국비 150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65억원을 투입하여 중앙동 원도심에 본격적으로 재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신기1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 양산시는 북부동 769번지(신기1리마을) 일원을 ‘최초에서 최고로, 신기한 마을 고고씽’이라는 사업명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우리동네살리기) 공모를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우리동네살리기’는 면적 5만㎡ 내외 소규모 주거 밀집지역에 공동이용시설, 주차장 등 기초적인 생활인프라 구축, 생활여건 개선 및 마을공동체를 회복하는 사업으로, 시는 이번 공모선정으로 국비 50억원 등 총 8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하북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 올해부터 하북면 순지리 일대와 배후마을을 대상으로 ‘하북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심의를 거쳐 기획재정부 승인으로 국비 지원이 확정됐다. 2023년까지 국비 105억원 등 총 150억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의 골자는 통도문화예술 테마거리 조성(600m), 청소년문화관, 예술인 창작지원센터 등을 조성하고, 지역주민 역량을 키울 컨설팅과 교육도 이뤄진다. ■ 원동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사업에 원동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을 신청해 사업비 40억원(국비28억원)을 확보했다.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중심지의 기능을 보완하면서 접근성이 제한적인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원동면 기초생활거점 육성 1단계 사업으로 2023년까지 걷고싶은 거리조성, 주말장터 활성화, 매화순환로 연결, 주민역량강화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할 계획이다. ■ 생활SOC 9개 사업 … 양산시는 생활SOC 사업에 신청한 복합화 4개 사업(8개 시설)과 단일 5개 사업이 모두 선정돼 국비 183억원을 확보했다. 복합문화학습관, 종합복지허브타운,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양주문화체육센터, 중앙동생활밀착형국민체육센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하북정공영주차장, 황산마을 공영주차장, 덕계종합상설시장 주차장 구조개선사업 등 총 9개 사업이다.

양산시 ‘생활자원회수센터’시운전 현장 점검/김일권 시장 “현장 근로자 안…

이날 시운전 현장을 방문한 김일권 시장은 재활용품의 선별·처리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반입장 협소로 선별작업이 일부 원활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재활용품 품목별 분리배출, 수거일자 조정 등 현 시설의 부족한 공간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 운영토록 지시했다.

양산시 ‘생활자원회수센터’시운전 현장 점검/김일권 시장 “현장 근로자 안전 및 근무환경 개선 최선”

김일권 양산시장은 지난 8일 명곡동 소재 재활용품 선별시설인 ‘생활자원회수센터’ 시운전 현장을 방문했다. 앞서 양산시는 관내 재활용품 증가에 대비해 기존 재활용품 선별시설을 대체할 24톤 규모의 생활자원회수센터를 2015년부터 양산시 명곡동에 국․도비 31억원을 포함한 총 67억원의 예산을 들여 설치하고 지난 8월 21일부터 시운전 중이다. 시는 시운전 기간 동안 선별기, 압축기 등 각종 설비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정상 가동이 되도록 미비한 점은 개선을 완료했다. 이날 시운전 현장을 방문한 김일권 시장은 재활용품의 선별·처리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반입장 협소로 선별작업이 일부 원활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재활용품 품목별 분리배출, 수거일자 조정 등 현 시설의 부족한 공간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 운영토록 지시했다. 또 현장에서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보다 적극적인 안전대책을 수립해 시행토록 요구했다. 김일권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맡은 분야에 최선을 다하는 현장 근로자들에 대해 휴게시설 등이 편안하고 따뜻한 복지공간으로 꾸며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복지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근로자들이 일하고 싶은 여건을 조성하는 한편 전국 최고 수준의 재활용품 선별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 2019 삽량빛문화축전 행정지원 총력/지난 7일 추진상황 보고회…

양산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양산천둔치와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치러지는 2019년 양산삽량빛문화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9월 부시장을 단장으로 23개 분야(시 19, 유관기관 4)의 행정지원단을 꾸려 축제의 행정적 지원을 시작했다. 지난 7일에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10일 최종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양산시, 2019 삽량빛문화축전 행정지원 총력/지난 7일 추진상황 보고회 갖고 현황점검

양산시(시장 김일권)는 이번 주말 열리는 삽량빛문화축전을 앞둔 지난 7일 축전 행정지원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현황점검 및 행정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 양산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양산천둔치와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치러지는 2019년 양산삽량빛문화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9월 부시장을 단장으로 23개 분야(시 19, 유관기관 4)의 행정지원단을 꾸려 축제의 행정적 지원을 시작했다. 지난 7일에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10일 최종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추진상황 보고회는 개막식을 비롯한 30여가지의 프로그램 준비상황과 216개의 부스 모집현황, 각종 행사장 시설물 설치상황과 설치계획이 보고됐으며, 각 실과별로 교통대책, 홍보현황, 안전대책 등 담당과장의 설명을 들으면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올해 양산삽량문화축전은 빛테마프로그램을 통해 양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형상화할 예정이며, 삽량빛로드, 미디어아트 광장, 삽량빛포토존 등 다양한 빛 시설물과 빛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야간에도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했고, 화합의 비빔밥, 시민소통나무(소원트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개·폐막행사와 충렬사 서제 등 공식프로그램 외 삽량의 주제의식을 표현할 삽량마을체험존, 삽량전국무과대전, 삼조의 열 등 역사프로그램이 준비되며, EDM(일렉트로닉댄스뮤직)파티, 슈퍼스타, 유스케 (youth스케치북), 스타쉐프 요리토크쇼, 매직버블쇼 등 청소년과 가족단위의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했고, 흥청망청(남부시장청년상인몰), 전통시장 소상공인전과 기업특가전도 운영된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양산삽량문화축전은 양산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큰 행사인 만큼 위기상황별 대책을 수립하고 점검해 축전이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심상도 박사의 화요 칼럼/통도사, 부석사의 창건설화에 나타난 토속신앙과의…

자장율사는 신라로 귀국하여 나쁜 용들이 산다는 못에 이르러 용들에게 설법을 하여 제도하고 못을 메워 그 위에 금강계단을 쌓았다. 통도사 산문에서 무풍한송길을 따라 조금만 올라가면 구룡지에 살던 용이 자장율사의 법력을 피해 하늘로 도망쳐 날아가다가 떨어져 죽으면서 흘린 피가 묻은 바위가 있다. 실제로 보면 하얀 바탕의 바위에 검은색이 섞여 있다. 이 바위를 용피바위 또는 용혈암이라고 한다.

심상도 박사의 화요 칼럼/통도사, 부석사의 창건설화에 나타난 토속신앙과의 갈등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 상 도 자장율사사 당나라 유학 때 문수보살이 나타나 그대의 나라 남쪽 축서산(鷲栖山 : 영축산의 옛이름) 기슭에 독룡(毒龍)이 거처하는 신지(神池)가 있는데, 거기에 사는 용들이 독해(毒害)를 품어서 비바람을 일으켜 곡식을 상하게 하고 백성들을 괴롭히고 있다. 그러니 그대가 그 용이 사는 연못에 금강계단을 설치하고 이 불사리와 가사를 봉안하면 삼재(三災 : 물, 바람, 불의 재앙)를 면하게 되어 만대에 이르도록 멸하지 않고 불법이 오랫동안 머물러 천룡(天龍)이 그곳을 옹호하게 되리라.”하였다. 자장율사는 신라로 귀국하여 나쁜 용들이 산다는 못에 이르러 용들에게 설법을 하여 제도하고 못을 메워 그 위에 금강계단을 쌓았다. 통도사 산문에서 무풍한송길을 따라 조금만 올라가면 구룡지에 살던 용이 자장율사의 법력을 피해 하늘로 도망쳐 날아가다가 떨어져 죽으면서 흘린 피가 묻은 바위가 있다. 실제로 보면 하얀 바탕의 바위에 검은색이 섞여 있다. 이 바위를 용피바위 또는 용혈암이라고 한다. 자장율사에게 항복한 독룡은 모두 아홉 마리였는데, 그 가운데서 다섯 마리는 상북면 외석리에 있는 오룡골로, 세 마리는 삼동곡(三洞谷)으로 갔다. 오직 한 마리의 눈먼 용만은 굳이 그곳에 남아 터를 지키겠다고 굳게 맹세하였으므로 스님은 그 용의 청을 들어 연못 한 귀퉁이를 메우지 않고 남겨 머물도록 했다고 한다. 그곳이 지금의 구룡지인데 불과 네댓 평의 넓이에 지나지 않으며 깊이 또한 한 길도 채 안 되는 조그마한 타원형의 연못이지만 아무리 심한 가뭄이 와도 전혀 수량이 줄어들지 않는다. 통도사 창건설화와 관련된 독룡은 그 당시 양산에서 고유종교를 믿는 집단이라고 볼 수 있다. 자장율사가 설법을 하여 제도하고 한 마리의 눈먼 용에게 구룡지에 남아 불법을 수호하라고 한 것은 일종의 타협책이다. 끝까지 저항하는 나머지 용들과는 도술 대결을 벌여 몰아내었다. 이것은 수도자로서의 법력, 또는 선덕여왕의 비호 아래 군사력을 이용하여 우리 고유의 토속 신앙인들을 설득 내지는 무력으로 제압한 것으로 해석 가능하다. 통도사 산문과 가까운 곳에 땅바우공원이 있다. 여기에서 자장율사와 양산의 토속 종교인들이 대담을 통해 협상을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땅바우공원은 현재 오른쪽에 W모텔, 왼쪽에 허브모텔이 있어 숙박업소로 포위되어 있는 형국이다. 안내판에 설명하는 땅바우공원의 유래가 종교와 연관되고 있다. 기묘한 바위와 용처럼 꿈틀거리는 소나무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아름답고 신비한 곳이다. 땅바우란 불쑥 솟은 바위를 말하며 이 지역은 예부터 기묘하게 생긴 큰 바위들과 소나무가 어우러져 있어 땅바우로 불리었다. 바위에는 선사시대 종교적 흔적으로 보이는 바위 구멍이 여러 곳 남아 있으며, 바위 언덕에는 과거 비석들이 꽂혀있던 자리를 발견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바위구멍은 선돌이나 고인돌 등 특정한 바위에 집중적으로 새겨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바위 꼭대기나 바닥 등 위치와 방향을 고려하지 않고 무질서하게 흩어져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암반 전체를 종교적 대상으로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 공원 조성 당시 ‘삼방공원’이라 불리었으나 2006년 지역 특성에 맞는 공원 이름을 지정해달라는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땅바우공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고 한다. 바위의 구멍은 흔히 성혈로 아들을 낳게 해달라는 주술적 의미에서 돌을 갈아 만들었다. 홈구멍〔性穴, cup-mark〕은 바위그림의 한 종류로서 돌의 표면에 파여져 있는 구멍을 말한다. 주로 고인돌(支石墓)의 덮개돌(上石)이나 자연암반에 새겨진다. 형태적 차이는 있지만 민속에서는 ‘알구멍’, ‘알바위’, ‘알터’, ‘알미’, ‘알뫼’ 등으로도 불린다. 땅바우공원은 종교적으로 의미깊고 신성한 공간이었음을 알 수 있다. 자장율사와 양산의 토속 종교 대표가 모여서 대화를 통해 설득과 회유책을 주고받으며 협상을 하기에는 알맞은 공간이다. 한 나라에 새로운 종교가 전파될 때 거부감이 강하므로 여러 가지 마찰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양산의 주민들이 외래종교를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고 기존의 토속 신앙을 고수하려고 할 때 자장율사는 구룡지의 전설처럼 강온책을 구사했을 것이다.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 선생은 난랑비(鸞郞碑) 서문(序文)에서 풍류교를 언급하였다. ‘우리 나라에 현묘한 도가 있으니 이를 풍류라 한다. 풍류교를 만든 근원은 신사역사에 상세히 실려 있거니와 우리 풍류교에 접목되어 각각 다른 종파로 분리되어간 유교, 도교, 불교의 삼교의 핵심이 다 이 속에 포함되어 있다. 집으로 들어오면 부모에게 효도하고 밖으로 나가면 나라에 충성하는 것은 노사구(공자) 유교의 취지요, 매사에 무위로 대하고 말 없는 가르침을 행함은 노자의 도교이며, 악한 일들을 하지 말고 오로지 착한 일을 받들어 실행함은 석가모니의 불교로 변해갔다.’ 최치원 선생이 밝힌 바와 같이 유불선의 모체종교가 우리나라에 있었고, 이 모체종교를 신교, 풍류도, 신선도 등의 이름으로 불렀다. 신교를 통해 심신을 수련한 지도자가 각 시대별로 주도적 역할을 하였다. 배달국시대의 제세핵랑군(濟世核郞軍) 3천 명이 그 뿌리라 할 수 있고, 고조선 시대의 삼랑, 부여의 국자랑, 고구려의 조의선인, 신라의 화랑이 있었다. 이들은 삼신상제님을 받들고, 수도를 하면서, 나라와 백성을 위해서 봉사를 하였다. 신라시대 ‘임신서기석(壬申誓記石 : 보물 제1411호)’은 30㎝ 길이의 돌에 화랑의 결의가 새겨진 비석이다. 거기 쓰인 일흔네 자의 글씨를 풀어쓰면 다음과 같다. “임신년 6월 16일 우리 둘은 더불어 맹세하며 여기에 기록한다. 앞으로 3년 이후에도 충성스런 도리를 가슴에 새겨 이를 지키며 변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 만약 우리 가운데 하나가 이 다짐을 지키지 않는다면 하늘로부터 큰 벌을 받을 것이다. 나라가 어지럽고 세상이 크게 불안해진다고 해도 이 맹세는 지켜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또한 지난날 약속했듯 다양한 책을 읽어 학업에도 정진할 것임을 다짐한다.” 절친한 두 명의 화랑이 자신들의 맹세와 다짐을 뜨거운 불과 세월의 풍화작용으로도 온전히 없앨 수 없는 돌에 명백하게 새겨 스스로를 다잡고자 만든 것이 ‘임신서기석’이다. 역사학자 최광식은 “화랑도의 지도 이념은 풍류도”라고 주장했다. 소백산과 연결되는 선달산(仙達山)이라는 산이 있다. 선달이란 이름은 선도의 무리라는 의미로 배달겨레의 그 배달이 바로 선달이다. 선달산 남쪽에 부석사가 있다. 부석사 창건 설화에서는 선달과 관련된 일화가 전해진다. 의상이 부석사 터를 정하고자 했는데 사교의 무리 500여 명이 방해했다는 것이다. 그들이 다름 아닌 선도의 집단으로 우리의 토속신앙을 믿는 원주민들이다. 의상대사가 배를 타고 당나라로 유학갔을 때 양주의 한 집에 머물렀는데 그 집 딸 선묘(善妙)가 의상을 사모하였다. 의상대사가 유학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르자 그 소식을 들은 선묘낭자가 의상대사를 위해 준비했던 법복과 그 밖의 물건들을 함에 가득 넣었다. 이윽고 바닷가에 도착했을 때 의상의 배는 이미 멀리 떠나고 있었다. 선묘 낭자는 바다에 몸을 던져 용으로 변하였다. 선묘가 배를 수호하여 인도하니 의상이 탄 배는 무사히 신라에 도달할 수 있었다. 의상대사는 사찰을 창건하라는 왕명을 받고 봉황산에 갔는데 그곳에 먼저 자리 잡은 토속 종교를 믿는 토박이 주민들 때문에 뜻을 이룰 수 없었다. 이때 선묘용(善妙龍)이 나타나 큰 바위를 공중으로 세 차례나 들어 올렸다 놓는 신비한 힘을 보여주었다. 토속신앙을 믿던 주민들은 신비로운 이적을 목격한 후 더이상 사찰 짓는 것을 방해하지 않게 되었다. 부석사(浮石寺는) 뜬 바위(浮石) 절이라는 의미다. 각 나라마다 고유의 종교가 있는데, 우리나라의 고유한 토속신앙은 풍류교였다. 현재 무속인들에 의해 태백산, 마니산 등에서 전통이 계승되고 있다. 옛날부터 우리나라에는 유불선을 합한 선도 사상, 용과 산신을 숭배하는 토속종교가 있었다. 통도사와 부석사의 창건 설화에서 우리의 토속신앙과 외래 종교인 불교의 갈등을 볼 수 있다. 불교계에서는 우리의 전통 신앙을 일부 받아들인 산신각, 칠성각, 가람각이 있다. 통도사 가람각은 토지신을 모시는 도교와 연관된다. 불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토속신앙과의 갈등을 거쳐 일부는 수용하는 형태를 취했다.

양산시 ‘생활SOC 복합화’ 4개 사업 포함/총 9개 사업 선정으로 국비…

생활SOC 10종의 시설 중 2개 이상의 시설을 포함해 복합화 하는 경우에 해당되며, 사업이 선정되면 40~70% 국비 보조율에 10%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받게 된다.

양산시 ‘생활SOC 복합화’ 4개 사업 포함/총 9개 사업 선정으로 국비 183억원 확보

복합문화학습관, 종합복지허브타운,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양주문화체육센터 중앙동생활밀착형국민체육센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하북정공영주차장 황산마을 공영주차장, 덕계종합상설시장 주차장 구조개선사업 등 총 9개 사업 양산시는 생활SOC(사회간접자본) 사업에 신청한 복합화 4개 사업(8개 시설)과 단일 5개 사업이 모두 선정돼 국비 183억원을 확보했다. ‘생활SOC 복합화사업’이란 일상생활과 밀접한 도서관, 체육관, 생활문화센터,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복합해 공간의 효율적인 이용과 운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생활SOC 10종의 시설 중 2개 이상의 시설을 포함해 복합화 하는 경우에 해당되며, 사업이 선정되면 40~70% 국비 보조율에 10%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받게 된다. (※ 생활SOC 10종 시설 –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국민체육센터, 국공립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주민건강센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양산시에 선정된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가 결합된 복합문화학습관, 가족센터와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종합복지허브타운, 작은도서관과 다함께돌봄센터가 들어가는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국민체육센터와 생활문화센터가 계획돼 있는 양주문화체육센터 총 4곳이다. ‘생활SOC 단일사업’은 중앙동생활밀착형국민체육센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하북정공영주차장, 황산마을 공영주차장, 덕계종합상설시장 주차장 구조개선사업으로 총 5개 사업이다. ‘생활SOC 복합화사업’과 ‘생활SOC 단일사업’을 합치면 총 9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83억원을 확보했다. 김일권 시장은 “생활SOC 복합화사업 선정으로 시민들의 요구가 높은 시설, 우리시가 계획 중이던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문화·체육·복지 등을 누릴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나는 아빠! 행복한 아이!’ 양산교육지원청 Wee센터, 아빠와 함께…

「아빠랑 놀자」는 양산교육지원청Wee센터에서 연간 4차에 걸쳐 운영되는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이번 3차는 ‘신나는 아빠! 행복한 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신나는 아빠! 행복한 아이!’  양산교육지원청 Wee센터,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프로그램‘ 아빠랑 놀자 3차’

경상남도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창돈) Wee센터는10월5일(토)황산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교1학년 학생과 아버지49가족(98명)을 대상으로 아빠와 함께 하는놀이프로그램「아빠랑 놀자」3차를 개최했다. 「아빠랑 놀자」는 양산교육지원청Wee센터에서 연간4차에 걸쳐 운영되는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이번3차는‘신나는 아빠!행복한 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아빠와 아이가 서로 눈을 마주보고 몸을 부대끼며 함께하는‘놀이 프로그램’과 마술공연[김선중 마술사(쇼킹엔터테인먼트 대표)],풍선아트체험,가족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구성되었다. 특히,이번3차 놀이 프로그램의 진행을 현직 초등 교사[정간휘(창원 대산초등학교 교사),현종훈(김해 내동초등학교 교사)]가 맡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활동으로 진행되어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다. 양산교육지원청 주창돈 교육장은“아빠랑 놀자 놀이프로그램이 부모-자녀 간 친밀감을 향상시키고 아동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양산Wee센터에서 진행되는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양산시, 내년 시정방향·주요사업 청사진 마련

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새로운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업무계획 수립을 위해 부서장, 책임관의 사전 검토를 거쳐 신규·특수사업 100건, 현안 사업 330건 등 총 430건의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와 함께 내년도 시정추진방향과 역점시책들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양산시, 내년 시정방향·주요사업 청사진 마련

- 김일권 시장 주재로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 - 내년 신규·특수사업 100건 등 총 430건 업무계획 수립 - 양산시는 지난달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내년도 시정 방향 설정과 주요 업무계획 수립을 위해 김일권 시장 주재로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새로운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업무계획 수립을 위해 부서장, 책임관의 사전 검토를 거쳐 신규·특수사업 100건, 현안 사업 330건 등 총 430건의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와 함께 내년도 시정추진방향과 역점시책들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내년도에는 부동산 경기의 지속적 침체로 취득세 등 거래세가 감소하고, 신도시 조성 마무리에 따른 신규 세입증가 요인이 감소함에 따라 선택과 집중의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강조했다. 2020년도 분야별 주요 시책으로는 올해에 이어 양산사랑 상품권을 5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300억 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600억 원으로 확대하여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또 일본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소재·부품 산업 국산화 필요성이 대두함에 따라 양산 강소부품기업을 육성하고, 관내 제조업체의 약 10%를 차지하는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의 고부가가치 미래 자동차 핵심부품 기술 개발을 지원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힘을 쏟는다. 또 쇠퇴한 원도심 경쟁력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도록 하며, 2040 양산 도시기본계획 수립 시 다수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행정의 신뢰도를 회복하고, 시민 중심의 시내버스 노선체계로 개편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직접 찾아가서 발굴하고, 보건행정과 관련하여 치료의 목적도 중요하지만, 사전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김일권 시장은 “올해 시민의 참여와 소통으로 시정 운영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면, 내년에는 시민들의 행정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높아진 만큼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여 좀 더 창의적으로 일하고 시민의 관점에서 공감할 수 있는 시책개발과 적극적 행정의 마음가짐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2020년 업무계획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수정, 보완된 후 의회 업무 보고를 거쳐 12월 말 예산반영과 함께 최종 확정돼 본격 시행한다.

심상도 박사의"양산숲길보전회 천성산 원효대사 유적지 답사 제2탄"스토리텔…

심상도 박사의"양산숲길보전회 천성산 원효대사 유적지 답사 제2탄"스토리텔링

29일 양산숲길보전회 회원들은 천성산 답사를 하면서 찬천히 이동하였다. 모처럼 일요일을 맞이하여 많은 등산객들이 몰려 등산로는 사람들로 붐볐다.올라가면서 멀리 바라보면 양산. 부산이 보이는데, 구름이 많아 양산의 웅상지역만 보였다. 장흥저수지와 경부선 KTX 고속철도 교량, 터널이 보였다. 잘 모르는 등산객들은 법기저수지로 착각한다. 양산숲길보전회 회원들도 질문을 하기에 상세히 설명을 해주었다.신령스런 거북바위를 감싸고 있는 신비한 안개 김희숙 사무국장 ● 인생의 운명다원성명철학원을 운영하는 김근해 박사(010-3586-3680), 천성산 거북바위의 영험있는 기운을 듬뿍 받아 영적 에너지를 완전 충전했을 것으로 보인다. 사주풀이, 작명, 개명, 운세 상담, 가게 상호 작명, 궁합, 결혼식 택일, 이사 날짜 택일, 인생 길이 순탄하게 풀리지 않을 때 방문하여 상담하면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받을 수 있다. 다음 사례는 결혼식 택일의 중요성을 잘 말해주고 있다. 길일을 선택했다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역학, 사주풀이, 택일 등 동양철학을 단순히 미신이라고 치부해서는 안 된다. 집안 최고의 경사스런 결혼식에서 비극적인 사고가 벌어진 전말을 살펴보자.인천지법 형사12단독 김성은 판사는 10월 2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인천 모 예식장 운영자 A(63)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예식장 시설물 관리를 소홀히 한 탓에 2층에서 추락한 신부 아버지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예식장 운영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이다. 필자는 이 뉴스를 접하고 사고가 도저히 상상이 되지 않아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2017년 10월 7일 낮 12시 30분께 인천시 한 예식장에서 예식장 경영자는 신부 입장용 리프트의 주변 시설물을 부실하게 관리해 신부 아버지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해당 예식장은 결혼식을 시작하면 신부가 1층 대기실에서 리프트를 타고 2.5m 높이의 2층 예식홀 입구로 곧장 올라가는 구조였다. 신부를 태운 리프트가 2층으로 올라오면 신부 아버지는 예식홀 입구에서 기다리다가 딸의 손을 잡고 주례가 있는 단상으로 함께 입장하는 방식으로 결혼식이 진행됐다.다정도 병이라고, 너무 이벤트 중심의 첨단 식장이 결국 화근이 되었다. 신부 아버지는 2층 예식홀 입구에서 딸을 기다리던 중 중심을 잃었고, 뚫려 있던 리프트 이동 공간 사이로 넘어지면서 1층으로 추락했다. 아버지는 우측 쇄골과 골반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으며 전치 14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2층 예식홀 입구에 예식장 경영자가 가드레일 등 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사고가발생한 것이다.가장 기쁜 날 예상못한 사고로 결혼식은 엉망진창이 되었다. 결혼식 택일을 잘 했다면 이런 비극은 없었을 것이다. 김근해 박사는 중국유학을 통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어렵게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그 내공이 상당히 깊다. 물금농협 주부대학 회원으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물금농협은 원동면 일손이 부족한 농가 돕기, 원동매화축제 지원, 지난 9월 28일 원동주말장터에서 열린 민물장어 맨손잡기 체험, 원동면 농특산물 판매 행사에도 동참하여 필자와 반갑게 만났다. 김근해 박사는 대학의 평생교육원, 각 기관 등에서 특강도 하고 있다. 양산숲길보전회 답사에 찬석하면 항상 쓰레기를 열심히 주워 회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필자는 두 명의 손자 이름 작명을 김근해 박사에게 의뢰하여 소중한 인연을 맺었다. 손자 심주원은 앞으로 돈을 많이 벌 사주를 갖고 태어났다고 사주풀이를 해주었다. 좋은 기운은 살리고 부족한 측면을 보완하여 멋진 이름을 지어줘 감사드리는 바이다.김근해 박사가 천성산의 신비한 기운을 받아들이는 순간 성봉경 수집가 강동백 회원, 날다람쥐처럼 사뿐히 올라 바위에서 포즈를 취했다. ● 등산객의 매너와 자전거 통행 금지한참 올라가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왼쪽은 천성산 정상(해발 922m), 오른쪽은 천성산 2봉, 천성산 철뜨쭉제 행사하는 곳이 나온다. 덕계 쪽의 유엔아이아파트 방향이다. 또한 원효대사가 수도했던 큰바위 석굴도 만날 수 있다. 굴이 깊지는 않아도 수도를 하기에 적당한 곳이다. 양산숲길보전회(초기의 명칭은 천성산숲길보존회)에서 안내판을 설치하였다.조상혁 회원이 찍은 사진 조상혁 회원의 멋진 작품 정상으로 가는 길은 데크 길로 조성하여 자전거가 다닐 수 없게 만들었다. 전에는 자전거 동호인들이 대거 몰려서 탐방로 자연훼손이 심했다. 자전거 통행금지라는 안내판이 있어도 MTB를 즐기는 자전거족들이 막무가내로 이용하곤 했다. 심지어 트럭에 자건거를 대량으로 싣고와 원효암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천성산 정상을 거쳐 화엄벌로 내달리곤 하였다. 자전거족 때문에 자연훼손도 심하여 토사가 파여나가고, 억새도 망가지곤 하였다. 무엇보다도 일반 등산객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내달리는 자전거와 등산객이 충돌하는 사고위험도 매우 높았다.이제는 데크 계단길을 만들어 구조적으로 자전거 통행을 어렵게 만들어 자전거 동호인들이 더이상 보이지 않개 되어 다행이다. 안내표지판에 자전거 통행금지라는 소극적인 지도보다는 자전거 통행이 불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이 최선책이다. 또한 데크길로 자전거를 들고가면서 만나는 등산객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등산객들의 따가운 눈총도 견딜 수 없도록 만들어 자연스럽게 문재를 해소하였다.정족산을 임도따라 등산을 가보니 오프로드를 이용하는 4륜구동차 동호인들 때문에 등산로가 움푹 파이고, 토사가 흘러내리고, 또한 억새도 많이 훼손된 것을 본 적이 있었다.자전거 문제가 해소된 다음의 문제는 고산습지를 회복시키고자 등산객의 통행을 금지시킨 보호구간을 통행하는 사람들이다. 오로지 데크로드를 이용하여 등산을 해야 하는데 지름길로 활용하는 얌체족 등산객들은 각성하고 산악인의 기본 매너를 지켜야만 한다. 등산인들의 자부심을 지키고, 자연을 보호하는데 동참하기 위해서는 항상 정도(正道)를 걸어야 하겠다.● 거북바위와 구름 위의 신선자연이 빚은 오묘한 선물인 바위를 보면 다양한 모습이 연상된다. 거대한 바위는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보이기도 한다.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고 사고방식도 천차만별이기에 똑같은 바위를 다르게 인식하는 것은 당연하다. 영남삿갓 이시일 시인은 고양이가 웃고 있는 모습이라고 했다. 필자에게는 거북 모양으로 보였다. 이 바위를 반대편에서 보면 영락없는 거북 모양이다. 이기천 회원을 포함한 몇몇은 물개 모양이라고 느낌을 말했다.이 거북이 내려다보고 있는 방향은 양산의 구도심 쪽이다. 수천년의 세월을 묵묵히 견디며 양산의 수호신으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만약 이 거북이 천성산을 날아서 양산으로 헤엄쳐가면 천지개벽이 일어난다. 양산은 이미 물금 신도시 개발, 각 공단 조성으로 상전벽해가 되었고 사송 신도시 조성으로 인구 50만 도시로 힘차게 약진하고 있다. 이시일 시인은 근처의 바위들을 둘러보고 달마상으로 보이는 바위도 있다고 하였다.간식을 먹기 위해 바위 위에 모였다. 해발 900m 가까운 이곳은 저 아래 양산쪽에서 안개가 피어올라왔다. 저쪽 정상쪽은 안개가 없이 시야가 트여 잘 보였다.양산숲길보전회 회원들은 구름 위에서 신선들처럼 담소를 주고 받으며 즐겁게 간식을 먹었다. 안개와 구름을 내려다보는 신선이 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첫 번째는 오봉산의 ㅇ하트 영화 "엽기적인 그녀" 촬영지를 답사했을 때였다. 낙동강 위를 뒤덮은 안개가 영화 촬영지 전망대 아래로 깔려 있어 마치 구름 위의 신선이 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다.이번 천성산 답사에서 회원들이 앉아있는 바로 바위 밑은 구름의 바다이고, 등산로 쪽은 안개가 없었다. 천성산을 여러 번 왔지만 구름 위의 신선이 된 기분을 느껴보기는 처음이었다. 조상혁 회원, 양산숲길보전회의 유능한 전속 사진사, 회원들에게 멋진 사진을 찍어주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있다. 감사드린다. 구름 위 선남 선녀들 쑥부쟁이꽃 전설쑥부쟁이꽃, 사람들이 흔히 들국화라고 부른다. 쑥부쟁이꽃 꽃말은 그리움, 기다림이다. 쑥부쟁이꽃 전설은 다음과 같다.쑥을 캐러간 불쟁이(대장장이)의 딸이 죽은 자리에서 핀 꽃이라고 해서 쑥부쟁이라 이름 붙여졌다는 슬픈 전설이 담긴 꽃이기도 하다. 권영초 · 왜쑥부쟁이 · 가새쑥부쟁이라고도 부른다. 국화과의 다년초인 쑥부쟁이를 생약명으로 '산백국"이라고 하며 비슷한 꽃이 피는 종류를 통틀어 '들국화'라고 부른다. 구절초는 꽃이 희거나 옅은 분홍색을 띄지만 쑥부쟁이는 대부분 보라색으로 핀다. 길가 아무데나 피어있는 꽃은 대부분의 쑥부쟁이이고, 구절초는 사람들 눈에 쉽게 띄는 곳에 피는 경우가 드물다. 구절초는 꽃잎 끝이 동글동글하게 국화꽃잎과 닮았고, 쑥부쟁이는 구절초보다 꽃잎이 길고 날씬하며 꽃나무 전체가 좀 복잡하게 엉켜 있다는 느낌이 든다. 쑥부쟁이의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며 어린 순을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기름에 볶아먹기도 한다.양산의 홍룡폭포 밑의 마을에 살고 있는 쑥부쟁이(본명 : 김미향)가 어느날 천성산에서 쑥을 캐다가 상처를 입고 사냥꾼에게 쫓기고 있는 노루를 발견하였다. 쑥부쟁이는 상처 입은 노루를 숨겨주고, 상처까지 치료를 해주었다. 그리고 며칠 후에는 산짐승을 잡으려고 파놓은 함정에 빠진 사냥꾼을 구하게 되었다. 사냥꾼은 잘생긴 청년이었는데, 둘은 첫눈에 반하고 사랑에 빠졌다.청년은 다음해 가을에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떠났다. 쑥부쟁이는 사냥꾼 청년을 기다리면서 한 해 두 해 보냈지만 사냥꾼은 소식이 없었다. 쑥부쟁이는 사냥꾼을 돌아오게 해 달라고 산신령께 간절히 기도를 하자 몇 해 전 자신이 구해준 노루가 나타났다.노루는 주머니에 담긴 노란 구슬 3개를 주며 이 구슬을 입에 물고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첫 번째는 어머니를 낫게 하고, 두 번째는 사냥꾼을 만나게 해달라고 빌자 사냥꾼이 나타났다. 그러나 사냥꾼은 이미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있는 몸이었다. 쑥부쟁이는 사냥꾼이 원망스러웠지만 마지막 구슬로 사냥꾼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하였다.그 후 쑥부쟁이는 사냥꾼에 대한 그리움으로 산을 헤매다 절벽에서 떨어져 죽고 말았다. 이듬해 천성산 그 자리에 아름다운 꽃이 무더기로 피어나기 시작했는데, 사람들은 이 꽃을 쑥부쟁이라고 불렀다. 모세스 이대섭 대표가 협찬한 울금노랑막걸리를 한 잔 걸치고 김미향 회원이 만들어온 부침개를 먹으니 등산하느라 쌓인 파곤이 눈녹듯 싹 사라지고 저절로 힐링이 되었다. 김미향 회원은 부침개를 일일이 포장을 해오느라 수고를 하였다. 묵은 김치, 밤도 삶아와서 맛있게 잘 먹었는데, 감사드리는 바이다. 다음 달에는 행사가 있어 답사에 참가하지 못하는데, 부침개는 만들어 보낸다고 약속을 하였다.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양산시의회, 서원유통 대상 명예훼손 규탄성명

지난 9.24.일자 뉴스핌이라는 통신사에서 「양산시의회, 서원유통 자료 제출요구... 특조위 구성 계획」제목으로 보도한 기사를 본 서원유통의 한 간부가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의원하고 밥을 한 그릇했느냐? 그렇게 하면 이런 기사가 나오는 것이냐? ”, “시·군의원은 사람처럼 취급하지 않는다. 양아치라고 생각한다.”라고 발언했다는 것, 이에대해 양산시의회 의원들은 양산시의회는 물론이고 나아가 전국의 지방의원인 시·군의원들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하고 금도를 넘은 발언임이 틀림없다고 규정하고 10.2일부 오전에 기자회견을 열고 이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내었다.

양산시의회, 서원유통 대상 명예훼손 규탄성명

지방의회의원의 명예를 훼손한 서원유통을 규탄한다. 양산시의회 의원들이 발끈했다. 최근 양산시 농수산물유통센터 위탁업체 선정과정에서 탈락한 업체들이 심사표 자체의 유효성 논란을 제기하고 평가과정의 의혹을 제기하는 등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까지 언론에 연이어 보도 되고 있는 가운데, 양신시의회 의원들이 총 동원됐다. 지난 9.24.일자 모 통신사에서 「양산시의회, 서원유통 자료 제출요구... 특조위 구성 계획」제목으로 보도한 기사를 본 서원유통의 한 간부가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의원하고 밥을 한 그릇했느냐? 그렇게 하면 이런 기사가 나오는 것이냐? ”, “시·군의원은 사람처럼 취급하지 않는다. 양아치라고 생각한다.”라고 발언했다는 것, 이에대해 양산시의회 의원들은 양산시의회는 물론이고 나아가 전국의 지방의원인 시·군의원들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하고 금도를 넘은 발언임이 틀림없다고 규정하고 10.2일부 오전에 기자회견을 열고 이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내었다. 내용에 의하면, 현재 양산시의회의 의원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지방의원들이 자기 본분에 충실하고 시민들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서원유통의 모 간부의 이러한 모욕적인 발언은 지방자치분권과 지방의회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현 실태에서 지방의회의 위상을 심각히 격하했다는 것이다. 시민들이 직접 선출한 시민의 대표인 지방의원들을 모욕한 것은 곧 시민을 모욕한 발언이라는 것, 이에 양산시의회는 전국지방자치의회를 대표하여 서원유통은 깊게 성찰하여야 할 것이라며 서원유통의 명예훼손적인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심상도 박사의 "제3회 초산들 허수아비 축제" 스토리텔링

9월 9일부터 20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아서 허수아비 축제를 준비하였다. 신청자는 개인 135팀 397명, 단체 - 유치원 40팀, 148명 유아 + 인솔자 교사 6명 = 154명, 단체 - 어린이집 2팀, 10명 유아 + 인솔자 교사 3명 = 13명, 총계 177팀 564명

심상도 박사의 "제3회 초산들 허수아비 축제" 스토리텔링

2019년 9월 28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제3회 초산들 허수아비 축제가 한송예술인촌 야외공연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행사 끝날 무렵에 빗방울이 조금 떨어졌으나 행사에 지장은 없었다. 대상 수상작 9월 9일부터 20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아서 허수아비 축제를 준비하였다. 신청자는 개인 135팀 397명, 단체 - 유치원 40팀, 148명 유아 + 인솔자 교사 6명 = 154명, 단체 - 어린이집 2팀, 10명 유아 + 인솔자 교사 3명 = 13명, 총계 177팀 564명 ● 한송예술촌 조성 경과한송예술촌 주소 : 양산시 하북면 예인길 47 (초산리 465), 전화 055-384-1155 한송예술촌종합아트홀 경상남도 양산시 예인길 47 양산한송아트홈 이덕규 한송예술촌 이사장 박희숙 교수, 산인요 갤러리 관장 2015년 10월 21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5 문화도시·문화마을' 공모에 한송예술촌이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문화마을은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고유한 문화를 만들고 자생력을 키우는 마을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한송예술촌은 2017년까지 국비 8천만 원과 경남도비, 양산시비 등 2억 원을 지원받았다. 야외 공연장 양산 한송예술인촌 건너편에 있는 하북스포츠파크는 2009년 준공된 기존의 축구장, 2015년 5월에 준공된 축구장이 더해져 하북면 주민들의 스포츠 활동이나 수도권 각 학교, 성인 팀의 전지훈련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송예술촌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제2 축구장은 2013년 9월 착공하여 국비와 지방비 등 총 사업비 56억 원을 들여 부지 2만 1천㎡에 축구장 1면과 360석 규모의 관람시설, 주차장, 조명시설, 방송장비 등 부대시설을 갖추었다. ● 한송예술촌 이덕규 이사장 취임양산한송예술인촌 (사)한송예술협회 제5대 이사장에 이덕규 도예가가 지난 3월 16일 당선되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한송예술촌에서 산인요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사)한송예술협회 제5대 이덕규 이사장의 약력은 다음과 같다.- 동아대학교 예술대학 응용미술학과 졸업- 동아대학교 대학원 응용미술학과 졸업(도자 전공)- 개인전 10회- 국내외 회원전 및 초대전 250여회- 김포다도박물관 작품 소장 외 7곳- 2008년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컨벤션홀 전시- 2009년 북유럽 수교 50주년 기념 전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한국예총 문화예술 명인- 현재 산인요/ 산인요 갤러리 대표- 동아대학교 양산지역 동문회장 ● 한송 7월 회원전한송예술인들이 뜻을 모은 "한송 7월 회원전"이 한송예술촌 내 아트홀 전시실에서 7월 27일(토요일)부터 8월 4일(일요일)까지 열렸다. 개막식은 7월 27일 오후 5시에 있었다. ● 하동 허수아비 축제벼가 누렇게 익어가는 악양면 평사리 황금들판에 각양각색의 정겨운 허수아비를 설치하였다. 하동군은 10월 3~9일 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면 동정호 일원에서 ‘제4회 평사리 황금들판 허수아비 축제’를 개최한다. 허수아비 축제는 전통 허수아비를 이용해 황금들판 내 친환경농업과 환경·문화를 아우르는 색다른 문화관광명소를 만들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알프스 하동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개최된다.악양면농민회가 주관하는 허수아비 축제는 메인 행사를 비롯해 체험, 홍보·전시, 무대,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 원주 삼토 패스티벌 허수아비 축제강원 원주에서 시작해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는 삼토(三土) 페스티벌이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명륜동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1964년 당시 농사개량구락부 원성군연합회는 '사람은 흙(土)에서 태어나 흙과 더불어 살다 흙으로 돌아간다'라는 농자 철학을 기초로 흙토(土) 3개가 겹치는 토월(土月:11월), 토일(土日:11일), 토시(土時:11시)를 농업인의 날로 정했다. 원주시와 원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건강하게 맛있게 함께 즐기자!'를 슬로건으로 한 '2019 원주삼토페스티벌'을 연다고 한다.읍면동이 참여하는 연자방아 돌리기와 건강 댄스 경연대회가 매일 펼쳐지고, 학생과 시민을 위한 허수아비 제작 경연 및 가족 요리 경연, 열정 주부 쿠킹 경연 대회도 준비된다.축제 기간 스탬프 랠리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행사와 특별행사 등을 통해 원주 토토미 1㎏을 3천 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포항 허수아비 전국 우리소리대회포항흥해농요보존회(회장 박현미)는 오는 10월12일, 13일 양일간 향토농업문화계승보전지원 ‘흥해부흥지곡(興海復興之曲) 포항흥해농요 보존사업’의 일환으로 『포항흥해농요 시연회』『어절씨구 흥해야! 흥해의민요』출판과 흥해농요를 지정곡으로 하는『제2회 허수아비 전국 우리소리대회』를 갖는다.현재 채록된 포항시 전체 민요편수 중 흥해 지역에서 채록된 민요가 상당수 차지하고 있다. 이는 예부터 흥해가 포항에서 뿐 만 아니라 경북에서도 '흥해들'이라는 드넓은 곡창지대를 품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김제지평선축제, 체험형 콘텐츠 '허수아비 테마존' 설치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오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10일간 주 행사장인 전북 김제 벽골제에서 오감을 만족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이색적인 허수아비가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초산들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읍‧면‧동 허수아비 설치는 전통 농경문화를 테마로 하고 있는 지평선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각 지역 특색에 맞는 허수아비를 자체적으로 제작해 설치됐다.올해는 부량면, 공덕면, 성덕면, 금구면, 광활면, 교월동이 선정돼 허수아비를 설치했으며 교월동은 ‘당신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그곳! 지평선’이라는 테마로 조성했다.교월동 허수아비 테마존은 '알라딘과 요술램프'에 등장하는 소원의 요정 '지니'와 함께 소원을 빌며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존으로 구성됐으며 서양과 동양‧현재와 희망찬 미래가 공존하는 의미 있는 공간 연출로 지평선축제의 즐거움이 표현됐다.● 제3회 양산 초산들 허수아비 축제이번 축제는 양산시 지방보조비 지원사업비 1천만 원, 자부담 120만 원으로 진행되었다. 허수아비 축제는 한송예술인협회와 삼수권역 운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였다. 양산시 문화관광과 주관, 권명진 팀장, 김지욱 팀장이 대회 지원을 위해 수고를 하였다. 필자의 제자인 김민희 양도 대회 실무 진행을 맡아 봉사를 하였다. 박희숙 교수(산인요 갤러리 관장)는 부군인 이덕규 한송예술촌 이사장과 함께 허수아비 축제를 위해서는 봉사하였다. 감사드리는 바이다.한송예술인촌 부녀회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였다. 필자는 이곳에서 박희숙 교수와 김영희 교수가 사주는 김밥, 떡볶이, 어묵, 만두, 커피로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 감사드린다. 빗방울이 약간 떨어져 실내외에서 허수아비를 제작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였다. 한송예술촌 외부에는 볏짚, 허수아비를 세우는 뼈대인 각목, 철사 등을 제공하였다. 허수아비 제작은 온 가족이 둘러앉아 즐거운 마음으로 하였다. 마치 가족단위 소풍을 나온 것 같았다. 완성된 허수아비 작품은 한송예술촌 야외공연장 스텐드 맨 아래쪽에 빙둘러 전시를 하였다. 심사위원은 박해운(해운자연농원 회장), 지관우(전 하북면장, 삼수권역 추진위원장), 조홍정(한송예술촌 ,전 이사장, 전 부경대 교수), 고광국 시인, 문학철(보광고 국어 교사, 시인) 님이 맡아 수고를 하였다. ● 삼수권역지관우 전 하북면장은 삼수권역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다. 삼수권역은 농림부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을 통해 체육공원을 조성하였다. 하북면 초산, 삼수, 삼감리 일원에 시행한 삼수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의 준공식을 2017년 2월 22일에 하였다. 삼수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은 농촌 지역의 기초생활기반 확충 및 특화발전을 통한 농촌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국도비 44억, 시비 11억 등 총 55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난 2012년 착공했다.시설사업으로는 삼수권역 체육공원 조성, 보행 안전로 설치, 삼수미나리 관정 설치, 생태공원(MTB파크) 주차장 조성, 마을회관(2개소) 태양광 설치를 했다.● 시상- 대상 1팀 : 상장 및 문화상품권, 김기법/ 김범준- 최우수상 : 상장 및 문화상품권, 임준수/ 조은성- 우수상 : 상장 및 문화상품권, 임준형, 채소광, 이지유- 장려상 : 상장 및 문화상품권, 김현서, 홍성대, 김태건- 창의상 : 상장 및 문화상품권, 허수, 차지현, 서연비, 황이탐, 김지원, 김형선, 이승일, 김하준, 이희연, 김종철한송예술촌 이덕규 이사장은 한송예술인촌 발전에 기여한 박해운 해운자연농원 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 ● 허수아비 설치참가자들은 작품 심사가 끝난 후 허수아비를 한송예술촌 입구 도로 건너편의 초산들 황금벌판에 설치하였다. 벼가 누렇게 익었는데 논의 일부는 지난번 태풍 타파가 지나가면서 쓰러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태풍 타파에 쓰러진 벼 허수아비를 초산들에 설치한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였다. 참가자들은 작품 설치 후 다시 야외 공연장으로 올라왔다. 시상을 준비하는 동안 참가자들은 사회자가 주도하여 노래를 불렀다.양산 초산들 허수아비 축제는 참가자들에게 농촌의 실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농민들이 힘들게 농사지은 벼가 익어가면서 참새 떼가 몰려와 벼를 쪼아먹는 걸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허수아비를 만들면서 농부의 근심걱정을 헤아려 보는 기회가 되는 멋진 축제였다.특히 가족단위로 참가하여 부모와 아이들이 허수아비 작품을 어떻게 만들지를 의논하고, 실제 제작과정에서 도움을 주고받으며 가족간의 단합, 합심협력하는 모습은 보기좋았다. 또한 어려운 처지의 농촌 현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어린이들은 허수아비가 참새를 쫓는 동시에 농민들의 근심걱정도 덜어주는 고마운 존재라는 것도 배우게 되었다. 허수아비 축제는 가족간의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농촌의 아름다움과 낭만을 느껴보는 소중한 기회로 활용되었다. 아이들은 벼 이삭이 자라 쌀이 만들어지고 생산되는 논을 구경함으로써 자연적으로 현장교육을 받게 되었다.시상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에게 기념으로 하북농협에서 협찬한 2kg 삽량쌀을 제공하였다. 축제 참가자들은 앞으로 양산에서 생산하는 쌀을 우선적으로 구매, 소비하였으면 좋겠다. 쌀은 허수아비 축제에 딱 맞는 증정품이다. 비가 심술을 심하게 부리지 않아 제3회 양산 초산들 허수아비 축제는 성공리에 무사히 끝났다. 허수아비 축제를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애쓴 이덕규 한송예술인촌 이사장과 예술인들, 지관우 삼수권역 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 양산시 문화관광과 관계 공무원, 한송예술인촌 부녀회원 등 모든 분들애게 감사드리는 바이다.허수아비 작품은 9월 28일 오후 5시 오픈 후 앞으로 초산들의 추수가 끝날 때까지인 11월 중순까지 전시된다.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2019. 양산교육지원청Wee센터 특성화프로그램/부모-자녀 사랑캠프‘해피…

원예 활동을 통해 부모-자녀간의 친밀감과 정서적인 교감을 향상시키고 심리극을 통해 부모-자녀 간 의사소통을 돕고 용서와 감사의 시간을 가지며 뜻깊은 추억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2019. 양산교육지원청Wee센터 특성화프로그램/부모-자녀 사랑캠프‘해피투게더’2차 실시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창돈)은 9월 28일(토) 양산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및 학부모 24가족(48명)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사랑캠프‘해피투게더’2차를 실시했다. 이번 부모-자녀 사랑캠프는 28일(토) 양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오전에는 정원꾸미기 원예활동을, 오후에는 심리극을 가졌다. 원예 활동을 통해 부모-자녀간의 친밀감과 정서적인 교감을 향상시키고 심리극을 통해 부모-자녀 간 의사소통을 돕고 용서와 감사의 시간을 가지며 뜻깊은 추억의 시간이 되었다. 부모-자녀 사랑캠프‘해피투게더’는 초기청소년기의 자녀와 부모님과의 친밀감을 증진하고 부모-자녀 간 소통, 공감의 계기를 제공하여 올바른 교육관 정립에 도움을 주고, 가족 간의 유대관계 강화를 통해 학교 부적응을 방지하고 학생의 긍정적 변화와 성장을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부모-자녀 사랑캠프에 참여한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조사 결과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양산교육지원청Wee센터에서는 향후 부모-자녀 간 의사소통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담당관=윤재희)

양산시 경제교류단 ‘우즈베키스탄’ 시장개척 앞장

우즈베키스탄은 광활한 영토, 풍부한 천연자원을 가진 ‘기회의 땅’으로 불리는 국가로서, 최근 정부의 과감한 국정개혁과 한류 열풍에 따라 한국 제품에 대한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등 한국기업의 진출가능성이 매우 높은 곳으로, 특히 미·중 무역분쟁과 일본의 수출규제 등으로 대내외 경제 환경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꾀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나라이다.

양산시 경제교류단 ‘우즈베키스탄’ 시장개척 앞장

- 신흥시장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와 우호협력 MOU 체결 - - 우즈베키스탄 양기율시 內 양산기업 위한 산업단지 22ha 조성 - - 한류 열풍 이을 한국어 교육 위한 도서 750권 기증식도 가져 - 양산시(김일권 시장)가 정부의 신북방정책 핵심국가이자 중앙아시아 최대 인구국인 우즈베키스탄과의 지속적인 경제협력을 통해 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인 타슈켄트주에 김일권 시장과 서진부 시의회의장, 조용국 양산상공회의소 회장 그리고 자동차·철강·기계·식품 분야 등 관내 기업 25개사 대표들로 구성된 경제교류단을 파견했다. 우즈베키스탄은 광활한 영토, 풍부한 천연자원을 가진 ‘기회의 땅’으로 불리는 국가로서, 최근 정부의 과감한 국정개혁과 한류 열풍에 따라 한국 제품에 대한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등 한국기업의 진출가능성이 매우 높은 곳으로, 특히 미·중 무역분쟁과 일본의 수출규제 등으로 대내외 경제 환경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꾀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나라이다. 먼저 김 시장 일행은 타슈켄트주정부 청사를 방문해 루스탐 주지사와의 만남을 통해 시와 타슈켄트 간의 경제 교류 뿐만 아니라 문화·사회·교육·보건 등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교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양 도시 상공회의소 간의 MOU도 체결해 양국 간의 우호관계를 견고히 했다. 또 우즈베키스탄의 엘리어 가니에프 부총리실과 안그렌 경제자유구역을 방문해 양산시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양 국의 경제교류의 중요성과 의지를 재확인했다. 또한 시는 방문기간 동안 우즈베키스탄 양기율시 양산산업단지 내에 설립될 ㈜비케이메디케어 양기율공장 착공식도 참여했다. 이번 착공식은 지난 3월 미르자에프 양기율시 시장단 일행이 양산시를 방문하여 양 도시 간 경제 교류 활성화 등 우호협력 MOU를 체결한 결과,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 양기율시 국가산업단지에 양산시 기업 유치를 위한 양산산업단지 22ha를 조성하기로 결정한 데에 따른 것으로, 양산 용당산단 내 의료용품 제조업체인 ㈜비케이메디케어가 제일 먼저 진출을 확정, 내년 3월 준공예정이다. 양기율시는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서 약 20km 거리에 위치한 인구 7만여명의 위성도시로 유리 ․ 섬유 ․ 식품 ․ 기계 공업을 주산업으로 풍부한 노동력과 잠재적 거대시장으로 도약 가능한 도시이다. 시 관계자는 양기율시 양산산업단지가 우즈베키스탄 국내시장 뿐만 아니라 주변 CIS국으로까지 시장을 개척 할 수 있는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일권 시장은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과의 과거 찬란했던 실크로드 교류 역사가 다시 시작되어야 한다”며 “타슈켄트주와의 상호 우호협력 체결과 양기율시 양산산업단지를 통해 양국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로서 교류 협력이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산시 경제교류단은 타슈켄트시에 있는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을 방문해 한글도서 750권에 대한 도서 기증행사도 가졌다.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은 1992년 대한민국 교육부가 설립한 재외국민교육기관으로 고려인 및 현지인들에게 다양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교육하는 곳이다. 이번 도서 기증식은 지난 7월 양산시의회에서 한국교육원을 방문했을 당시 교육원 측에서 한글도서 기증을 요청한 바 있어 추진하게 됐다. 실제 최근 K-pop 및 드라마 등 한류 열풍에 따라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 수가 급증하면서 영어 이외에 한국어를 제1외국어로 채택 할 만큼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인기가 상당하다. 김일권 시장은 “오늘 기증한 도서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인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나아가 더 많은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활동이 계속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산상공회의소 9월 CEO 조찬 세미나/심상도 박사 storytellin…

이동환 세무전문가와 박필준 FO의 "법인 CEO의 자산관리 전략 : 2019 개정세법 반영"

양산상공회의소 9월 CEO 조찬 세미나/심상도 박사 storytelling

이동환 세무전문가와 박필준 FO의 "법인 CEO의 자산관리 전략 : 2019 개정세법 반영"● 양산상공회의소 조용국 회장 인사말태풍 타파에 의한 피해는 없는지 참석자들에게 안부 인사를 했다. 국가적으로 경제상황이 엄중하기에 잘 대처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조용국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이 한 말을 전했다. 박용만 회장은 지난 9월 18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전국상공회의소 회장 회의’에서 인사말을 통해 "요즘 경기 하락 위험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이를 걱정하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가 날로 커지고 있다"고 하였다.박용만 회장은 "우리 사회에 경제 문제와 관련한 논의가 실종돼 안타깝다"며 "10년 후 미래를 위해 기업 관련 규제 환경 등을 개혁해야 한다"고 말했다.조용국 회장은 보편적 복지보다는 기업 투자가 활성화 되어 일자리가 창출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하였다.9월 넷째주 화요일 양산상공회의소에서 하는 CEO 조찬 세미나가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5층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에는 두 명의 강사가 법인CEO의 자산관리 전략에 관해 특강을 하였다.삼성생명 패밀리 부산센터(051-630-6620)의 전문가 두 분이 특강을 하였다. 삼성패밀리 오피스 부산센터는 역량을 갖춘 소수 정예의 멤버와 최고 수준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긴밀한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패밀리 오피스 부산센터⊙ 상담 분야- 금융자산 운영설계- 개인/ 법인사업자 절세 전략(종소세, 법인세 절세 등)- 상속, 증여, 가업 승계 세무 이슈 및 풀래닝- 투자 포트 폴리오 컨설팅(펀드, 부동산 등)- 감자, 법인 전환, 명의신탁 환원, 자기주식 취득 등- 고객 멎춤형 재무컨설팅 제공 등⊙ 상담 주제- 새무조사 트렌드 및 상속/ 증여 절세 방안- 상속/ 증여 기본과 효율적인 자산 이전 플랜- '부자 증세 시대' 현명한 상속증여 대응 전략- 2019년 세법 개정 대응 전략● 이동환 세무 전문가의 2019년(2020년 적용) 세법 개정안 주요 내용⊙ 이동환 세무 전문가 프로필- 부산지방국세청 5년 근무 : 개인 • 법인 사업자 정기조사 선정업무- 체납자 은닉재산 추적조사 및 사해행위 소송- 일선 세무서 근무 7년 : 가락, 금정, 북부산, 동울산 세무서 근무- 개인사업자 부가가치세 및 소득세 조사- 법인사업자 부가가치세, 법인세 및 주식이동 조사 ● 특강 내용최근 세법 개정내용()2011년 이후 소득세율 변경추이2011년 과세표준 8,800만 원 초과 35%2012~2013년 3억 원 초과 38%2014~2016년 1억 5천만 원 초과 38%2017년 5억 원 초과 40%2018년 5억 원 초과 42%성실신고 확인제도 - 일정규모 이상의 개인사업자가 소득세 확정신고시 장부기장의 정확성 여부를 세무대리인에게 확인받은 후 신고하는 제도로 2012년부터 시행됨, 도소매 15억 원, 제조업 7.5억 원, 의료 5억 원법인 전환의 의미와 활용자산내역 : 부동산 50억 원, 기계장치 3억 원, 재고자산 2억 원- 개인 사업자 : 자산 55억 원/ 부채 15억 원, 소득세 과표 -- 5억 원 초과 42%- 법인 전환(현물 출자 또는 포괄 양수도) : (주)법인 자본금 40억 원, 법인세 과표, 2억 원 초과~200억 원 이하 20% 성실 신고 확인제도 확대(2018년 이후) :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전환한 경우 및 소규모 임대법인의 경우에도 성살신고 확인제도 확대 적용1) 소규모 법인 요건에 해당하는 법인 • 해당 사업 연도의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미만 • 지배주주 및 특수관계자 지분합계가 전체의 50% 초과 • 부동산 임대법인 또는 이자, 배당, 부동산 임대소득이 수입금액의 70% 이상인 법인2) 성실 신고 확인대상 개인사업자가 법인 전환 후 3년 이내 법인 : 법인 전환일이 속하는 연도의 작전 과세기간 또는 당해 과세기간을 대상으로 소득세법에 따른 성실 신고 확인제도 적용대상인 개인사업자가 현물출자 등의 방법으로 법인 전환투자 활력 제고설비투자자산 가속상각 특례 확대1) 가속 상각제도 개요 • 자산 취득 초기에 감가상각을 크개 하여 자산 취득 소요된 투자액을 조기에 회수할 수 있게 하는 제도 → 법인세 과세이연 효과 발생 • 사례 : 가속상각 한도 50%, 75% 적용시, 가걔장치 취득가액 12억 원, 내용 연수 6년, 정액법 적용 가정50% 가속상각(내용 연수 3년)75% 가속상각(내용연수 2년)2) 가속상각 개정안 주요 내용 • 가속상각 거능한 설비 투자자산의 범위 : 운수업에 사용되거나 임대목적으로 임대업에 사용되는 차량 및 운반구, 어업 및 운수업에 사용되거나 임대목적으로 임대업에 사용되는 선박 및 항공기, 공구, 가구 및 비품, 기계 및 장치 • 이번 세법 개정안에서는 가속상각제도의 적용기한을 2019.12.31에서 2020.6.30으로 6개월 연장세입기반 확충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퇴직금 및 퇴직 위로금 지급액 추정2018년도 급여 : 167억 1794만 원, 퇴직금(6배수 가정) : 1949억 8731만 원, 퇴직 위로금(2배수 가정) : 3899억 7462만 원, 퇴직금 + 퇴직 위로금 5849억 7987만 원2019년 상반기 재계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기업인은 지난 4월 별세한 고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계열사가 공시한 반기보고서를 보면 조양호 전 회장은 사후 모두 702억 원을 받았다.임원 퇴직소득 한도 축소룰 통한 과세 합리화임원 퇴직 소득 한도 규정 지급배수 3배 → 2배로 축소, 2020.1.1 이후 퇴직하여 지급받는 소득분부터 적용조세제도 합리화최대주주 보유주식 할증 평가 제도 개선징벌적 상속세로 최대주주 상속자산 할증평가 199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주식 상속세로 7200억 원을 신고하기로 했다. 재계에서 "LG 회장의 이름값이 1200억 원"이라는 얘기가 나왔다. 구 회장이 최대주주로 부친인 고 구본무 회장의 ㈜LG 지분을 물려받으면서 물게 되는 할증세율이다.구 회장은 ㈜LG 지분 8.8%(1512만2169주)를 물려받으면서 지분평가액인 1조1890억 원에 20%를 가산한 1조 4268억 원을 기준으로 50%의 상속세를 문다. 일반주주가 구 회장과 같은 규모의 지분을 상속받는다고 가정할 때 내야할 상속세(5945억 원)보다 1200억 원을 더 내는 셈이다.이런 할증률이 적용되면 상속세 최고세율은 65%까지 늘어난다. 대기업보다 현금상황이 빠듯한 중견•중소기업에선 상속세를 내려면 할증세율 때문에 공장을 반으로 잘라야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최대주주 보유주식 할증평가에서 일반기업은 할증률 지분율 관계없이 2029.1.1부터 20%로 인하조정 가업승계 지원제도가업승계란 기업의 동일성을 유지하며 ‘상속’이나 ‘증여’를 통하여 기업을 다음 세대로 이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가업승계지원제도’란 중소/중견기업(매출 3천억원 이하)의 가업승계와 관련하여 상속세 부담을 완화시켜 원활한 세대이전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고 가업을 30년 이상 영위한 경우 최대 500억 원의 상속공제를 해주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제조업, 광업, 건설업 등 법률에 열거된 업종에 한하여 적용 가능하며 농업, 임업, 어업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단, 농업은 작물재배업 중 ‘종자 및 종묘생산업’의 경우 가업승계지원제도의 적용이 가능하다. 이외 일반 농업(축산업 포함) 및 임업, 어업은 ‘영농상속공제’만 가능하다. 개인자산 10억 원, 사업자산 90억 원 → 상속세 약 30억 원.가업상속 공제, 개인자산 10억 원 → 상속세 0원상속세는 일시에 거액을 납부해야 하고, 상속재산은 일반적으로 부동산, 유가증권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현금화하기 어렵거나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는 경우에는 금전으로 일시에 납부하는 것이 곤란할 수 있다.증여세의 납부세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수회로 분할하여 납부하는 연부연납을 허용하기도 하고, 일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상속받은 부동산과 유가증권으로 납부하는 물납을 허용하기도 한다.● 박필준 FO(Financial Service Experience)의 "종합자산 관리의 필요성" 특강 1. 취득가를 높여라2018년 9월까지 서울 아파트 증여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여세는 당시 시가를 기준으로 산정되기 때문에 집값이 오르면 세금을 더 내야 한다. 하지만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 부담 역시 커져 다주택자 딱지를 떼는 방법으로 증여를 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018년 들어 9월까지 서울 아파트 1만1676가구가 증여됐다. 전년 같은 기간(4848가구)보다 140.8%(6828가구) 늘어난 수치이자 2006년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다. 매해 1~9월 동안 서울 아파트 증여는 2006년 3004가구, 2009년 4274가구, 2012년 2554가구, 2015년 3289가구 등 10년(2006~2015년) 평균 3223.9가구 수준이었다. 하지만 2016년과 2017년 각각 4751가구, 4848가구로 크게 늘기 시작했다.증여세는 최대 50%에 달해 그동안 자녀에게도 양도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2018년 4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시행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어차피 자식들에게 물려줄 아파트였으니 이번 기회에 증여해 다주택자 꼬리표도 떼자는 심리가 작용하였다.2. 소득의 분산명의를 이용해 소득을 분산시키면 한 사람 명의로 했을 때보다 세금이 줄어든다. 이런 효과는 현행 세법에서 누진세율을 채택하고 있는 모든 항목에서 나타난다. 누진세율은 양도소득에 적용되는 양도세율 6~38%, 임대소득에 적용되는 종합소득세율 6~38%, 상속 및 증여에 부과되는 상속세 및 증여세율 10~50% 등이 있다.M&A의 반대 개념으로, 기존 사업을 분할하여 기업을 나누어 효율적으로 운영하면 절세에 도움이 된다.- 건설업 : 시행, 시공, 분양, 용역, 자재 납품- 골프장 : 그늘집, 래스토랑, 골프 용품점, 주차장, 카트, 인력 운용- 병원 : 장례식장, 식당, 편의점, 주차장 관리, 의료기 납품, 용역, 홍보 마케팅- 동물병원, 진료수입, 애견호텔, 애견용품, 애견미용- 육류 도소매 : 수입, 가공, 유통, 직영3. 부동산 증여 절세 사례 : 임대법인과 가수금 활용父 개인사업자, 母 의사, 아들 26세 학생54억 발딩(월 임대료 3천만 원) 함께 매입부 10억 원, 모 10억 원(공동 등기), 대출 39억 원, 보증금 4억 원개인사업 + 임대소득, 병원 + 암대소득임대소득 전체 최고세율 46.2% 적용, 1억원 당 4600만 원 세금 발생자본금 1억 원, 주주 구성 부 10%, 모 10%, 아들 80%가수금 19억 원(자기자본 20억 원), 대출 30억 원, 보증금 4억 원 → 임대법인 신설 후 가수금 활용1) 증여세 절세 : 20억 원 증여에서 8천만 원 증여로2) 소득세 절세 : 월 임대료 80%가 기존 소득이 없는 아들 소유3) 상속세 절세 : 54억 원 건물의 80% 소유주가 아들법인자산 유동화 방안 : 급여 조정급여가 1억 원에서 4억 원으로 오르면 총부담세액은 12배로 증가, 4대보험료 합계는 6,424,776원에서 18,425,544원으로 오른다. 총소득 대비 부담율은 18.4%에서 36.4%로 오른다.법인자산 유동화 방안 증여 감자 : 취득가를 높여라사장님 → 배우자 7억 원(-6억 원), 1억 원에 대한 증여세 970만 원자녀 1 → 1억 5천만 원(-5천만 원), 세금 970만 원자녀 2 → 1.5억 원(-5천만 원), 세금 970만 원 ←→ 시가 감자배우자&직계존속 공제한도 限 증여세 없음주식 취득가액 = 감자대가 의제배당 소득세 없음상속/ 증여 세율1억 원 미만 세율 10%, 1~5억 원 20%, 5~10억 원 30%, 10~30억 원 40%, 30억 원 초과 50%자금 유동화 플랜 50억 원(세율 20%)배우자 10억 원, 아들 5억 원, 며느리 5억 원, 손자 5억 원,딸1 내외 딸 5억 원, 사위 5억 원, 손자 5억 원, 딸2 내외 딸 5억 원, 사위 5억 원CEO 조찬 세미나의 단골 멤버인 박재우 시의원이 참석하였다. ● (주)콜핑 박상현 상무가 등산, 여행시 허리에 차는 가방을 조찬 세미나에 참석한 분들에게 증정하였다. 감사드리는 바이다. 동남문화관광연구소 소장, 양산숲길보전회 회장, 관광경영학 박사 심상도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4기 출발/발대식 및 성인지 역량강화 위…

이날 행사는 시민참여단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신임단장(김순덕)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신규 참여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4기 출발/발대식 및 성인지 역량강화 위한 교육이수 워크숍 개최

양산시는 지난 23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남부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4기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참여단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신임단장(김순덕)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신규 참여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발전적인 정책 제안 및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대해 여성친화적인 관점에서 점검 및 개선시키고, 여성친화도시 분위기 확산 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앞으로 2년 동안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대표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김순덕 신임단장은 “시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참여단이 앞장설 수 있도록 단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일권 시장은 “시민참여단 4기 출발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분위기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여성친화도시에서의 여성이 사회적 약자를 상징하는 의미인 만큼 그들을 위한 시선으로 시정에 많은 조언을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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